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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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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로운 대.중소기업 상생협력시대 연다”
[하선빈 기자]대기업과 중소기업간 그간의 동반성장 성과를 돌아보고 미래지향적인 새로운 상생협력 시대를 열기 위한 소통 마당이 열렸다.
중소벤처기업부(차관 최수규)는 동반성장위원회(위원장 안충영)와 함께 1일 중소기업중앙회에서 ‘2017년 동반성장주간 기념식’을 개최했다.
‘새로운 시대를 여는 상생협력’을 슬로건으로 열린 올해 동반성장주간행사는 대기업 간담회, 동반성장 대토론회, 대.중소기업 구매상담회 등 다채로운 부대행사가 함께 열렸다.
이 날 기념식에는 박정 국회의원, 중기부차관 등이 기념식에 참석해 동반성장 유공자를 포상하고 그간의 노고를 격려했다. 또 대.중소기업간 협력으로 국가경제발전에 기여한 유공자와 우수기업에 대한 시상이 진행됐다.
시상식에서 3,400여 중소협력사의 연매출 5조원 실현에 기여한 KT 윤경림 부사장과, 전자부품 정밀 패키징 기술을 개발해 지역 주력산업을 육성한 진성전자 서길호 대표이사가 동탑훈장의 영예를 안았다.
또한 기술제안전시회를 도입, 협력사의 매출에 기여한 LG생활건강 박헌영 상무와, 110여명의 전문지원 조직을 구성, 협력사 품질향상에 기여한 LG전자 권순걸 부장이 산업포장을 수상했다.
최수규 중소벤처기업부 차관은 환영사를 통해 “대.중소기업이 함께 국민경제 발전의 동력이 될 수 있도록 다 같이 노력하고 협력하자”면서, “대.중소기업간 신뢰에 기반한 건강한 협력 파트너십을 구축하고, 상생협력의 과실이 2~3차까지 돌아가 상생협력 문화가 우리사회 곳곳에 스며들게 하자”며 대기업의 적극적인 협력“을 주문했다.
2017-11-02 하선빈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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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h수협은행, 은행장 후보로 이동빈 전 우리은행 부행장 추천
[김점수 기자]Sh수협은행은 18일 오전 은행장추천위원회(이하 행추위)를 개최하고 후보자 면접 결과 이동빈 (전)우리은행 여신지원본부 부행장을 은행장 후보자로 추천했다.
이동빈 수협은행장 후보자는 오는 19일 이사회와 24일 주주총회를 거쳐 최종 확정하게 된다. 신임 은행장의 임기는 3년으로 10월 25일부터 업무를 시작한다.
행추위는 이 후보자가 “35년간의 풍부한 은행 경험을 갖춘 여신관리 및 금융전문가로 출범 1주년을 맞는 수협은행의 경영 안정화와 경쟁력 제고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기대했다.
이 후보자는 1960년 강원 평창 출생으로 원주고와 부산대 경영학과를 졸업했고 1983년 상업은행에 입행해 우리은행 기업금융단 상무, 우리은행 여신지원본부 부행장을 거쳐 현재 (주)우리피앤에스 대표이사로 재직 중이다.
2017-10-18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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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라문화제에서 빛난 세계적 관광지와 문화 교류
[김진산 기자]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직대행 이재홍)는 제주대표 문화축제인 탐라문화제에서 섬관광정책포럼 회원지역인 태국 푸켓과 세계7대자연경관지역인 필리핀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과 함께 지난 20일부터 24일까지 5일간 공동 홍보마케팅을 펼쳐 방문객의 많은 관심을 받았다.
섬관광정책포럼(ITOP포럼: Inter- Islands Tourism Policy Forum)은 지난 1997년 제주도, 오키나와, 하이난, 발리의 4개 지역이 섬관광발전을 위한 공동의 관심사를 논의하고 관광진흥을 도모키 위해 창설, 현재는 10개의 회원지역과 3개의 일반참가지역으로 구성돼 있다.
섬관광정책포럼 회원지역인 태국 푸켓은 아름다운 섬관광지의 이미지뿐 만 아니라 태국의 전통 염색체험을 통해 다양한 염색기술을 선보이면서 방문객들의 관심이 집중돼, 일부 방문객은 체험시간을 사전 예약하는 등 성황을 이뤘다.
