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닫기
제주권
-
‘생태관광 메카’ 동백동산 에코파티에 초대
사진제공/제주관광공사
[김진산 기자]“화산섬 제주가 빚어 놓은 생태계의 보고, 동백동산에서 열리는 에코파티로 오세요.”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오는 27일 제주시 조천읍 동백동산습지센터에서 제2회 생태관광 테마파티 ‘선흘1리 에코파티’를 개최한다.
제주관광공사와 제주생태관광협회(대표 고제량)의 공동 주관 아래 지역주민이 직접 주도한 이 행사는 최근 제1회 에코파티부터 생태관광의 가치와 의미를 담은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이어지면서 참가자들로부터 호평을 받고 있다.
특히 이번 행사는 세계 생물종 다양성 보존의 날을 기념해 동백동산 일대에서 열리는 외국인 유학생 트레킹 행사와 연계되면서 국내.외에 에코파티를 널리 알릴 수 있는 계기가 될 것으로 기대되고 있다.
사진제공/제주관광공사
이번 에코파티는 다년간 생태관광을 추진해온 선흘1리 주민의 역량을 총동원한 행사로서, 힐링.치유와 다양한 체험거리가 결합되는 등 기존 생태관광과는 차별화된 행사로 기획됐다.
우선 삼촌.꼬마 해설사 등 마을 대표 해설가와 함께 동백동산을 탐방하는 트레킹 프로그램이 진행된다. 동백동산은 연중 온도 변화가 크지 않은 독특한 기후로 인해 북방계와 남방계 식물이 공존하는 난대 상록활엽수림으로, 2011년 ‘람사르 습지’로 등록된바 있다.
이와 함께 이번 행사에선 ▲동백자수 만들기 ▲재활용 공방 ▲대나무 피리 만들기 ▲황칠 소시지·황칠차(2종)·황칠 가래떡 시식 등 풍성한 체험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2017 제2회 에코파티(선흘1리)’는 도민.관광객이면 누구나 신청 가능하고, 총 50명까지 선착순 모집한다.
제주관광공사 관계자는 “제주 자연환경의 보전과 현명한 이용이라는 생태관광의 기본 이념이 잘 지켜질 수 있도 행사가 기획됐다”고 말했다.
2017-05-21 김진산 기자
-
봄 여행주간, 제주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라이딩
사진/한국관광공사
[김진산 기자]한국관광공사(이하 공사)는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봄 여행주간을 맞아 13일과 14일 양일간 천혜의 관광 도시인 제주에서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홍보를 위한 ‘가족, 연인, 친구와 함께 떠나는 자전거 여행’ 체험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이벤트는 2015년에 공사가 문화체육관광부와 함께 선정한 우리나라의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을 일반 관광객들에게 홍보하고, 자전거 여행과 지역의 관광자원 탐방을 결합한 레저스포츠 확산을 위해 기획됐다.
참가자들은 첫날 아침 서울 김포공항에서 제주도 김녕으로 이동한 후, ‘제주 자전거길’ 코스 중 월평어촌계~성산 종달리 코스 20Km를 달리면서 자전거길 주변의 빼어난 해안 풍경과 함께 인증 사진을 남기고, 제주도의 비경 속을 자전거를 타고 마음껏 달렸다. 자전거 라이딩 후 우도로 건너가서 현지 버스 관광을 이용해 우도의 아름다운 5월 풍경을 만끽했다.
이튿날인 14일 서귀포지역 관광지를 둘러보고, 제주의 전통시장인 서귀포매일올레시장을 방문해 전통시장 먹거리들을 맛보며 휴식을 취한 후, 제주공항으로 이동해 이번 제주 레저스포츠 체험여행을 마무리했다.
한국관광공사 레저관광팀 김태윤 팀장은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 30선’은 단순히 달리기만 하는 자전거 타기가 아닌 지역 특유의 경관·미식·문화가 어우러진 ‘자전거 여행’ 문화조성 및 체험이 가능한 코스”라면서, “앞으로도 아름다운 자전거 여행길이 누구나 쉽게 참여할 수 있는 자전거 여행 콘텐츠로 자리 잡을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홍보 및 참여 이벤트를 실시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5-14 김진산 기자
-
제주 밤 달군 힐링 콘서트 ‘성황’
사진제공/제주관광공사
[김진산 기자]오월의 봄 제주 밤하늘에서 즐기는 이색적인 음악공연 즐거워요.
지난 12일 어스름 해가 질 무렵 삼다공원으로 사람들이 삼삼오오 모여든다. 이내 날이 어둑해지자 조명들이 하나둘 불을 밝혔고, 외국에나 있을법한 풍경들이 펼쳐지기 시작했다. 무대 앞에서는 십센치의 감미로운 라이브에 관객들의 탄성과 박수가 끊이지 않았고, 무대 저편에서는 플리마켓에서 물건을 고르고 흥정하는 사람들로 발디딜 틈 없이 북적였다.
