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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갤럭시S4 액티브’ 단독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아웃도어 활동에 특화된 방수방진폰 ‘갤럭시S4 액티브’를 18일 단독 출시했다.
‘갤럭시S4 액티브’는 삼성전자의 대표 모델인 갤럭시S4를 기반으로, 아웃도어에 특화된 다양한 기능을 추가 탑재한 사양 개선 모델이다.
우선 ‘갤럭시S4 액티브’는 갤럭시S 시리즈 최초로 국제전기기술위원회(IEC)의 IP671) 등급에 준하는 방진과 생활방수 기능을 갖춰, 스키, 해수욕, 낚시, 등산 등 물기나 이물질에 노출된 상황에서도 강한 내구성을 보여준다.
방진(6등급)은, 인체 및 움직이는 부품에 의한 먼지 침투를 완벽하게 방지하고, 방수(7등급)는 물에 넣었을 경우 정해진 압력하에서 일정기간 수분 침투를 방지한다.
또한 야외활동으로 스마트폰에 이물질이 묻었을 때도, 간편하게 물로 씻어낼 수 있어 편리하고 위생적으로, 스마트폰 전면 홈/메뉴/돌아가기키가 모두 버튼형으로 구성돼 있다.
특히 스키 장갑 등을 낀 상태로 전화를 받을 수 있고, 수중에서도 간단한 조작이 가능하다. 특화 기능인 ‘아쿠아 모드’를 이용할 경우 수중에서 화면터치 대신 볼륨키를 눌러 사진이나 동영상을 촬영할 수도 있다. 사양은 해외에 출시된 동명 기종보다 업그레이드 됐다.
SK텔레콤의 ‘갤럭시S4 액티브’는 LTE-A네트워크를 지원하고, 2.3GHz 쿼드코어 프로세서, 1,300만 화소 카메라, 32GB 내장메모리 등을 탑재해, 갤럭시노트3 등 최신 기종과 견줘 손색이 없다.
아울러 ‘갤럭시S4 액티브’는 갤럭시 기어와도 호환돼, 야외활동 중 스마트폰을 꺼내지 않고, 손목에 착용한 갤럭시 기어를 통해 사진촬영, 통화/문자 확인 등이 가능하고, ‘갤럭시S4 액티브+갤럭시 기어’ 번들 패키지로도 판매된다.
이 기종은 그레이와 화이트 두 가지 색상으로 출시되고, 출고가는 89만9,800원이다. 12월 내 ‘갤럭시S4 액티브’를 구입하는 고객 중 신청자는 야외활동에 적합한 블루투스 이어폰을 추후 제공받을 수 있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실장은 “스마트폰 성숙기에 접어들면서, 최고사양폰 못지 않게 갤럭시S4 액티브와 같이 다양한 특화기능과 개성을 갖춘 스마트폰도 좋은 반응을 얻을 것으로 전망하고 있다”면서, “내년에도 특화 스마트폰을 여러 종 선보일 것”이라고 밝혔다.
2013-12-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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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모바일T월드 4.0’ 론칭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장애인과 고령층을 위한 편의기능을 대폭 개선하고, 개인화 기능을 강화한 스마트폰 전용 고객센터앱 ‘모바일T월드 4.0’을 론칭했다고 18일 밝혔다.
통신업계 최초로 앱접근성 기준에 맞춰 설계된 ‘모바일T월드 4.0’은 ▲모든 기능 및 처리 과정에 대한 음성 안내 ▲글씨 크기 조정 ▲애니메이션 최소화 등 시각.지체장애인 및 고령층을 위한 15개 항목이 개선됐다.
또한, SK텔레콤은 ‘모바일T월드 4.0’에 ID.패스워드 입력 없이도 잔여통화량 등을 확인할 수는 간편인증 절차를 추가해, 미성년자와 고령층이 보다 쉽게 접근할 수 있다.
개인별 혜택.맞춤 화면 도입 등 개인화 기능도 강화해, 원하는 업무를 처리키 위해 여러 단계의 메뉴를 클릭해야 하는 불편을 최소화했다. 예를 들어, 이용고객은 데이터 선물하기.요금제 변경 등 자주 쓰는 기능을 즐겨찾기로 설정해 간편하게 이용할 수 있고, 메인 화면의 ‘T알림’을 눌러 데이터 리필 쿠폰 등 혜택을 일목요연하게 확인할 수 있다.
