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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빛단’ 제주 한류스타 팬미팅 참여
[김진산 기자]지난 1일 제주 신제주 노형로 소재 ‘아트리움’에서 제주관광공사 주최로 개최된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한류스타(장나라) 팬미팅 행사에 국내 유일 한복전문프로모션팀 한빛단(단장 김두천)이 게스트로 초대돼 현장을 찾은 외국관광객들에게 한복의 아름다움을 선보였다.
특히 이날 행사에는 지난 10월에 개최된 바 있는 ‘미스한복’ 수상자들이 참여해 한류, 한복을 대표하는 모델로서 멋진 쇼를 보여줬다.
한빛단 김 두천 단장은 “‘한빛단’이 한류행사에 참여해 외국관광객들에세 우리 옷, 한복을 알리게 되어 기쁘다”고 말했다.
2017-12-04 김진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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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년 한복 ’세계화 목표로‘
[오윤정 기자]지난달 28일 서울시 송파구 소재 롯데월드몰 5층 국내 최고의 궁중한식 전문점 ‘대장금’에서 도미니카공화국 대사(Grecia Pichardo)을 비롯한 참사관 및 주요인사들과 (사)한복진흥회 진향자 이사장, 한국음식문화재단 박미영 이사장, 한빛단 김두천 단장(현, 모델리스트 대표)등이 참석한 가운데 앞서 지난10월 25일 개최됐던 제1회 미스한복선발대회 2017 본선수상자 우현선(진), 김민경(숙), 노수영(미소상)등이 함께 한국전통민속의상 ‘한복’을 세계 각국에 알리기 위한 오찬자리가 열렸다.
이 자리에서 세계여러나라에 진정한 한복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우리 옷, 한복 홍보 민간외교사절로 참여한 미스한복수상자들은 도미니카 민속의상 코디로 한복과 다른 나라 민속의상과의 문화교류방안 등을 논의했고, 세계전통의상 민간외교홍보사절로서 위촉됐다.
한편, 이날 참석한 수상자들은 한복전문 프로모션팀 ‘한빛단’ 소속으로 한복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미스한복’을 대표해서 활동하고 있다.
2017-12-04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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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대문구, 크리스마스 트리 희망의 빛 밝히다
사진제공/동대문구
[윤의실 기자]서울 동대문구(구청장 유덕열)는 1일 오후 구청 광장에서 크리스마스 트리 점등식을 개최했다.
이날 점등식은 2017년 크리스마스와 2018년 무술년 새해를 앞두고 36만 구민의 행복을 기원하기 위한 행사로, 구청 청사 앞 광장에는 크리스마스 상징인 7m 높이의 대형 트리가 세워지고 주변 나무와 함께 아름다운 조명 장식들로 꾸며졌다.
크리스마스 트리는 12월 한 달 동안 매일 오후 5시부터 12시까지 점등한다.
유덕열 동대문구청장은 “아름답게 빛나는 크리스마스 트리가 주민들의 마음에 따뜻한 사랑과 희망의 빛이 되길 바란다”면서, “성탄절과 연말연시를 맞아 소외되고 쓸쓸한 이웃을 돌아보고, 어려운 사람들이 따뜻하게 겨울을 보낼 수 있도록 지역의 곳곳을 세심하게 살피도록 하겠다”고 밝혔다.
2017-12-02 윤의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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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원주윈터댄싱카니발’ 참가팀 모집
[정재화 기자]강원도 원주시와 원주문화재단은 2018 평창동계올림픽과 함께 하는 문화올림픽 원주윈터댄싱카니발에 참여할 단체를 이달 31일까지 모집한다.
경연에 참여하는 단체는 축제 기간 동안 퍼레이드를 통해 예선 및 세미 파이널 매치, 파이널 매치의 과정을 거쳐 총 상금 1억원의 주인공이 되는 영광이 주어진다.
