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초록우산어린이재단-서울시, 크리스마스 선물 포장식 진행
[김기배 기자]갖고 싶은 것, 하고 싶은 것을 선뜻 말할 수 없는 저소득층 아동들을 위해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서울시가 힘을 모았다.
글로벌아동복지전문기관 초록우산어린이재단(회장 이제훈)은 서울시(시장 박원순)와 함께 ‘2017 산타원정대’ 캠페인으로 소외계층 아동 1,000명에게 전달할 선물 포장 행사를 15일 서울 중구 한국프레스센터 앞 광장에서 진행했다.
올해로 11년째를 맞은 산타원정대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의 대표적인 연말 캠페인으로, 가정 형편이 어려운 아이들이 따뜻한 연말을 보낼 수 있도록 소원을 접수해 이뤄주는 활동을 진행하고 있다.
이번 행사에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과 전국후원회장 배우 최불암, 서울시 박원순 시장, 서울신문 김영만 대표를 비롯해 서울시청 근교 직장인과 새문안 어린이집 어린이, 일반 자원봉사자 등 총 250여명이 참여했다. KEB하나은행, 쿠팡, 라라베시, 삼성헬스, 드래곤빌리지에서 후원했다.
행사 참가자들은 보온용품(모자, 장갑, 귀마개, 목도리), 건강보조제, 전자 손난로, 가습기, 시계 등으로 구성된 물품과 직접 작성한 손편지를 담은 선물꾸러미 1,000개를 함께 포장했다. 이날 포장된 선물은 이커머스 기업 쿠팡의 배송 직원인 쿠팡맨의 재능기부를 통해 크리스마스 이브(24일)까지 수도권 지역 내 소원을 접수한 아이들에게 전달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 이제훈 회장은 “이번 선물 포장식을 시작으로 소외계층 아동에게 희망을 전달키 위한 산타원정대 캠페인을 활발히 진행해 나갈 예정”이라면서, “우리 아이들이 행복한 연말과 힘찬 새해를 맞을 수 있도록 더욱 많은 분들의 관심과 참여가 있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한편, 초록우산어린이재단은 오는 12월 말까지 ‘1만명 아이들의 소원을 이뤄줄 1만명 산타를 찾습니다’라는 슬로건을 바탕으로, 전국 저소득가정 아동 1만 2천825명의 소원이 실현될 수 있도록 ‘2017 산타원정대-복면산타’ 활동을 펼쳐나갈 예정이다.
2017-12-16 김기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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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전, 전국 에너지 빈곤층에 연탄 2백만장 기부
[김기배 기자]한국전력(사장직무대행 김시호)은 15일 서울 노원구 중계동에서 ‘사랑愛너지 연탄나눔’ 봉사활동을 시행하고 기초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해 밥상공동체 연탄 은행에 연탄 2백만장(12억원)을 기부했다.
기부된 연탄은 전국 1만 가구에 가구당 2백장씩 전달될 예정이다. 김시호 사장직무대행은 연탄 나눔 봉사활동을 마친 후 독거노인 세대 20가구를 방문해 생필품을 전달하고, 한전 봉사단원 100여명은 연탄 나눔과 함께 전기설비 점검 등 추가적인 봉사활동을 펼칠 계획이다.
이 날 전국의 15개 한전 지역본부 봉사단도 동시에 연탄배달 봉사활동을 시행해 주위 어려운 이웃들이 따뜻한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원할 예정이다. 전국의 309개 한전 사업소 봉사단원들도 연말까지 연탄은행과 함께 각 지역의 어려운 이웃을 방문해 연탄을 나눌 예정이다.
김시호 사장직무대행은 “어려운 때일수록 이웃에 대한 따뜻한 관심과 배려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한전은 지속적인 이웃사랑을 실천해 빛과 사랑을 전하는 따뜻한 에너지 공기업으로서 사회적 책임을 실천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12-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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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면이 깊어지는 계절, 겨울!
[글/사진 오기순 기자]“봄은 사과꽃 입김보다 짧고, 여름은 너무 아름다워 주체할 수 없고, 가을은 낙엽의 화톳불처럼 빠르고, 겨울은 죽음의 잠처럼 즐겁다.” -E. 윌러-
또다시 출시된 겨울은 반전의 계절, 사람을 더욱 품어주는 계절, 바깥세상이 폐쇄될수록 내면이 깊어지는 계절, 온갖 생물이 움트고 소생하기 위해 반드시 치러야하는 시련의 계절이다.
의자! 안락과 능률을 위해 고안된 의자지만 ‘자리’의 의미도 강하다. 자리란 사람이 있어야할 위치이기도 하다. 사람들은 저마다 자기의 자리가 있다. 나의 자리는 안락하고 능률적인가?
2017-12-15 오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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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계 전지훈련의 적지, 따뜻한 순천!
