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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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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창원시 희망푸드마켓 봉사활동’ 실시
[한부길 기자]BNK경남은행은 16일 저소득.취약계층 지원의 하나로 ’창원시 희망푸드마켓 봉사활동‘을 실시했다.
본점 봉사대 5명은 창원시 희망푸드마켓 운영 직원들과 함께 북면사무소와 동읍사무소앞에 희망푸드마켓 장을 열었다.
봉사대원들은 희망푸드트럭에서 식품과 생활용품 등을 내려 진열한 뒤 계산과 정리 등 봉사활동을 했다. 특히 거동이 불편한 노인과 장애인 등에게는 물품을 가정에까지 직접 배달했다.
정보보호부 김상훈 대리는 “매달 빠지지 않고 희망푸드마켓을 찾는 저소득.취약계층들을 보면서 지원이 절실하다고 느꼈다”면서, “저소득.취약계층들에게 희망을 전하는 창원시 희망푸드마켓에 각계 각층의 관심과 사랑이 이어지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16 한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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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씨티은행, 2017년 상반기 당기순이익 1,171억원 시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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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수 기자]한국씨티은행(은행장 박진회)은 2017년 상반기에 5,993억원의 총수익 및 1,171억원의 당기순이익을 시현했다고 발표했다. 이는 전년 상반기 대비 248억원 증가로 26.9% 개선된 실적이다. 2017년도 2분기의 당기순이익은 전년동기 대비 12.7% 감소했다. 6월말 현재, BIS 자기자본비율 및 보통주기본자본비율은 18.96%과 18.47%를 각각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이자수익은 전년 상반기 대비 0.6%의 미미한 감소를 보여 5,305억원을 시현했다. 2017 2분기 이자수익은 주택담보대출을 중심으로 이자부자산의 7.7% 감소에도, 자산부채 최적화 노력 지속으로 순이자마진이 27bps 개선됨에 따라 전년동기 대비 0.7% 증가한 2,663억원을 기록했다.
올해 상반기 비이자수익은 전년 상반기 보다 59.5% 증가한 688억원을 시현했다. 이는 외환파생상품관련 이익과 보험/투자상품판매수익 및 신탁보수 등의 증가가 주요인이다. 올해 2분기 비이자수익은 전년동기 수준인 305억원을 시현했다.
올해 상반기 판매와 관리비는 전년 상반기 대비 0.8% 감소한 4,033억원을 시현했다. 2분기 판매와 관리비는 지속적인 경영합리화 노력에도, 인건비 등의 증가로 전년동기 대비 5.8% 증가한 2,067억원을 시현했다.
올해 상반기 대손충당금 및 기타 충당금은 신용카드 부분의 신용실적 개선으로 전년 상반기 대비 9.1% 감소한 435억원을 시현했다. 고정이하여신비율(NPL Ratio)은 0.51%로 전년동기 대비 13bps 개선됐고, 대손충당금 적립비율 (NPL Coverage Ratio)도 전년동기 대비 20.1%p 개선된 156.0%를 시현했다.
6월말 현재, 예수금은 지속적인 예수금 최적화로 전년동기 대비 6.2% 감소한 25.2조원이었다. 고객자산은 가계신용대출 등의 증가에도. 주택담보대출과 전세보증금 대출의 감소로 전년동기 대비 5.9% 감소하였다. 예대율은 전년동기보다 소폭 개선된86.3%를 기록했다..
박진회 은행장은 “디지털뱅킹과 WM(자산관리)사업으로 대표되는 소비자금융의 비즈니스모델 변경은 상반기 수익증가율이 비용증가율을 상회하고, 성장의 구심점을 구축하는데 기여했다”면서, “또한, WM(자산관리), 외환파생상품 및 개인신용대출 부문에서 비즈니스 모멘텀의 고무적인 신호를 감지했다. 하반기에도 성장계획을 지속적으로 실천하고, 소비자금융의 비즈니스 모델 변경을 성공적으로 실행하는데 더욱 집중할 것”이라고 말했다.
2017-08-14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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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2017년 2학기 대학 등록금 납부 이벤트’
[한부길 기자]BNK경남은행은 경남.울산지역 대학생과 학부모를 대상으로 오는 9월말까지 ‘2017년 2학기 대학 등록금 납부 이벤트’를 진행한다.