또한, 필리핀 푸에르토 프린세사 지하강은 처음으로 제주에서 관광지 홍보마케팅을 실시했다. 세계7대자연경관에 선정된 아름다운 비경을 담은 12점의 사진을 전시하면서 방문객들의 관심을 이끌어 냈다.
섬관광정책포럼 사무국 관계자는 “ITOP포럼 공동홍보마케팅을 위해 탐라문화제 뿐만 아니라 ITOP포럼 회원지역의 대표축제에 상호 참여하여 ITOP포럼과 회원지역의 관광을 홍보할 예정”이라면서, “올해에도 오끼나와 트레블마트, 발리 독서인 축제 및 하이난 국제관광전 등에 참여해 제주관광과 ITOP포럼을 적극 홍보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이어 “올해에도 많은 관심을 받았지만 내년 탐라문화제에는 더 많은 회원지역이 참여해 보다 풍성한 각 국의 전통 문화를 도민과 방문객들에게 보일 것”이라고 덧붙였다.
2017-09-24 김진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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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항공, ‘푸른숲 가꾸기’ 봉사활동 실시
[강중석 기자]대한항공은 지난 18일부터 20일까지 3일 동안 중국 네이멍구(內蒙古) 쿠부치 사막의 조림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에서 황사방지를 위한 나무심기 봉사활동을 진행한다.
대한항공이 환경경영의 일환으로 실시하고 있는 쿠부치 나무심기 활동은 지난 2007년부터 올해까지 11년째 이어 온 행사로 매년 과장급 직원들이 현지 사막을 찾아 나무를 심으면서 지구환경 보호의 소중함을 체험하고 있다.
올해 ‘대한항공 녹색생태원’ 식림행사에는 한국에서 출발한 대한항공 직원 50여명과 중국 현지직원 20여명 등 총 70여명이 참여해 식림활동은 물론 서로간의 이해를 증진하는 시간을 가졌다. 행사에 사용된 수종(樹種)은 생장력이 빠르고, 현지 환경에서 생존력이 강한 포플러, 사막 버드나무, 양차이 등 3종이다.
쿠부치 사막의 면적은 1만6,100 ㎢로 세계에서 9번째 큰 사막이다. 서울에서 직선거리로 불과 1,500km 떨어진 쿠부치 사막에서 매년 서울의 5배에 달하는 면적이 무분별한 벌목과 방목으로 사막화되고 있다. 이곳에서 발생하는 모래바람이 우리나라에 도달하는 황사량의 40%를 차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이 지역 사막화 방지뿐 아니라 황사를 막는 방사림으로 우리나라, 중국, 일본 등 동북아시아 대기환경을 개선하는 역할을 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대한항공은 행사 기간을 포함해 올 한 해 총 7만여 그루의 나무를 이곳에 심게 된다. ‘대한항공 녹색생태원’은 연말까지 전체 면적 491만m²에 약 143만 그루의 나무가 자라는 희망의 숲이 될 예정이다.
2017-09-20 강중석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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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J-Together Dream School’ 개최
[김진산 기자]제주관광공사(사장 직무대행 이재홍)는 사회공헌 사업의 일환으로 제주관광을 이끌어나갈 미래 주역들이 다양한 관광학습 체험을 통해 새로운 꿈을 심어주기 위해 2017년 하반기 ‘J-Together Dream School’을 진행한다.
‘J-Together Dream School’은 지난 2015년 부터 제주항공과 제주관광공사가 공동으로 제주지역 취약계층 학생을 대상으로 수도권지역 관광학습 체험을 통해 새로운 꿈을 가질 수 있도록 꾸준히 진행돼 왔다.
이번 하반기 프로그램에는 우도초등학교 6학년과 귀덕초등학교 6학년 등 인솔교사를 포함해 총25명의 학생들이 참여해, 19일부터 오는 21일 까지 2박 3일 동안 서울 수도권 지역에서 진행된다.
참여 학생들에게 이번 프로그램은 단순히 수도권 지역 탐방만을 제공하는 것이 아니라, 다양한 직업인과의 인터뷰를 통해 미래진로에 대한 체험과 함께 세종이야기의 해설을 통한 위대한 과거 역사에서부터 일본대사관 앞의 소녀상 방문을 통한 가슴아픈 현 시대의 역사 바로알기 등 깊이 있는 이해의 시간을 통해 미래의 진로와 제주관광에 대해서 스스로 생각하는 힘을 길러주는 계기가 마련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앞으로도 “제주의 미래를 이끌어갈 제주 청소년들이 ‘J Together Dream School’ 프로그램을 통해 다양한 관광학습 체험을 경험하고 보다 큰 비전을 품을 수 있도록 지속적인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2017-09-19 김진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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뉴스킨 코리아, 제주에 제20호 희망 도서관 개관
[김진산 기자]뉴스킨 코리아(대표이사 마이크 켈러)는 12일 오후 제주 서귀포시 보목초등학교에 제20호 뉴스킨 희망 도서관 ‘문필봉 도서관’을 개관하고 기념식을 가졌다. 보목초등학교는 2008년부터 진행해온 뉴스킨 희망 도서관 프로젝트의 20번째 학교로, 제주 지역에선 처음으로 선정됐다.
