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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생화 시즌의 시작 2019-02-26
김예랑 gomi8339@naver.com

▲ 낙엽속에 피어 있는 노루귀


[김예랑 기자] 성큼 다가온 봄기운에 야생의 꽃들이 여기저기 에서 피어 아름다운 꽃시즌이 다가옴을 알려주고 있다. 산속 언덕배기 아래에 쌓여 있는 낙엽속에서 어여쁜 자태로 피어 있는 노루귀는 복수초와 함께 봄꽃을 대표하는 꽃이다.


노루귀의 꽃말은 인내, 믿음, 신뢰, 미나리아재비과 노루귀속 여러해살이풀로 원산지는 한국, 중국이다. 꽃은 이른봄에서 4월까지 대개 잎이 나오기 전에 핀다. 크기는 지름 1.5cm정도이고 어린잎이 처음 돋을 때 마치 노루의 귀처럼 동그랗게 말리고 뒷면에 털이 보송보송해 노루귀라고 불리게 됐다고 한다. 꽃색깔에 따라 흰노루귀, 분홍노루귀, 청노루귀로 부르기도 한다.


▲ 보송보송 솜털의 노루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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