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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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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화, 경련성 복통 진경제 ‘까스파파’ 리뉴얼 출시
인류의 건강과 행복을 추구하는 ㈜일화(대표 이성균)는 국내 액제 진경제의 원조인 까스파파 패키지를 리뉴얼해 새롭게 출시했다고 29일 밝혔다. 이번에 리뉴얼된 까스파파(75ml)는 새로운 라벨 디자인과 함께 곡선 커팅형 유리병 용기를 사용해 복약 편의성을 높였다.
까스파파는 지난 1970년 출시돼 국내 진경제 시장을 선도한 역사와 전통을 자랑하는 제품으로, 자극성이 강한 음식을 먹었을 때나 스트레스를 받았을 때 발생하는 위통, 복통, 속쓰림 등의 경련성 위장관 복통을 완화시켜주는 액제 진경제이다. 또한 40년 넘게 소비자의 사랑을 받으면서 그 효과와 안전성이 입증됐다.
까스파파의 활성 성분인 파파베린은 진통제처럼 통증만 없애는 것이 아니라 복통의 원인인 위장 평활근 경련에 직접 작용해 수축된 근육을 이완시키고 소화기관이 정상으로 돌아오도록 돕는 역할을 한다. 생리통 또한 자궁 평활근의 수축과 경련으로 발생하는 통증이기 때문에 진경제 복용 시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다.
일화 제약사업본부 양규식 팀장은 “서구화된 식습관과 스트레스, 불안 등의 정신적인 요인으로 인해 현대인들의 위장 질환 발병률이 해마다 증가하고 있다”면서, “까스파파는 흡수력이 좋은 액제로 좀 더 빠른 효과를 기대할 수 있는 만큼, 이를 통해 복통과 진경제에 대한 정보를 적극적으로 알리고 진경제의 올바른 처방을 위해 노력할 것” 이라고 말했다.
한편, 일화 까스파파는 일반의약품으로, 의사 처방 없이 약국에서 구입 가능하다.
2014-04-29 심형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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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하수처리장, 악취방지 공사 전면추진
수자원본부(본부장 문원일)는 제주특별자치도 도두동에 위치한 제주하수처리장이 준공된 지 20여년이 지나 시설물이 노후화 되고, 처리장이 개방형으로 시설돼 악취로 인한 불편이 많음에 따라 악취방지 시설 공사를 대대적으로 시행해 나가겠다고 6일 밝혔다.
이 사업은 노후시설물을 개량하고 개방형으로 악취가 발생하는 시설물들을 밀폐화해 악취발생 요인들을 사전에 차단하는 사업으로, 총사업비 2백억원(국비 50%, 지방비 50%)을 투입해 오는 2016년 준공예정이다.
지난해에는 실시설계를 완료하고 공사전면책임감리 용역사도 선정했다. 이이 2014년에는 현재 공사입찰 공고 중으로 오는 1월말경 낙찰자를 선정해 본격적으로 공사를 시행하게 된다.
한편 주변바다로 배출되는 방류수와 관련해 2014년부터 2개년계획으로 사업비 4억원을 투자해 해양생태계에 미치는 영향, 방류관 상태 및 연장시설의 필요성, SS(부유물질)저감대책 등 전문기관의 용역을 통해 20여년간 운영에 따른 문제점과 개선방안 마련 여부 등을 진단하여 대책을 강구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4-01-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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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대한민국 제1호 말산업 특구 지정
말에 관한 2천여년 가까운 역사를 지닌 말의 고장 제주가 갑오년 말의 해(청말띠)인 지난 2일 대한민국 제1호 말산업 특구로 지정됐다.
제주도가 특구로 지정된 배경은 우선적으로 서기 145년 탐라국 시절부터 일본 등지와 말을 교역했고, 고려와 조선시대를 거치며 국영목장을 설립해 운영하는 등 2천년간 말 문화가 발전해왔다.
현재 국내말의 67%가 제주에서 사육되고 있고, 경주마는 80%를 제주에서 생산 공급하고 있을 정도로 국내 말산업에서 제주가 차지하는 비중이 높다.