제주 보목초등학교 도서관은 이번 지원사업을 통해 도서관 내부를 리모델링하고 낡은 서가는 교체해 아이들이 쾌적한 공간에서 책을 읽을 수 있는 공간으로 탈바꿈됐다. 또한 약 1천 권의 도서로 서가를 채워 새롭게 단장했다.
뉴스킨 코리아는 이번 제주 지역 나눔 활동으로 전국 총 20곳의 초등학교에 뉴스킨 희망도서관을 개관하게 됐다. 현재까지 충북 옥천.괴산.제천, 전남 해남.여수, 경북 영덕.봉화, 강원 양구, 경기 평택.양평 등 전국 각지에 위치한 초등학교에 희망 도서관이 운영되고 있다. 총 6,400여 명의 어린이들이 뉴스킨 희망 도서관과 함께 했다.
올해부터는 기존에 건립된 도서관을 포함해 뉴스킨 희망 도서관 일부를 대상으로 찾아가는 책 공연과 독서교실도 지원하고 있다. 아이들이 책의 내용을 부모들과 함께 즐겁게 관람할 수 있도록 공연으로 제작해 쉽게 문화생활을 즐기기 힘든 문화소외지역에 위치한 초등학교를 위주로 찾아가는 책 공연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찾아가는 독서교실에서는 문학, 역사, 과학, 다문화, 진로 등 분야별 작가와의 만남을 비롯해 팝업북 만들기, 캘리그래피 등의 책놀이 수업 등의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된다.
보목초등학교 한천민 교장은 ”학생들이 마음껏 책을 읽기에 부족했던 점이 많았는데, 시설 개선과 도서 지원에 도움을 주어 감사드린다“면서, ”제20호 뉴스킨 희망 도서관으로 선정돼 더욱 뜻 깊다“고 말했다.
뉴스킨 코리아 관계자는 “2008년 3월 충북 옥천에 위치한 안내초등학교에 제1호 뉴스킨 희망 도서관이 개관한 이래 전국에 총 20곳의 초등학교에 희망 도서관이 마련됐다”면서, “앞으로는 도서관 시설과 도서 지원 등에 그치지 않고 아이들이 도서관을 통해 지식을 쌓을 수 있도록 다양한 독서 관련 프로그램을 지원하는 데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7-09-13 김진산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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포항시, 환동해권 공동번영 발전 ‘주도’
사진제공/포항시
[조헌덕 기자]“환동해거점도시들의 공동 발전을 위해서는 각 도시간의 해양 네트워크를 통해 빠르고 쉬운 인적·물적 자원의 교류 확대가 무엇보다 필요하며, 이를 실질적으로 추진할 수 있는 상설기구의 창설을 통해서 크루즈 및 페리산업을 육성하기 위한 다양한 대응전략 마련 등 상호보완적 경제협력 체계가 만들어져야 한다.”
이강덕 포항시장은 지난 9일 러시아 하산군청 대회의실에서 열린 제23회 환동해권거점도시회의에 참석해 이번 회의의 주제인 ‘환동해권 거점도시간 국제운송로와 공동 관광상품개발’과 관련한 의제 발표에 나서 이같이 제안했다.
이강덕 시장은 의제발표에서 “각 도시가 가진 항만기능이 물류기능만을 수행한다면 세계적인 선진항만으로 발전하는 데는 한계가 있다고 전제하고, 경쟁력을 가지고 고부가가치를 창출하는 항만으로 발전하기 위해서는 크루즈와 페리를 포함한 복합해양관광산업의 육성발전이 무엇보다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 시장은 이어 “환동해권 주요도시들을 연결하는 항공노선을 개설해 크루즈 관광과 연계시킨다면 시너지를 한층 더 높일 수 있을 것”이라면서, “올해 말 취항 예정인 포항의 지역항공사인 ‘에어포항(Air Pohang)’을 비롯해 환동해권 여러 도시들과의 하늘 길 연결고리를 찾기 위한 실질적인 논의를 시작하자”고 요청했다.