‘모바일T월드4.0’은 SK텔레콤이 출시한 모든 안드로이드폰과 아이폰에서 이용 가능하다. 다만, 시각장애인을 위한 음성안내 기능은 아이폰과 갤럭시S3 등 TTS(텍스트-음성 변환 기능) 기능이 설치된 안드로이드폰에서 가능하다.
한편, ‘모바일T월드’는 지난해 말 대비 40% 이상 증가한 월 560만 명(UV)이 이용하고, 월 360만 건의 업무를 처리하는 등 중요한 고객 업무처리 채널로 자리잡았다.
SK텔레콤 방성제 고객중심경영실장은 “모든 고객과 함께하는 행복 측면에 초점을 맞춰 장애인, 고령층도 불편 없이 고객센터앱을 이용할 수 있도록 개편했다”면서, “앞으로도 고객센터에 접수된 개선의견과 고객 체험단의 건의사항을 참고해 쉽고 간편한 모바일 고객센터를 만들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3-12-1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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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어르신.어린이 위한 ‘T안심폰’ 단독 출시
사진설명/SK텔레콤은 어르신·어린이 안심 기능을 특화서비스로 탑재한 3G피쳐폰 ‘T안심폰’(SHW-A301S)을 12일 단독 출시했다.
지난 주 주부 A씨는 섬뜩한 경험을 했다. 친구네서 놀고 집으로 오던 딸 아이가 길을 잃었다며 전화한 것. 수 차례 전화 통화했지만, 아직 딸 아이가 주변 설명에 미숙해 답답함만 더 했다. 다행이 지나가는 행인의 도움으로 딸 아이를 찾을 수 있었지만 이럴 때 딸 아이 위치를 지도로 볼 수 있었다면 어땠을까?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어르신.어린이 안심 기능을 특화서비스로 탑재한 3G피쳐폰 ‘T안심폰’(SHW-A301S)을 12일 단독 출시했다고 밝혔다.
‘T안심폰’은 어르신, 어린이 등이 위급 상황에 처했을 때 보호자의 신속한 도움을 받을 수 있도록 ‘안부 자동 알림’과 ‘T안심 버튼’ 등 두 가지 특화 기능을 탑재했다.
‘안부 자동 알림’은 12시간, 하루, 이틀, 사흘간 휴대폰 폴더를 열지 않으면, 휴대폰이 자동으로 미리 지정된 보호자에게 경고 문자를 발송하는 기능으로, 보호자는 경고 문자를 통해 피보호자의 신변 이상을 의심해볼 수 있다.
이와 함께, ‘T안심폰’은 키패드에 ‘T안심 버튼’을 탑재했다. 안심 버튼을 길게 누르기만 하면, 본인의 현재 위치가 미리 지정된 보호자에게 즉시 문자로 전달된다. 보호자는 스마트폰이나 PC에서 구글맵(map.google.com)에 접속해 구체적인 위치를 확인할 수 있다. 측위 환경에 따라 위치 정확도는 차이가 있을 수 있지만, 위성신호 송수신이 원활한 실외에서는 반경 20m 내외의 정확도를 보인다.
‘T안심 버튼’은 어르신이나 어린이가 길을 잃어 본인의 위치를 설명하기 어려울 때나 갑작스런 위험에 처했을 때 유용하게 사용할 수 있다.
이 외에도 ‘T안심폰’은 한 번 충전으로 최장 420시간 대기모드 상태를 유지할 수 있고, FM라디오, 만보기 등 중장년층이 선호하는 기능도 탑재하고 있다.
이와 함께 ‘T안심폰’은 무선인터넷 기능을 삭제해 어린이나 어르신의 조작 실수로 데이터통화료가 발생할 염려를 없앴고, 큰글씨모드, 간편연락처를 탑재하는 등 기본 기능의 세세한 부분까지 이용자 입장에서 개발됐다. 한편 ‘T안심폰’ 출고가는 부가세 포함 29만 7000원으로 책정됐다.