BNK경남은행 영업점 창구와 인터넷뱅킹.텔레뱅킹.스마트뱅킹(투유뱅크).CD/ATM.가상계좌 등 전자금융 그리고 경남BC신용카드로 등록금을 납부하면 추첨을 통해 총 153명에게 장학금과 경품을 제공한다.
1등 1명에게 장학금 200만원을 지급하고, 2등 1명과 3등 1명에게 각각 장학금 100만원과 50만원을 준다.(제세공과금 발생 시 당첨자 부담) 또 행운상 150명을 추첨해 모바일상품권 1만원권을 증정한다.
BNK경남은행으로 등록금 납부가 가능한 대학(교)은 경남대학교.마산대학교.창신대학교.창원대학교.창원문성대학.가야대학교.김해대학교.인제대학교.거제대학교.경남도립남해대학.경남과학기술대학교.경상대학교.연암공업대학.한국승강기대학교 등 경남지역 14곳과 울산대학교.울산과학기술원.울산과학대학교 등 울산지역 3곳 그리고 부경대학교.부산장신대학교 등 부산지역 2곳을 포함해 총 19곳이다.
당첨자는 오는 10월 BNK경남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공지할 예정이다.
마케팅부 김종석 부장은 “BNK경남은행의 전국 167개 영업점과 다양한 비대면채널을 이용해 어디서나 편리하게 대학 등록금을 납부할 수 있다”면서, “매학기 장학금과 경품 당첨의 기회도 제공하는 만큼 지역 대학생과 학부모들의 많은 참여를 바란다”고 말했다.
2017-08-14 한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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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헙업계, 자본확충에 보험료인하 압박까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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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수 기자]새 회계기준(IFRS17) 도입에 따라 자본을 확충해야 하는 보험회사들이 의료보험 비급여 항목을 급여화하는 내용의 정부 대책 발표 이후 실손 보험료 인하 여부를 고심하고 있다.
업계에 의하면, 생명.손해보험업계는 의학적으로 필요한 비급여를 전면 급여화하는 정부 대책이 나온 다음 실손보험료를 인하할지 고민하고 있다. 건강보험이 보장하는 부분이 늘어나면 보험회사가 지출해야 할 보험금이 줄어들어 그만큼 보험료가 내려갈 여력이 생긴다.
실손보험은 지난 2009년 10월 보상한도와 자기부담금이 표준화된 이후 꾸준히 손실이 누적돼 왔다. 한동안 동결됐던 실보험료는 2015년 금융당국의 보험 자율화 조치로 올해까지 3년 연속 인상됐다. 연평균 인상률이 20% 내외로 커 보험 가입자들이 느끼는 보험료 부담은 상당했지만 지난해 삼성화재(109.9%)와 일부 생명보험사를 제외한 대부분 보험사는 손해율이 130% 내외로 여전히 적자를 기록했다.
그러나 문재인 정부의 인수위원회 역할을 한 국정기획자문위원회는 지난 6월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로 민간보험사가 얻은 ‘반사이익’을 실손보험료 인하로 국민에게 되돌려주겠다면서, 건강보험과 민간의료보험 정책을 연계하는 법을 올해 안에 마련하겠다고 밝힌 바 있다.
국정기획자문위는 한국보건사회연구원의 보고서를 토대로 2013년 건강보험 보장성 강화대책 이후 민간 보험회사에 1조 5천억 원의 이익이 돌아갔다고 주장했다. 국정기획자문위의 이런 입장은 정부의 이번 대책에도 반영됐다.
보건복지부는 금융위원회와 협조해 공.사보험 연계법의 제정을 추진하고 공.사보험 협의체를 구성해, 손해율과 반사이익의 실태를 조사해 개선방안을 마련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대해 보험업계는 새 회계기준인 IFRS17 도입에 따라 자본확충을 해야 한다는 부담도 내세우고 있다. 오는 2021년 도입되는 IFRS17에서는 보험부채를 원가가 아닌 결산 시점의 시가로 평가하기 때문에 보험회사가 적립해야 할 책임준비금이 늘어난다. 또 IFRS17에서 지급여력(RBC) 비율을 적정 수준을 유지키 위해서는 추가로 자본이 필요하다.
