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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병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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익산한방병원, 김동문 교수 명예홍보대사 위촉
사진제공/원광대학교
[박봉진 기자]원광대학교 익산한방병원(병원장 이정한)은 김동문 교수(원광대학교 사회체육학과)와 지난 26일 원광대학교 익산한방병원 병원장실에서 지역사회 주민들에게 한층 더 가까이 다가가고 병원 브랜드 이미지를 제고키 위해 명예홍보대사 위촉식을 가졌다.
김동문 교수는 배드민턴 올림픽 금메달 2관왕으로 각 1996년과 2004년에 메달을 획득하고 그 외 국제대회 76회 우승을 기록했다. 현재 원광대학교 사회체육학과 교수로 재직하면서 후학 지도에 힘쓰고 있다.
이번 위촉을 계기로 김동문 교수는 원광대학교 익산한방병원의 헬스리더로서 다양한 홍보활동에 참여하게 되고, 익산한방병원은 사회체육학과 팀닥터로서의 역할을 하게 될 예정이다.
김동문 교수는 홍보대사 위촉에 “학교와 지역사회에 항상 감사하는 마음을 가지고 있었다”면서, “그 감사를 표현할 수 있게 된 것 같아 기쁘고 앞으로 자부심과 책임감을 가지고 병원 홍보활동에 적극 참여하겠다”고 말했다.
이정한 병원장은 “김동문 교수가 명예홍보대사 위촉 요청에 흔쾌히 응해주신 점에 감사한다”면서, “이번을 계기로 병원 발전에 많은 도움이 될 것”ㅣ라고 말했다.
2017-10-30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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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제4회 암센터 심포지엄’ 개최
[박봉진 기자]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다음 달 11일 의과대학 본관 6층 TBL실에서 ‘2017 제4회 암센터 심포지엄’을 개최한다.
태경 암센터 소장은 “본 암센터는 암 치료 지표에서 최상의 수준을 유지하고 있고, 다학제 협력 진료로 암 환자의 진료와 치료뿐만 아니라 삶의 질 향상을 위해 노력하고 있다”면서, “이번 심포지엄에서는 암 생존자에 대한 치료 후의 관리 및 삶의 질을 주제로 저명한 연자들의 강좌를 준비했으니 최신의 견해에 대한 토론과 경험을 공유할 수 있는 소중한 자리가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이날 심포지엄은 총 3개의 세션으로 구성되됐다. 첫 번째 세션은 최호순 소화기내과 교수와 최동호 외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신동욱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Needs of Cancer survivors and Cancer Survivorship Care Model’, 조주희 삼성서울병원 교수가 ‘Education and Intervention Programs for Cancer Survivors’ Quality of Life‘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두 번째 세션은 이영열 혈액종양내과 교수와 정원상 흉부외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박훈기 가정의학과 교수가 ‘Prevention of Diseases and Health promotion for Cancer survivors’, 배재만 산부인과 교수가 ‘Survivorship in Gynecologic Cancer Patients’, 심재철 마취통증의학과 교수가 ‘Serratus Plane Block and Paravertebral Block : Part of Opioid-Sparing Approach to Breast Surgery and post mastectomy pain syndrome’를 주제로 강의한다.
세 번째 세션은 권성준 외과 교수와 고용 신경외과 교수가 좌장을 맡고, 김석현 정신건강의학과 교수가 ‘Anxiety, Depressive Symptoms and Sleep Disturbances of Cancer Survivors’, 김희진 신경과 교수가 ‘Prevention of Cognitive Function in Cancer Survivors’, 성명순 사회복지사가 ‘Social Work Services for Cancer Survivors’를 주제로 강의할 예정이다.
2017-10-30 박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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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만성폐쇄성폐질환’ 건강강좌 개최
[박봉진 기자]한양대학교병원은 오는 30일 12시 서관 4층 호흡기알레르기내과 회의실에서 ‘만성폐쇄성폐질환’를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이번 건강강좌는 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상헌 교수가 ‘만성폐쇄성폐질환 바로알기’를 주제로 원인 및 증상, 진단, 치료, 합병증 등에 대해 알아볼 예정이다.
김상헌 교수는 “흡연은 만성폐쇄성폐질환의 주요 원인이므로 금연이 매우 중요하다”면서, “40대 이후부터 발병률이 높아지므로 장기적인 흡연자가 아니라도 만성적인 기침이나 가래 등이 지속적으로 발생하는 중년 이상의 환자들은 정확하게 진단을 받는 것이 중요하다”고 말했다.
강좌는 만성폐쇄성폐질환에 관심 있는 누구나 무료로 참석이 가능하고, 강의 후에는 간단한 질의 응답시간도 마련될 예정이다.
2017-10-29 박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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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11월 3일 ‘통풍’ 건강강좌 개최
[박봉진 기자]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은 다음 달 3일 오후 2시부터 병원 중앙관 4층 송봉홀에서 ‘통풍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최근 건강보험심사평가원의 발표에 의하면, 지난해 통풍으로 치료받은 인원은 37만명으로 2012년에 비해 2016년 통풍 환자 수가 10만명 가까이 증가했다.