SK텔레콤 조정섭 Smart Device실장은 “스마트폰이 부담스러운 어르신과 어린 고객을 위해 매우 간단하면서도 안심 기능이 강화된 피쳐폰을 출시하게 됐다”며, “이통3사 중 유일하게 피쳐폰을 출시하는 것과 같이, 앞으로도 다양한 계층을 위한 휴대폰을 선보여 차별화된 단말 라인업을 구성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2013-12-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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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텔레콤, 스마트빔 판매 5만대 돌파
사진설명/SK텔레콤은 ‘스마트빔’의 판매가 5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스마트빔’은 스마트폰과 연동해 사용할 수 있는 초소형 빔 프로젝터로 이달부터 전국 300여개의 SK텔레콤 대형 유통 대리점을 중심으로 구매할 수 있다.
SK텔레콤의 ‘스마트빔’이 판매 실적 5만대를 돌파하면서 국내외 초소형 빔 프로젝터 시장에서 돌풍을 불러 일으키고 있다.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스마트폰과 연결해 사용할 수 있는 앱세서리 형태의 초소형 프로젝터(PICO Projector) ‘스마트빔’의 판매실적이 누적 기록으로 5만대를 돌파했다고 9일 밝혔다.
PICO Projector란, 휴대하기 간편한 초소형 빔 프로젝터를 일반적으로 피코프로젝터라고 통칭하고, 스마트폰의 발달과 함께 시장규모가 커지고 있는 상황이다.
이번 5만대 판매기록 달성은 지난해 9월 판매를 시작한 이래 15개월 만에 이룩한 대기록으로 규모가 크지 않은 초소형 프로젝터 시장에서 월 평균 3천대 이상을 꾸준히 판매한 것이다.특히 올해 3분기에는 월평균 6천대 이상을 판매하면서 전 분기 대비 약 두 배 가까운 실적으로 급속 성장하는 등 국내외 시장에서 인기를 높여가고 있다.
SK텔레콤의 스마트빔은 가로 세로 높이 모두4.6cm인 세련된 큐브 모양에 무게가 129g 에 불과할 정도로 가볍고, ‘MHL’ 기능이 내장된 스마트폰과 케이블만 연결하면 별도의 설정 없이도 동작이 가능해 남녀노소 모두 쉽게 이용할 수 있다.
높은 휴대성과 세련미 넘치는 디자인 등의 장점을 바탕으로 기존 빔프로젝터 보다 저렴한 20~30만원대의 비용에 ▲250편의 애니메이션 제공을 통한 어린이 교육 ▲가정 내 영화감상을 위한 홈시어터 ▲스터디 그룹 및 소모임 활동 보조 등 다양한 용도로 쓸 수 있도록 해 대중성을 확보한 것이 스마트빔의 인기 비결이라고 SK텔레콤은 설명했다.
특히 올해 들어 아빠와 자녀가 함께 출연하는 캠핑 관련 방송 프로그램들이 화제가 되면서 ‘글램핑’(Glamping)이란 신조어가 탄생할 만큼 캠핑 붐이 일어났고, 6.4조 규모의 아웃도어 시장이 탄생한 것도 스마트빔 매출 상승에 큰 역할을 했다고 SK텔레콤은 덧붙였다.
이처럼 스마트빔은 스마트폰과 연동한 앱세서리 형태로 빔프로젝터 시장에서 개인.가족형 디바이스로 새로운 시장을 형성해나가고 있어 향후 국내외 시장에서의 사업 전망 또한 밝은 편이다. 꾸준한 해외 판매 실적도 이를 입증하고 있다. 연초 유럽의 대형 IT기기 유통업체인 독일 롤라이사에 500대 납품을 시작으로 일본, 프랑스, 대만, 싱가폴 등 7개국에 약 8천 여대의 수출실적을 올리는 등 글로벌 시장에서도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다.
또한 지난달 싱가포르에서 열린 전세계 약 300개 이상의 유통업체들이 참가한 우수 IT기기 전시회인 ‘디스트리 아시아퍼시픽 (Distree APAC) 2013’ 에서 ‘혁신제품상’을 수상하는 등 글로벌 무대에서도 지속적으로 경쟁력을 인정받고 있어 내년 해외 수출 확대에 대한 기대를 높이고 있다.
