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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별빛 축제, 순천만국가정원
[글/사진 오기순]연간 방문객 600만을 목표로 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정원, 순천만정원은 겨울이면 또 다른 별천지가 된다. 이번 8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한 달간 별빛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가족과 연인을 위한 산타&스노우 퍼레이드, 마칭밴드, 마리오네트 인형극, 마술, 버스킹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는 뮤지컬 갈라쇼, 연인의 밤, 산타 아빠를 찾아라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게 된다.
2017-12-08 오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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별빛 축제, 순천만국가정원
[글/사진 오기순]연간 방문객 600만을 목표로 하는 국내 유일의 국가정원, 순천만정원은 겨울이면 또 다른 별천지가 된다. 이번 8일부터 내년 1월 7일까지 한 달간 별빛축제가 개최된다.
특히 가족과 연인을 위한 산타&스노우 퍼레이드, 마칭밴드, 마리오네트 인형극, 마술, 버스킹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있다.
크리스마스 특별 이벤트로는 뮤지컬 갈라쇼, 연인의 밤, 산타 아빠를 찾아라 등으로 방문객들에게 특별한 추억을 선물하게 된다.
2017-12-08 오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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댄스필리아, ‘제5회 댄스필리아 연말파티’ 개최
[오윤정 기자]지난 3일 경기도 구리시 구리남양주댄스스포츠연수원에서 서울.경기도지역 댄스동호인들과 학부모, 그리고 전문프로댄서분들 약150명이 참석해 동호인들만의 축제의 시간을 가졌다.
이 모임은 매년 동호인들을 위해 축제를 개최하면서 댄스스포츠 인식자체를 질 높은 수준으로 활성화 시키기 위해 만들어진 소소한 모임이다. 특히 화려한 파티장도 좋지만 많은 생활체육에 관계자들이 부담을 느끼게 될 경우 좋은 댄스를 보급시키기에는 적합지 않아 누구나 남녀노소 쉽게 접할 수 있도록 마련했다.
관계자는 “요즘에는 노블레스층만 배울 수 있게 됐다고 하는데, 절대 아니다”라면서, “문화센터, 각 댄스 학원에서도 저렴한 가격으로 배울 수 있게 되어 있다”고 말했다.
댄스필리아 회원들은 이번 파티에 약 1-2개월달만 배우고 참석했다. 처음에는 ‘많이 배우지도 않았는데 어떻게 출까?’하고 고민을 하지만, “스탭 5가지라도 배워서 스포츠댄스를 출수가 있다. 그것을 증명해보시더니 더욱더 즐거워하신다”고 댄스필리아 관계자는 설명했다.
현재 구리시-남양주시 통합으로 댄스스포츠연수원이 개원되면서 남양주댄스스포츠연맹 부회장 김종철 프로가 동호인들 프로전문가들과 함께 축제같은 파티를 열었다.
김 프로는 “함께 웃고, 즐기고, 모두가 하나가 되는 파티장을 선호한다. 항상 작은 것 부터 배려가 느껴진다. 모든 불필요한 거품은 제거하고 필요한 부분들. 원하는부분 들을 세심하게 챙긴다”면서, “(저희) 남양주댄스스포츠연맹은 김영호 회장 및 이사들을 포함해 남양주댄스발전에 힘쓰고 있다”고 덧붙였다. .
김 프로는 이어 “이번 댄스필리아 연말파티공연은 전문 프로.아마팀들이 구성돼 초등부, 중등부, 고등부, 대학생까지 직접 작품을 만들어 준비했다”면서, “현재 전국대회에서도 챔피온 자리에 당당히 서있는 훌륭한 유망주 들”이라고 자랑했다.
이날 파티에서는 MC이강민, 송민영 선수는 아마추어라틴을, 신수종-박예지, 정의훈-이보은, 김기현-정수림, 정애림-신바다, 그리고 임지후, 박준서, 김종철, 김주리 등이 다양한 공연을 선보였다.
또한 프로암댄스도 라틴댄스.모던댄스 나눠 작품을 준비했다. 특히 프로시범을 선보인 모던에 제냐&아나스타샤 프로샘도 우크라이나 커플로 한국에서 활동하는 유일한 모던선수이다. 현재 군자 댄스필리아 모던전임강사이기도 하다.
