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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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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다문화가정 지원에 앞장서
사진제공/하나금융그룹
[김점수 기자]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캄보디아 다문화가정의 모국방문을 지원하는 ‘트윈클 투게더 프로젝트(Twinkle Together Project)’ 프로그램을 진행한다고 8일 밝혔다.
트윈클 투게더 프로젝트는 하나금융그룹과 사회복지공동모금회가 후원하고 한국여성재단이 주관하는 캄보디아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으로, 단순 모국방문지원을 넘어 다양한 프로그램을 통해 다문화가족 구성원 간 상호이해의 폭을 넓히고 가족 유대감을 증진시켜 건강한 정체성을 확립시키기 위해 마련됐다.
지난달 1박 2일의 사전프로그램을 △부부관계 개선 및 갈등완화 프로그램 △자녀의 문화다양성 제고 프로그램 등의 내용으로 진행했고, 현지프로그램은 9월 1일부터 9일까지 진행하고, 주요 일정은 △5박 6일의 외가방문 △외가가족과 함께하는 오찬 △캄보디아 현지 문화체험 등으로 이뤄졌다.
특히, 7일 진행된 외가가족과 함께하는 오찬 프로그램에는 현지 외가가족 50여명, 한국여성재단 이혜경 이사장, 주캄보디아 대한민국 대사관 함정한 공사를 비롯해, 캄보디아 정부 기관인 National Committee for Counter Trafficking의 Chou Bun Eng 차관 등 100여명이 참석해 한국-캄보디아 다문화가정의 방문을 축하했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이번 후원뿐만 아니라 다문화센터 다린(多隣) 운영 등 다양한 문화가 공존하는 사회를 위해 다문화가정 지원사업을 지속적으로 전개하고 있다”면서, “‘함께 성장하며 행복을 나누는 금융’이라는 하나금융그룹 미션을 실천하기 위해 앞으로도 사회공헌활동에 앞장서겠다”고 밝혔다.
2017-09-08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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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 개최
사진제공/BNK경남은행
[한부길 기자]BNK경남은행이 개최하는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가 일주일 앞으로 다가왔다.
BNK경남은행은 오는 16일 창원시와 공동으로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를 개최했다.
경남 창원시 진해 장복산 치유의 숲 일대에서 열릴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는 온라인 사전 접수한 참가자 외에 대회 당일 오전 8시 30분부터 현장 접수한 지역민도 선착순(500명) 참가할 수 있다.
BNK경남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지난달 1일부터 15일까지 진행된 온라인 사전 접수는 보름 만에 신청 인원 3000명이 조기 마감됐다.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 참가비는 전액 무료로 참가자 전원에게는 고급 원터치 물병 등 기념품이 제공된다. 또 추첨을 통해 4문형 냉장고.UHD TV.TROMM스타일러.드럼세탁기.압력밭솥.자전거.등산 용품 등 60여개의 푸짐한 경품도 주어진다.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 코스는 진해문화센터를 출발해 정자.드림로드.삼일사.풍욕장.숲속데크.명상의숲.치유센터.유아숲체험장을 경유하는 3.8km 구간으로 구성됐다.
지역발전홍보부 이성철 부장은 “올해 3회째를 맞은 창원시 둘레길 걷기대회는 진해 장복산 일대 58만여m2 편백나무 조림지에서 진행된다”면서, “이 때문에 걷는 내내 수려한 자연경관과 천연 향균물질이 함유된 피톤치드를 느낄 수 있는 것이 가장 큰 특징”이라고 말했다.
2017-09-08 한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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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개도국 공무원 초청 ‘제21차 EDCF 워크숍’ 개최
사진제공/한국수출입은행
[김점수 기자]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베트남, 인도 등 총 17개 개발도상국 고위공무원을 초청해 6일부터 2박3일간의 ‘제21차 EDCF 워크숍’을 개최했다.
‘EDCF 30주년 기념 및 KSP 성과공유 국제행사’와 연계 개최된 이번 워크숍은 EDCF 정책세미나 및 산업현장 방문, 문화 탐방 등 다양한 프로그램 순으로 진행될 예정이다.
특히 워크숍 첫날인 6일 9개국 공무원이 ‘EDCF 30주년 기념 및 KSP 성과공유 국제행사’의 ‘1대1 비즈니스미팅’에 참여해 해외진출을 희망하는 한국기업에 개도국 국가개발전략 및 인프라 건설 정보 등을 제공했다.
같은날 개최된 EDCF 정책세미나에선 수은 EDCF 담당자들이 개도국 경제성장을 위한 EDCF 역할 및 전략 등을 자세히 소개한 후 워크숍 참가자들과 함께 실질적인 협력방안을 논의했다.