다양한 소비자들의 기호를 맞추기 위한 신제품 제작도 활발하다. 연말을 맞아 SK텔레콤은 밝기 40루멘의 ‘스마트빔 아트’와 동일한 스펙의 ‘스마트빔 블랙에디션(IC-200B)’ 모델을 오는 12일 출시할 예정이다. 스마트빔 블랙에디션은 블랙 컬러가 갖는 고급스러움을 강조한 디자인으로 11번가 등 온라인 쇼핑몰과 홈쇼핑 등에서 판매될 예정이다.
SK텔레콤 박철순 컨버전스 사업본부장은 “지난 해 2~3만 정도였던 국내 피코프로젝터 시장 규모가 스마트빔의 인기로 약 두 배 가까이 성장하는 등 프로젝터 대중화 시대가 열렸다”며, “스마트빔이 소비자들에게 큰 사랑을 받고 있는 만큼 신제품 생산, 유통채널 다변화와 더불어 스마트빔 전용 컨텐츠 추가에도 노력해 국내외 스마트 앱세서리 시장을 주도하는 대표 상품으로 발전시켜 나갈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편 SK텔레콤은 ‘스마트빔’ 판매 5만대 돌파 기념 및 새해를 맞이해 오는 26일부터 28일까지 클럽 옥타곤, 가로수길 등지에서 스마트빔을 활용한 미디어아트 전시를 진행할 예정이다.
2013-12-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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SKT, 갤럭시 기어 번들 패키지 출시
SK텔레콤(대표이사 사장 하성민)은 갤럭시 기어 번들 패키지(갤럭시노트3/갤럭시라운드+기어)를 전국 매장에서 판매한다고 9일 밝혔다.
SK텔레콤은 착용 가능한(Wearable) 스마트 기기 시대가 다가옴에 따라, 여러 기기를 함께 구입하기를 원하는 고객에게 추가 할인을 제공하고, 구입 부담을 줄이기 위해 패키지 상품을 기획하게 된 것.
SK텔레콤은 갤럭시기어 번들 패키지 출시를 기념해, 오는 22일까지 패키지 구매고객 중 추첨을 통해 총 3천명에게 S뷰 커버(3,000명)을 증정하고, 패키지 또는 갤럭시 노트3, 갤럭시 라운드 단말 구매 고객 중 추첨을 통해 휘닉스파크 시즌권(100명), 무주리조트 일일권(100명), 인기 아이돌 그룹 EXO 기프트팩(200명)을 제공하는 겨울 이벤트도 함께 펼친다.
또, 연말연시 휘닉스파크(12.28~29)와 무주리조트(‘14.1.4~5)에서 갤럭시 기어/LTE-A 체험존을 운영하고, 현장 이벤트 참여 및 구매 고객에게 갤럭시 기어, 워커힐 식사권 등 푸짐한 경품을 제공할 계획이다.
2013-12-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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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G유플러스, 한국교육방송공사와 ‘U+EBS홈스쿨’ 출시
사진설명/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신용섭/이하 ‘EBS’)와 함께 ‘홈보이’에서 EBS 강의 및 방송 등 유료 콘텐츠를 볼 수 있는 ‘U+EBS홈스쿨’ 서비스를 출시한다.
LG유플러스(부회장 이상철)가 한국교육방송공사(사장 신용섭/이하 ‘EBS’)와 함께 ‘홈보이’에서 EBS 강의 및 방송 등 유료 콘텐츠를 볼 수 있는 ‘U+EBS홈스쿨’ 서비스를 출시한다.
‘U+EBS홈스쿨’은 LG유플러스 all-in-one 디지털 가전 홈보이에서 EBS가 제공하는 초.중.고교 전과정 인터넷 강의, 140만원 상당의 EBS프리미엄 영어 강의, EBS TV 다시 보기 등의 프리미엄 교육 서비스를 이용할 수 있는 서비스다.