특히 말의 생산, 말고기 이용, 연관 제조업 등 다양한 분야에서 국내 어느 지역보다 말산업이 체계적으로 특화돼 있어 정부로부터 말산업 특구로 지정된 것이다.
이와 함께 최근 말산업은 국민소득 증가에 비례해 성장 잠재력과 부가가치가 매우 높은 산업으로 인식되고 있어 제주를 통한 말산업의 6차산업화 발전 가능성이 높은 점도 특구지정의 요인으로 파악되고 있다.
특구 지정의 의미로는 대한민국에서 제주가 제1의 말의 고장임이 다시 한번 입증됐을 뿐만 아니라 대통령 제주지역 공약인 '제주 말산업 특화단지 조성' 추진을 위한 동력이 확보됐다고 할 수 있다.
또한 국내 말 생산.육성의 대표 지역으로 내륙에서 필요한 경제적인 말들을 생산하고 보급해 대한민국 말산업을 견인해 나갈 수 있게 된다.
외국의 말산업 특화사례를 보면 세계적으로 미국의 켄터키, 영국의 뉴마켓, 프랑스의 썅떼, 독일 하노버, 일본의 북해도 등은 말을 이용해 생산, 조련, 가공, 유통 등을 융복합해서 말산업을 지역경제 핵심 축으로 성장시켜왔다.
실제 미국 켄터키주 말사업 경제유발효과는 일자리 8만개를 포함 연간 약 40억불 규모로 경제적 효과를 창출하고 있다.
프랑스는 경마, 승마는 물론 사료, 수의, 안장, 마구, 장제, 마육 등 말 생산, 유통, 소비, 전반에 걸쳐 말 산업의 여러 분야가 골고루 발달한 대표적인 나라이고, 영국 뉴마켓은 영국 말산업의 중심지로 이름난 승마장과 경마장이 다수 위치하고 있어 지역경제의 중심에 말산업이 있다.
도에서도 외국의 우수 사례들을 분석하고 최적의 방안을 도입해 선진화된 말산업을 만들어 나갈 예정이다.
제주 지역경제에 미치는 파급효과는 우선 2014년부터 말산업 특구 진흥을 위한 정부 예산지원이 확대돼 말 생산농가, 관련 사업자들의 수혜폭이 늘어난다.
주요 투자사업으로 말 거점 조련센터를 구축('14∼'17년, 99억원)해 농가는 말 생산에 전념, 조련센터에서는 생산된 말을 체계적으로 육성 순치해 제주산 말의 부가가치를 높여 농가 소득이 증가될 것으로 예상된다.
제주의 지리 환경적 특성을 반영해 오름 산악형, 목장 초원형, 해안형 승마 등 수요자 중심의 에코힐링 마로 프로그램('14∼'17년, 34억원)을 개발해 도민과 관광객에게 레저 인프라를 제공하여 삶의 질 향상도 기대된다.
또한 특구지역 말 사업자에 대한 법인세나 소득세 감면, 국.공유재산을 수의계약으로 대부.사용.수익하게 하거나 매각이 가능해져 말 관련 사업 환경이 개선돼 경영 측면에서도 큰 도움이 될 것으로 전망된다.
그리고 말산업으로 인한 매출액은 '12년 1,306억원에서 '17년2,200억원까지 늘어나고, 승마산업 활성화로 체험인구도 '12년 82만명에서 '17년 160만명, 승마관련 일자리는 180명에서 '17년도 300명까지 증가하여 지역경제 활성화에 기여할 것이다.
또한 말산업이 국민 삶의 질을 높이는 복합 문화산업으로 발전하게 되면 농촌 경제 활성화와 청소년 인성 함양 그리고 레저문화 발달이라는 일석삼조(一石三鳥)의 효과를 기대하고 있다.