환자들 대부분이 처음에는 혈액 검사에서 나온 높은 요산 수치를 보고도 별다른 통증이 없어 이를 무시하는 경우가 많으나, 이렇게 쌓인 요산은 10년 이상 지나다 엄청난 통증으로 다가와 그제야 통풍 치료를 시작하는 환자들이 많다.
‘질병의 왕, 통풍 정복하기’라는 주제로 열리는 이번 강좌는 ▲통풍의 증상과 진단(류마티스내과 송정수 교수) ▲통풍의 최신치료(류마티스내과 최상태 교수) ▲통풍에 좋은 식이요법(영양관리팀 유혜숙 영양사)의 내용으로 진행된다.
이번 강좌에는 관심있는 일반인이면 누구나 사전 예약없이 참석이 가능하다.
2017-10-29 박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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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 ‘천사데이 기념 건강체험’ 개최
[박봉진 기자]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은 ‘천사데이(1004-Day)’를 맞이하여아 지난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건강한 삶은 간호사와 함께 - 건강한 목 지키기’라는 슬로건으로 의료봉사 활동을 펼쳤다.
이날 행사에서는 본관 1층 로비에서 입원 환자와 내원한 환자 및 보호자들을 대상으로 혈당.혈압 측정 등 무료 건강체크와 건강상담을 실시하고, 다양한 음악공연과 함께 다과와 기념품 등을 제공했다.
또한, 50대가 제일 많으나 최근 10~20대에서도 크게 증가되는 추세인 목디스크에 대한 증상, 치료, 예방 및 운동법 등에 대해 설명하는 캠페인도 진행했다.
윤영선 간호국장은 “오늘은 간호사들이 일일천사가 돼 진정한 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는 자리”라면서, “환자와 보호자들에게는 위로와 기쁨이 되고, 간호사들에게는 사랑의 실천하고 체험하는 아름다운 시간이 되길 바란다”라고 말했다.
한편 ‘천사데이’는 대한간호협회와 병원간호사회가 매년 10월 4일을 맞아 다양한 봉사활동을 펼쳐 사랑과 희망, 나눔을 실천하기 위해 마련하는 행사로 한양대학교병원 간호국에서는 지난 2005년부터 매년 10월 ‘천사데이’ 행사를 실시하고 있다.
2017-10-26 박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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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양대학교병원,‘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 개최
[박봉진 기자]한양대학교병원(원장 이광현)은 지난 25일 본관 1층 로비에서 장기기증에 대한 인식 개선 및 적극적인 참여를 이끌어내기 위한 ‘장기기증 희망등록 캠페인’을 실시했다.
이날 행사에서는 내원객과 교직원들에게 장기기증에 대한 방법과 절차 등을 설명해 36명이 장기기증 서약에 동참했다.
최동호 이식센터장은 “장기기증 서약서를 제출했다고 하더라도 기증 시점에 유가족 등의 동의를 얻어야 장기기증이 가능하다”면서, “장기적출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을 가지지 말고 소중한 생명나눔을 실천한다는 마음으로 동참해 주길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캠페인은 한국장기조직기증원과 생명잇기에서 장기기증에 대한 막연한 두려움과 거부감을 해소하고, 올바른 인식을 확립해 장기기증을 통해 다른 생명을 살릴 수 있다는 긍정적인 인식을 전파하기 위해 마련됐다.
2017-10-26 박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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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앙대병원, ‘심장돌연사 건강강좌’ 개최
[박봉진 기자]중앙대학교병원(원장 김명남)은 다음 달 3일 오전 10시 30분부터 병원 중앙관 4층 강의실에서 ‘심장돌연사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심장 돌연사는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심장에 이상이 생겨 한 시간 이내에 사망하는 것을 말한다. 급성 심근경색이 주요 원인으로 알려져 있고, 유전적으로 심장 근육이 두꺼운 비후성 심근증이나 부정맥 등과 같은 질환도 심장 돌연사를 일으킬 수 있다.
중앙대병원 심장혈관․부정맥센터에서 주최하는 이번 건강강좌는 심장돌연사와 관련있는 질환들을 알아보고 이에 대한 예방과 치료법 등을 설명한다.
심장혈관.부정맥센터 이왕수 센터장의 인사말을 시작으로 ▲과로사, 돌연사(순환기내과 신승용 교수) ▲급성심장사의 검사(순환기내과 조익성 교수) ▲비후성 심근증(흉부외과 홍준화 교수) ▲생명을 살리는 ECMO(흉부외과 정윤상 교수) ▲건강한 식사요법(영양관리팀 유혜숙 영양사)이 진행된다.
이번 강좌는 누구나 사전 접수없이 참석이 가능하다.