[글/사진 오기순 기자]또다시 출시된 겨울! 대륙의 고기압을 동반한 동장군이 한반도를 꽁꽁 얼게 하는 겨울이 왔다.
순천은 한반도 남해안 가운데에서 바다와 내륙을 연결하는 도농복합도시이며 전남의 동부 2시 6군의 중심도시로 예부터 살기 좋은 고장으로 알려져 있다.
순천은 남해안 해양기후의 영향으로 여름에는 시원하고, 겨울에는 따뜻하다.
그래서 겨울에는 중부지방 운동 팀들의 동계 전지훈련으로 북적인다. 운동장과 체육관에서는 훈련에 필요한 시설을 갖추고, 식당가에서는 남도 특유의 다양한 메뉴들을 푸짐하게 준비한다.
2017-12-13 오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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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현백 여가부 장관, ‘제2회 한·북유럽 정책 포럼’ 참석
사진제공/여성가족부
[김학일 기자]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12일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2회 한.북유럽 정책 포럼’에 참석해 폐회사에 참석해 “저출산 문제에 직면한 한국사회는 북유럽 국가들의 정책과 사례에서 시사점을 찾고, 양성평등한 사회문화를 기반으로 한 가족친화적 직장문화를 정착시키겠다”고 밝혔다.
정현백 여성가족부 장관이 이날 오후 서울 강남구 소재 포스코센터에서 열린 ‘제2회 한·북유럽 정책 포럼’에 참석해 주한 노르웨이, 핀란드, 스웨덴, 덴마크 대사와 북유럽 정책사례 발제자들(노르웨이 전 노동부 장관인 크리스틴 클레메트, 노르웨이 시비타 대표인 크리스틴 클레메트, 핀란드 평등태스크포스(TF) 팀장 핀란드 카트리 마엔빠) 등 주요 참석자들과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2017-12-12 김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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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포항 지진피해 성금’ 전달
12일 오후 한국관광공사는 포항시청에 공사 임직원들이 마련한 포항 지진피해 성금을 전달했다(왼쪽부터 이강덕 포항시장, 한국관광공사 김기헌 경상권본부장 및 박상철 대구경북지사장)/사진제공-한국관광공사
[오재곤 기자]한국관광공사(사장 정창수)는 포항 지진피해 지원을 위해, 직원 모금을 통해 총 1,528만원을 마련했다. 모금된 성금은 12일 한국관광공사 대구경북지사에서 포항시청에 전달했다.
2017-12-12 오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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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한국 세계평화작가, ‘제5회 국제평화언론대상’ 4년 연속 수상
한한국 세계평화작가가 4회연속 제5회 국제평화언론대상을 수상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사진-국제평화언론대상 조직위원회 제공
[김학일 기자]세계평화작가로 유명한 한한국 세계평화사랑연맹 이사장이 국제 평화와 언론발전에 크게 이바지한 공로를 인정받아 12일 오후 2시 서울 여의도 국회의원회관 제1회의실에서 4년연속 국제평화언론대상 수상영예를 안았다.
이번 행사는 (사)한국언론사협회(회장 주동담)와 국제평화언론대상 조직위원회(조직위원장 이창열)가 주최하고, (주)뉴미디어코리아, 월간 자랑스런한국인(대표 강영한)이 주관했다.
올해로 5회째를 맞는 국제평화언론대상은 각 분야에서 투철한 사명감을 갖고 묵묵히 맡은 바 임무에 충실하면서, 평화를 사랑하고 밝고 맑은 사회를 만들어 세계평화와 언론진흥창달에 이바지하는 사람들을 선정해 시상한다.
한 이사장은 “큰상을 4회에 걸쳐 주신 주최 측에 감사를 드리고, 세종대왕께서 창제하신 위대한 한글을 바탕으로 ‘세계평화지도’를 창작하게된 것이 무엇보다 잘한 일”이라면서, “세계평화작가라는 소명의식을 갖고 더욱더 평화를 위해 노력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국제평화언론대상 조직위원회는 “세계평화작가 한한국 이사장은 수많은 국내외 언론방송을 통해 보도된 바와 같이 UN본부 22개 국가와 북한, 프랑스, 문화체육관광부, 국회, 국내 5개도청 등에 자신의 평화.통일.화합의 지도 작품들을 기증해 소장돼 있다”고 말했다.
조직위는 이어 “전 세계에 한글을 통한 평화 메세지를 전달해 문화예술발전에 공헌하고 있을 뿐만 아니라 한국의 평화아이콘, 평화스토리로 세계적인 명성을 떨치고 있어 선정하게 됐다”고 덧붙였다.
한편, 경기도를 빛낸 자랑스런 도민상과 대한민국을 빛낸 자랑스런 한국인으로 선정된 그는 세계평화에 기여한 공로로 2008년 UN본부 21국가로부터 세계평화지도증서, 2009년 북한 문화성으로부터 세계평화보장 (감사서한)인수증, 대한민국 동서화합과 도민화합에 기여한 공로로 국내 5개 도지사로부터 감사패를 받아 세계평화작가로 인정받고 있다.
