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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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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라매병원, 지난 한 해 연구비 수주액 100억원 돌파
[김광섭 기자]서울대학교병원운영 서울특별시보라매병원은 2017년 한 해 동안 총 194 건의 연구를 진행해 연구비 수주액 100억원을 돌파했다. 이는 연구비 총액 기준(계약액 기준)으로 전년도 대비 43% 이상이 증가한 수치이다. 2016년도 연구비와 비교했을 때 국책연구 수주액은 약 28%, 위탁연구 수주액은 약 54%가 증가한 것으로 조사됐다. 김병...
2018-03-09 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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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북삼성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 오픈
[김광섭 기자]강북삼성병원은 지난 5일 병원 신관 3층에서 염증성장질환센터 오픈식을 가졌다. 염증성 장질환은 희귀난치질환으로 분류되는 면역질환으로, 장을 비롯 전신에 영향을 미치기 때문에 여러 진료과 전문의들의 협진이 중요하다. 강북삼성병원 염증성장질환센터는 소화기내과를 중심으로 외과.류마티스내과.안과.·피부과.병리...
2018-03-07 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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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환자라서...성생활 포기하지 마세요”
[김광섭 기자]혈액암 환자 A씨(남.45세)는 지난해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았다. 암 진단 전 잉꼬 부부로 불리던 부부관계는 치료를 시작하면서 점점 소원해졌다. A씨는 아내와 성관계를 원하지만, 아내는 치료가 우선이라고 더 이상 이야기 하기를 원하지 않는다. 조혈모세포 이식을 받은 암환자들은 발병 이전에 비해 성생활이 만족스럽지 않...
2018-03-07 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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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잎식물 ‘허니부쉬’, 피부 주름․탄력 개선 효과있다
[김광섭 기자]나이가 들면서 피부의 탄력이 저하되고 주름이 생기는 노화 현상은 누구나 가지고 있는 고민으로 이를 개선키 위해 다양한 노력들을 하는 가운데, 최근 ‘허니부쉬(Honeybush)’라는 꽃잎식물 추출물이 피부 노화 개선에 도움이 된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 피부과 김범준 교수팀과 인제대서울백병...
2018-03-06 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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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지역구 주민 위해 사랑의 쌀-진단검사비 지원
[김광섭 기자]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지난 2일 광진구, 이어 6일 성동구와 중랑구에 사랑의 쌀을 전달하고 진단검사비 지원을 약속했다. 사랑의 쌀은 저소득층 지역주민을 위한 사회공헌활동으로 2007년 광진구를 시작으로 2010년부터는 성동구와 중랑구까지 확대해 매년 각 구에 200포(2000kg)씩 총 600포(6000kg)를 기부하고 있다. 진단...
2018-02-18 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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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병원, 24일 ‘루게릭병의 사회복지’ 건강강좌 개최
[김광섭 기자]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24일 오전 10시 본관 3층 강당에서 ‘루게릭병’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성명순 사회복지사가 ‘루게릭병의 사회복지관련 정보제공 및 심리상담’을 주제로 최신 국가 지원 정책 및 사회복지제도, 민간 후원 단체 신청 방법 등 희귀난치성 질환의 현실적인 지원과 신청 방법 등...
2018-02-18 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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명절만 되면 관절 통증에 시달리는 주부들, 골관절염 주의
명절만 되면 무릎 통증에 시달리는 주부 A씨는 다가오는 설날이 반갑지만은 않다. 명절 음식과 차례상 준비, 집안 청소 등 할 일이 산더미다. 주부들은 명절에 많은 양의 가사노동으로 인해 골관절염이 더욱 악화될 수 있어 주의해야 한다. 예전에는 퇴행성 관절염이라고 불렸던 골관절염은 관절 질환 중 가장 흔하고 중년과 노년 여성에게 ...
2018-02-1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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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치병으로 알고 있는 뇌전증(간질), 완치 가능한가?
2년 전 초등학교 6학년이었던 김 모 군은 갑자기 발작 증상이 나면서 손발이 떨리고 입과 눈이 돌아가면서 거품을 물고 쓰러져 구급차를 타고 병원에 온 뒤 검사 결과, ‘난치성 뇌전증’이라는 진단을 받았다. 김 군은 그동안 대학병원과 한의원 등을 다니며 여러 가지 약을 복용해봤지만, 별다른 효과 없이 부작용에만 시달리고 평균 한 ...
2018-02-08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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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 3회 연속 1등급
[김광섭 기자]건국대학교병원(병원장 황대용)은 6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에서 발표한 만성폐쇄성폐질환(COPD) 적정성 평가에서 3회 연속 1등급을 받았다. COPD는 40세 이상에서 10명 중 1명, 65세 이상에서 10명 중 3명 정도로 흔한 질병으로, 폐에 염증이 생기면서 폐가 제 기능을 하지 못하고 기도가 좁아지면서 숨쉬기가 어려워지는 병이다. 이번...
2018-02-08 김광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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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날 귀성길, 요실금 걱정된다면?
건국대병원 비뇨기과 김형곤 교수요실금에 시달리는 김모 씨는 다가오는 설이 걱정이다. 시댁까지 거리도 멀거니와 차가 막히면 화장실 가기도 쉽지 않기 때문이다. 김씨 같은 요실금 환자에게 명절 귀성·귀경길은 두려움의 대상이다. 같은 자세로 장시간 앉아있다보면 방광과 요도괄약근에 압박이 오고 소변 참기는 더욱 어려워진다. 요...
2018-02-08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