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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산 기장군 '불광산의 만추'
[김예랑 기자]장안사가 있는 불광산은 고도 660m로 1시간 30분이면 오를 수 있는 곳이다. 등산로를 따라 가다보면 이정표에 거리와 시간이 기록돼 있어 등산로를 이용하는 이에 대한 배려가 보였다. 또 낙엽의 소리와 알록달록 늦가을 단풍의 정취를 만끽 할 수 있었다.
2018-11-20 김예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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순천시, 항꾼에 행복한 우리 나눔행사
[윤정숙 기자] 전남 순천 아고라 위원회는 11월 17일 문화의 거리 한옥글방 일원에서 행복나눔 행사와 사랑의 연탄나르기 연탄기부 콘서트를 가졌다.1부 행사로는 무료 모금 캠페인 , 바자회 , 먹거리 장터를 자율 평가 방식으로 진행하여 '따뜻한 기금 ' 전달을 목적으로 행사가 치뤄졌는데 많은 사람들의 호응을 받았다.이어 2부 행사는 사...
2018-11-17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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붉게 물든 구례 산동군, 산수유 수확 한창
[오기순 기자]전남 구례군 산동면 일원에 산수유 열매가 보석처럼 알알이 매달려 늦가을을 붉게 물들이고 있다. 산수유는 첫서리가 내리는 11월 초순부터 눈이 내리는 12월 초순까지 수확하고 있고 열매가 튼실한 11월 중순이 수확의 절정기이다. 특히 금년엔 산수유 대풍작으로 수확하는 농민들의 얼굴이 밝다. 산수유 열매는 간과 신장 보...
2018-11-13 오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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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설 태백산맥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벌교
[윤정숙 기자]전남 보성군 벌교읍은 소설 태백산맥의 이야기가 펼쳐지는 중심 도시이다. 태백산맥의 모든 자료가 전시돼 있는 태백산맥문학관과 소화가 살았던 소화의 집, 바로 윗쪽으로는 현부자네집이 웅장하게 자리하고 있고 벌교 천 위에 걸쳐진 홍교는 돌로 만든 무지개 다리로 한국에 남아 있는 홍교 가운데 가장 규모가 큰 대표적...
2018-11-12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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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늘에 불새와 용이 휘놀고 있다
[김경희 기자]대전 하늘에 불새와 붉은 용이 날고 있다. 이 구름을 본 뒤 다음날 좋은 일이 겹줄로 생겼다. 모든 사람에게 희망과 축복을 나눠 주기 위해 사진으로 공유해 본다. 대전 부근 하늘의 구름형상으로, 여의주를 물고 있는 용의 구름사진으로 선하게 웃고 있는 용의 만족스런 표정이 일품이다.
2018-11-12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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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군의 용담호
[윤정숙 기자]전북 진안군 용담면 월계리의 금강 상류에 있는 용담호는 다목적댐이 건설되면서 생긴 인공호수이다. 호수 위를 달리는 환상의 드라이브코스로 사람들이 즐겨 찾는 곳이기도 하고사진 작가들에게는 이미 알려져서 유명해진 곳이다.
2018-11-11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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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안 모래재의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
[윤정숙 기자]전북 진안군에 있는 모래재에는 메타세쿼이아 가로수 길이 돼 있다. 특히 한국의 아름다운 길 100선으로도 선정된 바 있다. 모사골에 있다 해서 모사를 모새 (모래)로 발음해 붙은 이름이기도 하다.
2018-11-11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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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귀산에서 바라본 마이산의 운해와 일출
[윤정숙 기자]전북 진안군 부귀면에 있는 부귀산은 세계 최고의 여행 안내서인 프랑스의 미슐랭그린가이드에서 별 3개의 만점을 받아 대한민국 최고의 명소로 각광을 받고 있는 마이산 및 마이산 운해를 촬영할 수 있는 명소이다. 마이산은 도립공원으로서 산 전체가 역암으로 이뤄진 암마이봉과 수마이봉으로 이뤄졌다.
2018-11-10 윤정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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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반도를 닮은 고성 당동만 경남 고성군 거류면 당동만, 가을걷이가 끝난 논 뒤로 한반도를 닮은 당동만이 펼쳐져 있다./사진제공-고성군 2018-11-10 김경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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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이 그려낸 천상의 화폭 속으로 ‘가을 경주’
[김경석 기자]올해 가을 경주는 유난히 아름답다. 노란 은행잎과 붉은 단풍잎의 농도가 유독 짙다. 앞서 2년 동안 가뭄으로 가을 단풍이 제대로 된 색을 띠지 못했다. 하지만 올해는 비가 충분히 내려서인지 근 몇 년 내 최고의 가을 풍경을 완성하고 있다. 자연이 그려낼 수 있는 가장 아름다운 색깔로 경주가 물들어 있다. 가을 풍경이라고 ...
2018-11-09 김경석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