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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 교산신도시, 3조원 AI 클러스터 유치한다.
하남시(시장 이현재)는 교산신도시 자족용지 5부지에 경기도 공모사업을 통해 추천권을 활용 총 3조원 규모의 대규모 AI 클러스터가 추진되었다고 밝혔다.하남시에 들어설 대규모 AI 클러스터에는 AI 인공지능 대학원, AI 연계 바이오 연구단지, 슈퍼컴퓨터 데이터 인프라가 구축될 예정이다. 이번 AI 클러스터는 경기도에서 공모를 통한 추천권 활용에 따라 하남시에 유치된 사업으로, KT클라우드, KT자산운용, 포스텍, 카네기멜론대학교, 싱가포르 국립대가 함께 참여하게 되는 사업이다.특히 KT 클라우드가 주도하는 AI 및 슈퍼컴 데이터 인프라와 연구기관, 포스텍과 카네기멜론대학교, 싱가포르국립대학교가 주도하는 AI 인공지능 산학연, 그리고 AI 연계 메디컬 연구단지 등 대한민국 AI 산업을 선도할 핵심 인프라로 조성될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김동연 도지사에게 이번 AI 클러스터 유치가 성공적으로 완성되어 대한민국 AI 산업의 성공을 이끈 동시에 글로벌허브로 발전시키고 하남시의 자족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몇 가지 사안을 중점적으로 반영을 요청했다.사업이 성공적으로 추진될 수 있도록, 첫째로 투기성 개발을 원천적으로 방지하기 위해 사업계획 20년 유지와 전매제한 10년 조건을 부여하고, 두번째로 자족 5 부지 내 본사(급) 기업 유치와 카네기멜론 대학교·싱가포르 국립대학교·포스텍 등 국내외 유수 대학을 유치하여 세계 최고의 AI 산학연이 성공적으로 운영될 수 있도록, 체계적인 투자계획 수립 및 공식적인 의결서 등 제출이 필요함을 피력했다. 그리고 세 번째로 하남시민들을 위해 교산신도시에 입지할 카네기멜론대학교, 싱가포르 국립대학교 등에 하남시 학생 일정 수 유학을 허용하고, 하남 시민 일정 비율 이상 필수 고용, 관내 기업과 AI 협력 등 상생방안 적용 등 구체적 상생방안 반영을 요청했다.마지막으로 차질 없는 사업 관리를 위해 네 번째로 실무협의체를 구성하고 최초 단계부터 준공 이후 운영까지 하남시를 참여시키고, LH가 매각 시 하남시가 요구한 조건을 단서로 명확히 명시하는 것을 요청했다. 이현재 하남시장은 “ 하남시에 대규모 투자사업 유치를 위해 공모 과정을 거쳐 추천해주신 김동연 경기도지사 및 관계자에 깊은 감사를 드린다. ”고 밝히며,“AI 클러스터가 성공적으로 완성되어 대한민국 AI 산업을 이끄는 한편, 하남시의 자족성을 확보할 수 있도록, 경기도·LH·GH·선정된 사업자 모두 지원해주시고, 이를 바탕으로 하남시 교산지구 AI 클러스터가 경기도와 대한민국을 넘어 세계 최고 수준의 AI 기술을 선도할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해 줄 것” 을 김동연 도지사에게 요청했다. 아울러 이날 이현재 시장은 하남시 현안인 5성급 호텔 건립과 관련해 하남시 도시계획위원회 자문을 거쳐 경기도 도시계획위원회 심의 결정사항인 ‘도시관리계획 변경(용도지역)’ 추진을 요청했고, 또한 K-컬처 복합 콤플렉스 조성을 위해 하남시는 임대주택 비율이 높음을 지적하면서, 캠프콜번과 같이 50%에서 35% 적용 완화와 GB(개발제한구역) 해제 절차 및 외자 유치 과정에서 경기도 차원의 적극적인 지원을 건의한 데에 대해 김동연 도지사는 적극 공감을 표시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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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벤처펀드 2호 기업, ㈜오르타머티리얼즈에 20억 투자
구미시는 11월 20일 구미코에서 창업·중소기업 대표, 투자기관 및 유관기관 관계자 등 1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구미 스타트업 브릿지 데이를 개최했다.특히 이날 행사에는 김장호 구미시장, 박교상 구미시의회 의장, ㈜오르타머티리얼즈 윤형석 대표, 인라이트벤처스㈜ 박문수 대표 등이 참석해 구미시 벤처펀드인 「인라이트 넥스트 슈퍼스타 벤처펀드」의 2호 기업 투자를 위한 20억원 규모의 협약을 체결했다.㈜오르타머티리얼즈는 2023년 4월 설립된 비철금속 종합 리사이클링 전문 기업으로, 2차전지 핵심 소재인 니켈, 코발트 분야에서 독보적인 기술력을 보유하고 있다. 이러한 기술력을 인정받아 에코프로머티리얼즈와 물품공급계약을 체결했다. 또한 구미 본사 인근에 제3공장 건립을 추진 중이며, 2025년 활성니켈 및 활성코발트 양산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투자 유치를 통해 2차 전지 소재 리사이클링의 핵심 거점으로 성장이 기대된다.이번 투자는 총 595억 원 규모로 결성된 「인라이트 넥스트 슈퍼스타 벤처펀드」의 1호 투자기업 ㈜알에프온에 이은 두 번째 성과다.한편 ‘브릿지업 미팅 ’에서는 지역 기업들이 인라이트벤처스 등 7개 투자기관과 1:1 비즈니스 상담회를 갖고 투자 유치 가능성을 타진했다. 이어진 G-이노베이션포럼에서 HCI컨설팅 유병철 대표가 ‘고객 경험을 디자인하라’는 주제로, 바인벤처스 조명우 대표가 ‘지속 가능한 혁신을 위한 투자 전략’을 주제로 강연에 나서며 급변하는 시장 환경에 대응하는 인사이트를 제공했다.마지막으로 스타트업 성과페어에서는 2호 투자기업인 ㈜오르타머티리얼즈, 구미형 TipTop 기업에 선정된 ㈜알에프온과 ㈜에이포랩에서 자사의 우수성과와 미래비전을 공유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오늘 행사는 구미시 벤처펀드가 또 하나의 결실을 맺은 뜻깊은 자리”라며 “앞으로도 구미시는 유망 스타트업에 지속적으로 투자하여 이들 기업이 지역 발전에 기여하는 선순환 구조를 만들 수 있도록 아낌없는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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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농협, 샤인머스캣 캐나다 첫 수출 선적식 개최
