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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 부산에서 울산.경북으로 넘나들이 해볼까 2019-04-06
성지순 raon54@naver.com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부산울산지사)와 공동으로 오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다른 지역의 대표 여행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지역 간 관광분야 상호협력 강화를 도모키 위해 관광 관계자 및 지역민 간 교류 프로그램인 ‘넘나들이 여행’을 운영한다.



[성지순 기자] 부산시(오거돈 시장)는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부산울산지사)와 공동으로 오는 27일부터 5월 12일까지 진행되는 봄 여행주간을 맞아 다른 지역의 대표 여행 프로그램을 경험하고 지역 간 관광분야 상호협력 강화를 도모키 위해 관광 관계자 및 지역민 간 교류 프로그램인 ‘넘나들이 여행’을 운영한다.


부산시는 부산관광공사, 한국관광공사(부산울산지사)와 공동으로 부산지역 지자체 등 관광 분야 관계자와 부산 시민 등 총 200여 명을 대상으로 1만원에 울산 또는 경북 지역 대표 프로그램을 당일 코스로 체험할 수 있는 ‘넘나들이 여행’을 운영한다.


울산은 최대 봄꽃단지인 태화강대공원에서 봄꽃 코스튬만들기, 봄꽃 셀프웨딩 등을 체험할 수 있고, 중구 원도심 일원으로 이동하면 울산 큰애기 찾기 야외 미션투어도 함께 체험할 수 있다.


경북은 경주와 포항의 주요 관광지를 둘러볼 수 있는 ‘#경북핫플 SNS맛집.명소 투어’를 통해 관광지와 맛집을 함께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한다.

 

이번 2019 여행주간(슬로건 : ‘취향 따라 떠나는 특별한 보통날’)에는 총 9개 지자체에서 각 2개씩 총 18개의 지역 대표 여행 프로그램이 손님맞이를 준비하고 있으며, 대표 프로그램을 운영하지 않는 지자체는 넘나들이 여행을 운영한다.


부산시 관계자는 “부산시민들이 여행주간 기간 중 다양한 혜택과 프로그램에 직접 참여해 경험함은 물론 넘나들이 여행을 통해 지역 간 관광교류도 활성화 되어 인근 지역의 봄을 만끽하는 특별한 여행이 됐으면 좋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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