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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남공원의 봄의 전령사 '복수초' 2019-02-22
김예랑 gomi8339@naver.com

▲ 활짝 핀 복수초


[김예랑 기자]한 겨울에 핀다는 복수초, 우리나라 각처의 숲속에서 자라는 다년생 초본이다. 산지 숲속 그늘에서 자라고 , 꽃은 노란색으로 초봄 2~3월에 핀다. 이곳 암남공원 군락지에 피는 복수초는 노란색의 꽃잎을 활짝 열었다.  복수초꽃이 황금색 잔처럼 생겼다 하여 측금잔화라고도 부르고, 눈 속에서 핀다고 하여 설연화, 얼음 사이에서 꽃이 핀다 해 얼음꽃이라고도 불린다. 복수초의 꽃말은 '영원한 행복' '슬픈 추억'이다. 복수초는 한낮에만 꽃잎이 벌어지고 밤에는 꽃잎이 오므라진다.


▲ 황금잔 모습의 복수초


▲ 노란색 빛깔의 세송이 복수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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