2017-12-06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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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정]기적의 AMAEA 발리 행사, ‘2017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개최
[오윤정 기자]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AMAEA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총회장 이의한)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주최한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화산 폭발과 국제공항 폐쇄라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그 어느 행사 때 보다도 더욱 성대하게 치러졌다.
참가키로 예정된 수백여 명의 인사들은 각 국의 항공기 결항과 취소에도 공항 근처에서 행사 끝나는 날까지 다시 비행기가 뜨기를 기다리다가 아쉬운 발걸음으로 귀국 하기도 했고, 공항 폐쇄 직전 발리에 도착한 600여명의 아시아 각국의 최고급 인사들은 연일 각국의 TV와 신문 매체들의 화산과 관련된 불안한 소식들 속에서도 더더욱 아름답고 끈끈한 우정의 교류를 나누면서 AMAEA 2017발리 행사를 기적의 현장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만약 하루만 빨리 공항이 폐쇄 됐다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의 행사 그 자체를 치룰 수 없었다. 또한 이 기적 같은 화려하고 빛나는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인사들의 국제적 교류의 장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의 창립자이자 총회장인 이의한(李义韩) 총재는 “이번 발리 행사를 ‘기적, 감동, 감격, 감사’라는 네 마디로 압축해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어 “정말 이번 저희 발리 행사는 기적적인 아주 특별한 행사였다. 사실 많은 친구들이 행사를 못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을 했고, 저 또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결과는 기적적인 행사를 치뤘고, 이번 행사에 어떻게든 참석키 위해 항공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다른 노선을 선택, 여러 경유지를 거쳐 인니에 도착한 후 13시간 가량을 버스로 이동해 발리에 도착했지만 이미 행사가 끝난 뒤였던 10여명의 친구들을 비롯 수많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지지는 저에게 엄청난 용기와 힘을 주었고 가슴 뜨거운 감동을 줬다”면서 감사했다,
또 “눈물이 나도록 감사할 뿐이다. 이번 발리 행사 현장에 참석했던 그리고 불가항력적으로 참석할 수 없었지만 저에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친구들을 결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의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의 평슈에핑(彭学平) 주석은 중국 충칭에서 본인이 직접 창립한 치파오회 회원들과 유명 기업가들 80여 명을 이끌고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천린(陈琳) 회장은 산차화카이치파오회원들 20여명도 함께 참석해 펑주석 회원들과 함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첫 날인 27일 의료미용학술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의학과학원 딩샤오방(丁小邦) 박사 등이 항공기 결항으로 참석치 못한 가운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의료미용 관련 신기술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28일에는 아시아 각국의 가수와 댄스 팀들의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 콘서트가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고, 이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겸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진행됐다.
사회자의 개막식 선언 직전 제일 마지막으로 입장한 이의한 총회장을 펑슈에핑(彭学平) 주석이 80명의치파오 미녀들을 양쪽에 두고 직접 영접하는 모습은 다른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관이었다.
귀빈 입장이 완료된 뒤 무대에 오른 이의한 총회장은 22명의 인사들을 무대로 초대하고 세개의 대형 케익 커팅식과 축하 폭죽을 쏘아 올렸고 자리를 함께한 인사들도 축배를 들면서 함께 환호했다.
# 아시아의료미용 업계의 명인 AMAEA 창립자 이의한 총회장.
이번 발리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아시아의료미용업계의 명인으로 자리 잡은 이의한 총회장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모든 참석자들이 긴 여정과 항공기 연착 등으로 인한 극도의 피곤함 속에서도 행사 참가에 대한 대만족을 표시하면서 그를 열렬히 지지하고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그런 참가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표시로 이회장이 무대 위에서 참가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감사와 존경의 표시인 엎드려 큰 절을 올리자 모든 참가자들은 가슴 찡한 감동과 감격 속에 그에게 격려와 지지의 박수를 보냈다.
이의한 총회장은 치사에서 “협회를 창립하고 행사를 하는 목적은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인생을 함께 하며 동고동락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것, 즉 사람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와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은 직접 MOU 체결식을 가졌다,.
2017-12-06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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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AMAEA 발리 행사, ‘2017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개최
[오윤정 기자]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AMAEA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총회장 이의한)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주최한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화산 폭발과 국제공항 폐쇄라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그 어느 행사 때 보다도 더욱 성대하게 치러졌다.
