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친환경 에너지 분야에도 블록체인화 폐기물 생성 시점부터 처리 완료까지 블록체인 거래장부에 기록되어 환경오염을 원천적으로 방지 2018-03-09
김광섭 kkksway@naver.com

▲ 사진출처/네이버 이미지

[김광섭 기자]블록체인 기술이란, 공공 거래 장부 라고도 부르며 가상 화폐로 거래할 때 발생할 수 있는 해킹을 막는 기술이다. 기존 금융 회사의 경우 중앙 집중형 서버에 거래 기록을 보관하는 반면, 블록체인은 거래에 참여하는 모든 사용자에게 거래 내역을 보내 주며 거래 때마다 이를 대조해 데이터 위조를 막는 방식을 사용한다. 블록체인은 대표적인 온라인 가상 화폐인 비트코인에 적용돼 있고 비트코인은 누구나 열람할 수 있는 장부에 거래 내역을 투명하게 기록하며, 비트코인을 사용하는 여러 컴퓨터가 10분에 한 번씩 이 기록을 검증하여 해킹을 막는 기술을 말한다.

 

전세계 각국 공공기관 및 글로벌 기업들도 속속 블록체인 기술 도입을 해 나가는 이 시점에 인류에 가장 큰 골칫거리인 음식물 슬러지, 가축분뇨 및 기타 슬러지, 하수 슬러지, 생활, 공업, 음식물 등의 폐기물들과 그로 인한 , 폐수까지도 신재생 친환경 에너지로 처리하는 기술을 보유 하고 있는 ㈜참하나시스템에서는 4차산업 혁명의 하나인 블록체인 기술을 폐기물 수거, 이동, 처리 과정을 폐기물의 생성 단계부터 처리 시점까지 불법적인 투기로 인한 환경오염 문제를 원천적으로 방비하는데 비중을 두고 블록체인 기술을 도입한 '리본 블록(Re Born Bloc)'이란 암호화 화폐를 준비하고 있어 화제가 되고있다.

 

특히 친환경 에너지 사용으로 인한 탄소 배출권 확보 시 정확한 데이터 제공으로 인한 탄소 배출권의 투명성을 보장하는데 기여하고 완벽한 친환경과 에너지를 해결 할 수 있는 기술을 구현할 수 있어 친환경 에너지 분야에 블록체인 기술을 실 적용한 사례로서 세계 최초, 세계 최고의 환경 에너지의 암호화 화폐가 될 것이라는 신념으로 개발 중이다.

 

현재 ()참하나연구원은 30년 이상 연구와 노력 끝에 중국 등 전세계 각국에서 그 처리기술과 각종 시험성적 등과 더불어 특허 및 지적 재산권 등을 145개를 보유하고 있고 그 기술력을 바탕으로 ㈜참하나시스템은 환경파괴와 오염으로 인한 자연 재앙의 위기를 환경과 에너지 문제를 동시에 해결 할 수 있는 시스템으로서 전세계로 그 기술을 보급하는데 사용되어 질 것이고 전 세계에서 환경, 에너지 분야의 선두주자로 자리매김 할 수 있는 교두보가 될 '리본 블록(Re Born Bloc)'의 그 가치성은 획기적이라는 평가를 받고있다.

 

또한 스마트 플랫폼 솔루션인 '리본플랫폼(Re Born Platform'은 전세계 각 국가별 상황에 맞게 별도 분리 제작되어진 플랫폼 내에서 환경과 에너지, 그리고 블록체인 기술이 융합된 암호화 화폐 '리본 블록(Re Born Bloc)' 동시에 PAY 결제시스템과 연동돼 재화나 서비스 구매에 PAY로 전환 사용되는 결재 시스템을 바탕으로 한 신기술을 보급 육성 하는데 쓰여져 '리본 블록(Re Born Bloc)'가치는 '리본플랫폼(Re Born Platform)' 성장과 더불어 세계 최초로 환경과 에너지, 그리고 실물경제가 동기화 된 암호화 화폐로서 '리본 블록(Re Born Bloc)'금융이고 생활이며 사용자의 일상생활에 밀접하게 연결되어 보다 편리하고 안전해진 결재시스템을 갖게 될 것이라고 이 업체의 관계자는 전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