(영천시는 7일 화남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영천농협 샤인머스캣 캐나다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영천시는 7일 화남면 농산물산지유통센터(APC)에서 영천농협 샤인머스캣 캐나다 첫 수출 선적식을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최기문 영천시장을 비롯해 성영근 영천농협조합장, 김현규 ㈜경북통상 대표, 농협 임직원, 관계 공무원 등 15여 명이 참석해 포도 수출 선적을 축하하며 수출 확대를 기원했다.이번 선적은 샤인머스캣 10톤, 20파레트 규모로, 캐나다 현지 대형마트 및 한인 유통망을 통해 판매될 예정이다. 이번 수출금액은 약 7만 8천달러 상당으로, 영천 포도의 품질 경쟁력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 앞으로 몇 차례 추가 선적을 거쳐 내년 초까지 2025년산 샤인머스캣을 50톤을 캐나다에 수출할 계획이다.영천농협은 2022년 정부지정 농산물전문생산단지로 선정된 이후, 수출 포도 생산 기반을 체계적으로 확립해왔다. 지난해에는 200만 달러 상당의 포도 수출과 미국 첫 수출 성과를 거뒀고, 올해도 200만 달러 이상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최기문 영천시장은 “이번 캐나다 첫 수출은 생산농가와 영천농협, 경북통상 등 유통 관계자, 그리고 행정이 함께 이뤄낸 결실”이라며, “어려운 여건 속에서도 수출 현장에서 노력해주신 농업인과 유통 관계자들께 감사드리며, 영천 포도가 북미시장에서 K-프리미엄 과일로 자리잡을 수 있도록 해외시장 확대를 위한 지원과 행정적 뒷받침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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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과 중국, 콘텐츠 저작권 보호 위해 힘 모은다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최휘영, 이하 문체부)는 한국저작권위원회(위원장 강석원), 중국 국가판권국(이하 판권국)과 함께 9월 24일(수), 파크하얏트 부산에서 ‘2025 한중 저작권 정부간회의(오전)’와 ‘2025 한중 저작권 포럼(오후)’을 열어 저작권 보호를 위한 양국 협력 방안과 인공지능(AI), 블록체인 등 기술 발전에 따른 저작권 정책 변화 및 대응을 논의한다. 문체부와 판권국은 2006년에 ‘저작권 교류‧협력에 관한 양해각서’를 체결한 이후 꾸준히 저작권 분야에서 정부 간 협력을 이어오고 있다. 특히, 중국 내 음반제작자의 권리 강화 등을 내용으로 하는 중국의 「저작권법」 개정(2020년)과 관련해 문체부는 정부 간 회의를 통해 판권국과 긴밀히 협력해 왔으며, 한국저작권위원회도 중국 판권협회와 교류‧협력을 위한 양해각서(MOU)를 2024년에 체결하는 등 상호 호혜적 관계를 다져왔다.2007년부터 2022년까지 양국 콘텐츠산업 교역규모*도 약 11배 증가하는 등 민관 모두에서 한중 협력은 강화되고 있다. * 양국 콘텐츠 교역 규모(한국콘텐츠진흥원, 백만 불): (’07) 439 ⭢ (’22) 4,819 한중 정부, 저작권 보호 협력과 기술 발전에 따른 정책적 대응 심층 논의 최근 전체 ‘케이-콘텐츠’ 불법 유통량에서 중국어가 차지하는 비중은 점차 감소 추세*이긴 하지만 여전히 중국 내 ‘케이-콘텐츠’ 저작권 침해 근절을 향한 창작자들의 목소리가 높다. 이에 문체부는 ‘2025 한중 저작권 정부간회의’에서 중국 내 ‘케이-콘텐츠’ 저작권을 보호하기 위해 판권국과 협력 방안을 모색한다. ‘검망행동**’ 등 중국 정부의 저작권 침해행위 단속 활동에 대해 한국저작권위원회와 관련 국내기업의 참여와 정보공유를 요청하고 중국의 음악신탁관리단체가 사용료 징수를 확대할 수 있도록 판권국의 협조를 당부할 계획이다. * 불법유통 ‘케이-콘텐츠’ 중 중국어가 차지하는 비중(’22~’24 한국저작권보호원 실태조사): (’22) 27.1% ⭢ (’23) 25.8% ⭢ (’24) 14.1% ** 검망행동: 중국 정부가 2005년부터 온라인 저작권 침해와 불법 복제를 단속하기 위해 매년 실시하는 특별 캠페인 이와 함께 미래를 향한 양국 정부 간 교류와 협력도 강화한다. 인공지능 학습 단계에서의 저작물 사용, 블록체인 기반 저작물 유통 등 기술 발전과 관련해 양국 정부의 저작권 정책 동향을 공유하고, 관련 제도 도입 및 운영 관련 행정‧실무적 과제에 대해서도 해결 방안을 모색한다. 나아가 단편 드라마, 온라인 게임 등 산업현장에서의 지식재산(IP) 확보와 활용 확대를 위한 정부의 정책적 역할도 논의한다. 양국 기업 및 협회 협력 교류회 진행, ‘한중 저작권 포럼’으로 저작권 미래 진단 아울러 이번 행사에서는 정부뿐만 아니라 양국의 콘텐츠 기업 및 협회 32개사가 참여해 민간 분야에서의 교류‧협력을 강화한다. 국내에서는 총 19개 민간 단체가 참여한다. 이번 행사가 부산에서 열리는 만큼 문체부는 부산의 콘텐츠 기업을 중심으로 민간 교류단을 구성했으며, ㈜로케트필름(영상), 마상소프트(게임), 주식회사 아리모아(애니메이션) 등 부산 콘텐츠 기업 및 협회 14개사가 중국 측과 만난다. 중국 측에서는 13개 기업 및 협회가 부산을 찾는다. 텐센트와 틱톡, 아이치이 등 중국 초대형 콘텐츠 플랫폼 업체 다수가 교류회에 참여해 중국 시장 진출을 희망하는 국내 콘텐츠 기업들이 ‘케이-콘텐츠’의 높은 품질과 경쟁력을 선보일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민간 교류회 이외에도 ‘2025 한중 저작권 포럼’이 ‘한중 협력으로 여는 저작권의 미래’를 주제로 열린다. 문체부가 운영하고 있는 인공지능(AI) 저작권 제도개선 협의체(워킹그룹) 위원으로도 활동하고 있는 부산대학교 계승균 교수와 리쯔주 웨이보 법률사무소 선임고문 변호사가 각각 한국과 중국의 저작권 제도 최신 발전상에 대해 학계의 분석을 전한다. 이어 이상욱 엠비씨씨앤아이(MBC C&I) 에이아이엑스알(AIXR) 콘텐츠팀장과 왕 샤오칭 아이치이 부편집국장이 인공지능(AI)과 저작권산업의 도전과 미래를 주제로 산업현장의 생생한 경험을 공유한다. 문체부 정향미 저작권국장은 “전국에서 수도권 다음으로 콘텐츠 사업체가 많이 있는 부산에서 중국 정부, 민관 관계자들과 함께 저작권산업 교류‧협력을 진행하게 되어 매우 뜻깊게 생각한다.”라며, “앞으로도 양국 저작권 당국은 긴밀히 소통하며 저작자의 권리를 더욱 두텁게 보호하고 콘텐츠산업 발전을 든든히 뒷받침할 수 있도록 노력을 아끼지 않겠다.”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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구미시/ 데이비드 로든 경북도 투자유치 홍보대사, 구미 투자환경 조사차 방문
