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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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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도로교통정비촉진법 규정...제주특별법상 도지사 권한”
[김진산 기자]오영훈 국회의원이 법제처의 유권 해석 내용을 근거로 26일 원희룡 제주도정의 제주형 대중교통 우선차로제의 문제를 지적한 것에 대해 제주도가 정면 반박하고 나섰다. 제주도는 우선 타 지역의 버스전용차로의 경우 도로교통법과 도시교통정비촉진법의 규정을 적용받고 있지만 제주도의 경우 도시교통정비촉진법이 제주특...
2018-02-27 김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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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특별자치도, 자랑스러운 재외제주인 활약상 조명 계속
[김진산 기자]제주특별자치도는 타국에서 다방면으로 활약하는 재외제주인의 성공사례 등을 조명하는 ‘자랑스러운 재외 제주인 활약상’ 다큐멘터리 제작 사업을 올해에도 계속 추진할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는 2012년 ‘재일 제주인 故鄕愛 발자취’ 다큐멘타리 제작 방송을 시작으로 2013년, 2016년 그리고 지난해 재일 제주인 여성의 ...
2018-02-07 김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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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2018년 생태관광 테마파티 ‘에코파티’ 참여마을 모집
[김진산 기자]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자연이 주는 여유와 행복을 찾아 매력 가득한 제주의 생태자원을 즐길 수 있는 ‘2018 생태관광 에코파티 사업의 마을 공모’를 추진한다. 에코파티는 관광객들을 생태관광지와 주변 마을에 초대해 다양한 힐링 체험 프로그램을 진행하는 생태 문화 이벤트로, 지난해부터 제주...
2018-02-07 김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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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신규가입해녀에 대한 ‘정착금 지원’
[김진산 기자]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해녀들이 고령화되고 새로 해녀가 되고자 하는 사람들이 부족 등으로 인해 그 수가 점차 감소함에 따라 이달부터 신규 가입 해녀들에게 어촌정착금을 지원한다. 도에 의하면,지난해 6월 해녀어업을 보존하고 육성을 목적으로 제정된 ‘주특별자치도 해녀어업 보존 및 육성에 관한 조례’에 의거 도내 ...
2018-02-06 김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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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나흘째 ‘99cm 폭설’ 쏟아져
[김진산 기자]나흘째 이어진 폭설에 제주도가 설국으로 변했다. 6일 제주지방기상청은 제주 동부에 대설주의보 및 경보를 발령했다. 앞서 지난 3일부터 제주도 곳곳에 대설특보가 내려진 가운데, 기상청에 의하면, 이날 오전 10시 한라산 기준 99.5cm의 눈이 쌓였다. 지난 4일 연속 함박눈이 쏟아지면서 온 도시가 눈에 뒤덮였다. 발목 높이까...
2018-02-06 김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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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관광의 새로운 모델
제주 관광의 새로운 모델 개발을 위한 다각적인 노력이 제주도와 제주관광공사. JDC, (재)삼성혈, (주)미디어타임리치의 노력으로 시물레이션되어 긍정적인 결과를 도출 시키고 있다.지난 29일부터 4박 5일간 제주도 탄생설화의 근간인 삼성혈 재단의 도움으로 온평리의 혼인지를 비롯하여 항공우주박물관, 신화역사공원, 제주 민속오일장 그...
2018-02-06 김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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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국가안전대진단 START ‘원지사, 현장 안전점검 나서’
[김진산 기자]원희룡 제주특별자치도지사는 국가안전대진단이 시작되는 첫날인 5일 오전 10시 제주시 노형동 드림타워 공사현장과 노인전문요양원 효사랑을 차례로 방문해 안전관리 실태를 직접 점검했다. 이번 안전점검은 원 지사의 안전에 대한 각별한 긴장감을 가지고 안전관리에 전념하기 위해 관련 전문가들과 함께 국가안전대진단...
2018-02-05 김진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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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 공항공사, “11일 활주로 폐쇄로 인한 체류객 모두 수송”
[김진산 기자]한국공항공사 제주본부는 12일에 제주 출발 여객기 226편(국내선 211편,국제선 15편)이 운항해 활주로 폐쇄로 인한 결항편 승객을 모두 수송했다고 밝혔다.
김포공항 운항이 금지된 밤 지난 11시 이후 심야 시간대에는, 인천으로 10여편이 운항해 체류객을 수송했다.
11일 제주공항에서는 쌓인 눈을 치우려고 활주로가 3차례나 폐쇄돼 자정까지 출.도착 기준 항공편 220편이 결항했고,14편이 회항했다. 이로 인해 제주 출발 결항편 승객이 7천여 명 발생했다. 이 가운데 2,500여 명이 여객터미널에서 밤을 지새웠다.
한편, 제주공항에 내려진 대설특보와 강풍특보, 윈드시어(돌풍) 특보 등도 모두 해제됐다.
2018-01-13 김진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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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고침]제주관광공사 오승아 중화크루즈팀장,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김진산 기자]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대한민국 해운물류분야의 크루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주관광공사 오승아 중화크루즈팀장이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오승아 팀장은 제주를 아시아 대표 크루즈기항지로 육성을 위한 관광객 유치, 크루즈수용태세 강화, 제주도내 크루즈산업 저변 확대 및 청년취업을 위한 크루즈 전문교육 실시, 제주산 농수축산물 및 삼다수 등을 크루즈 선식으로 공급하는데 기여한 공헌이 인정돼 이번에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오승아 팀장은 제주관광공사 설립 시 사원으로 입사해 마케팅 및 기획부서 등에서 근무하면서 제주관광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해 제주관광공사 사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제주관광공사의 여성팀장으로서 여성리더로서의 리더십을 발휘, 공감능력과 소통능력으로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매우 우수한 직원이다.
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오팀장과 같이 제주관광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여성리더들을 배출할 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직장분위기 조성에도 힘써 모두가 일하기 좋고 제주관광발전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1-11 김진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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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관광공사 오승아 중화크루즈팀장, 해양수산부장관상 수상
[김진산 기자]제주관광공사(사장 박홍배)는 대한민국 해운물류분야의 크루즈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로 제주관광공사 오승아 중화크루즈팀장이 해양수산부장관상을 수상했다.
오승아 팀장은 제주를 아시아 대표 크루즈기항지로 육성을 위한 관광객 유치, 크루즈수용태세 강화, 제주도내 크루즈산업 저변 확대 및 청년취업을 위한 크루즈 전문교육 실시, 제주산 농수축산물 및 삼다수 등을 크루즈 선식으로 공급하는데 기여한 공헌이 인정돼 이번에 해양수산부장관 표창이 수여됐다.
오승아 팀장은 제주관광공사 설립 시 사원으로 입사해 마케팅 및 기획부서 등에서 근무하면서 제주관광 발전에 헌신적으로 기여해 제주관광공사 사장 표창을 수상하기도 했다.
특히 제주관광공사의 여성팀장으로서 여성리더로서의 리더십을 발휘, 공감능력과 소통능력으로 직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는 매우 우수한 직원이다.
박홍배 제주관광공사 사장은 “앞으로도 오팀장과 같이 제주관광의 중추적 역할을 수행할 여성리더들을 배출할 뿐만 아니라 일과 가정의 양립을 위한 직장분위기 조성에도 힘써 모두가 일하기 좋고 제주관광발전에 기여하는 조직으로 만들어나가겠다”고 밝혔다.
2018-01-11 김진산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