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강일보 = 안세호 기자] 인천 송도에서 열린 2025 송도맥주축제 메인무대가 8월 29일(금),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워킹스탭퍼포먼스 블랙라벨 모델쇼로 뜨겁게 달아올랐다.

[한강일보 = 공식 포스터, 사진제공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이 프로젝트는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가 주관하는 글로벌 모델 퍼포머 양성 과정이자, 라프시몬스의 공식 후원을 받는 무대다.
무대에는 10대부터 50대까지 다양한 연령대의 모델들이 함께 올라, 세대통합의 메시지를 전했다.
이율리아 모델 디렉터는 “세대가 함께 호흡하는 워킹스탭퍼포먼스가 미래 K형 모델 문화의 힘”이라고 말했다.

[한강일보 =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의 워킹스탭퍼포먼스 블랙라벨 모델쇼 공연 메인 영상, 사진제공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참가한 서희원 K-노블리스 모델은 “다양한 세대와 함께 무대에 서며 큰 자신감을 얻었다”고 밝혔다.
총괄 PD 전영조는 “이번 무대는 교육과 퍼포먼스가 결합된 세계 유일의 프로젝트”라고 설명했다.
이날 메인무대에는 가수 김범수, 에일리, 장민호, 손태진, 스컬&하하, 노라조, 다이나믹듀오, 에녹, 박지현도 함께 공연해 송도가 명실상부 K-컬처의 중심지임을 입증했다.

[한강일보 = (중앙)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안병천 이사장과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사진제공 = 재단법인 국제모델협회]
현장을 찾은 안병천 국제모델협회 이사장은 “라프시몬스 모델 클래스 워킹스탭퍼포먼스 블랙라벨 모델쇼는 세대를 아우르는 한국형 글로벌 콘텐츠의 상징”이라고 평가했다.
안세호 기자news2826@naver.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