- 미래산업 중심지, 구미시의 투자환경 및 산업 인프라에 만족- 글로벌 투자환경 변화에 대응하기 위한 외국인 투자 유치 방안 논의김장호 구미시장은 5일 시청 국제통상협력실에서 ‘데이비드 로든(David Roden) 경상북도 투자유치 홍보대사(이하 홍보대사)’를 접견하고, 구미시 투자환경을 소개하며 협력을 요청했다.홍보대사는 8월 4일 오전 10시 이철우 경상북도지사로부터 임명장을 수여받았으며, 6일까지 지역 투자환경 파악을 위해 도내 주요 산업단지의 기업을 방문하여 현장시찰한다.홍보대사는 미국 내 다양한 산업분야 네트워크를 보유하고 있으며 현재 미시간(Michigan) 주 대한민국 명예영사직도 수행하고 있다. 미국 Commerce Union Bank(커머스 유니언 뱅크), Comerica Bank(코메리카 뱅크), Fifth Third Bank(피프스 서드 뱅크)에서 기업금융 및 아시아 비즈니스 개발을 담당해 온 금융 전문가이다.홍보대사는 구미시 투자환경 설명 청취 후, 구미국가 4산업단지 외국인투자지역에 입주한 미국계 첨단 엔지니어링 세라믹 제조업체 쿠어스텍코리아를 방문했다.김장호 구미시장은 “미국 내 다양한 네트워크를 이용하여 글로벌 첨단기업을 많이 소개해 주기 바란다.”라고 투자유치 지원을 요청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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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애 ‘멜론킥’ 소원 빌면, 화제의 ‘메론킥’ 쏜다! 멜론X메론킥 이벤트 진행
멜론이 아티스트를 응원하는 팬들을 위해 특별한 이벤트를 마련했다.카카오엔터테인먼트의 뮤직플랫폼 멜론(Melon)은 최신차트 HOT100의 ‘지붕킥’ 히스토리를 다룬 멜론매거진 콘텐츠와 연계해 팬들이 최애 아티스트를 응원하고 화제의 히트 스낵 ‘메론킥’을 받을 수 있는 이벤트를 진행한다.참여방법은 해당 매거진 댓글란에 응원 메시지를 남기면 자동으로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50명에게 농심 신제품 스낵 ‘메론킥’ 4봉을 증정한다. 이벤트는 오는 25일까지 진행되며, 당첨자는 30일 발표된다.‘지붕킥’은 멜론의 발매 100일 이내 신곡을 대상으로 한 최신차트인 HOT100에서 상위 5개 곡 중 실시간 점유율이 일정 수준 이상일 때 부여하는 타이틀로, 이를 두고 흔히 ‘지붕킥 했다’라고 표현한다.2025년에도 달달함의 한도치를 넘어선 '메론킥'처럼 다양한 곡들이 음악계에 회심의 '킥'을 날리며 ‘지붕킥’ 기록을 이어가고 있다. 보이넥스트도어(BOYNEXTDOOR)의 디지털 싱글 ‘오늘만 I LOVE YOU’가 발매일인 1월 6일에 올해 첫 지붕킥 곡으로 등극했으며, 아이브(IVE)의 세 번째 미니 앨범 [IVE EMPATHY]의 선공개 타이틀곡 ‘REBEL HEART’는 1월 말부터 3월 초까지 한 달 반 동안 꾸준히 지붕킥을 기록했다.플레이브(PLAVE)는 미니 3집 [Caligo Pt.1]의 전곡이 모두 지붕킥을 달성하는 진기록을 세웠고, 지드래곤(G-DRAGON)의 8년 만의 솔로작 [Übermensch]의 타이틀곡 ‘TOO BAD (feat. Anderson .Paak)’ 역시 2월 25일 발매 후 무려 2개월 넘게 지붕킥 행진을 이어갔다. 10CM의 ‘너에게 닿기를’은 동명의 애니메이션 주제곡을 15년 만에 정식 리메이크해 신드롬급 인기를 얻으며 지붕킥 현상으로 이어졌다.이외에도 조째즈 ‘모르시나요(PROD.로코베리)’, 제니(JENNIE) ‘like JENNIE’, 임영웅 ‘천국보다 아름다운’, 그리고 '음악의 힘이 좋은 곳에 좋게 쓰이게 하고 싶다'는 지드래곤의 바람을 음악으로 투영했던 프로젝트 음원 ‘굿데이 2025 (텔레파시 + 달빛 창가에서)’ 등이 지붕킥 대열에 이름을 올렸다.이번 이벤트 경품으로 제공되는 ‘메론킥’은 농심이 1978년 바나나킥 출시 이후 47년 만에 새롭게 선보인 ‘킥’ 시리즈 신제품이다. 지난 4월 출시 후 5주 만에 350만 봉 판매를 기록하며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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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군, 1166억 원 투자 유치…지역경제 활성화 ‘청신호’
(충남도 합동 투자협약 기념사진)금산군은 지난 17일 충남도청 대회의실에서 개최된 충남도 내 10개 시군, 29개 기업이 참여하는 합동 투자협약으로 1166억 원 투자를 유치해 지역경제 활성화에 청신호를 밝혔다고 밝혔다. 이날 박범인 금산군수를 비롯해 김태흠 충남도지사와 시군 단체장, 기업 대표 등 100여 명이 참석했다. 금산군은 농업회사법인 금산흑삼㈜, ㈜하이푸드텍, ㈜하이드로리튬, 경방신약㈜ 등 4개 기업과 투자협약을 체결했으며 이를 통해 약 299명의 신규 고용을 창출할 계획이다. 이들 기업은 공장 신설 및 증설, 설비 확충 등 투자로 지역 산업과의 동반 성장과 신규 고용을 통한 인구 유입 기대 등 지역경제 전반에 실질적인 활력을 불어넣을 예정이다. 협약을 통한 충남도 전체 투자 규모는 총 6971억 원으로 약 1450명의 신규 고용이 창출될 전망이다. 박범인 금산군수는 “이번 대규모 투자 유치를 통해 지역경제의 지속 가능한 성장 기반을 다지는 계기를 마련했다”며 “이를 통해 기업하기 좋은 금산군의 투자환경을 다시 한번 입증했다”고 말했다. 이어 “천혜의 자연환경을 갖춘 금산군에 더 많은 기업이 주목해 주기를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경쟁력 있는 기업 유치를 위한 행정적·재정적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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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1회 "2025 세계프랜차이즈의 날' 기념식