참가키로 예정된 수백여 명의 인사들은 각 국의 항공기 결항과 취소에도 공항 근처에서 행사 끝나는 날까지 다시 비행기가 뜨기를 기다리다가 아쉬운 발걸음으로 귀국 하기도 했고, 공항 폐쇄 직전 발리에 도착한 600여명의 아시아 각국의 최고급 인사들은 연일 각국의 TV와 신문 매체들의 화산과 관련된 불안한 소식들 속에서도 더더욱 아름답고 끈끈한 우정의 교류를 나누면서 AMAEA 2017발리 행사를 기적의 현장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만약 하루만 빨리 공항이 폐쇄 됐다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의 행사 그 자체를 치룰 수 없었다. 또한 이 기적 같은 화려하고 빛나는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인사들의 국제적 교류의 장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의 창립자이자 총회장인 이의한(李义韩) 총재는 “이번 발리 행사를 ‘기적, 감동, 감격, 감사’라는 네 마디로 압축해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어 “정말 이번 저희 발리 행사는 기적적인 아주 특별한 행사였다. 사실 많은 친구들이 행사를 못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을 했고, 저 또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결과는 기적적인 행사를 치뤘고, 이번 행사에 어떻게든 참석키 위해 항공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다른 노선을 선택, 여러 경유지를 거쳐 인니에 도착한 후 13시간 가량을 버스로 이동해 발리에 도착했지만 이미 행사가 끝난 뒤였던 10여명의 친구들을 비롯 수많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지지는 저에게 엄청난 용기와 힘을 주었고 가슴 뜨거운 감동을 줬다”면서 감사했다,
또 “눈물이 나도록 감사할 뿐이다. 이번 발리 행사 현장에 참석했던 그리고 불가항력적으로 참석할 수 없었지만 저에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친구들을 결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의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의 평슈에핑(彭学平) 주석은 중국 충칭에서 본인이 직접 창립한 치파오회 회원들과 유명 기업가들 80여 명을 이끌고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천린(陈琳) 회장은 산차화카이치파오회원들 20여명도 함께 참석해 펑주석 회원들과 함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첫 날인 27일 의료미용학술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의학과학원 딩샤오방(丁小邦) 박사 등이 항공기 결항으로 참석치 못한 가운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의료미용 관련 신기술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28일에는 아시아 각국의 가수와 댄스 팀들의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 콘서트가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고, 이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겸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진행됐다.
사회자의 개막식 선언 직전 제일 마지막으로 입장한 이의한 총회장을 펑슈에핑(彭学平) 주석이 80명의치파오 미녀들을 양쪽에 두고 직접 영접하는 모습은 다른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관이었다.
귀빈 입장이 완료된 뒤 무대에 오른 이의한 총회장은 22명의 인사들을 무대로 초대하고 세개의 대형 케익 커팅식과 축하 폭죽을 쏘아 올렸고 자리를 함께한 인사들도 축배를 들면서 함께 환호했다. # 아시아의료미용 업계의 명인 AMAEA 창립자 이의한 총회장.
이번 발리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아시아의료미용업계의 명인으로 자리 잡은 이의한 총회장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모든 참석자들이 긴 여정과 항공기 연착 등으로 인한 극도의 피곤함 속에서도 행사 참가에 대한 대만족을 표시하면서 그를 열렬히 지지하고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그런 참가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표시로 이회장이 무대 위에서 참가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감사와 존경의 표시인 엎드려 큰 절을 올리자 모든 참가자들은 가슴 찡한 감동과 감격 속에 그에게 격려와 지지의 박수를 보냈다.
이의한 총회장은 치사에서 “협회를 창립하고 행사를 하는 목적은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인생을 함께 하며 동고동락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것, 즉 사람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와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은 직접 MOU 체결식을 가졌다,.
2017-12-06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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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송담대,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개최
[박인규 기자]경기도 용인시 용인송담대학교(총장 최성식) 는 지난달 30일 용인시 저소득층 가구들을 위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를 실시했다.
이번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에는 용인송담대학교의 교직원과 재학생 40여명이 참여하여 더욱 뜻깊었다.
