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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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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의료원 HY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 프로테옴텍과 양해각서 체결
[박봉진 기자]한양대학교병원 외과 최동호 교수가 센터장으로 있는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는 최근 서울가산디지털단지에서 ㈜프로테옴텍(대표 임국진)과 인공 간 관련 기술제휴를 위한 사업협력 양해각서를 체결했다. 이번 협약에 따라 ‘HY 인당 재생의학 줄기세포 연구센터’는 화합물 유래 인간 간줄기세포를 제공하...
2018-01-27 박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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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 새로운 준안정 층상구조체 발견 및 고체화학반응 메커니즘 규명
사진/왼쪽부터 중앙대 화학과 옥강민 교수, 중앙대 대학원 화학과 오승진 석사과정 [박영성 기자]중앙대(총장 김창수)는 화학과 옥강민 교수 연구팀이 새로운 준안정 층상구조 고체화합물인 Li2Mo3TeO12를 발견하고, X-선 회절 실험을 이용해 이 물질이 열역학적으로 안정한 폴리옥소메탈레이트로 전환되는 고체화학반응 메커니즘을 최초로 규...
2018-01-27 박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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동국대 일산병원 연구팀, 연골재생 세포 신기술 미국특허 획득
[박봉진 기자]동국대학교일산병원(병원장 이진호)은 정형외과 임군일 교수와 의학과 이종민 교수 연구팀이 최근 연골 재생세포의 비후화(Hypertrophy)를 조절할 수 있는 신기술에 대한 미국특허를 등록했다. 관절연골은 한번 손상되면 스스로 재생되지 않아 최근 관절연골 재생을 위한 많은 세포이식 치료법들이 개발돼 시술되고 있다. 그 중 ...
2018-01-27 박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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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운 겨울 ‘뇌졸중 재활’ 강좌, 집에서 무료로 들으세요!
[박봉진 기자]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 재활의학과 김돈규 교수와 의료진이 교육부 산하 국가평생교육진흥원에서 진행하는 온라인 공개건강강좌(K-MOOC)를 개설했다. 국가평생교육진흥원의 K-MOOC(Massive Open Online Course)는 수강인원에 제한없이(Massive), 모든 사람이 수강 가능한(Open), 웹 기반으로(Online) 미리 정의된 학습목표를 위해 구성된 ...
2018-01-24 박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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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강경호 교수, 중국서 갑상선암 로봇수술 시연
[박봉진 기자]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 갑상선내분비외과 강경호 교수가 최근 중국 북경 허무지아병원에서 개최된 ‘한.중 갑상선암 다빈치 로봇 라이브 수술 학회(China-Korea Robotic da Vinci Live Thyroid Cancer Surgery Seminar)’에서 한국 대표로 초청돼 갑상선 로봇수술 시연과 함께 강연을 펼쳤다. 이번 학회는 중국의사협회로봇수술지회와 중...
2018-01-23 박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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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국제병원, 한국관광공사 감사패 수상
[박봉진 기자]한양대학교국제병원(원장 윤호주)은 지난 12일 한국관광공사로부터 한국 의료관광산업 발전에 기여한 공로를 인정받아 감사패를 받았다. 한양대학교국제병원은 한국관광공사가 외국인 환자와 보호자 및 동반자를 대상으로 실시하는 의료관광 프로그램에 적극적인 지원과 참여로 성공적인 운영에 기여한 바를 인정받았다. 윤...
2018-01-23 박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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의협, 2018년 ‘국민과 함께하는 ’공익적 사회참여 활동 강화
[박봉진 기자]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가 창립 110주년을 맞아 ‘국민과 함께하는’공익적 사회참여 활동을 정리하면서 2018년도 사회공헌 활동 계획을 밝혔다. 그동안 의협이 의사들의 권익보호를 위한 단체이면서도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은 실시했지만 국민건강증진과 보건향상에 기여하는 사회공헌 활동은 그다지 부각되지 못한 것...
2018-01-22 박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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치매 국가책임제, 국민이 함께 책임져야!
일명 ‘문재인 케어’의 하나로 불리는 치매 국가책임제가 지난해 9월 발표되었다. 정부가 내보내는 광고에는 “치매, 안심하세요. 이제 국가가 책임집니다!”라는 글귀가 첫머리를 장식하고 있다. 좋다. 보는 사람이라면 누구라도 ‘아, 이젠 내가 혹은 내 가족이 치매에 걸리더라도 국가가 책임져 준다고 하니 아무 걱정 없이 지낼 수 있겠...
2018-01-20 장봉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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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정밀의학 폐암클리닉’ 개설
[박봉진 기자]건국대병원이 세계 최초로 체액에서 분리한 세포외소포체(나노소포체) DNA를 이용, EGFR 유전자 돌연변이 검출법을 기반으로 ‘정밀의학 폐암 클리닉’을 개설했다. 폐암은 조직형에 따라 크게 소세포폐암과 비소세포폐암으로 나눈다. 비소세포폐암은 전체 폐암의 80~90%를 차지하고 있다. 이 중에서 국내의 경우, EGFR 유전자 돌...
2018-01-19 박봉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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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강 한파에 관상동맥질환 주의보”
최강 한파가 찾아오면서 심근경색, 협심증 등 심장혈관 질환에 대한 각별한 주의가 필요하다. 보고된 연구에 따르면 겨울에 심근경색으로 인한 사망이 10% 가량 높아지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근경색과 협심증 등은 관상동맥질환의 양상이다. 관상동맥의 내경이 좁아지면서 심장 근육에 혈류 공급 장애가 생기면서 심장기능 손상으로 나타나기 때문.
특히 관상동맥질환 등 심장질환은 통계청에 따르면 증가추세로 지난 2006년 인구 10만명 당 31.1명에서 2016년 58.2명으로 꾸준한 증가추세다. 또 사망원인 2위로 암의 뒤를 잇는 것으로 나타났다.
관상동맥질환의 대표적인 치료법은 관상동맥중재술이다. 심근경색과 협심증의 치료법 중 하나로 심혈관질환으로 입원하는 환자에게 흔히 이뤄지는 시술이다. 풍선과 스텐트를 이용해 막힌 관상동맥을 뚫거나 확장하는 방법으로 팔이나 다리의 작은 혈관 속으로 풍선이 달린 도관(카테터)를 넣은 뒤 막힌 부분에서 풍선을 부풀려 혈관을 뚫어준다. 이후 특수 금속으로 이뤄진 격자 모양의 작은 튜브(스텐트)를 넣어 풍선 시술 후 남아 있는 협착을 없애는 원리다.
심혈관질환은 치료보다 예방이 중요하다. 무엇보다 위험인자 관리가 필수다. 건국대병원 심장혈관내과 김현중 교수는 “위험인자인 음주와 흡연을 줄이고 고혈압과 고지혈증, 비만증, 당뇨병을 관리해야 한다”고 말했다. 이 밖에도 짠 음식과 튀긴 음식은 가급적 피하고 채소와 과일, 등푸른 생선 등을 섭취하는 게 좋다. 꾸준한 운동과 충분한 수분 섭취도 필요하다.
특히 겨울철에는 외출 시 체온이 떨어지지 않도록 하는 것이 중요하다. 김현중 교수는 “심혈관 질환의 경우 찬 공기에 갑자기 노출될 경우 혈관이 수축하고 교감신경이 활성화되면서 혈압이 높아져 심장과 혈관의 부담이 커질 수 있다”며 “체온 유지를 위해 옷을 따뜻하게 입고 핫팩을 사용하는 것도 방법”이라고 조언했다.
2018-01-14 박봉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