오늘 11일(수) 여의도 전경련회장(FKI타워) 3층 다이아몬드홀에서 제1회 "2025 세계프랜차이즈 의날" 기념식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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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수출 확대로 지역경제 숨통 틔운다
지난해 영천시 동남아 무역사절단 파견 관련 사진(업무협약 체결, 하노이 무역관 방문 등)영천시는 최기문 시장을 단장으로 한 해외 무역사절단이 26일부터 4박 6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을 방문한다고 밝혔다. 이번 사절단 파견은 최근 미국 관세 전쟁 등 불안정한 국내외 정세로 수출시장 확대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 중소기업의 해외시장 판로 개척을 도모하고자 마련됐다. 시는 지난 2월, △경농산업 △경북햇살농원영농조합법인 △주식회사 데이웰즈 △동민산업협동조합 △농업회사법인 동방제유㈜ △농업회사법인 ㈜무계바이오 △시그널케어 △농업회사법인 ㈜심박 △농업회사법인 ㈜어니스트파머 △운진 △㈜유제이테크 △농업회사법인 ㈜이비채 △㈜지엔에스 △㈜태산 △㈜티웰 농업회사법인 등 청년창업기업 3개사를 포함한 총 15개사의 참가기업을 모집했다. 사절단은 27일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현지 바이어를 초청한 수출상담회를 개최하고, 28일 오전 수출전문가를 초청해 인도네시아 공략을 위한 설명회를 가진다. 이어 베트남 호치민으로 이동해 29일 롯데마트 1호점(7군)에서 상품판촉전을 진행하고, 중소기업진흥공단 관계자를 초청해 베트남 동향 설명회를 개최한다. 29일과 30일 양일간 두 차례에 걸쳐 수출상담회를 진행하며, 30일에는 호치민 사이공 하이테크파크와 삼성전자 생활가전 복합단지(SEHC)를 시찰한다. 특히 시는 이번 파견 기업에 편도 항공료 및 숙박비 일부를 지원하고, 인도네시아 및 베트남 현지 구매자(바이어)와 원활한 수출 상담이 이뤄질 수 있도록 시장성 조사뿐만 아니라 구매력 있는 현지 구매자(바이어)와의 상담 연결, 상담장 임자, 현지 통역원 등을 지원한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미국 관세 전쟁으로 세계 경제가 혼란을 겪고 있으며, 그 여파가 관내 중소기업의 수출현장까지 영향을 미치고 있다”며, “지역 중소기업 우수제품의 판로 개척에 가장 효과적인 수단이 무역사절단 파견인 만큼, 이번 파견이 성공적인 결과를 거두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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자연미를 디자인 하다
속눈썹 연장 시장의 성장세가 이어지는 가운데, 부천,인천 지역의 "원뷰티 스튜디오가 속눈썹 연장의 고객 맞춤 서비스를 앞세워 주목받고 있다."원뷰티 스튜디오"는 디자인 중심의 시술, 위생 시스템의 기술을 겸비한 고객 맞춤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월뷰티 스튜디오의 원장은"고객마다 눈매와 얼굴형,일상 생활 패턴이 다르기 때문에 속눈썹 역시 기계적으로 붙이는 것이 아니라 디자인 되어야 한다."라고 강조하며 1:1 맞춤 스타일링을 통해 고객 개개인의 분위기를 극대화 하는 시술을 강점으로 마스카라 없이 또렷한 눈매를 완성 고객들의 호평을 받고 있다.해당 스튜디오는 가볍고 부드러운 고급 특수모와 안전한 저 자극 글루를 사용해 자연스러우면서도 선명한 인상을 구현하며 바쁜 아침 시간에 메이크업 시간을 단축시켜주는 실용성도 갖춰 동종 업계에서도 기술력을 인정 받고 있다.원뷰티 스튜디오는 정식 미용 면허를 보유한 관할 구청에 등록된 위생관리 인증 업체이며 모든 시술 도구는 1인 사용원칙에 따라 철저한 멸균 소독 과정을 거치며 안정성 검사를 마친 제품만을 사용한다.고객들의 서비스 향상을 위해 매월 이벤트를 진행하며 속눈썹 연장, 펌, 반영구 상품에 한해 10% 할인 이벤트를 진행 중이며 지역내 취약 계층을 대상으로 무료 봉사 서비스도 제공하고 있다."단순한 미용이 아닌 감성의 전달입니다" 뷰티 산업의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디자인,위생,고객 감동의 삼박자를 고루 갖춘 "원뷰티 스튜디오"는 아름다움을 디자인 하는 뷰티 전문 업체로 차별화된 브랜드 이미지를 구축 해나가기 위해 최선을 다 할것이라고 말했다.한편 지역 내 소외 계층의 미용 봉사 서비스를 확대해 나가 지역민에게 자그마한 도움이라도 줄 수 있는 도덕적인 업체가 되도록 노력 할 것이라고 관계자는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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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천시/ ㈜오성기공,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140억원 투자양해각서(MOU) 체결
(영천시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오성기공과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영천시는 4일 시청 영상회의실에서 최기문 영천시장, 김병삼 대구경북경제자유구역청장, 김성곤 ㈜오성기공 대표이사 등 관계자들이 참석한 가운데 투자양해각서(MOU)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오성기공은 2025년부터 3년간 총 140억원을 투자해 영천하이테크파크지구 12,654㎡(3,834여평) 부지에 굴삭기 하부프레임 생산공장을 건립할 예정이며, 투자기간 동안 23명의 신규 고용이 이루어질 예정이다. ㈜오성기공은 1993년 4월 설립되어 굴삭기 프레임, 선박용 발전기 프레임 및 철도차량용 대차프레임을 주력 생산하는 강소기업으로, 2012년 제1공장, 2016년 제2공장을 영천에 잇따라 건립하며 인연을 이어왔다. 특히 이번 세 번째 투자는 글로벌 경기 둔화와 공급망 재편 등 불확실한 경제 여건 속에서도 영천에 대한 높은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진 결단으로 평가받고 있다. 최기문 영천시장은 “어려운 경제 상황 속에서도 영천을 다시 선택해주신 ㈜오성기공에 감사드린다”며, “앞으로도 기업이 안심하고 투자할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신속하고 적극적인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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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투자유치과 신설로 대규모 개발사업 및 기업 유치 가속화
