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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인도 선착장
[김예랑 기자] 부산 사상구 엄궁어촌계의 선박들이 정박해 있는 장인도선착장을 만날수 있다. 장인도의 명칭은 조선시대 까지 낙동강과 인접한 감전동 일대가 소요저도.유도.국매도.장인도.감도 로 이뤄진 4개의 모래톱으로 이루어진 섬이었다 한다. 갈대를 베어 내고 논 과 밭으로 개간하여 사람이 살기 시작하며 오늘날의 감전동으로 발전...
2019-01-10 김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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천마산 전망대
[김예랑 기자]부산광역시 서구 암남동 해발 324m의 천마산 정상 아래 돌출된 바위 위에 설치된 전망대이다. 이곳에서 바라보는 전망은 부산 남항과 서구,중구,영도구, 전역과 사하구 동구 일부와 해운대까지 조망할 수 있다. 주위에 천마산 조각공원이 있어 아이들과 함께 나들이 하기 좋다.
2019-01-08 김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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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기념공원의 홍매화
[김예랑 기자] 부산 남구 유엔기념공원에 때이른 홍매화가 꽃망울을 활짝 터트렸다. 이곳의 홍매화는 부산에서 가장 먼저 꽃을 피운다고 한다. 1월의 추운 날씨에 수줍게 피어있는 홍매화의 모습에 시민들의 발걸음을 멈추게 하였다.
2019-01-07 김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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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은 모래 해변의 만성리 해수욕장 일출
[윤정숙 기자] 전남 여수 만성리 해수욕장은 하얀 백사장이 아니라 국내 유일의 검은 모래 해변이다. 철 성분 때문에 햇볕에 달궈진 검은 모래에서 원적외선이 나와 혈액순환이나 신경통, 관절염에 효과가 있어서 여름에는 모래 찜질로 인기가 높은 곳이다.파라솔이 검은 모래밭에 나란히 있어서 이국적인 분위기다.
2019-01-07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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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장림포구 부네치아
[김예랑 기자]부산 사하구 장림포구, 알록달록한 색감의 건물이 눈길을 끈다. 최근 부산에서는 '부네치아'라는 새로운 사진 명소로 각광을 받는곳으로 SNS와 블로그에 사진찍기 좋은 장소로 입소문을 타고 젊은 사람들이 자주 찾는 명소가 됐다. 부네치아는 부산과 베네치아의 합성어다. 사하구 장림동에 위치한 '장림포구'의 모습이 마치 ...
2019-01-05 김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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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성여관을 가다
[윤정숙 기자] 전남 보성군 벌교읍에 있는 보성여관은 1935년에 건립된 근현대사의 기억과 흔적을 가진 문화유산이며 벌교는 보성의 근현대사를 간직하고 상업이 발달한 작은 포구로서보전 관리의 필요성이 높다.벌교 일대는 조정래 작가의 소설 태백산맥의 주 무대로 해방 이후부터 한국 전쟁까지의 시대적 상황을 기억하는 근현대 삶의 현...
2019-01-02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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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9 기해년 부산 송도 해돋이 [김예랑 기자]2019 기해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이른 아침부터 삼삼오오 부산 송도바닷가로 사람들이 모여 들었다. 일출 행사는 오전 7시30분부터 시작되어 구민과 관광객 등이 외치는 일출 카운트다운을 펼쳤다. 부산 송도 앞바다에서 떠오르는 일출을 바라보며 각자의 소망을 빌며 2019년 황금 돼지해의 기운을 받아본다. 2019-01-01 김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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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장 오랜 역사를 지닌 해돋이 명소를 찾는다면...”
[김경석 기자]2019년은 기해년 황금돼지 해다. 예로부터 재물이 따르고 큰 복이 들어온다고 알려져 있다. 재물과 복이 기다리면 누가 갖다 바치는 것이 아니라는 것쯤은 웬만한 초등학생도 다 아는 이치다. 새해 아침부터 노력한 만큼 댓가가 주어진다고 하면 왠지 첫 발부터 어깨가 무거워진다. 모름지기 간절한 마음이 모아져 이루려는 뜻에...
2018-12-31 김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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법성포 와탄천의 물돌이길과 마을 전경 [윤정숙 기자] 전남 영광군 법성면 대덕리에 위치한 대덕산은 법성면의 구수리 마을 앞에 황금 들녘이 내려다보이는 와탄천의 물돌이길을 감상하기에 좋은 장소이다.물돌이길에 물이 차오르면 들녘이 완전한 섬처럼 보인다고도 한다. 2018-12-30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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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성들녁의 독수리
[김예랑 기자]경남 고성군 고성읍 기월리 철성중.고등학교 인근에는 몽골에서 날아온 천연기념물 제243-1호 하늘의 제왕 독수리가 장관을 이루고 있다. 수십 마리씩 무리를 지어 활동하거나 휴식을 취하고 있는 모습을 볼수 있었다. 특히 독수리 생태교육 및 보호활동에 앞장서고 있는 고성 칠성교 교사 출신 김덕성씨가 먹이를 주는 시간이 ...
2018-12-30 김예랑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