우리나라의 경우 교육에 대한 관심은 높지만 교육비에 대한 경제적 부담이 있고, 사설 학원 및 인터넷 교육 콘텐츠가 많아 OECD 국가 중 공교육비 민간부담률 1위[1]를 기록하는 등 경제적인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선택하는데 어려움이 있었다.
이에 LG유플러스는 홈보이에 가입만 하면 ‘U+EBS홈스쿨’을 통해 경제적 부담없이 가정에서 EBS에서 제공하는 엄선된 교육 콘텐츠를 가정에서 손쉽게 즐길 수 있게 됐다.
‘U+EBS홈스쿨’은 기본료 월 2만원에 EBS에서 제공하는 교육 콘텐츠를 고해상도로 시청할 수 있고, 추후 기존 홈보이 및 070Player 이용 고객의 경우 월 1만 5천원을 추가 부담하면 모든 서비스를 동일하게 이용할 수 있는 부가서비스로 제공할 예정이다.
또한 LG유플러스는 U+EBS홈스쿨 출시 기념으로 2014년 2월말까지 가입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서비스 이용료를 평생 4천원 할인된 1만 6천원에 제공하는 할인 이벤트를 진행한다.
LG유플러스 컨버지드홈사업부장 안성준 상무는 “LG유플러스의 홈보이를 통해 EBS의 교육 콘텐츠를 제공해 가정 내 사교육비의 실질적 절감은 물론 학생들이 언제 어디서나 양질의 교육 콘텐츠를 이용할 수 있도록 출시한 것”이라면서, “앞으로도 홈보이 기반의 다양한 콘텐츠 확장 전략을 통해서 컨버지드 홈 시장을 적극적으로 선도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2013-12-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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교원 웰스, 실속형 냉.온 정수기 출시
교원그룹은 렌탈료 3만원대의 실속형 냉온정수기(KW-P12W1)를 출시해 보급형 제품 라인업을 강화한다고 9일 밝혔다.
이번 신제품은 충실한 기본 기능과 낮은 임대료로 인기를 끄는 ‘웰스 시리즈 3’ 냉정수기 모델(KW-P11W1)에 겨울철 필요도가 높아지는 온수 기능을 추가한 보급형 실속 제품이다.
이 제품은 또 저수조뿐만 아니라 물이 나오는 통로인 유로까지 스테인리스 소재를 적용해 내부 위생상태에 대한 소비자들의 걱정을 해결해준다. 스테인리스 소재는 플라스틱과 달리 물때가 끼지 않고, 박테리아와 세균 번식을 차단해 위생적으로 사용할 수 있다.
물이 나오는 코크 부분에 냉.온수를 표시하는 무드 램프를 채용해 어두운 야간에도 손쉽게 이용할 수 있다. 은은한 분위기를 연출해 실내 인테리어에도 효과적이다. 무드 램프 밝기는 3단계로 조절 가능하다. 싱크대에 별도로 부착할 수 있는 ‘조리수 밸브’로 밥을 짓거나 과일을 씻을 때도 정수된 물을 편리하게 사용할 수 있다.
교원 웰스 정수기 관계자는 “내수 경기 불황으로 내실을 추구하는 소비 성향을 고려, 보급형 제품 라인업을 강화했다”면서, “겨울 시즌에 맞춰 온수 기능을 추가한 이번 신제품으로 올겨울 실속형 제품 라인업인 ‘웰스 시리즈 3’의 인기가 이어질 것”이라고 기재했다.
가격은 일시불이 171만원, 월 임대 가격은 월 3만5500원부터 약정 기간에 따라 다르다.
2013-12-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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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림푸스 OM-D E-M1, ‘올해 최고의 카메라’ 선정
올림푸스한국은 6일 자사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과 ‘M.ZUIKO DIGITAL ED 12-40mm F2.8 PRO’ 렌즈가 해외 유수매체에서 올해 최고의 카메라와 렌즈로 선정됐다고 밝혔다.