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해 9월 서울 코엑스에서 열린 「제10회 집코노미 박람회 2024」서 박상우 국토부 장관, 오세훈 서울시장 등 주요 내빈을 만나 미래형 첨단산업 육성의 핵심이 될 캠프콜번과 K-스타월드 사업 추진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이현재 하남시장이 지난해 11월 서울 삼성동 코엑스 컨퍼런스홀에서 열린 K-스타월드 조성사업 설명회에서 시정 현안에 대해 설명하고 있다.)하남시(시장 이현재)는 대규모 개발사업과 기업 유치를 성공적으로 추진하기 위해 오는 2월 28일, 투자유치과 신설을 핵심으로 한 조직개편을 단행한다. 이번 조직개편은 하남시 경제성장의 중요한 전환점을 의미하며, 향후 대규모 프로젝트와 기업 유치를 위한 복안을 세우고 시의 발전을 촉진할 예정이다. 20일 하남시에 따르면, 신설된 투자유치과는 기업정책팀, K스타월드팀, 기업설립지원팀 등 3개 팀으로 구성되어, 주요 개발사업과 기업 유치의 활성화를 이끌며 하남시의 발전을 선도하는 중요한 역할을 담당하게 된다. 새롭게 개편된 K스타월드팀은 ▲K-스타월드 외자 유치 ▲투자유치단 운영 ▲우량기업 및 투자 유치 ▲기업 유치를 위한 홍보 및 마케팅 등을 담당한다. 이현재 시장은 K-컬처의 글로벌 확산에 발맞춰 K-스타월드 조성사업을 성공적으로 추진, 하남시의 미래 발전 잠재력을 극대화할 계획이다.특히 K팝 공연장, 영상 촬영 스튜디오 등 K콘텐츠를 활용한 경제적 시너지 창출에 중점을 두고, 국내외 기업 및 투자자와 협력을 강화해 글로벌 투자 유치를 본격 추진할 예정이다. 이러한 계획은 한류의 경제적 파급효과가 점차 확대되고 있다는 점에서 그 의미를 더한다. 실제로, 한국국제문화교류진흥원이 지난해 발표한 ‘2023 한류의 경제적 파급효과 연구’에 따르면, 한류로 인한 총수출액은 141억 6,500만 달러로 전년 대비 5.1%(6억 9,100만 달러) 증가했다. 이는 한류 문화가 국가 경제의 중요한 성장동력으로 자리 잡을 가능성을 보여주는 지표로 평가된다. 이를 위해 하남시는 지난해 11월 서울 코엑스에서 국내 주요 건설사와 증권사 등이 참석한 가운데 ‘K-스타월드 민간사업자 공모 사전설명회’를 개최했으며, 올해 하반기에는 민간사업자 공모를 본격적으로 시행할 예정이다. 이와 함께 교산신도시 내 약 56.8만㎡의 자족용지 부지는 기업 유치 연도별 계획에 따라 실질적으로 우량기업을 유치하는 성과를 만들 계획이며, 교산 자족시설용지 내 도시첨단산업단지 지정을 추진해 용지 조성원가 공급, 취득세·재산세 감면, 공장설립 규제 완화 등 우량기업 유치 인센티브를 확보할 방침이다. 또한 캠프콜번도 하남도시공사와 협력하에 시의 산업경제 기반을 획기적으로 개선할 기업을 유치할 예정이다. 기업정책팀은 ▲기업 육성 정책 수립 및 자금 지원 ▲해외시장 개척단 운영 ▲기업지원포털 운영 등을 중점적으로 추진한다. ‘기업하기 좋은 도시’를 만들기 위해 기업에 융자금과 이자차액 등 다양한 정책자금을 지원한다. 또한, 관내 기업들이 판로를 확대하고 제품 경쟁력을 강화할 수 있도록 국내·외 전시회와 해외시장 개척단 참여를 지원한다. 기업설립지원팀은 ▲지식산업센터와 공장 운영관리 ▲기업 애로사항 상담 ▲기업 맞춤형 지원등을 주요 업무로 수행한다. 특히, 하남시에 입지한 지식산업센터와 공장 운영관리를 통해 관내 기업들의 불편 및 피해를 최소화하며, 기업 애로 상담을 통해 어려운 점을 청취하고 문제 해결을 위한 방안을 제공하는 ‘현장형 기업 지원’의 첨병에 설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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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올해 공공배달앱 ‘땡겨요’ 상품권 30억 원 발행
강남구(구청장 조성명)가 지속되는 경기 침체를 극복하고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기 올해 총 30억 규모의 ‘강남땡겨요상품권’을 발행한다. 1월 2일 3억 원을 시작으로 매달 2~3억 원씩 발행할 계획이다.강남땡겨요상품권은 신한은행의 공공배달앱 ‘땡겨요’에서 사용 가능한 지역화폐다. 강남구는 지난 11월 21일 신한은행과 협약을 체결해 이 앱을 소상공인 지원을 위한 공공배달 플랫폼으로 도입했다. 땡겨요는 업계 최저 수준인 2%의 낮은 수수료와 입점 수수료, 월 이용료, 광고비가 없는 ‘3무(無) 혜택’을 통해 소상공인의 부담을 크게 덜어준다. 소비자는 상품권을 결제 수단으로 사용해 할인 혜택을 누릴 수 있어, 지역경제와 구민 모두에게 이득이 된다.상품권은 1월 2일 오전 10시부터 서울페이플러스(서울Pay+) 앱에서 판매되며, 액면가보다 15% 할인된 가격으로 구매 가능하다. 1인당 월 구매 한도는 20만 원, 보유 한도는 100만 원이며, 구매한 상품권은 구매일로부터 12개월 이내에 사용해야 한다. 발행일은 매달 1일이며, 해당일이 휴일이면 다음 평일에 발행한다. 상품권은 땡겨요에 등록된 3,000여 개의 강남구 소재 음식점에서 이용할 수 있다.조성명 강남구청장은 “강남땡겨요상품권은 소상공인의 숨통을 틔우고, 구민에게 알뜰한 소비 기회를 제공하는 상생 정책”이라며 “앞으로도 민생 경제 회복을 위한 다양한 지원책을 마련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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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2030년 농식품 수출 300억 목표… 해외바이어 초청 수출상담회 개최