김포시홍보대사인 한 이사장은 그동안 세계평화 운동에 헌신한 공로를 인정받아 아시아파워브랜드대상(2017), 대한민국을 빛낸 한국인물대상(2017), 제12회 대한민국경로효친대상(더불어민주당 대표상), 제3회 한글세계대회 한국세계화(개인상), 글로벌평화공헌대상(2017), 국제평화대상(2017), 4.19 자유평화공헌대상(2016), 한국을 빛낸 자랑스러운 한국인 대상(2015), 세계명품브랜드대상(2016), 통일부장관 표창(2015) 등 60여 개의 굵직한 상을 수상한 작가이기도 하다.
2017-12-12 김학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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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대한민국 나눔대상, 다인콘텐츠컴퍼니 김영언 대표 특별대상 수상
[안영국 기자]올해로 12회를 맞는 대한민국나눔대상 시상식이 이석현 대회장(전 국회부의장) 김한수 사단법인 미래 이사장 대회조직위원장 최종옥 나눔뉴스 회장의 축사 및 격려하에 대한민국나눔대상 대회조직위원회 주관으로 지난 9일 국회의원회관 대회의실에서 개최됐다.
나눔대상 시상식은 이웃과 소외계층을 위해 봉사활동에 큰 공로를 세운 500여명의 후보 대상자들을 이남교(전 경일대학교 총장) 심사위원장 이하 십여명의 심사위원들이 서류심사와 공적 조서를 심사후 50명의 대상자들에게 수상의 영광을 수여하는 의미있는 행사이다.
수여기관장상은 교육부장관상 보건복지부장관상 여성가족부장관상과 함께 국회 상임위원장 지자체장상 지자체 의회 의장상등이 수여됐다.
이날 각 부처 기관장 상을 받은 수상자중 다인콘텐츠컴퍼니 김영언 대표는 3년전부터 경기도 일대 유기동물 보호와 생명의 소중함을 알리는데 앞장선 공로와 독거노인 방문 독거노인의 일일 식사를 위해 봉사한 공적을 인정받아 경기도의회 경기도 의장상을 받았다.
의장상을 함께 받은 폴란티노 대표 제니안은 김대표와 함께 유기동물 영화제(대한민국반려동물 영화제) 발대식을 협력해 도왔고 패션쇼에서 얻은 수익금을 어려운 이웃에게 기부하는 공적으로 수상을 받았다.
김영언 대표는 “이영학 사건 같은 불미스러운 일이 발생해 사회가 혼란스러운 이유로 기부 문화의 온정이 식어가는 요즘 그로인해 기부 후원이 더 어려워지는 현실에서도 이웃을 위해 숨은 곳에서 묵묵히 봉사를 해나가는 사람들이 있다”면서, “나눔이라는 온정이 식지 않기를 바란다”고 수상 소감을 밝혔다.
2017-12-11 안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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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한류홍보의 주인공!’은?
[오윤정 기자]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관광한류 美 선발제전 2018’이 오는 20일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관광한류의 새바람을 서울에서 세계로!’라는 기취 아래 국제외교문화교류회 주최하고, 모델리스타 인터내셔널이 주관한다.,후원은 인사아트프라자,한류선정조직위원회 가, 크로체나인, 아이엠주얼리, 실크루트가 협찬한다.
2018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한류를 알리는 민간외교사절을 선발함에 취지를 두고 진행되고, 수상자들은 추후 국제외교문화교류회의 민간외교사절단로서 ‘관광한류’홍보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두천 대표(현,한빛단 단장)은 “이번 행사가 ‘진정한 K-Style’을 찾는 관광한류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7-12-09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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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곡농협, 이웃돕기 후원물품 전달
사진제공/연천군
[임영애 기자]경기도 연천군 전곡읍 소재 전곡농협협동조합(조합장 최종철)은 8일 연천군청을 방문해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써달라며 후원물품을 전달했다.
후원물품은 백미(10kg) 1,050포(2,520만원)로 관내 저소득층에게 전달할 계획이다.
전곡농협 최종철 조합장은 “지역주민 여러분의 성원과 협조로 우리 농협이 발전하고 있어 늘 감사하고 있다”면서, “지역주민과 상생하는 마음으로 마련했고, 작으나마 우리 지역의 어려운 이웃들에게 전달돼 따뜻한 겨울을 나는데 보탬이 되었으면 바란다”고 말했다.
김규선 군수는 “관내 어려운 이웃을 위해 후원물품을 기탁해주신 전곡농협에 진심으로 감사드림다”면서, “기탁해주신 물품은 어려운 이웃에게 골고루 전달될 수 있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전곡농협에서는 매년 상당한 금액의 후원물품을 기탁하고 있고, 지난해에도 2,500만원 상당의 물품(백미)을 후원한 바 있다.
2017-12-08 임영애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