2014-01-0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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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귀포시, 사랑의 연탄 나눔 행사 실시
제주도 서귀포시는 저소득 노인가구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23일 양병식 부시장과 주민생활지원국장을 비롯한 국 산하 과장 및 담당 등 30여명이 참여한 가운데 사랑의 연탄 500장을 지원하고, 방청소와 주변 환경정비 등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사랑의 연탄을 지원받은 가구는 기초생활보장수급자로, 노인부부가구로 83세 할아버지는 위암 치료중이고, 할머니는 림프종을 앓고 있어 생활이 어려운 가구다.
조그만 골방에서 연탄으로 어렵게 겨울을 지낸다는 소식을 접한 주민생활지원국에서는 노인가구가 올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연탄 500장을 준비해 직원들이 힘을 모아 연탄창고까지 직접 배달했고, 화장지 등 생필품도 지원했다.
서귀포시에서는 연말연시를 맞아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한 1부서 1가구 결연 전기료 지원사업 및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와 함께하는 희망나눔 캠페인 전개 등을 펼쳐 나눔 문화 분위기 조성 및 확산시켜 나갈 계획이다.
특히 올해는 취약계층의 따뜻한 겨울나기를 위해 시 산하 각 부서별로 담당마을을 방문해 단전 또는 체납 등 전기료 문제로 생활이 어려운 30가구를 우선 발굴해 1:1 후원을 맺은 뒤 부서에서 결연가구의 전기료를 대신 납부해 주거나 난방유 지원, 난방기구가 없는 가정은 난방 기구를 지원하는 등 추운 겨울을 따뜻하게 보낼 수 있도록 특별히 추진하게 된다.
또한 내년 1월중에 초록우산 어린이재단 제주지역본부와 함께한 희망나눔 캠페인을 시청1청사 현관에서 전개할 예정이다.
희망나눔 캠페인인을 통해 어린이를 지원하는 미래멘토 정기후원 월 1만원 이상 신청과 월 3만원 이상 정기후원 하는 나눔가족 후원자를 모집하게 되고, 나눔가족 후원의 경우 1월 중 현판을 제공할 계획이다.
서귀포시 관계자는 “작은 실천이지만 우리 이웃에게는 삶의 희망과 용기를 주는 것이 나눔 사업의 큰 매력인 것 같다”면서, “연말연시를 맞아 전개되는 어려운 이웃돕기사업에 시민들의 많은 동참을 바라고, 연중 나눔 사업 추진을 통해 복지사각지대를 해소시켜 나가고 따뜻하고 아름다운 서귀포시를 만들어 나가겠다”고 말했다.
한편, 이웃돕기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시민은 서귀포시 주민생활지원과(희망복지지원계 760-2531∼2534) 또는 각 읍·면·동 주민센터로 문의하면 된다.
2013-12-24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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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2013년 여성발전기금 지원사업 진행
2013년 07월 12일 -- 제주특별자치도에서는 2013년 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 공모를 통하여 여성의 사회참여 확대와 복지증진을 위한 31개사업 136백만원을 지원하고 있다고 밝혔다.
여성발전기금지원사업은 기획공모와 자유공모 분야로 나누어 선정하였으며 기획공모분야 사업으로는 제주BPW의 ‘제주국제자유도시 살아있는 여신들의 안전한 공동체 만들기’사업으로 지난 7월 5일 설문대여성문화센터에서 ‘국제여성 친화도시 실현을 위한 우리의 역할과 지방자치의 역할은 무엇인가’를 주제로 세미나를 개최하였으며,. 이외에도 제주여성친화도시 만들기 위한 네트워크 및 멘토링 캠프등 다양한 사업들을 진행하고 있다.
자유공모분야 사업으로는 서귀포시여성발전연대에서 제18회 여성주간행사를 맞이하여 “여성을 말하다” 토크콘서트를 지난 7월 9일 서귀포시평생학습관에서 개최함으로서 여성의 사회공헌 및 긍정적 역할에 대하여 공감대를 형성하는 자리를 마련하였다.
또한 제주순복음복지관에서는 60세이상 여성노인들의 ‘28청춘합창단‘을 창단하여 지난 5월 15일 개최된 제7회 나눔의 효도잔치에서 축하공연을 하는 등 활기찬 노년활동과 자원봉사 등을 통해 사회에 재능기부를 실현하고 있다.