윈터댄싱카니발은 원주의 대표축제인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을 올림픽 기간에 맞춰 겨울버전으로 탈바꿈 한 축제로, 강원도를 방문하는 전세계인과 함께 또 한번 뜨거운 댄싱 열풍을 불러 일으킬 예정이다.
다이내믹댄싱카니발은 올해 문화체육관광부 대한민국 문화관광 우수축제로 선정, 역대 최대 규모인 152개팀 1만 2,000여명이 참여하고 51만명 이상의 관람객을 동원해 ‘시민의 힘으로 만들어낸 완벽한 축제’라는 평가를 받았다.
윈터댄싱카니발은 내년 2월 10일부터 18일까지 9일간, 치악체육관에서부터 치악예술관 일대를 전세계인이 즐길 수 있는 문화 존으로 구성해 세계 속 문화올림픽 ‘한국의 멋’이란 주제로 진행될 예정이다.
원주문화재단은 윈터댄싱카니발에 대략 100여개팀의 국내·외 참가를 목표로 하고 있다. 대만, 홍콩, 브라질, 미국, 칠레 등 그 동안 참여하지 않았던 30여개의 다양한 해외 팀들 그리고 국내의 프로 단체뿐 아니라 어린이들, 청소년들, 대학생들, 직장인들, 70~80대 노년층까지 거리와 무대에서 퍼포먼스를 실현 할 수 있는 모든 단체의 참여를 통해 또 한번 시민 참여 축제를 기대하고 있다.
보다 많은 해외 팀들의 참여 유치를 통해 글로벌 축제로 발전 및 축제를 통한 해외 교류의 장을 더욱더 확대하고, 또한 국내 팀들의 가장 한국적인 퍼포먼스를 해외 관광객에게 선보여 우리 문화를 전 세계에 알리는 계기를 만들 예정이다.
2017-12-02 정재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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생태와 정원의 도시 순천의 젖줄, 동천의 매력
[글/사진 오기순 기자]하늘이 내린 정원 순천만습지, 또 그의 생태환경을 보전하기 위해 인간이 만든 순천만국가정원이 있는 순천! 그 도심을 흐르는 동천이야말로 순천 매력의 근원지이다.
순천의 북쪽 청소골 심원마을에서 발원한 동천은 굽이굽이 흘러 원도심과 순천만국가정원을 지나 순천만습지에 도달한다. 순천의 천년 역사와 함께 애환을 같이하며 인간과 자연을 이어주는 역할을 묵묵히 맡아오고 있다.
2017-12-01 오기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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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물포새마을금고, 금융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 실시
사진제공/인천광역시 남구
[김형순 기자]인천 남구 제물포새마을금고는 지난달 28일 경찰과 무인경비업체와 함께 금융사고 예방 합동 모의훈련을 실시했다.
훈련에는 제물포새마을금고 임.직원과 남부경찰서 숭의지구대, 무인경비업체 ‘에스원’ 담당자 등 30여명이 참가해 모의훈련 시범, 은행 강도 대처 매뉴얼 및 방범장비 작동법 설명 등으로 진행됐다.
특히 모의훈련은 제물포새마을금고에 총기 무장 강도 2인이 침입해 직원을 위협하고 현금을 갈취하는 상황을 가정, 비상신고 체제 작동, 직원별 임무수행 및 새마을금고와 경찰관서간 긴밀한 공조 체제로 범인을 검거하는 과정을 실전과 같이 실시했다.
신병희 제물포새마을금고 이사장은 “제물포새마을금고는 고객의 생명과 안전을 최우선시 하고 있다”면서, “수시로 자체 직원 교육을 강화하고 경찰관서, 경비업체 등 유관기관과 긴밀한 협조를 통해 금융사고 예방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2017-12-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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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천 중구, ‘자장면 나눔행사’ 개최
사짘제공/인천광역시 중구
[김형순 기자]인천시 중구(청장 김홍섭)는 지난달 29일 국제라이온스클럽 354-F(인천)지구 인화라이온스클럽(회장 이현대)에서 연말을 맞아 중구장애인복지관을 이용하는 장애인 190여명에게 자장면 나눔행사를 가졌다.
