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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융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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카카오페이, 신규 TV광고 캠페인 시작
[오재곤 기자]카카오페이(대표 류영준)는 15일부터 방송인 이상민을 모델로 한 신규 TV 광고 캠페인 ‘카톡무료송금, 카카오페이’를 런칭한다.
카카오톡에서 바로 대화하듯 쉽게 송금을 주고 받을 수 있는 서비스 특징을 유쾌하고 익살스럽게 표현해낸 이번 캠페인은 ‘카톡에서 바로, 톡보내듯 쉽게’라는 메세지를 통해 딱딱할 수 있는 금융 서비스를 보다 일상에 가깝고 친근한 이미지로 영상에 담아냈다.
이번 CF는 최근 각종 예능 프로그램에서 활약하며 제2의 전성기를 누리고 있는 가수 겸 방송인 이상민을 메인 모델로 내새웠다.
이상민은 총 3편의 CF에서 특유의 유쾌한 에너지를 발휘하면서 카카오톡 채팅방에서 바로 송금, 계좌번호 클릭해서 바로 송금, 평생 수수료 무료 등 카카오페이 송금만의 주요 기능들을 친근한 일상의 장면 속에서 보여 줄 예정이다.
한편, 카카오페이 ‘송금’은 KB국민은행, NH농협은행, 신한은행, KEB하나은행, SC제일은행, KDB산업은행, 대구은행, 제주은행, 신협 등 국내 16개 금융기관에서 송금 횟수 제한이나 수수료 없이 사용 할 수 있다.
2017-07-15 오재곤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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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김해시에 ‘김해가야테마파크 풍차 기부채납’
사진제공/BNK경남은행
[한부길 기자]BNK경남은행은 개장 2주년을 맞은 김해가야테마파크에 풍차를 설치해 김해시에 기부채납했다.
손교덕 은행장은 김해시청을 방문해 허성곤 시장에게 ‘김해가야테마파크 풍차 기증 증서’를 전달했다.
BNK경남은행이 4000만원을 투입해 김해가야테마파크 내 신어가든에 설치한 풍차는 15일 김해가야테마파크 2주년 기념식에서 지역민들에게 공개된다.
풍차 내부는 김해9경(봉하마을.클레이아크 김해미술관.수로왕릉.연지공원 사계.화포천습지 생태공원.대청계곡.신어산 철쭉.경전철에서 바라 본 가야유적.분산 천문대 전경 및 운무)을 담은 사진을 배경으로 방문객들이 휴식을 취할 수 있는 벤치가 조성됐다.
또 외부는 야간에 LED 조명이 빛을 발산하는 전동식 LED 날개가 장식됐다.
손교덕 은행장은 “김해시의 대표적 관광명소인 김해가야테마파크의 개장 2주년을 진심으로 축하한다. 풍차가 방문객들의 발길을 사로잡는 새로운 명물로 자리잡기를 바란다.”면서, “앞으로도 김해가야테마파크와 김해시 관광 활성화를 위해 다양한 협력사업을 추진하겠다”고 말헀다.
한편, BNK경남은행은 지난 5일 김해가야테마파크 내 우산거리 조성을 위해 우산 1000개(700만원 상당)를 기탁한 데 이어 지난 12일에는 김해가야테마파크와 상생발전 업무협약을 체결하는 등 긴밀한 협력관계를 구축하고 있다.
2017-07-15 한부길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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삼성화재, 원스탑 페이퍼리스 전자청약 구축
사진제공/삼성화재
[김점수 기자]삼성화재(사장 안민수)는 보험설계사를 통한 모든 보험가입 절차를 일체의 종이서류 없이 전자청약만으로 완결하는 프로세스를 구축했다고 13일 밝혔다.
고객이 대면채널인 보험설계사를 통해 전자서명 방식으로 보험가입 시 종이서류 없이 현장에서 모든 보험가입 절차가 완료되는 프로세스는 보험업계 최초다.
전자서명을 이용한 계약체결뿐만 아니라 청약서부본, 약관, 보험증권 등 청약서류를 고객에게 모바일로 바로 전달 가능하다.
일반적인 보험가입 절차는 고객등록, 가입설계, 전자청약, 청약서류 전달 순으로 진행된다.
기존의 보험설계사를 통한 전자청약의 경우, 태블릿 PC로 전자서명을 하더라도 청약서부본 등 서류를 종이로 따로 전달해야만 했기 때문에 전자문서를 출력해 고객과 보험설계사가 다시 만나야 하는 번거로움이 있었다.