영국 IT 전문잡지 스터프(Stuff)가 카메라, 휴대폰, TV 등 다양한 디지털 제품에 대해 매년 가장 뛰어난 제품을 선정하는 ‘스터프 가젯 어워드((Stuff Gadget Award)’에서 OM-D E-M1은 “레트로 디자인, 모던함, 내구성, SNS 연동 기능, 휴대성 등 모든 심사 기준에서 가장 뛰어나다”면서, “프로 수준의 조작성과 놀라울 정도로 빠른 오토포커스(AF), 그리고 방수.방적 기능 및 올림푸스 포서드 렌즈를 활용할 수 있다는 점에서 사진 애호가들에게 강하게 어필하는 제품”이라고 평가했다.
또한 일본 사진 전문잡지인 ‘닛폰카메라(日本カメラ)’ 역시 E-M1을 ‘베스트 카메라 2013’에 선정됐고, E-M1과 함께 출시된 고성능 렌즈 ‘M.ZUIKO DIGITAL ED 12-40mm F2.8 PRO’를 ‘베스트 렌즈 2103’으로 뽑았다.
닛폰카메라 평가단은 “디자인, 기능, 화질 면에서도 모두 만점으로, 지적할 만한 허점이 없다. 기본성능, 편의성, 견고성 등에서 모두 만족할만한, 미러리스 카메라의 완성형”이라고 극찬하고, 12-40mm 렌즈와 관련해선 “이 렌즈의 등장으로 비로소 미러리스 카메라를 전문 사진촬영에 사용할 수 있는 역량이 갖추어졌다”고 심사평을 밝혔다.
지난 11월 출시된 올림푸스 플래그십 미러리스 카메라 OM-D E-M1은 1,628만 화소의 4/3인치 LiveMOS 센서와 새롭게 업그레이드 된 트루픽 VII(TruePic VII) 화상 처리 엔진을 통해 역대 올림푸스 카메라 중 최고의 화질을 자랑한다.
특히 미러리스 카메라 렌즈뿐만 아니라 올림푸스 DSLR 카메라인 E-System 시리즈의 포서드 렌즈까지 호환 가능해 렌즈 활용의 폭이 넓고, 상면위상차 AF와 컨트라스트 AF 등 2개의 AF를 동시에 지원하는 ‘듀얼 패스트 오토포커스(DUAL FAST AF)’를 통해 어떤 렌즈를 사용하더라도 쾌적한 오토포커스(AF)가 지원돼 최고의 화질을 구현한다.
C-AF(ContinuousAuto Focus, 움직이는 피사체에 지속적으로 초점을 맞추는 기능)의 성능이 대폭 향상됐고, 특히 방진.방적 기능과 함께 영하 10℃ 정도의 혹한에서도 작동하는 방한 기능까지 갖춰 거친 환경에서도 촬영이 가능하다.
E-M1에 최적화된 ‘M.ZUIKO DIGITAL ED 12-40mm F2.8 PRO’ 렌즈는 올림푸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고성능 렌즈 그룹 ‘M.ZUIKO PRO’의 첫 제품으로, 마이크로포서드 규격의 표준 줌렌즈(35mm 환산 기준 초점거리 24~80mm)다. 방진.방적 기능은 물론, 모든 초점 거리에서 F2.8 밝기의 일정한 조리개 값을 유지해 전문 사진작가의 니즈에 부응하고 고화질의 이미지를 얻을 수 있다.
올림푸스 고유의 MSC(Movie & Still Compatible) 방식을 통해 소음을 줄이고 AF 속도를 획기적으로 높여 반셔터 동작이 거의 느껴지지 않을 만큼 업계 최고 수준의 빠른 AF 속도를 자랑한다.
올림푸스한국 영상사업본부 이승원 본부장은 “올림푸스 카메라 기술의 결정체인 OM-D E-M1과 12-40mm 렌즈가 세계적으로 권위 있는 매체로부터 인정받아 매우 기쁘게 생각한다”면서, “제품에 대한 자신감과 고객을 위한 최상의 서비스를 바탕으로 향후 미러리스 시장의 강자로 거듭나겠다”고 말했다.
2013-12-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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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허받은 '남자커피·여자커피' 골목상권 집중 공략 "주목"
특허받은 프리미엄 효소커피믹스 '남자커피·여자커피'로 커피업계를 바짝 긴장시키고 있는 에바다인터네셔널이 오는 7월부터 대대적으로 전국 지사를 모집하는 등 골목상권 잡기에 발벗고 나서 주목된다.