(포항시는 지난 4일 흥해 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2030년 농식품 수출 300억 원 달성을 위한 중동지역과 북미권 해외바이어 초청 해외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포항시는 지난 4일 2030년 농식품 수출 300억 원 달성을 위한 중동지역과 북미권 해외바이어를 초청 해외 수출상담회를 성공적으로 개최했다. 흥해 농업인교육복지관에서 열린 이번 상담회는 미국, 캐나다, 아랍에미리트(UAE) 3개국에서 초청된 해외 바이어와 14개의 신선 농산물 및 농수특산물 가공업체가 참여한 가운데 포항시의 농식품 산업을 세계적으로 확장하고, 지역 농업인들에게 실질적인 혜택을 제공하기 위해 기획됐다. 현지 시장에 맞는 품목별 상품화 방안 협의 및 새로운 신시장 개척을 위한 바이어와 지역 내 가공업체와의 현지 공동 마케팅 추진 등 2025년도 신선농산물 수출 확대를 위한 협력을 이끌어내는 기회의 장이 됐다. 또한 시는 딸기, 포도, 배추, 시금치, 부추, 쌀 등 신선농산물과 고춧가루, 증류식 소주, 사과즙, 고구마빵, 냉동 물회, 발효 과메기 등의 농수특산품에 대한 수출계약을 체결하고, 각 업체별 맞춤형 수출 상담을 실시했다. 이와 같은 적극적 해외마케팅을 통해 세계인의 입맛을 사로잡는 포항형 K-Food를 알린 결과, 포항에서 생산되는 쌀국수는 스리랑카와 미국에서 선풍적인 인기를 끌고 있으며 한과·간장·여름 무·발효 물회·과메기는 미국과 캐나다에서, 딸기·시금치·방풍·수박은 홍콩에서 현지 입맛을 사로잡고 있다. 주요 바이어 중 한 명인 두바이 소재 Young Traiding LLC의 David Jang 대표는 “포항 기업들과의 수출 상담을 통해 평소 관심을 가지고 있던 포항의 포도, 딸기 등 다양한 품목을 접할 수 있었다”며 “포항의 우수한 제품을 수입해 현지 마켓에서 판매를 확대할 계획이다”라고 말했다. 정경원 농업기술센터 소장은 “이번 수출상담회는 지역 농식품의 경쟁력을 높이고, 지역 농가와 기업들이 해외 시장으로 진출할 수 있는 중요한 교두보가 될 것”이라며 “앞으로도 지속적인 지원과 노력을 통해 농식품 수출 목표를 달성할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포항시는 지난해 토마토, 딸기, 배추, 무, 포도 등 신선 농산물 18개 품목을 포함한 지역 농특산품을 전 세계 20개국에 약 81억 원 수출했으며 올해에는 90억 원 수출을 목표로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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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K-뷰티의 선두주자, 뷰포리아 & 이소정 대표
글로벌 K-뷰티의 선두주자, 뷰포리아와
이소정 대표
화장품 산업의 글로벌 경쟁이 치열해지는 가운데, 턴키 개발 솔루션을
제공하는 뷰포리아가 주목받고 있다. 뷰포리아는 제품 개발, 패키징
디자인, 생산, 글로벌 배송까지 아우르는 원스톱 서비스를
제공하며, 전 세계 화장품 브랜드의 성공 파트너로 자리매김하고 있다.이 모든 혁신의 중심에는 화장품 개발 전문가 이소정 대표가 있다.
이소정 대표는 로레알 코리아와 LG생활건강 등 국내 1위 기업에서 13년간 화장품 개발에 몸담아 왔다. 그녀는 500여 개 이상의 제품을 성공적으로 출시하며, K-뷰티의 높은 품질과 혁신성을 세계에 알린 주역이다. 스킨케어, 메이크업, 헤어/바디
케어, 네일 제품 등 다양한 분야에서의 폭넓은 지식과 경험을 바탕으로,
국내외 브랜드와의 협력을 통해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다지고 있다.
뷰포리아는 올해 8월 22일-24일까지 베트남 호치민 시티에서 열리는 메가어스(MEGAUS) 박람회에
참가할 예정이다. 이는 K-뷰티의 프리미엄 퀄리티와 기획
서비스를 전 세계에 알릴 중요한 기회다.특히, 이번 박람회를
통해 베트남뿐만 아니라 필리핀, 인도, 러시아, 방글라데시, 싱가포르, 말레이시아
등 다양한 국가의 바이어 및 브랜드사들과의 협력을 강화할 예정으로,이소정 대표는 "뷰포리아의 글로벌 네트워크를 확장하고, K-뷰티의 우수성을
알리는데,이번 박람회가 큰 역할을 할 것"이라고 기대효과를 전망하고 있다.
뷰포리아는 또한,
한국 내 창업센터와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한 화장품 개발 강의를 통해 히트상품을 만드는 노하우를 전수하고 있을뿐만 아니라, 청년창업사관학교, 1인창조기업센터 등 국내 공공기관과 협력하여 진행되는 세미나와 강의로,화장품
시장의 동향 분석, 컨셉 구체화, 캠페인 기획 등에 대한
심도 있는 내용을 다루고 있고,참여자들의 만족도 또한 매우 높아, 연이어 요청하는 예비 창업자들에게 지속적인 솔루션을 제공하고 맞춤형 가이드 라인을 제공하는 이소정 대표는 자신의 풍부한 경험을 바탕으로 실제 사례를 소개하며 기꺼이, 화장품 브랜드를 처음 런칭하는 기업 대표들에게 실질적인 도움을 제공하고 있다.
K뷰티를 선도하는 이소정 대표는,
2019-2022: LG생활건강 더페이스샵 상품기획(BM)
2018-2019: 밀리마쥬 상품기획(BM)
2016-2017: 스킨푸드 상품기획(BM)
2014-2016: 바닐라코 상품기획(BM)
2012-2014: 로레알코리아 로레알파리 마케팅역량있는 경험과 노하우를 가진 이소정 대표는 K뷰티의 중심에 서있다.뷰포리아에 대한 더 자세한 정보와 컨설팅 및 강의 관련 사항은 뷰포리아 홈페이지(beauforia.co.kr)에서 확인할 수 있다.
글로벌 화장품 시장에서 성공적인 파트너를 찾고 있다면, 뷰포리아와
이소정 대표와 함께혁신적인 리더십을 주목해보길 바란다.K-뷰티의 미래는 뷰포리아와 함께 더욱 밝아질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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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통계 수치로 본 이강덕 시장 10년, 투자유치 14배 늘고 산업 다변화했다!