이밖에도 지난 5월부터 제주장애인인권포럼에서 중증장애여성을 위한 장애여성 자립생활기술훈련 강좌, 제주대학교여대생커리어개발센터에서 아동청소년학습코칭지도 전문인력양성강좌 등을 개설하여 운영중이며, 8월중에는 삼무힐링영상교육사업단에서 가족간의 소통의 기회와 건강한 가족만들기를 위한 ‘힐링명상가족캠프’ 등을 운영할 계획이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http://www.jeju.go.kr
2013-07-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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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저소득 취약계층 적정 의료서비스 제공 사례 관리 강화
2013년 06월 05일 -- 제주특별자치도는 의료급여수급권자 중 진료비 본인 부담이 없거나 혹은 낮은 부담으로 인해 질병대비 과다하게 병원을 이용하거나 또는 과다 약물 복용 행위 등 의료서비스 과다이용 수급자에 대한 사례관리를 강화하여 불필요한 진료비 예산을 절감하고 적정진료 유도를 통한 수급자의 건강증진을 도모해 나갈 계획이다.
제주특별자치도내 의료급여수급권자는 총 23,129명(1종 14,607명, 2종 8,522명)으로 진료비는 ‘11년 626억원, ’12년 676억원, '13년 763억원으로 해마다 증가하고 있으며,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우리도에 통보된 의료서비스 과다이용 수급자는 지난해 9월 기준으로 2,828명에 이르고 있다.
지금까지 제주특별자치도는 의료급여사례관리사 8명이 이들 의료서비스 과다이용자중에서 고 위험 순으로 상위 560명(사례관리사 1명당 70명)을 대상으로 적정의료 서비스를 유도하여 이들에게 지출되던 진료비를 2012년도에는 6억 4천 3백만 원을 절감하였고 올해에는 5억 원을 절감할 계획이다.
특히, 제주특별자치도는 최근 전국적으로 요양병원 등에서 입원환자를 유도하기 위하여 환자의 치료적 접근 보다는 생활시설 제공의 개념으로 접근하여 환자유치, 요양병원 간 정보교환을 통한 환자 서로 주고 받기식 등 문제점이 나타나고 있음에 따라 보건복지부 및 도의 관련부서와의 유기적인 업무협조체계를 구축하여 도내 장기요양병원의 장기입원환자에 대한 사례관리를 강화하고 요양병원의 부당의료 행위에 대한 예찰 활동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또한, 최근 타 도에서 사회복지시설 내 촉탁의 진료에 따른 부당청구사례 및, 마을회관 방문 진료 후 진료비 부당 청구 사례 등이 나타나고 있음에 따라 우리도에서는 도의 사회복지시설 관련부서와 보건소의 방문간호업무담당자와의 업무협조 체계를 구축하여 이에 따른 예찰 활동도 강화해 나갈 계획이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http://www.jeju.go.kr
제주특별자치도 소개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 당선된 우근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우근민 도지사는 대한민국의 보럼섬인 제주를 세계가 찾는 제주, 도민이 행복한 국제자유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10대 전략 공약은 세계적 모범이 되는 특별자치 실현, 수출 1조원 시대 개막, 자립형 경제기반 구축, 일자리 2만개 창출, 1차산업과 향토자원의 세계화,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 유치, 지역 불균형이 없는 제주, 문화 행복지수가 높은 제주,지역공동체 맞춤형 복지 실현,환경•평화•인권 제주공동체입니다.
2013-06-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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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해양재난·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 추진
2013년 05월 31일 -- 제주특별자치도가 올해부터 ‘해양재난·안전사고 30% 줄이기 특별대책’을 마련하여 사고예방에 대한 체계적인 관리에 본격 나선다.
제주특별자치도에 따르면, 해양수산부 출범으로 통합 해양안전관리 체제가 마련됨에 따라 기존대책을 더욱 강화하여 분야별 중점 추진사항을 마련하여 인명·재산 피해의 최소화를 위한 종합적인 대책을 마련하였다고 밝혔다.
