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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 기사등록 2019-04-06 18:4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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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농촌지도자김천시연합회(회장 백성희)는 지난달 30일 연합회 임원 및 읍면동 회장 20여명이 주축이 되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실천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김경석 기자] 한국농촌지도자김천시연합회(회장 백성희)는 지난달 30일 연합회 임원 및 읍면동 회장 20여명이 주축이 되어 ‘happy together 김천운동’실천프로젝트 일환으로 지역사랑 봉사활동을 펼쳤다.


행복도시텃밭(남면 옥산리 일원)을 운영하는 김천시민 및 혁신도시 이전 공공기관 가족들에게 두둑 만드는법, 비닐피복 및 씨앗파종, 묘종정식 요령 뿐만아니라 물관리 지도 등 다양한 농사기술을 1:1로  전수해 새내기 농사꾼들에게 많은 도움을 주었을 뿐만 아니라, 직접 농사지은 쌀로 떡을 준비해 텃밭 운영 도시민들과  함께 간식을 나눠 먹는 등  농촌의 훈훈한 정을 전달해 지역사랑 실천에 모범을 보였다.


농촌지도자김천시연합회는 19개 읍면동회 700여명의 회원으로 이뤄져 있고, 연중 과제연찬 및 현장 체험교육, 자매결연 교류활동, 지역 사회 봉사활동 등을 통해 농업.농촌의 핵심리더로서 자립역량 강화와 전문  농업인 육성에 힘쓰고 있는 농업인 학습 조직체이다.


텃밭을 운영하는 한 시민은 “김천시에서 도시민에게 행복도시텃밭을  마련하여 주어 농산물을 직접 재배해 배워가는 자연학습 체험공간이  되고 특히, 농업의 전문가인 농촌지도자 회원들이 직접 농사기술을 알려 주어서 농사일에 흥미를 느끼고 많은 도움이 됐다”면서, “happy together 김천운동을 제대로 실천하고 있는 것 같다”며 고마움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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