이번 행사를 위해 인화라이온스클럽 회원 20명이 중구장애인복지관 식당에서 평상시 몸이 불편해 외식을 자주 못한 이용자에게 자장면을 대접했다. 식사를 제공받은 장애인은 “정성스럽게 준비한 한끼 식사로 인해 행복함을 느낀다”고 말했다.
이날 행사를 주관한 인화라이온스클럽과 공화춘, 중화루 후원업체는 “장애인들이 기뻐하는 모습으로 보람을 느끼는 하루였다”고 말했다.
구 관계자는 “취약계층에 대해 자칫 소홀해질 수 있는 연말연시에 도움이 필요한 분들에게 기관연계를 통해 함께 따뜻함을 나누는 구정건설에 적극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12-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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센스톤, 2017년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 분야 대상 수상
사진제공/센스톤
[문순매 기자]사용자 보안인증 전문기업 센스톤(대표 유창훈, 이준호)이 국내 스타트업 중 괄목할만한 성장을 이루고 지속적인 인증 신기술 개발과 투자에 대한 실적을 인정받아 2017년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 분야 대상을 수상했다
‘K-Global 시큐리티 스타트업’은 과학기술정보통신부와 한국인터넷진흥원(KISA)이 주관하는 지원 사업으로, 정보보호 분야 스타트업을 대상으로 글로벌 정보보호 스타기업으로 육성하는 프로그램이다.
센스톤은 이번 수상식에서 2017년도 프로그램 기간 동안 차별된 기술을 개발하고 사업화에 우수한 성과를 거둔 기업에 선정돼 보안 스타트업 중에서 대상을 수상하게 됐다.
회사 관계자는 “센스톤은 차세대 사용자인증 솔루션 ‘스톤패스(StonePASS)’를 통해 간편인증, FIDO기반 생체인증 등 다양한 보안인증 솔루션을 제공했다. 이를 통해 국내 보안시장 진출에 스타트업으로서의 가능성을 인정받았다”면서, “이번 새로 개발한 기술은 해외 시장부터 바로 진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사진제공/센스톤
센스톤은 이제 만 2년 된 보안 스타트업이다. 신생 업체가 새로운 보안 기술로 시장 진입하는데 업계 평균 약 2년~3년가량이 소요되는 데 반해 센스톤은 창업 후 1년 만에 공공, 금융권에 기술을 공급하는 성과를 거뒀다.
또한, 센스톤은 비즈니스뿐만 아니라 기술 개발에도 꾸준히 투자하면서 이미 두 번째 신기술까지 개발과 서비스화 모델을 마친 상태이다. 시장 진입과 동시에 현장의 요구와 변화에 능동적으로 대응하고 발 빠르게 적응하는 스타트업만의 강점을 최대한 살린 결과로 볼 수 있다.
유창훈 센스톤 대표이사는 “이번 수상은 센스톤이 글로벌 무대로 도약하는 발판이 될 신기술에 대한 평가로 이루어졌음이 의미가 깊다. 이미 국내에서는 공모전을 통해 수상한 이력이 있으며, 해외에는 현지 전문가를 통해 기술 검증과 시장 가능성 등 매우 긍정적인 반응”이라면서, “현재 해외 5개국에 동시 제안 진행하고 있고, 내년 상반기에는 가시적인 성과가 나타날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12-01 문순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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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베트남에서 날아온 온정의 손길
사진제공/포한시
[조헌덕 기자]올림픽 역사상 베트남 최초 금메달리스트 호앙 쑤안 빈을 만든 박충건 감독이 이끄는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팀이 경북.포항시 사격연맹과 함께 지진피행 성금 기탁했다.