지난 4월 여름철 자연재난 사전대비 추진계획에 따라 5개 분야별로 사전대비 T/F팀(3개반 78명)을 구성하여 자체점검을 실시해 나가고 있으며 재해 취약 요인의 발굴·정비 등을 추진하고 있다.
<주요내용>
* 어선어업 : 어선안전점검 기동봉사단 운영 및 신속한 구조시스템 확립
* 양식시설 : 노후시설 대체 및 시설보강, 피해빈발지역 안전대책 및 시설 지도 강화, 어민 지도계몽 교육 실시
* 어항시설 : 지방어항 점검계획 수립 및 행정시 자체점검 추진, 안전점검 조치계획 마련
* 항만시설 : 기존시설물 관리 철저 및 대규모 항만 공사장 특별관리
* 해변(해수욕장) : 해변운영 종합대책 수립, 해변별 안전한 유영구역 설정, 해경과 안전사고 방지를 위한 협조체계 강화
* 낚시어선 : 승무원 및 낚시객 구명동의 착용 의무화, 음주운항 및 영업 금지구역 영업행위 금지, 낚시어선의 안전설비 기준 강화
* 잠수어업인 : 잠수어업인 조업시 안전사고 예방대책 수립 추진
제주특별자치도 관계자는, 이번 특별대책을 통하여 재산 및 인명피해를 최소화하고 해양오염으로부터 바다환경을 보전함은 물론 해양안전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한편, 도내에는 어선 1,996척, 양식장 506개소, 어항 99개소, 항만 7개소, 해변(해수욕장) 12개소, 낚시어선 188척이 있다.
출처: 제주특별자치도
홈페이지: http://www.jeju.go.kr
제주특별자치도 소개
제주특별자치도청은 60만 도민을 위해 봉사하는 기관으로, 2010년 당선된 우근민 도시자가 도정을 이끌고 있습니다. 우근민 도지사는 대한민국의 보럼섬인 제주를 세계가 찾는 제주, 도민이 행복한 국제자유도시로 만들겠다는 포부를 갖고 있습니다. 10대 전략 공약은 세계적 모범이 되는 특별자치 실현, 수출 1조원 시대 개막, 자립형 경제기반 구축, 일자리 2만개 창출, 1차산업과 향토자원의 세계화, 외국인 관광객 200만명 유치, 지역 불균형이 없는 제주, 문화 행복지수가 높은 제주,지역공동체 맞춤형 복지 실현,환경•평화•인권 제주공동체입니다.
2013-06-0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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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주도 재정상태 심각, 예산확보 비상
제주도가 2년 이내 인력운영비를 지방세로 감당할 수 없을 정도로 재정상태가 심각한 것으로 나타나 비상이 걸렸다.
9일 밝힌 제주도 재정진단 보도 자료에 따르면 세입은 고정적인 반면 세출은 인력운영비·중앙지원사업 지방비부담 등 고정적 경비가 지속적으로 증가함에 따라 재량사업에 필요한 가용재원이 점점 부족해질 것으로 전망했다.
인력운영비의 경우 2010년 4202억원으로 전체 1년 예산의 15%를 훌쩍 넘긴 것으로 나타났다.
인력운영비는 연 평균 8.5% 증가하는 추세로 이대로 가면 2년 이내 지방비로 공무원들의 월급도 주지 못하는 상황이 벌어질 것으로 우려되고 있다.
여기에 과도한 민간보조금 지출도 재정상황을 악화시키는 요인으로 지적되고 있다.
지난해 제주도가 지출한 민간보조금은 2008년보다 22.4%나 늘어났다. 이는 전국 평균 12.5%에 비해 거의 2배 수준이다.
지방채무도 순지방채. BTL 상환금을 합쳐 2009년말 기준 1조5000억원에 이르러 상환이자만도 엄청나다.
올해부터 2014년까지 가용재원은 9057억원에 불과, 제주도가 자체적으로 벌일 수 있는 사업 규모는 2264억원에 불과하다.