삼성화재는 이러한 불편을 없애기 위해 고객이 청약서류를 스마트폰으로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는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지난달 도입했다.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는 보험설계사의 태블릿 PC로 전자서명을 마친 후 계약이 반영될 경우, 고객의 스마트폰으로 간략한 보험가입 내용과 함께 링크 주소가 문자로 발송된다.
고객은 스마트폰에서 수신한 문자를 통해 삼성화재 앱을 설치하고, 청약서부본은 물론, 약관과 증권을 바로 다운로드 받을 수 있다.
이번 프로세스는 고객 본인명의 스마트폰에서만 가능토록 강화된 인증방법이 적용됐고, 개인정보가 포함된 청약서부본과 보험증권은 암호화 처리 후 제공해 고객이 안심하고 보관할 수 있다.
권태은 삼성화재 모바일TF 파트장은 "삼성화재 '보험가입 바로확인 서비스'를 이용하면 앞으로는 종이로 된 청약서, 약관, 증권 등이 사라지게 된다"면서, "강화된 본인인증 절차를 바탕으로 보험상품의 완전판매에도 크게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밝혔다.
2017-07-13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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씨티은행,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양해각서체결
사진제공/씨티은행
[김점수 기자]씨티은행은 미국동부시간 지난달 29일 오전 11시 미국 워싱턴에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한국기업의 북미지역 수출 및 해외투자에 필요한 협력 강화를 위한 양해각서(Memorandum of Understanding) 를 체결했다고 발표했다.
이 날 체결식은 한국무역보험공사 문재도 사장과 씨티그룹 북미지역 CEO인 윌리엄 밀스(William Mills)간의 서명으로 이뤄졌다.
양해각서의 주요 내용은 한국기업들의 북미지역 수출활동 및 해외투자활동 지원을 위한 한국무역보험공사와 씨티은행 간의 금융협력관계 강화, 북미시장의 프로젝트 경험 및 노하우에 대한 상호 정보교류 확대 등이다.
한국씨티은행 기업금융그룹 유명순 수석부행장은 “이번 양해각서체결을 통해 씨티은행 북미지역의 탁월한 역량 및 우수한 금융 주선능력을 바탕으로 한국무역보험공사 수출보험 프로그램을 통한 한국 기업의 북미시장 진출에 적극 협력하겠다“고 밝혔다.
2017-07-12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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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은행, Rich 지수연동예금 3종 및 Rich 플러스예금.적금 판매
[이계성 기자]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6일부터 오는 26일까지 KOSPI 2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Rich지수연동예금’ 17-25호, 17-26호, 17-27호 3종 및 Rich플러스예금·적금을 선착순 판매한다.
17-25호는 지수 상승시 수익을 추구하는 복합상승형으로, 이 예금을 가입하는 금액 이내로 연2.0% Rich플러스예금 또는 가입금액/12 금액 이내로 연2.8% Rich플러스적금을 추가로 가입할 수 있다.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고 연 4.0% 이자를 받을 수 있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하거나 기준지수 대비 20%를 한번이라도 초과상승한 경우에는 원금만 받게 된다.
17-26호 상승형은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20% 이하로 상승하면 상승률에 따라 최저 연0.6%~ 최고 연 4.6% 이자를 받을 수 있고, 만기지수가 기준지수 대비 하락해도 연 0.6%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17-27호 범위형은 기준지수 대비 만기지수가 10% 하락 ~ 10% 상승 사이에 있으면 연 2.0%의 이자를 받을 수 있다.
3종 모두 만기 해지 시 원금이 보장되고, 각 상품별 최저 가입금액은 100만원이상으로 17-25호, 17-26호, 17-27호 각150억원 한도로 선착순 판매된다. 가입대상은 제한이 없고, 예금기간은 1년이다.
대구은행 관계자는 “초저금리시대에 원금이 보장되면서 주식시장의 변동성에 의해좋은금리를 기대할 수 있는 Rich 지수연동예금을 대안 상품으로 추천한다.”고 밝혔다.
2017-07-09 이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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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나캐피탈, 코오롱오토플랫폼과 ‘전기차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 체결
사진제공/하나캐피탈
[김점수 기자]하나캐피탈(대표이사 윤규선)은 5일 오후 코오롱오토플랫폼(대표이사 강승철)과 친환경 전기차 판매 활성화를 위한 전략적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밝혔다.
이번 업무제휴를 통해 하나캐피탈은 중국의 세계 최대 전기차 제조사인 BYD의 국내시장 진출에 맞춰 BYD의 국내 판권을 보유한 코오롱오토플랫폼과 공동 프로그램을 통해 친환경 전기차 보급을 위해 상호 협력키로 했다.