이 자리에서 성극제 경희대 국제대학원 교수는 ‘한국의 경제개발 경험 및 시사점’이란 주제로 한국의 경제개발 성과에 대해 강연을 펼쳤다.
워크숍 참가자들은 남은 기간 한국 경제발전 체험 프로그램의 일환으로 영흥에너지파크와 인천대교기념관 등을 방문할 예정이다.
장영훈 수은 경제협력본부장은 “이번 워크숍은 EDCF 30주년을 기념해 그동안의 성과와 비전을 알리고 향후 개도국과의 경제협력을 더욱 강화하기 위해 마련됐다”고 말했다.
2017-09-08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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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세사무소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구축 및 종합금융서비스 제공’ 위한 업무협약
사진제공/KB국민은행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6일 한국관세사회(회장 안치성)와 ‘관세사무소 통합자금관리시스템 구축 및 종합금융서비스 제공’을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KB국민은행 여의도 본점에서 열린 이날 협약식에는 KB국민은행 윤종규 은행장, 김남일 중소기업금융그룹대표, 정상권 본부장, 이환주 외환사업본부장, 허진 강남지역영업그룹 대표 등의 임직원과 한국관세사회 안치성 회장, 박병진 상근부회장, 김재익 부회장, 이상관 부회장, 최용재 서울지부장 등의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이번 업무협약으로 KB국민은행은 관세사무소에 최적화된 맞춤형 CMS상품 제공과 대출 우대, 특화 법인카드 지원, 전문가 컨설팅 서비스 등 다양한 금융 우대 서비스를 지원할 예정이다. 또한 한국관세사회와 상호협력을 통하여 수출입 기업의 금융애로를 해소키 위한 금융지원사업도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협약식에서 안치성 한국관세사회 회장은 “이번 CMS 협약을 통해 관세사무소에서 더욱 편리하고 안전하게 자금관리 업무를 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양 기관의 교류와 협력을 통해 한 단계 더 발전하고 도약하는 참된 동반자가 되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이에 윤종규 은행장은 “대한민국 경제 성장의 핵심인 무역거래는 지금의 관세사들이 있어서 성장할 수 있었다”면서, “기업 CMS를 기반으로 한 선진화된 금융서비스 제공으로 관세 업무를 지원하고, 이를 통해 수출입기업의 어려움을 해결할 수 있는 협업모델을 만들어 나가겠다”고 밝혔다.
2017-09-06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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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캄보디아에 1200만달러 EDCF 제공
[김점수 기자]한국수출입은행(이하 ‘수은’)은 5일 캄보디아정부에 총 1200만달러를 지원하는 차관공여계약을 체결했다.
장영훈 수은 경제협력본부장은 그랜드인터콘티넨탈 서울 파르나스호텔에서 개최된 ‘EDCF 30주년 기념 및 KSP 성과공유 국제행사’에서 봉세이 비솟(Vongsey Vissoth) 캄보디아 재무부 차관을 만나 이 같은 내용의 차관공여계약서에 서명했다.
수은이 캄보디아에 제공하는 1200만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은 캄보디아 21번 국도 개보수 사업에 보충융자로 투입될 예정이다.
앞서 수은은 지난 2011년 캄보디아 수도 프놈펜과 베트남 국경을 연결하는 최단거리 21번 국도(총 길이 63.6km) 개보수사업에 총 5200만달러의 대외경제협력기금을 제공한 바 있다.
하지만 이후 물가상승 등으로 추가 재원이 필요한 상황에서 사업의 잔여구간인 8.6km 완공을 위해 수은이 보충융자를 지원키로 결정했다.
이번 사업이 완료되면 상습적 교통정체를 해소시켜 캄보디아와 베트남간 무역교역 활성화에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한편 5일부터 이틀간 개최된 ‘EDCF 30주년 기념 및 KSP 성과공유 국제행사’에선 EDCF 국가투자세미나, 민관협력포럼, 1:1 비즈니스 미팅 등 개도국 정보공유와 네트워킹 기회가 제공돼 해외진출을 준비 중인 국내 기업들의 큰 관심을 받았다.
2017-09-06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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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한금융투자,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 판매
[김점수 기자]신한금융투자(대표이사 김형진)는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재간접)’를 판매한다고 6일 밝혔다.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는 전 세계의 웹 기반 어플리케이션 및 소프트웨어를 활용한 비즈니스(빅데이터, 클라우드, 사물인터넷, 핀테크, 소셜 미디어 기업 등)를 하는 기업에 투자하는 펀드이다.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는 자문위원회를 구축해 다각도에서 디지털 관련 산업을 분석하고 지역, 국가, 시가 총액 등에 구애 받지 않고 디지털 관련 유망 종목을 발굴해 차별화된 포트폴리오 구성을 추구한다.