이에 따라 도는 '긴축 재정' 이상의 특단의 대책이 필요한 시점으로 인식, '재원안 동시제출제도(PAYGO)' 도입 여부를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제주도는 김동욱 교수를 공동팀장으로 학계와 공무원 등이 참여하는 'PAYGO원칙' 도입 검토 TF팀을 구성, 오는 8월까지 운영할 계획이다.
'PAYGO(Pay As You GO)'는 신규 재원 소요 사업을 입법할 경우 반드시 이에 대응하는 재원조달 방안(세입 증가 또는 다른 법정 지출 감소 등)이 동시에 입법되도록 의무화 해 재정수지에 미치는 영향을 상쇄시키는 원칙이다.
최근 학계 등에서도 재정건전성 확보를 위해 보다 장기적 시각에서 수입-지출 균형을 촉진하는 제도적 장치(재정준칙)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많았으며, 대표적인 사례가 PAYGO 원칙이다.
그동안 학계와 언론, 국회 토론회 등을 통해 PAYGO와 같은 재정준칙의 필요성에 대한 공감대가 확산돼 왔으며, 정부에서도 예산지침 등에 원칙적 언급을 하고 있으나 예산과정 등 미국과의 차이점이 많아 구체적 도입사례는 없는 실정이다.
이번 제주도의 PAYGO 도입방안 연구는 지자체 뿐 아니라 국내에서의 첫 도입 사례가 될 것으로 보이는 만큼, 교수 등 전문가의 참여 하에 신중한 방향으로 접근하고 있다.
제주도 관계자는 국회·국책연구원 등 전문가 집단과의 의견교환을 통해 자치도 실정에 가장 적합하고 효과적인 모델을 모색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1-06-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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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자녀가구등 취,등록세 감면액 증가
제주시는 지난해 지방세법 및 제주특별자치도세감면조례에 의거 다자녀가구, 국가유공자, 장애인이 등록한 자동차 1,831대에 대하여 취득세 368백만원, 등록세 883백만원 등 모두 1,251백만원을 감면하였다.
현행 지방세법 및 감면조례에 의하면 배기량 2,000CC이하인 승용자동차, 승차정원 7인승 이상 10인승 이하 승용자동차, 승차정원 15명 이하인 승합자동차, 적재적량 1톤 이하인 화물자동차, 이륜자동차에 대하여,
다자녀가구(만18세미만 3자녀), 국가유공자(상이등급 1급부터 7급까지), 장애인 (장애등급 1급 부터 3급, 시각장애인의 경우는 4급까지)등이 양육용, 보철용 또는 생업활동용으로 등록하는 자동차 중 최초로 감면신청하는 1대에 대하여는 취득세와 등록세를 전액 면제하고 있다.(단, 다자녀 가구의 경우에는 승차정원 5인승 이하 승용자동차에 대하여는 취득세 40만원, 등록세 100만원 한도)
감면유형별 취․등록세 감면내역을 보면 다자녀가구 749대, 546백만원 (취165,등381), 국가유공자 144대, 112백만원(취32,등80), 장애인 938대, 593백만원(취171,등422) 등 모두 1,251백만원으로 2009년 감면액 626백만원 대비 99.8%가 증가하였다.
한편, 제주시는 전반적인 경기회복세에 따라 자동차 취득세는 5,928백만으로 09년 징수액 4,708백만원 대비 25.9%, 등록세는 10,879백만원으로 8,649백만원 보다 25.7%가 증가한 총 16,807백만원을 징수하였다.
2011-02-1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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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1년 제주시 이장협의회 정기총회 임원개선
2011년 2월 15일(화) 11시 열린정보센터 6층 회의실에서 2011년 제주시 이장협의회 정기총회를 개최하여 2010년 결산승인 및 새로운 임원진을 선출하였다.
2011년 제주시 이장협의회 새로운 임원진에는 회장 김영호(한림읍 협재리장), 부회장 장봉길(애월읍이장단협의회장), 김동규(우도면이장단협의회장), 감사 고춘희(한경면 금등리장), 장우찬(조천읍이장단협의회장), 사무국장 김승삼(한림읍 대림리장)으로 구성되었다.
2011-02-16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