올해로 3년차를 맞은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가 이날 첫 막을 열었다. 어느 정도 입소문이 나고 자리를 잡아가면서 지금은 제법 행사다운 모습을 갖췄다. 어둡고 후미져 지역 주민들마저 공원으로 인식하지 못했던 삼다공원이 제주의 문화예술공간으로 변모해 가고 있다.
개인이 소장하고 있는 중고품이나 직접 만든 물건들을 저렴한 가격에 판매하는 플리마켓이 국내 곳곳에 활성화 되면서 새로운 쇼핑문화로 자리 잡고 있다.
이에 제주관광공사는 제주도 연동 중심에 위치한 삼다공원에서 지난해부터 야간플리마켓인 야몬딱털장을 개최했다. 그동안 제주는 국내 최대 관광지이나 야간 볼거리 즐길 거리가 부족했으나, 도는 제주 도심의 적막한 밤을 타개하기 위해 음악공연과 함께 시작된 작은 부대행사가 관광객과 도민들에게 큰 사랑을 받았다.
이번 행사는 연동주민자치위원회가 직접 기획단계에서부터 함께 참여해 주민 스스로 만들어가는 지역 맞춤형 축제로, 이번 행사를 위해 삼다공원에 있던 상설무대를 전면 보수했고, 지나해에 알음알음으로 온라인으로만 신청 받던 플리마켓 셀러를 온라인 이용이 힘든 참가자와 지역주민을 위해 오프라인 신청서를 받고 있다.
삼다공원 인근에 위치한 호텔에서는 숙박객의 룸키에 작은 카드형 행사 홍보물을 넣어준다. 이 카드 홍보물을 가지고 삼다공원 행사장 안내소를 방문하면 소정의 선물도 받을 수 있다. 연동지역 주민, 관공서, 사업자등 마을공동체 모두가 이번 행사를 마음모아 돕고 즐기고 있다.
2017 삼다공원 힐링 야간콘서트는 이날부터 6월 30일까지 매주 금요일마다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이달 19일은 ‘별빛이 내린다’로 큰 인기를 모은 △안녕바다와 △디어아일랜드가 삼다공원 무대에 오른다.
2017-05-14 김진산 기자
-
제주도-제주관광공사, 제주관광 아카데미 1기 수료식 개최
사진/제주관광공사
[김진산 기자]제주특별자치도와 제주관광공사(사장 최갑열)는 제주관광 아카데미 1기 수료식을 13일제주웰컴센터 3층 대회의실에서 개최했다.
제주관광 아카데미 1기는 관광종사자 및 예비 관광종사자를 대상으로 제주의 자연, 역사, 문화, 관광 등 제주 관광의 공통 교육 과정으로 제주관광 전문가 양성을 위해 추진된 교육이다.
지난 3월부터 이달 11일까지 매주 목요일 오후 7시부터 제주관광 트렌드, 제주 역사의 이해, 세계지질공원 제주, 제주의 해녀문화, 지역관광 마케팅 성공사례 등으로 10주간 교육을 진행했다.
이번 1기 교육생은 여행업 종사자, IT업계 종사자, 문화관광해설사, 관광관련 대학생, 예비 관광종사자 등 30여명이 참여하였으며, 교육생의 93%인 27명이 수료했다.
교육생 중 글로벌문화협동조합의 이준영씨는 “이번 교육을 통해서 제주관광의 기본이 되는 역사, 문화, 자연 등에 대해 학습할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면서, “이를 바탕으로 지역관광 상품 개발을 통한 지역관광 활성화에 기여하겠다.”고 말했다.
2017-05-14 김진산 기자
-
中 사드 보복 피해 중기 대상 긴급지원팀 구성
[김기배 기자]서울시와 서울산업진흥원은 26일 중국의 사드 보복조치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중소기업들을 위해 긴급 태스크포스팀을 구성하고, 다각적인 지원 대책을 마련한다고 밝혔다.
우선, 서울산업진흥원은 중소기업들이 중국과의 교역 과정에서 겪는 불편사항을 대표전화 (1577-7119)와 이메일(sbacs@sba.seoul.kr)을 통해 접수하고, 접수된 사항을 관련 부서와 신속히 공유해 지원 대책을 마련키로 했다.
또 피해기업 자금 지원을 위한 관계 기관과의 협력안 모색 등을 통한 자금투자 유치, 중국 외의 판로 다변화 방안 마련 등 다각적인 지원방안을 수립할 예정이다.
이를 위해 대 중국 수출 중단으로 어려움을 겪는 중소기업 재고품 소진을 위한 ‘대형마켓’을 열고, 중소기업들이 중국 이외에 동남아, 인도, 유럽 등으로 진출하는 수출지원 다변화 방안도 수립키로 했다.