- 포항시 연간 투자유치…2014년 5,365억→2023년 7조 4천억으로 14배 증가- R&D 예산 10년 간 3,564억 투자, 지역내총생산 6년 만에 44% 증가- 수출 규모 2.9배 성장…과거 철강 중심 수출이 이차전지 분야로 다변화이강덕 포항시장이 1일 취임 10주년을 맞아 시청 대회의실에서 기자회견을 갖고, 민선 6·7·8기 시정 성과와 미래 비전을 발표한 가운데 10년 간 포항시의 괄목할 만한 성과가 통계 수치로 보여지며 주목을 받고 있다.가장 눈길을 끄는 것은 투자유치다. 포항시는 지난 한 해에만 7조 4천억 원의 역대급 투자유치를 이끌어내며, 기업하기 좋은 도시의 면모를 과시했다. 이는 10년 전인 지난 2014년 투자유치 규모 5,365억 원과 대비해 무려 14배가 증가한 수치로, 포항시는 지난 10년간 기업투자 유치 누적 16조 5,744억 원을 달성하며 신산업 지속 성장을 위한 동력을 확보했다.이와 함께 지난 10년 동안 철강 중심 산업구조를 다변화하기 위해 포항시는 R&D 예산을 기술 개발과 인력양성에 집중 투자했다. 지난 2014년에 111억 원에 불과했던 R&D 예산은 올해 697억 원에 달하며 6배 이상의 증가세를 보였으며, 10년간 전체 R&D 예산은 무려 3,564억 원에 육박한다.포항시가 미래 먹거리가 될 신산업을 위한 공격적인 투자를 진행하면서 지역내총생산(GRDP) 역시 지난 2015년부터 꾸준히 성장했다.지난 2015년 16조 5천억 원 수준이던 GRDP는 2021년 기준 23조 8천억 원으로 6년 만에 44%가 성장했으며, 이러한 수치는 세계적으로 경기침체가 장기화되고 코로나 등의 어려움을 겪어낸 시기에 이뤄낸 결과라 더욱 뜻깊다. 수출 규모도 크게 늘어났다. 지난 2015년 기준 38억 불이었던 수출 규모가 지난해에는 110억 불로 늘어나며 2.9배가 성장했다. 무엇보다 주목할 만한 것은 2015년 당시 전체 수출액에서 철강이 차지하던 비율은 무려 94.7%로 철강 중심의 산업구조였던 것에 비해 지난해에는 수출 실적 110억 불 중 이차전지 분야가 43억 불(약 6조)을 차지(전체의 38.5%)하는 등 본격적인 산업 다변화의 길을 열었다는 것에 의미가 있다.이밖에도 포항시가 역점 추진하고 있는 그린웨이 사업을 통해 지난 2014년 123만m2였던 녹지 면적은 67만m2(축구장 95개 면적) 늘어난 190만m2로 확충되며 시민들에게 쾌적한 환경을 제공해 주고 있으며, 50억 원에 불과했던 지역의 소상공인들을 위한 특례보증은 올해는 914억 원으로 지원을 대폭 늘려 소상공인들의 경영 안정을 보장해 주고 있다.또한 35개소였던 재난 예경보시스템 장비 수는 2배가 넘는 78개소로 늘어났으며, 방범 CCTV도 1,241대에서 4,806대로 대폭 늘리는 등 재난에 대응하기 위한 안전도시 기반 역시 탄탄히 다져나가고 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미래 100년의 먹거리를 찾기 위해 산업다변화에 노력한 결과 다양한 수치에서 확인할 수 있듯이 포항의 미래 그래프는 상향 곡선을 그리고 있다”며 “앞으로도 포항시민의 힘을 믿고 지속가능한 포항시의 미래를 위해 앞을 바라보며 열심히 뛰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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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서울서 호텔·금융관계자 대상 특급호텔 투자유치 나섰다!
(포항시는 24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포항 특급호텔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투자유치 설명회 열어 비즈니스와 관광 수요 동시에 집결되는 도시 포항 홍보- 설명회 통해 포항의 미래가치 소개 및 민간투자 활성화 장 마련 포항시가 특급호텔 투자유치를 위해 호텔·금융관계자를 대상으로 적극적인 마케팅에 나서고 있다. 시는 24일 서울 켄싱턴호텔에서 호텔업, 자산운용사 및 금융사, 건설사 등 관련 업계 종사자 1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포항 특급호텔 투자유치 설명회’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오는 2027년에 개관하는 컨벤션센터와 함께 대규모 국제행사에 대비하고 환동해중심도시의 품격을 갖춘 명품 특급호텔에 대한 투자를 이끌어내기 위해 마련됐다. 이날 설명회에서는 포항시 주요 정책에 기반한 지속가능한 투자 강점을 소개하고, 특급호텔과 산업단지 등 유치 대상별 사업을 안내해 민간투자에 대한 방향을 제시했다. 특히 행사 말미에는 포항의 적극적인 지원과 사업자의 투자 가치 등을 자유롭게 공유하는 네트워킹 시간을 마련해 참석자들의 큰 호응을 얻었다. 금융 및 호텔업계 관계자들은 포항은 배산임해의 최고 입지에 위치하며 천혜 자연과 관광 레저, 미래성장동력인 신산업에 대해 기업과 연구기관, 대학의 R&BD 등을 모두 갖추고 있어 미래가 더 밝은 지역이라며 포항이 가진 장점에 주목했다. 또한 전국 최초로 민자사업추진단을 조직했던 지자체답게 민자유치에 전문화된 지역파트너를 알게 됐다며 많은 관심을 보였다. 포항시 관계자는 “부동산 프로젝트파이낸싱(PF) 시장의 악화에도 불구하고 시의 적극적인 투자 제안을 가감 없이 보여주며 특급호텔 유치를 위한 설명회가 성황리에 마무리됐다”며 “보여준 관심과 호응을 포항시 특급호텔 유치 제안서로 표출해주길 바란다”고 당부했다. 한편 환호지구 특급호텔 유치와 관련해 시는 5월 말까지 특급호텔 200실 이상의 필수조건을 갖춘 민간사업자들의 자율 제안을 접수받아 6월 말 공모를 진행할 계획이다. 이와 별도로 영일대 특급호텔과 관련해서는 특급호텔 200실과 공영주차장 건립을 필수조건으로 올 연말까지 민간 제안을 받은 후 오는 2025년도 3월에 공모를 시행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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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도군, 호주에 1백만 달러 농수산물 수출 협약 체결
진도군이 4일(금) 호주 현지에서 마이홈푸드(대표 리처드 김)와 진도 농수산물 1백만 달러 입점판매 협약을 체결했다. 이번 협약으로 호주의 식품 유통업체인 마이홈푸드를 통해 진도수협, 서진도농협, 바다물산, 창해수산, 두성재단 등 5개 업체의 잡곡, 진도 꽃게, 곱창김, 울금누릉지, 젓갈, 흑미, 조미김 등이 수출‧판매될 예정이다. 진도군의 이번 협약은 호주 수출의 첫 포문을 열었다는데 의의가 있다. 군은 지난 6월 호주 시드니와 혼스비로 진도 꽃게, 곱창김, 진도쌀 등 5톤 가량의 진도 농수산물을 첫 수출해 시드니 소재 프리지엄 마켓과 서울마트에서 오는 13일(일)까지 판촉할인행사를 진행한다. 특히 이번 행사를 통해 5만 달러 이상의 매출을 올릴 것으로 기대하고, 행사 전 현지 언론광고 등을 통한 활발한 홍보와 행사장 내에서 시식행사를 진행하는 등 진도의 우수한 농수산식품으로 큰 호응을 얻고 있다. 행사기간 중 진도 농수산물의 홍보를 위해 호주를 방문한 진도군 농수산물 수출개척단은 업체와의 상호신뢰를 기반으로, 계속해서 호주에서의 입지를 다져나갈 계획이다. 행사에 참석한 우홍섭 진도부군수는 “이번 판촉행사와 협약을 계기로 진도 농수산물의 새로운 시장 개척 가능성을 확인했다”며 “최근 K-culture의 영향으로 한국식품과 문화에 대한 관심이 높아진 만큼 우수한 진도 농수산물을 이용해 해외 소비자의 입맛을 만족시킬 수 있는 상품을 개발하고 적극적인 마케팅을 통한 판로 확보로 농어가들의 소득 증대를 위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또한 앞으로도 진도군 농수산물 수출개척단의 수출 촉진 활동이 기대된다. 진도군은 올해 하반기에는 ㈜농심 계열인 미국의 ㈜메가마트 애틀란타점 등으로 진도 쌀과 김 등을 수출‧판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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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 KOTRA 연계로 3,523만 달러 상담 성과 ‘쾌거’