최근 들어 보험사가 유상증자나 신종자본증권·후순위채권 발행 등으로 자본확충에 나서고 있지만 역부족이라는 평가가 나오고 있다. 보험사들은 금융당국의 기준에 맞춰 지급여력 비율 제도 개선안의 필드 테스트를 진행하고 있다.
일부 보험사는 이 테스트 결과가 상당히 안 좋은 것으로 알려졌다.
2017-08-14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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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은행, 블라인드 채용 도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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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점수 기자]한국은행도 13일 신입 직원을 뽑을 때 출신 학교와 학점을 보지 않는 등 블라인드 채용을 하기로 했다.
한은은 5급 신입 직원 채용 시 최종학력과 최종학교명, 전공, 학점, 성별 등을 고려하지 않겠다고 밝혔다. 지원서에서 아예 제외하는 방식으로 이메일 주소 등에서도 출신 학교를 유추할 수 없도록 한다.
한은은 블라인드 채용 의무 대상 기관은 아니지만, 이미 2년 전부터 공정성과 신뢰성을 높이기 위해 사실상 블라인드 채용을 해 왔다고 한은 측은 설명했다.
한은은 지원서에서 주소나 가족사항 등 불필요한 개인정보를 요구하지 않기로 했다. 자기소개서와 면접 등에서도 이름과 출신 학교, 출신 지역 등 평가에 편견을 줄 수 있는 개인정보를 알리지 못하도록 하고, 이를 어기면 불이익을 준다고 공지했다.
또, 과도한 ‘스펙’ 경쟁을 막기 위해 직무역량과 연관성이 낮은 항목을 덜어냈다.
서류전형에서 각종 자격증과 제2외국어 성적, 논문 게재 실적 등 7가지에 달하던 우대항목을 한은 통화정책경시대회 수상자 항목만 남기고 모두 없앴다. 자기소개서 문항도 4개에서 절반으로 줄였다.
한은은 다음 달에 서류전형을 하고 경제, 경영, 법, 통계학 등 전공과목 필기시험은 오는 10월 21일에 치른다.
2017-08-13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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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독립유공자들을 위한 위문품 전달
사진제공/KB국민은행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10일 서울 영등포구에 위치한 광복회에서 제72주년 광복절을 기념해 독립유공자를 위한 위문품을 전달했다.
이날 전달식에는 KB국민은행 신홍섭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와 광복회 김구환 사무총장이 참석했다. 고령인 독립유공자분들의 건강을 기원하는 홍삼세트 전달과 함께 독립을 위해 애쓴 애국지사에 대한 감사의 마음을 전했다.
KB국민은행은 지난 2013년부터 참전유공자를 위한 사랑의 보청기 지원 사업을 후원해왔고, 올해에는 수혜대상을 독립유공자로 확대할 계획이다.
신홍섭 소비자브랜드전략그룹대표는 “지금의 대한민국이 있게 해주신 분들께 조금이나마 도움을 주게 되어 기쁘고, 자랑스러운 후손으로서 독립유공자분들의 노고를 잊지 않고 늘 기억하겠다”고 말했다.
2017-08-10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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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2040 젊은 세대를 위한 신개념 연금상품 출시
사진제공/KB국민은행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지난 9일 젊은 세대들의 노후준비를 위한 신개념 연금상품인 ‘KB라떼 연금저축펀드’를 출시했다.
‘KB라떼 연금저축펀드’는 소비성향 대비 노후대비가 취약한 2040 젊은 세대를 위한 모바일 전용 연금상품으로, 라떼 한 잔 값을 매일 절약하면 노후를 위한 목돈을 마련할 수 있는‘카페라떼 효과’를 기반으로 설계됐다.
특히, 이 상품은 연금의 장기상품 특성을 고려해 낮은 수수료와 안정적인 수익을 추구하는 전용 포트폴리오를 제공한다. 연령에 따라 자동으로 주식과 채권 비중을 조절해 주는 TDF(Target Date Fund),‘라떼 인덱스 포트폴리오’ ‘라떼 든든 포트폴리오’ 등 3종의 포트폴리오를 제공하고, 꾸준히 연금에 관심을 가질 수 있도록 은퇴시점 예상적립액, 세제공제 예상액 및 은퇴 후 매월 받을 수 있는 연금정보도 전용화면에서 쉽게 확인할 수 있다.