2017-03-26 김기배 기자
-
제주 하도리서 AI 또 검출...고병원성 여부 검사중
[정기복 기자]제주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또 조류 인플루엔자(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방역당국은 고병원성 여부를 확인하고 있다.
27일 제주도에 의하면, 지난 24일 제주시 구좌읍 하도리 철새도래지에서 채취한 야생조류 분변 시료를 검사한 결과 H7형 AI 바이러스가 검출됐다.
도는 농림축산검역본부에 정밀검사를 의뢰했고, 고병원성 여부 확인은 3∼5일 정도 걸릴 것으로 보인다.
당국은 철새 도래지 주변 방역을 강화했고, 고병원성 여부는 확인되지 않았지만 지난 26일 오후 선제적으로 반경 10㎞ 이내 방역대에 대해 가금류 이동통제 조치를 했다.
도는 저병원성으로 확인되면 이동제한 조치를 해제하고, 고병원성이면 이동제한을 유지하면서 매뉴얼에 따라 조치할 계획이다.
하도리 철새 도래지에서는 이달 초 고병원성 AI 바이러스(H5N6형)가 검출됐으나 농가 피해 없이 마무리된 바 있다. 방역대 내 닭과 오리 이동제한은 지난 13일과 21일 차례로 해제됐다.
도는 연휴 기간 AI 유입을 막기 위해 공항과 항만으로 들어오는 입도객과 축산 관련 차량 소독을 강화하고 주요 도로 거점 소독시설 6곳과 철새 도래지 통제초소 14곳을 운영하고 있다.
2017-01-27 정기복 기자
-
돌로 삶을 이야기하다
사진제공/세미원 박물관
[박인규 기자]물과 꽃의 정원 세미원은 가을을 맞아 ‘삶-이야기 조각회 정기展’을 개최한다.
삶-이야기 조각회는 한국 현대석조각의 거장인 전뢰진교수와 함께 1993년 창립 전을 가진 이래 올해 23주년을 맞았다.
삶-이야기 조각회의 한 회원은 “조각계가 디지털 미디어와 조각개념의 확장으로 미학적 담론을 풍성하게 이뤄낸 반면 3차원 공간에 입체 형태로 존재하는 조각 본래의 성격에서 벗어난 것도 사실”이라면서, “재료의 다양화, 그리고 뉴미디어의 확산으로 기발한 착상과 손쉬운 작업의 기회가 주어진 반면 정과 망치로 돌을 하나하나 쪼아 완성해가는 모습은 이제 조각가의 작업실에서 찾아보기 어려운 정경”이라고 밝혔다.
이번 삶-이야기 전시는 돌을 쪼고 연마해 제작한 중.대형 작품으로 세미원 열대수련연못 일대에 설치된다. 석 조각가 21명이 참여한 작품들은 가을이 주는 서정적인 정취와 조화를 이루면서, 맑고 깨끗한 한강과 더불어 세미원의 빼어난 수련과 어울리는 작품을 감상할 수 있다.
삶-이야기 조각회가 급변하는 미술환경에 주목하면서도 수미일관하게 ‘돌’이라는 재료에 천착하고 있다는 점은 중요한 의미를 갖는다. 현대조각에서 돌이라는 재료가 갖는 한계를 분명히 인식하면서도 그 가능성에 대해 여전히 긍정적인 시선을 보내면서 새로운 조형적 모색과 실험을 전개하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익숙하면서도 여전히 다루기 힘든 돌이라는 재료에서 형태뿐 아니라 삶의 의미망을 끌어올려 미술의 사회적 역할과 기능, 조각다움에 대한 가치를 포기하지 않는 고집을 보여준다.
‘안아주세요’라는 제목의 곰인형 조각은 치유의 의미를, ‘바람이 불어도 가야한다’는 제목의 조각은 단조롭고 무기력한 일상임에도 끊임없이 살아내는 우리네 삶을 여과 없이 보여주고 있다.
이밖에도 ‘마음의 문’, ‘강가로 난 오래된 창’, ‘행복을 낳는 닭’, ‘독서하는 여인’ 등 열거하지 못할 정도로 삶의 무궁한 이야기들을 담고 있고 많은 관람객들의 포토존으로 사랑을 받고 있다.
이 전시는 12월 31일까지 계속된다.
2016-10-20 박인규 기자
-
크라이슬러, ‘올 뉴 크라이슬러 200’ 출시
이탈리아 자동차 피아트와 미국차 크라이슬러, 지프를 판매하는 FCA 코리아가 동급 최초의 9단 자동변속기, 60여 가지의 안전장치를 장착한 ‘올-뉴 크라이슬러 200’을 3일 출시했다.
