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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터비디, 사드 그 마지막 경계를 허물다, 2018-03-15
두정진 interbdent@naver.com
㈜인터비디(회장 신영학. 대표 신현우) 소속 가수들이 연이은 중국에서의 활동으로 점차 완화 되어가는 한한령의 해제 분위기 속에서 그 마지막 경계를 허물고 있다.

[두정진 기자]㈜인터비디(회장 신영학. 대표 신현우) 소속 가수들이 연이은 중국에서의 활동으로 점차 완화 되어가는 한한령의 해제 분위기 속에서 그 마지막 경계를 허물고 있다.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사드로 인해 냉랭한 한.중 외교관계 속에서도 꾸준한 중국 활동으로 문화 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톡톡히 해왔다. 중국의 수도인 북경에서 펼쳐진 공연으로 그 의미를 더한 화려하고 열정적인 무대로 공연관계자들의 찬사를 받았다.



또 그간의 꾸준한 활동을 보상 받듯,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중국 내에서 높은 인기를 끌고 있는 와인브랜드 ‘벤틀리 와인’의 전속모델이 되어 중국의 유명가수 ‘수첸첸’ · 배우 이자 연출가인 ‘부이시엔’과 함께 북경에서 화보촬영을 진행했다.



촬영 이후에는 관계자들이 직접 몽골 전통 식당으로 초청해 몽골에서 가장 귀한 손님에게만 접대한다는 양고기 등 의 만찬을 함께하면서 한.중의 문화교류 든든한 가교 역할과 그 능력을 인정받기도 했다.

인터비디 소속 가수들은 앞으로도 "한.중 문화 교류 최전선에서 최고의 무대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라면서, " 아시아권 뿐 만 아니라 브라질.스페인 등 남미권으로의 진출을 통해 더욱 글로벌한 활동을 보여주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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