29일 베트남 국가대표 사격팀과 박충건 감독, 장종성 경북사격연맹 회장, 정군섭 포항시사격연맹 회장을 비롯한 관계자 10여명은 포항시청을 찾아 지진 피해 성금을 전달했다.
이번 성금전달은 지난 15일 포항에서 발생한 지진 피해로 인해 포항에서의 행사 등이 취소되는 가운데서도 베트남 사격 국가대표 남녀 선수 및 임원 15명이 이달 25일부터 다음 달 1일까지 포항에서 전지훈련을 진행하는 중 이뤄졌다.
특히 이날 전달식에는 지난 2014부터 감독을 맡아 2016년 리우 올림픽에서 베트남 올림픽 역사상 최초로 금메달을 안겨준 박충건 감독과 금메달리스트 호안 쑤안 빈(43세) 선수도 함께했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현재 포항시가 지진피해로 어려움을 격고 있는 가운데도 이렇게 이재민들에게 도움의 손길을 전해줘 감사를 드린다”면서, “남은 전지훈련도 무사히 마치고 고국으로 돌아가길 바란다”고 말했다.
2017-11-29 조헌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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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남4-H대상에 김요환.이다정 씨 선정
사진제공/충남도
[전주혁 기자]충남도 농업기술원은 29일 농업기술원 대강당에서 4-H회원 및 지도교사 등 3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37회 충청남도4-H 대상 시상식’을 개최했다.
충청남도4-H 대상은 매년 활동이 우수하고 지덕노체의 다양한 분야에서 자발적이고 진취적인 청년4-H회원과 학생 및 지도자에게 수여되는 상이다.
이날 시상식에서는 충청남도지사 표창 12점, 충청남도의회 의장 표창 3점, 충청남도교육감 표창 22점 등 총 6개 분야 110점의 시상이 진행됐다.
충청남도4-H 대상 남자부문 대상에는 김요환(보령시4-H연합회)이, 여자부문 대상 이다정(서산시4-H연합회)이 각각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지(知)상 이상호(청양군4-H연합회), 덕(德)상 김길용(천안시4-H연합회), 노(勞)상 이재승(당진시4-H연합회), 체(體)상 김은옥(금산군4-H연합회), 단체부문 대상 예산군4-H연합회, 기관부문 서산시농업기술센터가 수상의 영예를 안았다.
남자부문 대상을 수상한 김요환 씨는 “이렇게 뜻깊은 자리에서 큰상을 받게 되어 무척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앞으로도 더욱 열심히 영농과 4-H활동에 매진하면서 농촌에서 청년농업인의 역할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수상소감을 밝혔다.
한편 이날 시상식에서는 지난 8월 31일 개최된 ‘제48회 충청남도학생4-H 과제경진대회’에서 입상한 학생들에 대한 시상도 진행됐다. 퍼블릭스피치 등 7개 부문 금상 입상자 12명의 학생에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이밖에도 제48회 충청남도학생4-H과제경진대회 은상 23명에게 충청남도의회 교육위원장 상이, 동상 32명에게 충청남도4-H본부회장상이 수여됐다. 또 학생들을 올바르게 지도하고 학교4-H회를 위해 애쓴 공로를 인정받은 박동욱 지도교사(홍북초) 등 10명에게 충청남도교육감 표창이 수여됐다.
허승욱 정무부지사는 이날 시상식에서 “회원들 모두 지.덕.노.체의 4-H이념과 ‘좋은 것을 더욱 좋게 실천으로 배우자’라는 금언을 통해 미래 창조농업을 선도하고, 행복충만 충청남도를 만들어 가는데 동참해 줄 것”을 당부하고, “앞으로도 충남4-H가 더욱 발전할 수 있도록 관심을 아끼지 않고, 청년농업인들과 학생들에게 꿈과 희망을 줄 수 있는 정책을 펼쳐가겠다”고 말했다.
2017-11-29 전주혁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