전 세계적으로 친환경 전기자동차의 보급이 가속화되고 미래 산업의 핵심 산업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하나캐피탈은 국내 첫 도입 예정인 전기지게차의 성공적 보급을 위해 저리유예할부 및 렌탈.리스 프로그램을 통해 차별화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다양한 상품 라인업과 최근 리뉴얼을 통해 한층 강화된 디지털금융 등의 노하우를 보유한 하나캐피탈과 코오롱오토플랫폼은 4차 산업혁명으로 촉발된 뉴모빌리티 사업에 있어서도 지속적으로 협력키로 했다.
하나캐피탈 윤규선 대표이사는 “앞으로 간소화된 제반 프로세스의 구축과 차별화되고 경쟁력 있는 금융상품을 개발함으로써 BYD 전기자동차를 구매하는 손님들에게 더 쉽고 편리한 금융상품과 서비스를 제공할 수 있도록 만전을 기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7-07-06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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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B국민은행, ‘KB 골드바 신탁’ 출시
사진제공/KB국민은행
[김점수 기자]KB국민은행(은행장 윤종규)은 KRX(한국거래소)내에 개설된 금시장의 골드현물에 투자하는 ‘KB 골드바 신탁’을 은행권 최초로 오는 7일 출시한다.
‘KB 골드바 신탁’은 KRX 금시장을 통해 장내에서 금현물을 주식처럼 편리하게 거래할 수 있고, 1g 단위(6월 29일 현재 45,860원)의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고, 투자자가 원할 경우 한국조폐공사가 인증하는 순도 99.99%의 골드바(1KG 단위)로도 인출이 가능하다.
또한, 투자에 따라 발생되는 매매차익에 대해서는 비과세 혜택이 있어 절세효과에 관심이 있는 투자자에게는 좋은 투자기회가 될 수 있다.
이번 출시되는 상품은 임의식과 적립식 두 가지 종류이다. 임의식 가입금액은 최소 5백만원 이상이고, 적립식은 매월 30만원 이상의 소액으로도 투자가 가능하다.
한편, KB국민은행은 이번 ‘KB 골드바 신탁’을 출시와 함께 향후 금시장의 활성화 및 발전을 목적으로 한국거래소와 상호협력적 업무관계 구축을 위한 업무협약을 6일 체결했다.
KB국민은행 관계자는 “‘KB 골드바 신탁’ 출시를 통해 신탁으로 관리할 수 있는 자산의 범위가 금현물까지 확장됐다”면서, “안전자산에 대한 투자 및 골드바 보유 니즈가 높은 고객의 기대에 부응키 위해 본 상품을 출시하게 됐다”고 밝혔다.
2017-07-06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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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애청년드림팀 6대륙에 도전하다!’
샂진제공/신한금융그룹
[김점수 기자]신한금융그룹(회장 조용병)이 후원하고, 장애청년들의 아름다운 도전을 응원하는 ‘장애청년드림팀’이 5일 서울 중구 태평로에 위치한 한국프레스센터에서 발대식을 갖고 그 대장정의 첫발을 내디뎠다.
‘장애청년드림팀’이란 장애청년들이 국제사회의 리더로 성장할 수 있도록 해외연수의 기회를 제공하는 프로그램으로, 신한금융이 한국장애인재활 협회(회장 김인규)와 함께 지난 2005년부터 13년째 시행하고 있다.
이번 13기 드림팀은 지난 2월부터 공모를 시작해, 서류, 면접 심사의 치열한 경쟁을 뚫고 선발된 장애청년 30명과 지원자 등 총 68명이 7개의 팀으로 구성됐다.
해외연수 형태로 진행되는 이 프로그램은 모든 일정을 참가자들이 직접 기획하고 실행한다. 선발된 청년들은 스스로 모여 오리엔테이션 및 역량강화 캠프 개최, 영어회화 교육과 각종 세미나 참석 등 연수에 필요한 준비를 함께 해왔다.
오는 8월 3일부터 미국, 호주, 핀란드, 노르웨이, 콩고로 떠나는 6개 해외팀과 아태지역 10개국에서 초청된 장애청년 10명으로 구성된 한국팀 1팀이 본격적인 도전을 시작한다.
‘장애청년드림팀’은 국내 유일의 장애청년 해외연수 프로그램으로 빈곤, 국제사회 협력, 문화, 교육 등 다양한 분야의 이슈를 경험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하고 있다. 이를 통해 장애청년들이 글로벌 시대를 이끌어갈 유능한 리더로 성장할 수 있는 토대를 마련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신한금융은 올해까지 13년간 총 828명에게 도전의 기회를 제공했다. 이 프로그램에 지금까지 40억여 원을 지원해오고 있다.