또한, 바쁜 2040 직장인을 고려해 언제 어디서나 아이콘으로 쉽게 입금하는‘아이콘 입금’도 도입했다. 예를 들면 오늘 커피 한 잔 절약한 돈으로 ‘아이콘 입금’ 화면의 라떼연금 커피 아이콘을 누르면, 5천원이 자동으로 연금저축으로 적립되는 방식이다. 이렇게 매일 라떼연금 커피 아이콘으로 5,000원을 절약하면 1년에 182만원 저축이 가능하고, 30년간 꾸준히 절약하게 되면 약 8,000만원이 모이게 된다. 은퇴후 연금으로 수령한다면 월 77만원을 10년간 받을 수 있는 규모이다(투자수익률 3% 가정). 아이콘은 커피, 택시, 담배 등 소비업종을 중심으로 총 9가지로 운영된다.
KB카드를 이용한 자동적립도 가능하다. 사전에 적립비율과 한도를 설정해 놓으면, 매월 카드결제대금의 일정비율이 별도로 출금돼 연금저축으로 적립된다. 소비와 저축을 연계하여 알아서 노후를 준비할 수 있게 한 것이다.
신규 가입은 지난 7월 선보인‘My연금’에서 가능하고, 국민연금과 다른 금융기관의 연금자산까지 통합 관리 하는 ‘My연금’에서 라떼연금을 관리한다면 훨씬 더 효과적으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다.
한편, 연금저축펀드에 적용되는 세제혜택(연간 400만원 한도, 최대 16.5% 세액공제)도 그대로 적용된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요즘 젊은 세대들은 연금자산을 통해 스스로 노후를 준비해야 한다라고 인식하고 있어, 이번에 새로운 개념의 연금상품을 선보이게 됐다”면서, “국민 모두가 행복한 노후를 준비할 수 있도록 계속하여 새로운 상품을 선보일 예정”이라고 밝혔다.
2017-08-10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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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몰카.도청 점검반’ 운영
[한부길 기자]BNK경남은행은 몰카(몰래 카메라)와 도청 등 범죄로부터 고객과 직원을 보호하기 위해 ‘몰카.도청 점검반’을 운영하고 있다.
준법감시부 내부통제모니터링전담자와 안전관리실 안전관리보안감사 그리고 금융소비자보호부 CS(Customer Satisfaction)강사 등으로 몰카.도청 점검반을 구성한 데 이어 몰카와 도청을 동시에 찾아 낼 수 있는 탐지기를 구입해 몰카.도청 점검활동에 투입했다.
본점 화장실, 탈의실, 휴게실 등 주요 시설은 내부통제모니터링전담자와 안전관리보안감사가 공조해 정기적으로 몰카와 도청을 점검한다.
전국 167개 영업점은 내부통제모니터링전담자와 안전관리보안감사뿐 아니라 CS강사가 상시 동참해 화장실과 탈의실 등을 살피면서 불법 촬영장치와 도청장치를 찾는다.
준법감시부 김영록 부장은 “경찰청 통계에 의하면, 몰카 범죄가 최근 10년 동안 10배 이상 증가한 것으로 드러났다. 몰카와 도청 등 범죄에 적극 대처해 선량한 고객과 직원 보호에 만전을 기하겠다”면서, “또 이로 인해 BNK경남은행 모든 곳에서 안전하게 업무를 볼 수 있는 환경으로 만들겠다”고 말했다.
2017-08-09 한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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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EB하나은행, ‘박성현 US여자오픈 우승기념 손님초청 행사’ 실시
[김점수 기자]KEB하나은행(은행장 함영주)은 9일 오전 서울 소공동 소재 조선호텔에서 은행 소속 박성현 선수의 ‘US여자오픈 우승기념 손님초청 행사’를 가졌다.
박성현 선수는 지난 2월 KEB하나은행과 메인 스폰서 계약 체결 후 LPGA에 정식 데뷔했고, 지난달 17일(한국시간) 시즌 14번째 대회 출전 만에 세계 최고 권위의 프로 골프대회인 US여자 오픈에서 자신의 첫 우승을 달성했다.
이번 초청행사에는 박성현 선수의 선전을 응원해 온 개인 고객뿐만 아니라 기업 및 기관고객등 약 100여명이 참석했다.