발효건강식품 전문기업 에바다인터네셔널(대표 김남완, www.evada.co.kr) 은 특허받은 효소커피믹스 '남자커피·여자커피'가 2040 젊은층 사이에 폭발적인 인기를 끌면서 커피업계의 新블루오션으로 급부상함에 따라 내달부터 '에바다 체험케어' 전국 지사모집에 나서 전국 골목상권을 집중 개척해 나갈 방침이라고 25일 밝혔다.
'에바다 체험케어'란 지난 2009년 건강에 필수적인 효소의 장점을 알리고 고품질 효소 건강식품을 저렴한 가격에 공급하기 위해 설립한 지역 체험센터다. 다양한 운동기구와 의료기, 반신욕기를 갖추고 있으며 30여종의 건강보조식품과 효소제품을 직접 체험해 볼 수 있어 지역사회 사랑방 역할을 톡톡히 해 내고 있다.
'에바다 체험케어'는 사업경험이 전무한 여성창업자들도 종업원 없이 혼자 운영할 수 있으며, 본사의 체계적인 교육프로그램이 매달 진행돼 효소와 건강식품 관련 전문정보와 관련 법규, 홍보마케팅 기법 등을 지속적으로 교육받을 수 있는게 특징이다.
무엇보다 가맹비와 교육비가 전혀 없고, 인구 5만명당 1개 지사를 설립해 상권을 적극 보호해 주고 있으며, 소자본 창업자를 배려해 인테리어와 간판도 본인이 직접 주문제작할 수 있게 배려해 창업비용을 절감할 수 있다. 창업 희망자는 에바다 홈페이지(www.evada.co.kr) 나 전화(☎ 1544-9775)로 상담을 신청하면 된다.
에바다는 최근 '기능성 식품 및 발효식품,효소커피믹스' 사업이 급신장함에 따라, 현재 70여개인 전국 '에바다 체험케어'를 연말까지 200개로 확대한다는 목표를 세워놓고, 다음달부터는 여성창업자와 소자본 창업자를 위한 다양한 프로그램을 운영할 계획이다.
김남완 에바다인터네셔널 대표는 "에바다 체험케어는 현재 전국 70여개 대리점이 성업중인 성공적인 소자본 사업모델로 잘못된 식생활 개선을 통해 고객은 물론 사업주도 건강을 지킬 수 있는 대표적인 힐링사업"이라며 "연말까지 체험케어 지사를 200개로 늘려 지역사회에서도 누구나 쉽게 '남자커피·여자커피'와 건강효소제품을 즐길 수 있게 만들겠다"고 자신감에 차 있다.
에바다인터네셔널은 지난 2006년 설립된 이후 자체 기술력으로 천연물 발효효소 건강식품 30여종을 개발, 전국 70여개의 지사와 대리점 유통망을 통해 공급해 온 중견 바이오 기업이다. 다수의 국내외 특허와 지적재산권을 보유하고 있으며, 올해부터는 해외시장에도 적극 진출해 세계적인 발효효소 전문기업으로 부상할 계획이다.
2013-06-2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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커피업계, 프리미엄 웰빙커피믹스 경쟁 가열
'웰빙 커피크리머를 잡아라.'
국내 커피시장 주도권을 놓고 프리미엄 웰빙 커피믹스 경쟁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다.
관련업계에 따르면 동서식품, 남양유업, 아그로파우텍 등 국내 커피업체들은 향후 웰빙커피 전쟁의 승패를 '웰빙 커피크리머'가 좌우할 것이라고 판단, 이에 대한 대응책 마련에 부심하다.
커피업계가 크리머에 관심을 가진 것은 지난해 말 남양유업이 커피맛을 부드럽게 하고 우유맛을 내는 화학합성물 카제인나트륨을 빼고 무지방 우유를 첨가한 '프렌치카페 카페믹스’를 출시, 커피믹스 시장에 도전장을 내면서부터.