또한 디지털 관련기업들의 인수, 합병으로 새로운 시장이 형성되고 있고 전 세계의 인터넷 보급률 확산으로 ‘초연결 사회’가 실현되고 있음에 주목한다.
또한 투자 유니버스 중 기업의 총 매출 중 디지털과 관련된 수익의 비율을 측정해 테마에 속하지 않는 하위 섹터 및 종목을 제거한 후 정량적(유동성, 변동성 등), 정성적(사업독점성, 경영 품질 등) 평가를 거쳐 40 ~ 70 여개 종목의 포트폴리오를 구성한다.
‘픽테 글로벌 디지털 펀드’ 의 운용사인 픽테(Picte) 자산운용은 스위스 제네바에서 설립된 총 운용자산 593조원 규모의 운용사로 테마주식 투자 역사가 21년에 달하는 운용사이다.
‘삼성픽테 4차산업 글로벌 디지털 펀드’의 총 보수는 연 1.28%이고, 환매수수료는 발생하지 않는다(Class C 기준). 투자자산 및 환율의 변동에 의해 원금 손실이 발생할 수 있다.
2017-09-06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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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출입銀, 아시아 4개국 원조기관 세미나 개최
사진제공/수출입은행
[김점수 기자]대외경제협력기금(EDCF)을 담당하는 한국수출입은행(www. koreaexim.go.kr, 이하 ‘수은’)은 지난 4일 인터컨티넨탈 서울 파르나스 호텔에서 중국수출입은행(China Exim), 일본국제협력단(JICA), 태국 국가경제개발청(NEDA)과 함께 4개국 원조기관간 공동세미나를 개최했다.
이날 행사에는 홍성훈 수은 수석심사역, 사란유 비리야베야쿨(Saranyu Viriyavejakul) NEDA 부청장, 류타로 무로타니(Ryutaro Murotani) JICA 실장, 쑨 씽지엔(Sun Xingjian) China Exim 실장을 비롯해 4개국 원조기관 대표단 20여 명이 참석했다.
‘삼각협력으로 본 아시아 원조기관 간 협업 제고방안’이란 주제로 열린 이날 세미나는 유상차관을 지원하는 아시아 4개국 원조기관들이 한데 모여 실질적인 금융협력 방안을 논의키 위해 마련됐다.
특히 캄보디아.라오스.미얀마.베트남 등 아시아권 개도국들의 대규모 인프라 개발수요가 증가하고 있어, 동남아시아를 집중 지원하고 있는 4개 원조기관간 금융협력이 더욱 필요한 상황이다.
이날 세미나에서 각 원조기관들은 육상 광역인프라 개발사업, 베트남 개발을 위한 6 Banks 협의체 등 다양한 협업사례를 예시로 들면서 4개 원조기관간 향후 협업방안을 논의했다.
이와 별도로 미얀마-중국-태국-베트남-라오스를 잇는 다웨이(Dawei) 경제특구와 같이 원조기관간 협업을 통한 초광역 물류․생산거점 개발사업 추진방안도 심도있게 논의됐다.
토론세션에선 4개국 원조기관들이 금융협력 사례를 공유하고, 협력가능 분야와 지역을 포함한 효과적인 금융협력 방안에 대한 의견을 교환했다.
홍성훈 수은 경협총괄부 수석심사역은 “이번 세미나를 통해 눈부신 개발경험을 보유한 한국과 오랜 원조경험을 가진 일본, 그리고 아시아 지역에 대한 이해가 높은 중국과 태국 간 협력 강화를 통해 아시아 역내 연계성 강화를 위한 인프라 개발사업의 공동 추진 가능성을 타진했다”고 말했다.
2017-09-06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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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정태 하나금융 회장, 행복한 금융 전파에 앞장서
[김점수 기자]하나금융그룹(회장 김정태)은 지난 8월 24일부터 약 1주일간 ‘제9기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 대학생 60명과 직원들이 함께 캄보디아 현지에서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쳤다고 밝혔다.
SMART 홍보대사 학생들은 캄보디아의 작은 시골마을 썸므라옹까에의 한 초등학교를 방문해 컴퓨터 및 인터넷 교육시설 ‘Hana Happy Class’를 설치하고 현지 아이들을 위한 컴퓨터 교육을 직접 진행했다.