박성현 선수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 US여자오픈 하이라이트 ▲ 손님들이 직접 질문하고 궁금한 이야기를 들어보는 ‘박성현에게 듣는다’ ▲ 박성현 선수의 소장품(드라이버, 웨지, 선글라스, 티셔츠, 장갑 등)을 경매를 통해 판매하는 ‘손님이 참여하는 경매이벤트’ 순으로 진행 됐다.
또한 은행은 경매를 통해 발생한 수익금과 동일한 금액을 더해 한국사랑나눔공동체에 기부함으로써 ‘기업의 사회적 책임’과 ‘손님의 기쁨을 함께 나눈다’는 의미를 더했다.
함영주 행장은 이 날 행사에서 “우선 은행 소속의 박성현 선수가 가장 권위있는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시즌 첫 우승을 달성하여 매우 기쁘다”면서, “박성현 선수의 우승은 선수 개인의 기쁨을 넘어 선전을 응원해 주신 손님들의 기쁨으로 연결돼야 하고 앞으로도 KEB하나은행의 손님이라는 사실이 기쁨이자 자랑이 되도록 최선의 노력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박성현 선수는 “이 자리에 계신 여러분을 비롯해 많은 분들의 응원과 격려 덕분에 LPGA 첫 우승을 메이저 대회인 'US여자오픈'에서 이룰 수 있었다”면서, “첫 우승을 함께 축하해주시고 이렇게 의미있는 나눔의 자리도 마련해주신 KEB하나은행에 다시 한번 감사 드리고, 더 많은 분들께 기쁨을 드릴 수 있는 선수가 되도록 노력해 나가겠다'고 화답했다
이번 손님초청 행사 외에도 KEB하나은행은 박성현 선수의 US여자오픈 우승을 기념해 지난 7월 24일부터 이달 31일까지 ▲‘박성현 팬사랑 적금’ 특별판매(1년제 연 2.2%(세전) ▲ 하나머니 세상 예.적금 가입손님 대상 경품행사 등 다양한 이벤트를 진행 중이다.
한편, KEB 하나은행은 ‘손님의 기쁨, 그 하나를 위하여’라는 경영슬로건의 발맞춰 손님의 기쁨을 위한 지속적이고 전방위적인 노력을 펼쳐 오고 있다.
이러한 결과 올해에만 국제 금융시장을 대변하는 세계적인 금융전문지로 그 권위와 명성을 인정받고 있는 유로머니(Euromoney)誌로부터 10번째 ‘대한민국 최우수 프라이빗뱅킹 은행상’을 수상했고, 국내 금융권 최초로 지역단위의 최우수 은행상인 ‘아시아지역 혁신·변화부문 최우수 은행상’을 수상한 바 있다.
2017-08-09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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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스타비(飛) 공부방 여름방학’ 개최
사진제공/KB국민은행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지난 7일부터 2박3일간 경기도 용인 양지파인리조트에서 청소년 공부방 조성사업인 ‘KB스타비(飛) 공부방 여름캠프’를 개최한다고 밝혔다.
올해로 5번째 진행되는 여름캠프는 지난해 ‘KB스타비(飛) 공부방’ 사업을 통해 공부방을 선물 받은 청소년 80여명이 참석했다.
이번 캠프에서는 용인 한국민속촌 전통문화체험, 에버랜드 캐리비안베이, 레크레이션, 명랑운동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체험하면서, 힐링 특강 시간에는 자존감 확립을 통해 스스로 꿈을 설계해 보는 시간도 갖는다.
이번 여름캠프에 참여한 박지수(17)양은 “지난해에 공부방을 선물 받은 뒤 공부가 재미있고 성적도 많이 올라 부모님께서 기뻐하셨다”면서, “엄마가 캠프에 가서는 신나게 놀고 친구들도 많이 사귀라 하셨다”고 말했다.
‘KB스타비(飛) 공부방’은 지난 2012년부터 KB국민은행이 구세군자선냄비본부와 함께 어려운 가정의 아동.청소년들이 자신만의 공간에서 꿈과 희망을 키울 수 있도록 맞춤형 공부방 공간을 조성해 주는 사업이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청소년들이 자신의 미래에 대한 꿈과 희망을 찾고 개척해 나갈 수 있도록 다양한 멘토링 프로그램과 공부방 조성사업을 지속적으로 펼칠 계획”이라고 말했다.
2017-08-08 김점수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