피아트 상위 브랜드인 알파 로메오 플랫폼을 기반으로 개발된 중형 세단으로 신형 2.4ℓ 멀티에어2 타이어샤크 Ⅰ-4 엔진이 탑재돼 최고출력이 기존 모델보다 6% 향상된 187마력, 최대토크는 19% 증가한 24.2㎏.m에 달한다.
동급 최초로 9단 자동변속기가 달려 부드럽게 동력을 전달하면서, 연비는 복합 연비 기준으로 10.9㎞/ℓ로 측정됐다.
미국 고속도로 안전보험협회(IIHS)의 충돌테스트에서 최고 등급인 탑 세이프티 픽플러스를 획득한 차체는 강철을 사용해 승차 공간의 안전도와 충돌 내성을 높였고, 동급 최고 수준인 60여 가지의 안전.보안 기술을 적용했다.
대표적인 안전 사양으로는 기어가 주행이나 후진 모드에 놓여 있어도 운전자가 문을 열거나 안전벨트를 풀면 전자식 주차 브레이크가 작동되는 세이프 홀드 기능, 전자제어주행안전시스템(ESC), 전자제어전복방지(ERM), 앞좌석 무릎 에어백을 포함한 8개의 에어백 등이 꼽힌다.
미국 자동차 전문지 워즈오토가 선정한 ‘2014년 10대 베스트 인테리어’로 선정된 내부는 고급스러운 소재와 효율적인 수납공간으로 꾸몄다.
국내에서는 올-뉴 크라이슬러 200 리미티드(3천180만원)와 올-뉴 크라이슬러 200C(3천780만원) 등 2개 트림이 판매된다.
2015-02-03 신승태 기자
-
한국공항공사, 년 이용객 6000만 돌파 축하 기념식 개최
한국공항공사(사장 김석기)는 지난 19일 김포공항 국제선 청사 3층 출국장에서 2014년 전국 14개 공항(인천공항 제외)의 항공여객 6000만명 달성을 기념해 6000만명 달성의 주인공인 국민과 해외 여행객들에게 감사를 전하는 사진행사를 진행했다.
한국공항공사는 저비용항공 취항증가 및 중국관광객 대상 신규 항공 노선 개설 등으로 지방공항이 활성화되면서 연간 항공여객이 급증한 것으로 분석했다.
한편, 한국공항공사는 항공여객 6000만명 달성 기념식 및 소비자 감사이벤트도 진행했다. 기념식에는 새누리당 김성태의원, 추궈홍 중국대사, 벳쇼 코로 일본대사, 국내외 공항 및 항공사 사장, 주한 관광청 관계자, 한국공항공사 임직원 등 120여명이 참석했다.
한국공항공사는 행운의 육천만번째 승객인 중국인 호징윈 (31세, 여, 김포→상하이 홍차오 노선)과 육천만일번째 승객인 일본인 스미지 유 (37세, 여, 김포→도쿄 하네다 노선)에게 꽃다발과 기념품을 증정했고, 항공여객 6000만 달성에 기여한 한국공항공사 임직원 31명에게 감사패를 수여했다.
이외에도 중국, 일본 전통 축하공연 및 참석자 전원이 함께한 종이비행기 날리기 등의 다채로운 행사가 이어졌다.
김석기 한국공항공사 사장은 기념사에서 “정부 3.0시대를 맞아 정부와 공항공사, 지자체, 항공사, 여행사 등 모두가 창조적으로 협업한 결과 연간 항공여객 6000만명을 달성할 수 있었다”면서, “전국민 항공시대를 맞아 한국공항공사는 국민의 공기업으로서 국민이 편안하고 안전한 공항을 만들기 위해 최선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6000만명 돌파의 기쁨을 함께 나누고 국민의 성원에 보답하는 의미로 공항 방문객들에게 공사 마스코트인 포티를 모티브로 제작된 USB를 기념품으로 제공했다.
2014-12-20 신승태 기자
-
제12회 SK행복나눔바자회
SK ‘행복나눔바자회’가 지난 4일 서울 용산역 실내광장에서 열렸다. SK가 저소득 가정의 난방비 지원을 위해 매년 여는 이 행사는 올해 12회째로, 연말 시즌 대표적 자선 이벤트로 자리잡고 있다.
이날 행사에는 최신원 SKC 회장을 비롯해 김재열 SK동반성장위원장, 이문석 SK동반성장위원회 위원, 김철 SK케미칼 사장, 정철길 SK C&C 사장, 조기행 SK건설 사장, 백석현 SK해운 사장, 김신 SK증권 사장, 김정근 SK가스 사장 등 SK CEO와 임직원, SK스포츠단 선수들과 방송인 및 국제구호단체 기아대책의 사회적기업인 (재)행복한 나눔과 경기사회복지공동모금회 자원봉사자 등 총 250여명이 참여해 나눔의 온기를 나눴다.
2014-12-07 심종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