또한 학교 시설 및 벽화 보수공사, 축구∙음악교실 운영, 바다캠프 진행, 문화교류 등의 활동으로 현지 아이들과 함께 어울리며 다양한 교류를 나눴다.
이번 봉사활동은 지난 2월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의 네팔 마칼루 ‘하나금융그룹 & 엄홍길 휴먼스쿨’ 준공식 참석과 KEB하나은행 직원 및 손님 봉사단의 캄보디아 봉사활동 등의 연장선에서 하나금융그룹의 ‘행복한 금융’을 더 널리 알리기 위해 마련됐다.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은 “SMART 홍보대사들의 봉사활동이 하나금융그룹의 ‘행복한 금융’을 직접 체험하고 전파해 함께 성장하면서 행복을 나누는 가치 실현에 크게 기여할 것”이라면서 치하했다.
한편, 하나금융그룹 SMART 홍보대사는 2012년 제1기를 시작으로 현재 제9기 홍보대사까지 활동을 마쳤다. 이들은 활동기간 중 SNS를 통한 하나금융그룹 홍보, 다양한 국내외 사회공헌 활동, 김정태 하나금융그룹 회장을 포함한 그룹 관계사 CEO와의 만남, 관계사 탐방 프로그램, 새로운 금융 아이디어를 제안하는 ‘아이디어 리그’ 등 다양한 활동을 수행한다.
2017-09-06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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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위기동물구하기’ 온라인 공익캠페인 실시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4일부터 9월 한달 동안 ‘KB위기동물 구하기프로젝트’ 온라인 공익캠페인을 실시한다.
‘KB위기동물구하기’ 캠페인은 국민은행 페이스북과 인스타그램에서 고객들의 이벤트 참여에 따라 KB국민은행이 최대 일억원을 기부해 유기동물 입양지원, 길거리 동물 치료 등 위기동물을 구호하는 사업이다.
한해 동안 9만여 마리, 하루 평균 246마리의 동물들이 길거리에 버려지고 있고 이중 주인을 찾지 못하는 대다수의 유기동물들이 안락사 되고 있는 현실이다.
이번 공익캠페인은 3가지 이벤트로 진행된다. 자신의 반려동물 사진을 찍어 해시태그와 함께 인스타그램에 업로드 하면 KB국민은행이 1건당 1만원을 적립하고, 페이스북에서는 이벤트 게시물을 공유하거나 반려동물과의 버킷리스트를 댓글로 남기면 1건당 5천원을 적립하는 방식으로 진행된다.
한편, KB금융그룹은 지난 7월 적금, 카드, 신탁 등으로 구성된 ‘KB펫코노미 패키지’를 출시한 바 있다. KB국민은행은 앞으로도 반려동물 양육가구의 다양한 금융 니즈에 따른 보험 상품 등 맞춤형 상품을 지속적으로 개발하고, 반려동물 유기나 학대 등 사회적 문제를 해결키 위한 위기동물 치료 및 입양지원 사업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예정이다.
2017-09-04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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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 ‘환경지키기 봉사활동’ 실시
[한부길 기자]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대표 최상국)은 지난 2일 창원시 성산구 사파동 비음산 둘레길 일대에서 ‘환경보호 캠페인’과 ‘환경정화 활동’을 실시했다.
이날 KB국민은행 창원중앙동지점 이상기 지점장 등 직원 20명은 등산로에 버려진 캔, 폐비닐, 휴지 등 각종 쓰레기 수거는 물론 비음산을 찾는 등산객을 대상으로 생수 제공 등을 펼치면서 깨끗한 자연환경을 만들기 위해 구슬땀을 흘렸다.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주말마다 지점별로 비음산의 환경정화 활동을 위해 봉사활동은 물론 지역사회 발전에 보탬이 될 수 있도록 다양한 봉사활동을 지속적으로 전개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시는 기업의 인적.물적 자원 지역사회 연계를 통해 자원봉사 활성화를 위해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사업’을 기존 13개 기업과 협약을 체결해 도심지 공원 숲 만들기 일환으로 나무심기, 사회복지시설 및 복지기관 전자제품 점검 및 수리, 무료급식소 급식봉사, 노후벽면 벽화그리기, 노인요양시설 노후 휠체어 수리 등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고 있다.
창원시는 “KB국민은행 경남지역영업그룹과도 향후 ‘기업과 함께하는 WIN-WIN 자원봉사 협약’을 체결해 민간기업의 지역사회에 공헌할 수 있는 봉사기회 제공 및 기업과 봉사단체가 함께하는 지속적인 자원봉사가 더욱 활성화되고 발전할 수 있도록 기업의 참여 유도를 적극 추진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7-09-03 한부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