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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일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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침몰 이란 유조선 기름 유출 심각 수준
[온라인 뉴스팀]중국 동부 해상에서 홍콩 화물선과 충돌한 후 침몰한 이란 유조선 산치호에서 유출된 기름 면적이 지속적으로 확대되고 있다. 21일 중국 중앙(CC) TV에 의하면, 국가해양국은 전날 오후 기준 기름 면적이 199.6㎢로 확인됐다고 밝혔다. 산치호에서 유출된 기름의 면적은 지난 14일 약 10㎢에서 이달 17일 오후 10배에 해당하는 109...
2018-01-21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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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국, 헌법에도 ‘시진핑 사상’ 명기
[온라인 뉴스팀]중국 공산당 중앙위원회가 19일 ‘시진핑(習近平) 사상’을 명기한 ‘헌법 일부 내용의 수정에 관한 건의’를 채택됐다. 이 건의문에 기초한 개헌안은 3월 전국인민대표대회(전인대, 국회)에서 통과될 것으로 보인다. 중국 공산당은 이날 베이징에서 이틀간 열린 19기 중앙위원회 2차 전체회의(19기 2중전회) 폐막후 이같은 내...
2018-01-21 편집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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정부, 대북제재 2375호 이행보고 “해상차단규정 관련기관 고지”
자료사진/YTN캡처
[안영국 기자]우리 정부가 북한의 6차 핵실험에 따라 마련된 유엔 ‘대북제재 결의 2375호’의 이행보고서를 안보리에 제출한 것으로 확인됐다.
30일 유엔 안보리 대북제재위원회 홈페이지 등에 의하면, 정부는 지난달 29일 제출한 5쪽짜리 이행보고서에서 모든 안보리 대북제재 결의에 대한 충실한 이행을 강조하면서 정부 각 부처가 취한 조치를 설명했다.
이 보고서는 ‘화물선의 해상차단’과 관련해 금지된 품목을 실은 선박을 검색할 수 있도록 한 2375호의 해상차단 규정을 해양수산부가 한국선주협회를 포함한 관련 기관에 고지했다.
또 2010년 5.24조치에 따라 한국 영해에서 북한 선박 운항이 금지됐고 북한 선박과의 ‘선박 간 이전’ 역시 금지된 상황이라고 설명했다.
앞서 우리 정부는 여수항에 입항해 정유제품을 싣고 출항한 홍콩 선적 선박 ‘라이트하우스 윈모어’호가 지난 10월 공해상에서 북한 선박에 정유제품을 건네준 것을 적발하고 지난달 여수항에 재입항한 해당 선박을 조사 중이다.
보고서는 이어 통일부가 정유제품과 원유 등 안보리 결의 금지 품목의 직접적 대북 이전 및 북한으로부터의 섬유 수입을 금하고 있다고 전했다. 이어 산업통상자원부가 연말까지 정유제품, 원유, 섬유 등을 추가해 관련 특별조치를 개정할 것이라고 설명했다.
보고서는 이 특별조치 개정에 대량살상무기 관련 이중용도 품목과 재래식무기 관련 품목도 반영될 예정이라고 강조했다.
정부는 북한의 천안함 피격사건에 대응해 남북교역을 전면 금지한 5.24조치와 지난해 있었던 개성공단 중단 등 기존의 대북조치도 보고서에 거론했다.
개성공단 중단의 경우 이전 이행보고서와 비슷하게 "2016년 초 북한의 4차 핵실험과 장거리 탄도미사일 발사에 따라 개성공단 운영 중단 조치를 취했고 현재 남북간 경제협력은 없다"는 내용도 포함됐다.
2017-12-30 안영국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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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막바지 반군 소탕작전, 최소 770명 사망-200명 행방불명
[박영성 기자]필리핀 막바지 반군 소탕작전 소식이 관심을 모으고 있다.
26일 필리핀 현지 언론들에 의하면, 필리핀 남부 민다나오섬에서 정부군의 반군 토벌작전이 4개월째 접어든 가운데 이번 사태로 반군 등 최소한 770명이 사망하고 약 200명의 민간인이 행방불명됐다고 보도했다.
보도에 의하면, 지난 5월 이슬람국가(IS) 추종 반군 마우테가 남부도시 마라위를 기습 점령하면서 시작된 사태 초반에 행방불명된 민간인 2000여명 가운데 10% 가량이 아직까지 소재가 파악되지 않고 있다고 전했다. .
한편, IS에 충성을 서약한 것으로 알려진 마우테 세력은 정부군의 공세에 밀려 현재 점거지역이 1㎢이내로 대폭 줄어든 가운데 최후의 저항을 벌이고 있다.
2017-08-26 박영성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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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엔 대북결의 2371호 만장일치 채택
[장재천 기자]북한의 주력 수출품인 석탄을 비롯해 철.철광석 등 주요 광물, 수산물의 수출이 전면 금지된다. 또 북한의 신규 해외 노동자 송출도 차단된다.