2017-10-25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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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국대병원, 오는 25일 ‘폐암 예방’ 건강강좌 개최
[박봉진 기자]건국대병원은 오는 25일 오후 2시부터 원내 대강당(지하 3층)에서 ‘폐암 예방’을 주제로 건강강좌를 개최한다.
강의의 세부 주제는 ▲폐암 예방(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희정 교수)과 ▲금연(호흡기-알레르기내과 김인애 교수)이다. 강의 후에는 질의 응답 시간도 마련됐다.
이번 행사는 별도의 신청 없이 누구나 무료로 참여 가능하다.
2017-10-23 박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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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의사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에 국제사회도 협력해달라”
[박봉진 기자]대한의사협회(회장 추무진)는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 저지를 위해 국제사회가 협력하고 지지해줄 것을 당부하고 나섰다.
지난 11일부터 14일까지 미국 시카고에서 50여개국 대표단 약 30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개최된 세계의사회 총회 및 이사회에 이사국 자격으로 참석한 추무진 회장은 주요 회원국 대표단과 의학교육 전문가 개개인에게 한국의 이원화된 의사/한의사 면허체계를 설명한 후 한의사의 현대의료기기 사용에 대한 문제점을 알렸다. 또한 한의사의 영문명칭 사용으로 인한 국제사회에서의 혼선이 없도록 관심과 이해를 요청했다.
추무진 회장은 환경분과 소회의(Environment Caucus)에도 참석해 최근 한국에서 문제가 된 미세먼지.달걀 살충제 검출 등의 현안에 대해서도 설명했다.
시카고총회에서는 아동학대 및 방치에 관한 성명서 개정안을 비롯한 23개의 성명과 폴란드 전공의들이 열악한 처우 개선을 위해 대정부 투쟁을 벌이고 있는 것과 관련해 이를 지지한다는 내용의 결의문을 채택했다. 특히 세계의사회 의료윤리선언 내용을 담은 제네바선언문을 현실에 맞게 개정하는 것을 확정했다.
또한 세계의사회 신규 회원국으로 체코, 벨라루스, 파키스탄, 러시아, 벨리즈의사회를 승인해 114개국으로 회원국수가 늘게 됐다.
케탄 데사이(Ketan Desai・인도) 회장은 요시다케 요코쿠라(Yoshitake Yokokura・일본) 회장에게 1년 임기의 회장직을 이양했고, 차기 회장으로 레오니드 아이들만(Leonid Eidelman・이스라엘)을 선출했다.
아울러 차기 총회 개최국을 2021년 중국, 2022년 독일로 결정했다. 2019년 터키에서 개최될 예정이었던 총회는 터키 국내 사정상 참가자들의 안전을 보장키 어려운 점을 고려해 조지아 티빌리시에서 개최키로 했다. 터키 총회는 추후 재추진할 예정이다.
한편, 시카고 총회에는 의협 추무진 회장, 구정완 국제협력위원회 위원(가톨릭의대 직업환경의학과 교수), 손제호 기획팀원이 대표단으로 참석했다.
2017-10-23 박봉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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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광대병원 재활의학과 주민철 교수 연구팀, ‘대한작업치료학회 우수학술논문상’ 수상
재활의학과 주민철 교수
[박봉진 기자]원광대학교병원(병원장 최두영)은 지난 21일 서울 백범김구기념관에서 개최된 대한작업치료학회 학술대회에서 재활의학과 주민철 교수, 정유진 작업치료사, 정경만 물리치료사 연구팀이 ‘급성기 뇌졸중 환자에서의 로봇 보조 상지훈련의 효과’ 연구로 대한작업치료학회로부터 우수학술논문상을 수상했다.
대한작업치료학회는 신체적, 정신적, 발달과정에서 발생한 신체 기능장애 환자를 대상으로 치료적 작업을 통해 삶의 질을 높일 수 있도록 치료, 교육하는 학문으로 물리치료, 방사선, 임상병리와 같은 보건의료의 한 전문분야로, 최근 치매국가책임제 정책과 맞물려 보건의료분야에서 역할이 점차 늘어날 것으로 예상된다.
원광대학교병원은 지난 2011년 호남권역 심뇌혈관질환센터로 지정되면서 국내 최초로 로봇재활치료기인 상지로봇(Armeo)과 하지로봇(Locomat)을 도입했다. 특히 상지로봇(Armeo)은 외골격 로봇팔에 장애가 있는 상지를 부착해 중력에 영향이 감소된 상태에서 다양한 상지 기능 훈련 프로그램을 제공할 수 있는 컴퓨터와 로봇이 결합된 장비로 재활치료 분야에 각광을 받고 있다.
재활의학과 주민철 교수는 “인구 고령화와 만성질환의 증가로 신체 기능장애 인구가 확대 될 것으로 예측한다”면서, “신체 기능장애로 일상 활동에 어려움을 겪고 있는 환자들의 삶의 질을 향상시킬 수 있도록 끊임 없는 연구와 후학양성에 힘쓰겠다”고 밝혔다.
2017-10-23 박봉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