사랑의 연탄 800장이 전달된 이번 행사로 “용인지역의 저소득층 가구를 돕는데 용인송담대학교가 함께할 수 있어 뜻 깊었”면서, “지역사회에 도움이 될 수 있는 행사들을 마련해 지속적으로 사회봉사를 진행하겠다”고 덧붙였다.
2017-12-05 박인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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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2017 자원봉사의 날 기념행사 개최
사진제공/동대문구
[윤의실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5일 구청 다목적강당에서 자원봉사자의 날을 맞아 ‘2017 자원봉사자의 날 기념행사’를 개최했다.
‘동대문구를 바꾸는 이름, 자원봉사’라는 주제로 개최된 이번 행사는 한해 동안 이웃과 사회를 위해 나눔을 실천한 동대문구 자원봉사자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화합하는 시간을 갖기 위해 마련됐다.
동 자원봉사캠프, 아파트봉사단, 기타 자원봉사단체 회원 등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우수 자원봉사자에 대한 표창 및 축하 공연, 다 함께 즐기는 레크리에이션 등으로 꾸며졌다.
이날 식전행사인 아버지합창단과 어린이합창단의 재능나눔 공연을 시작으로 이날 행사에서는 나눔과 배려를 몸소 실천해 온 22명(개인 또는 단체)의 주역들에게 표창이 수여됐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동대문구 곳곳에서 헌신하는 자원봉사자들의 땀과 노력이 있었기에 지금의 동대문구 복지네트워크가 형성될 수 있었다”면서, “추워지는 겨울, 자원봉사자 여러분의 따뜻한 손길이 동대문구 구석구석에 닿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2-05 윤의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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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닐니리 뻔데기’, 순천의 시크릿 가든
[글/사진 오기순 기자]생태와 정원의 도시 순천이 숨겨둔 보물, 시크릿 가든이 있다. 순천 땅 한가운데 500고지에 일반인의 접근이 거의 없는 고원습지가 있어 ‘닐니리 뻔데기’라 불린다. 옛적에 나무꾼이 나무를 하러 높이 올라갔는데 나무가 없는 넓은 분지를 발견하고 닐니리 노래를 부르며 놀다 내려왔다는 전설을 가지고 있다.
‘닐니리 뻔데기’는 인적이 없고 숲이 무성해 일반인이 접근하기 어려우며, 생물 종의 다양성으로 학계의 주목을 받고 있다. 사진은 낙엽진 버드나무 아래 사초들이 무성하게 마른 습지 모습이다.
순천은 이미 람사르 습지로 지정된 순천만습지(2006), 순천만동천하구(2015)에 이어 이곳을 람사르 습지로 지정하고자 추진 중에 있다. 이것이 성사된다면 순천은 세계 유일의 연안, 내륙, 고원 습지를 갖춘 도시가 된다.
2017-12-05 오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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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단’, 제주 지구촌문화축제 행사 참여
[김진산 기자]지난 2일 제주 신화월드 내 랜딩컨벤션센터에서 JDC 주최로 개최된 올해로 6년째를 맞은 지구촌문화축제는 외국인과 제주도민이 화합하고, 다양한 문화를 교류하는 장이 됐다.
국내 유일 한복전문프로모션팀 한빛단(단장 김두천)이 한복대표로 초대돼 현장을 찾은 참여 외국인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사했다.
이날 행사는 앞서, 지난 10월에 개최돤 바 있는 ‘미스한복’ 수상자들이 참여해 한류, 한복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멋진 쇼를 보여줬다.
한빛단 김 두천 단장은 “‘한빛단’이 글로벌문화페스티벌행사에 참여해 외국인들에세 한복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밝혔다.
2017-12-04 김진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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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한빛단’ 제주 한류스타 팬미팅 참여
[김진산 기자]지난 1일 제주 신제주 노형로 소재 ‘아트리움’에서 제주관광공사 주최로 개최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류스타(장나라) 팬미팅 행사에 국내 유일 한복전문프로모션팀 한빛단(단장 김두천)이 게스트로 초대돼 현장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난 10월에 개최된 바 있는 ‘미스한복’ 수상자들이 참여해 한류, 한복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멋진 쇼를 보여줬다.
한빛단 김 두천 단장은 “‘한빛단’이 한류행사에 참여해 외국관광객들에세 우리 옷, 한복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17-12-04 김진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