이강덕 시장은 특히 “각 거점도시들은 새로운 부가가치를 창출하는 미래의 신성장산업으로 각광받고 있는 문화관광콘텐츠산업의 육성을 지원하고, 그 성과를 인력양성과 기술개발에 재투자하는 선순환 구조의 플랫폼 조성이 필요하다”고 지적하고, 이를 위해 가칭 ‘환동해권 문화관광 협력사무국’의 창설을 제안했다.
이어 각 도시간의 협력을 증진하고 비전과 전략을 공유해 단기적으로 크루즈와 페리 항로개설을 포함한 문화관광 활성화를 실무적으로 추진하고, 궁극적으로는 문화관광분야를 넘어 환동해권 경제공동체 형성을 촉진해 나가야한다고 강조했다.
이날 회의는 이강덕 시장이 의제발표를 통해 제안한 내용들을 포함해서 환동해권의 공동발전을 위한 협력방안을 담은 공동선언문에 서명한데 이어 내년 회의는 중국 훈춘시에서 개최하기로 결정하고 폐막했다.
한편, 이강덕 시장은 하산군 슬라비앙카 종합병원에서 의료봉사활동을 펼치고 있는 포항시 의료봉사단을 찾아 격려하고, 현지인들을 상대로 환자유치를 위한 의료관광 설명회에도 참석해 포항시의 의료기술 수준과 인프라 등을 설명하고 다양한 의료관광상품과 포항시를 소개하는 등 홍보활동도 펼쳤다.
이강덕 시장은 “환동해권과 국제사회가 직면하고 있는 지금의 어려움을 재도약의 발판으로 삼아 더 높이 오르기 위해 지역 도시간의 협력이 필요하다”면서, “환동해권의 도시들은 가치를 공유하는 이웃이며 미래를 함께 열어가야 하는 동반자인 만큼 모두의 발전과 포항의 발전을 위해 지속적인 교류협력을 확대하고 북극항로 시대를 비롯해 다가올 미래에 확실하게 대응하도록 철저한 준비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7-09-11 조헌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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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용만 대한상의 회장-크리스틴 라가르드 IMF 총재 만찬간담회
사진/대한상공회의소 제공
[최현선 기자]박용만 대한상의 회장은 8일 대사관로 한국가구박물관에서 크리스틴 라가르드(Christine Lagarde) IMF 총재를 만나 세계 경제 전망 및 리스크 등에 관해서 논의했다.
2017-09-10 최현선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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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주군, 온양읍 ‘심폐소생술’ 교육
사진제공/울주군
[전성건 기자]울산 울주군 온양읍사무소에서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위원장 이순걸) 위원 19명을 대상으로 지난 7일 오후 온양문화복지센터 2층 다목적강의실에서 전문 교육기관의 협조로 위급 상황에 대처하는 심폐소생술 교육을 실시했다.
이번 교육은 저소득 취약계층을 지원하고 봉사하는 지역사회보장협의체 위원들에게 맞춤형 재난안전교육을 통해 복지사각계층의 안전을 강화하기 위해 진행됐다.
한편, 지난 2월 온양문화복지센터에서 온양읍 이장협의회 회원 30여명을 대상으로 교육을 실시했다.
김동술 온양읍장은 “심폐소생술 교육을 통해 주변의 심혈관계 응급환자 발생 시 주민의 소중한 생명을 지키고 읍민의 행복지수를 높이는데 큰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9-09 전성건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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재부 안의면 출향인 축제장 안전관리 위한 소화기 기탁
사진제공/함양군
[이성복 기자]제56회 함양물레방아골축제 및 제14회 함양산삼축제장을 찾은 ㈜신화이엔씨 대표 심재식 씨가 축제의 성공적 개최를 기원하면서 축제장의 안전을 위해 소화기 80개를 함양군에 기탁했다.
심 대표는 함양군 안의면 재부 출향인으로 안의중학교(30회)를 졸업했고, 현재 부산에서 소방관련 회사를 운영 중에 있다.
군관계자는 “기탁한 소화기는 축제 안전관리를 위해 물레방아골축제장 및 산삼축제장에 비치하여 축제장 안전관리에 만전을 기하겠다”고 말했다.
2017-09-08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