하남시 동남아 시장개척단이 지난 13일 필리핀 마닐라에서 수출 상담을 진행한 후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하남시(시장 이현재)가 대한무역투자진흥공사(KOTRA) 해외 현지 무역관과 함께 진행한 동남아 시장개척단 파견을 통해 총 3천523만 달러 규모의 수출 상담 성과를 올리는 쾌거를 만들었다. 이번 성과는 동남아 시장개척단이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간 KOTRA 인도네시아 및 필리핀 현지 무역관과의 업무 협력을 통해 이뤄냈다. 동남아 시장개척단은 KOTRA의 엄격한 시장성 평가를 통과한 5개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에서 1천499만 달러(상담 34건), 필리핀 마닐라에서 2천24만 달러(상담 34건) 등 총 3천523만 달러(상담 68건)의 수출 상담 성과를 거뒀다. 특히, 파견기업 중 그린텔㈜는 이번 파견을 통해 대리점 계약 2건과 업무협약(MOU) 2건을 체결해 향후 직접적인 수출 성과도 기대할 수 있게 됐다. 이 같은 성과는 하남시가 지난해 KOTRA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하남시 관내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매진했기에 가능했다. 동남아 시장개척단의 경우 파견 전 사업 효과성을 높이기 위해 KOTRA와 함께 사전 사업설명회, 사전간담회 등 총 2회의 사전 프로그램을 진행했다. 아울러 하남시는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 높일 수 있도록 지난 18일 KOTRA 수출무역 교육과 현장상담회를 진행했으며, 오는 9월에는 오사카 시장개척단 파견 시 KOTRA가 주관하는 한국우수상품전을 연계·운영해 수출 가능성을 한층 더 높인다는 계획이다. 이현재 시장은 “이번 성과는 하남시가 ‘기업하기 좋은 도시’ 조성을 목표로 기업의 수출 역량 강화를 추진한 결과”라며 “앞으로도 KOTRA와 적극적인 업무 협력을 통해 하남시 기업의 글로벌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높여갈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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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남시 해외시장개척단, KOTRA 연계로 동남아 수출 판로 확대 추진
(하남시는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는 ‘KOTRA 연계 2023년 하남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사진은 지난 10일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이 인천공항에서 출국을 앞두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5개 기업 구성된 해외시장개척단, 10~14일 4박 5일 일정 인도네시아·필리핀 방문지난해 10월 맺은 KOTRA 업무협약 토대로 현지 무역관 연계한 수출상담회 진행 하남시(시장 이현재)가 KOTRA 지원을 등에 업고, 지역 내 수출 우수기업의 동남아 시장 개척을 지원하는 하남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은 지난해 10월 맺은 KOTRA와의 업무협약에 따라 현지 해외 무역관과 연계해 추진하는 것으로, 하남시는 이번 파견을 통해 지역 내 수출기업이 인도네시아·필리핀 등 주요 동남아 국가로 해외 판로를 확대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지원한다는 계획이다. 11일 하남시에 따르면 하남시는 지난 10일부터 14일까지 4박 5일 일정으로 인도네시아 자카르타와 필리핀 마닐라를 방문하는 ‘KOTRA 연계 2023년 하남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을 파견한다. 이번 하남시 동남아 해외시장개척단은 KOTRA의 엄격한 시장성 평가를 최종적으로 통과한 지역 내 5개 기업으로 구성됐으며, 이들 기업은 해외 현지 시장성 조사·바이어 매칭·상담장 임차·통역 등을 지원받을 예정이다.특히 올해는 지난해 KOTRA와 체결한 업무협약을 바탕으로 현지 해외 무역관과 밀접하게 연계할 수 있어 보다 내실 있는 수출상담이 진행될 것으로 기대된다. 이현재 시장은 “KOTRA와 연계한 이번 해외시장개척단 파견은 관내 기업들의 글로벌 경쟁력 강화에 큰 도움이 될 것”이라면서 “하남시는 앞으로도 우리 지역 기업들의 해외 마케팅 역량 강화를 위해 KOTRA와 연계한 다양한 정책 지원을 지속해서 펼쳐가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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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 개최
- 남양주시는 10일 시청 제2청사에서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 정기총회를 개최했다고 밝혔다. 이번 정기총회는 한국자유총연맹 남양주시지회의 한 해 운영 방향을 공유하고 조직의 결속을 다지기 위해 마련됐다. 시는 자유민주주의 가치 수호와 지역사회 발전에 기여해 온 단체의 역할을 되새겼다. 이날 행사에는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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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춘천시, 설 명절 앞두고 온정 나눔
- 춘천시(시장 육동한)가 설 명절을 앞두고 소외되기 쉬운 이웃들을 찾아 온정을 나눈다.육동한 춘천시장은 10일 노인의료복지시설과 노숙인시설을 방문해 입소자들을 직접 만나 명절 인사를 전하고 생활 여건을 살폈다. 또한 현장에서 헌신하는 종사자들의 애로사항 청취 시간도 가졌다. 육동한 시장은 이 자리에서 “명절일수록 더 외롭고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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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광주시의회, 설 맞이 전통시장 장보기 행사 및 사회복지시설 위문
- 광주시의회(의장 허경행)는 10일(화) 다가오는 설 명절을 앞두고 경안시장 장보기 행사를 진행하고 관내 사회복지시설에 위문품을 전달하며 시설 관계자를 격려했다.경안시장 장보기 행사에 참석한 허경행 의장을 비롯한 9명의 광주시 의회 의원(박상영, 최서윤, 오현주, 조예란, 주임록, 이은채, 노영준, 황소제, 이주훈) 및 직원들은 위축된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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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서구 어디서나 10분‘책세권’ 조성
- 대구 서구청(구청장 류한국)은 2024년 6월 착공하여 2025년 12월 준공한 내당도서관이 개관 준비를 마치고 2월 10일 문을 열었다고 밝혔다.대구 서구청과 교육청이 협력해 경운초등학교 내 조성한 학교 복합 시설인 내당도서관은 ‘책을 통해 세상을 보다’라는 슬로건 아래 운영에 들어갔다.총사업비 133억 원(구비 68억 원, 지방교육재정교부금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