남양유업은 커피믹스 시장에 신규 진출하면서 소비자가 부담을 갖고 있는게 커피크리머란 점에 착안, 크리머에 우유 맛을 내는 식품첨가제 ‘카제인나트륨’을 뺐다는 차별화 전략을 ‘프림까지 좋아야 좋은 커피’란 슬로건으로 인기스타 김태희, 강동원을 앞세운 대대적인 홍보를 펼치고 있다. 남양은 '웰빙커피' 돌풍을 일으키며 출시 6개월만에 시장점유율 11%를 뛰어 넘었고, 연말까지 20%를 내다보고 있다.
커피시장 매출 1위인 동서식품도 지난달 말 커피프리마에 카제인나트륨을 천연카제인으로 대체하며 방어에 나선 상태다. 동서는 우유단백질의 공급원으로서 우유, 천연카제인, 카제인나트륨은 모두 기능과 안전성에 차이가 없지만, 카제인나트륨에 대한 경쟁업체의 광고로 소비자들이 건강에 해로운 것으로 오해하고 있어 부득이 커피크리머에서 카제인나트륨을 빼고 천연카제인으로 대체한 것으로 알려졌다.
친환경 커피크리머업체 아그로파우텍(대표 김영호)은 최근 개발한 전두부 커피크리머 '커피 토프리머'가 포화지방을 없애고 천연콩을 초미분으로 갈아 만든 전두부를 원료로 사용, 콩의 영양분을 그대로 유지하며 커피 본연의 향과 부드러운 맛을 느낄 수 있다는 점과 기존 크리머에 없는 이소플라본과 올리고당이 다량 포함돼 있다는 장점을 내세워 프리미엄 커피믹스 업체를 대상으로 대대적인 마케팅 공세에 나선 상태다. 이 회사는 최근 커피믹스 업계에 진출을 밝힌 D사와 L사, 커피전문프랜차이즈 K사 등 10여개 업체로부터 제품 공급제안 및 샘플테스트를 의뢰받아 납품협의를 진행중이다.
대상은 로즈버드 브랜드의 프리미엄 커피믹스 '바리스타도 몰랐던 커피의 황금비율' 등 3종을 다음달부터 농협과 대형마트를 통해 본격 시판할 예정이며, 올 11월 계약이 만료되는 '로즈버드' 사업권을 회수해 내년부터 프랜차이즈 사업에도 나설 계획이다. 이밖에 롯데칠성도 칸타타 오리지날, 모카클래식, 아라비카 등을 앞세워 프리미엄 커피믹스 시장 공략에 적극 나설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이처럼 커피업계가 프리미엄 커피믹스 시장 주도권 경쟁을 벌이면서 웰빙 열풍에 가세한데 대해 부정적인 시각도 만만치 않다. 최근 커피믹스 시장 판도를 완전히 뒤바꿔놓은 '카제인나트륨 논쟁'에 대해 전문가들은 커피업계가 소비자가 가장 걱정하고 있는 포화지방성분의 '경화유지'에 대해선 함구하면서, 안전성이 입증돼 문제가 없는 카제인나트륨을 뺏다는 점을 앞세워 대대적인 판촉전을 펼친데 대해 소비자들로부터 '웰빙커피' 자체에 대한 신뢰를 잃을 수 있다고 우려하고 있다.
아그로파우텍 김영호 대표는 "동서와 남양이 주도하고 있는 웰빙커피 열풍에 대상, 롯데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가세해 웰빙커피믹스 시장이 폭발적으로 성장할 것이 분명하다"면서 "향후 프리미엄 커피믹스 시장 주도권은 포화지방 문제를 해결하고 몸에 좋은 성분을 포함시킨 진정한 친환경 천연커피크리머를 확보한 기업이 차지하게 될 것"이라고 전망했다.
국내 믹스커피 시장은 1조2800억원 상당의 규모로, 지난해까지 ‘맥심’을 앞세운 동서식품과 ‘테이스터스 초이스’로 대표되는 한국네슬레가 시장을 양분해 왔으나 지난해말부터 남양유업과 롯데칠성, 대상 등 대기업들이 잇따라 도전장을 내밀며 시장 판도가 완전히 재편되고 있는 상태다.
2011-09-29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