한편 이날 발대식은 신한금융의 후원금(3억 8천만원) 전달식과 참가자들의 노래 합창 및 출정선서, 출정가 제창 등의 순서로 진행됐다. 조용병 회장과 한국장애인재활협회 김인규 회장(前 KBS사장)을 비롯한 각국 대사와 정부 관계자 및 드림팀 OB 등 100여명이 참석했다.
이날 조 회장은 “자신의 꿈과 목표를 찾아가는 드림팀의 도전 정신은 우리 사회에 희망과 용기를 심어줄 것”이라면서,“신한금융그룹은 앞으로도 청년들의 도전을 힘차게 응원하겠다”고 밝혔다.
2017-07-06 김점수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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DGB대구은행, 제7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참가자 모집
[이계성 기자]DGB금융그룹 DGB대구은행(은행장 박인규)은 오는 8월 개최 예정인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 개최를 앞두고 참가를 원하는 지역 학교의 신청을 받는다고 밝혔다.
제7회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는 다음 달 8일 영남이공대학교 천마체육관에서 펼쳐질 예정으로, 대구·경북지역 고등학생 5백명 이내의 선착순 접수를 받는다.
접수기한은 이달 4일까지이고, 대구.경북 소재 고등학생이면 누구나 지원가능하다. 상세한 내용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www.dgb.co.kr) 새소식란에서 확인 할 수 있고, DGB대구은행 담당자에게 메일(dgb96@dgbfn.com)또는 팩스(0505-108-2039)로 접수 한 후, 유선 전화로(053-740-2039) 접수여부 확인을 거치면 절차가 완료된다. 또한 참가자들의 한층 심도 깊은 사전 준비를 위해 출제 범위가 DGB대구은행 홈페이지를 통해 공개됐다.
학교별 10명 이내로 인원 제한을 두고, 선착순 총 5백 여명의 접수를 받는다. 접수된 참가자는 예선을 거쳐 2백 여명의 인원이 본선에 진출하고, 본선 중 패자부활전의 기회도 제공된다. 퀴즈 참가자 이외에 참관 및 응원단은 인원 무관하게 참석할 수 있고, 퀴즈 도중 다양한 이벤트와 경품 추첨 등으로 참가자 모두에게 즐거운 행사가 될 것으로 보인다.
지역대표기업 DGB대구은행은 독도 수호정신을 계승하고, 지역 고등학생의 학업 지원을 위해 지난 2011년부터 DGB독도사랑 골든벨 행사를 진행하고 있다. 토너먼트 퀴즈 후 교육감상, 은행장상 등의 수상자들에게는 대학 장학금을 지원하고 있어 지역학생들의 학업 증진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DGB대구은행 관계자는 “지역대표기업으로 국토 수호 정신을 고취하고, 애국심 고양을 위해 개최하는 DGB독도사랑골든벨 대회에 많은 학생들의 참여를 바란다”면서, “응원전, 경품 추첨, 이벤트 행사 등의 풍성한 볼거리가 넘치는 축제 같은 행사에 지역 학생, 선생님들이 즐거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고 밝혔다.
2017-07-05 이계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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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경남은행,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이용 시간 ‘확대’
[한부길 기자]BNK경남은행이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365일 24시간 언제나 이용할 수 있게 했다.
BNK경남은행은 5일 투유뱅크와 투유금융센터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이용 시간을 확대했다고 밝혔다.
종전 평일 9시부터 오후 5시까지 가능했던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매일 0시부터 24시까지 연중무휴로 제공한다.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는 본인 명의 스마트폰으로 투유뱅크와 투유금융센터에 접속해 간단하게 실명인증을 한 뒤 입출금 계좌를 개설하거나 전자금융서비스에 가입할 수 있는 금융서비스이다.
실명인증은 신분증(주민등록증.운전면허증) 촬영 인증 단계를 거친 후 영상통화나 소액이체를 하면 된다.
BNK경남은행은 24시간 연중무휴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를 이용 할 수 있게 신분증확인시스템 자동화 처리 방식을 도입 하는 등 고객센터를 통해 진행했던 신분증 인증 단계를 개선했다.
또한 기존 영업점에서 신청 가능했던 무통장/무카드 현금인출 서비스도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로 신청할 수 있게 해 고객 편의를 한층 강화했다.
디지털금융부 김인석 부장은 “투유뱅크와 투유금융센터앱을 이용하면 시간과 장소에 구애받지 않고 계좌 개설을 비롯한 금융서비스를 손 쉽게 이용할 수 있다”면서, “비대면 계좌 개설 서비스 이용시간 확대와 홍채.지문을 이용한 생체인증서비스 제공 등 디지털금융 시대에 발 맞춰 고객들에게 더욱 편리한 금융 환경을 제공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7-07-05 한부길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