유엔 안전보장이사회(안보리)는 5일(현지시각) 이번 달 순회의장국 이집트의 주재로 회의를 열어 이 같은 내용을 골자로 하는 새로운 대북 제재결의 2371호를 중국과 러시아를 포함해 만장일치로 채택했다.
지난달 북한의 두 차례에 걸친 ICBM(대륙간탄도미사일)급 미사일 시험발사에 대응한 안보리 차원의 새로운 대북제재로, 북한이 지난달 4일 첫 ICBM급 미사일을 발사한 지 33일 만이다. 이번 결의는 북한의 핵·미사일 폐기를 압박하기 위해 북한으로 흘러들어 가는 자금줄을 차단한다는데 초점이 맞춰졌다. 북한의 강력한 반발이 예상된다.
안보리는 결의에서 북한의 최근 ICBM급 미사일 발사를 ‘가장 강력한 용어’로 규탄했고, 북한이 모든 탄도미사일 발사를 중단하고 핵무기 및 핵 프로그램을 '완전하고, 검증할 수 있고, 불가역적' 방법으로 포기할 것을 거듭 촉구했다.
하지만 미국이 가장 강력한 제재 가운데 하나로 추진해왔던 북한으로의 원유수출 금지는 제외됐다.
북한에는 생명줄과 같은 원유수출 금지에 반대하는 중국과 러시아의 '벽'을 넘지 못한 것으로 보인다. 이에 따라 또다시 제재 실효성 논란이 제기될 것으로 보인다.
우선 북한의 석탄, 철, 철광석, 납, 납광석(lead ore) 수출을 전면 금지했다. 지난해 9월 북한의 5차 핵실험에 대응한 안보리 결의 2321호에서는 북한의 석탄수출에 상한선을 설정했지만, 이번에는 상한선을 없애고 전면 수출을 금지했다.
북한의 외화벌이 수단 가운데 하나인 수산물도 처음으로 수출금지 대상에 올랐다.
유엔 관계자와 한국 정부 측은 북한에 대한 석탄 및 철광석, 수산물 수출금지로 연간 10억 달러(1조 1천260억 원)의 자금 차단 효과가 있을 것으로 내다봤다. 이는 30억 달러로 추정되는 북한의 연간 수출액의 3분의 1 규모다.
북한의 현금 창구로 평가되고 있는 해외 노동자 송출도 안보리 결의 채택 시점의 규모로 동결된다.
기존 안보리 결의 2321호에서는 북한이 '핵·미사일 프로그램에 사용할 경화를 획득할 목적으로 주민들이 제3국에서 일하도록 송출되고 있는 데 대해 우려를 표명하며, 국가(회원국)들이 주의를 기울일 것을 촉구한다'면서 선언적 주의를 촉구했지만, 이번 결의에서는 수출금지라는 구체적 '액션'을 추가했다.
안보리는 북한의 조선무역은행과 만수대해외개발회사그룹, 조선민족보험총회사, 고려신용개발은행 등 4곳과 최천영 일심국제은행 대표, 한장수 조선무역은행 대표, 장성철 조선광업개발회사(KOMID) 해외대표, 장성남 단군무역회사 해외업무 총괄, 조철성 고려광선은행 부대표, 강철수 조선련봉총무역회사(Ryonbong General Corporation) 관리, 김남웅 일심국제은행 대표, 박일규 조선련봉총무역회사 관리, 김문철 조선연합개발은행 대표 등 개인 9명도 '블랙리스트'에 올렸다.
안보리 산하에 설치된 대북제재위원회(1718위원회)가 안보리 결의를 위반한 북한의 선박을 지정하도록 했고, 유엔 회원국은 이들 선박의 자국 내 항구 입항을 금지하도록 했다.
북한 회사와의 신규 합작투자를 금지했다. 기존 합작투자의 경우에도 추가 신규투자를 하지 못하도록 했다.
안보리의 대북제재 결의는 북한의 1차 핵실험에 대응한 2006년 1718호를 시작으로 1874호(2009년), 2087호·2094호(2013년), 2270호·2321호(2016년), 2356호(2017년) 등 이번까지 총 8차례다.
이날 결의는 북한이 발사한 ICBM급 미사일에 대해 '탄도미사일'이라고 지칭했다. 다만 '북한이 밝힌 ICBM'이라는 표현을 사용했다.
이번 결의를 주도한 니키 헤일리 유엔 주재 미국 대사는 이날 회의에서 “이번 조치는 가장 혹독한 제재”라면서, “북한이 이번 제재로 수출의 3분의 1을 잃을 것”이라고 밝혔다.
이어 “북한은 더욱 더 급속히 위험해지고 있다”면서, “추가적인 액션이 필요하다”고 강조했다.
2017-08-06 장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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간암 투병 中 인권운동가 류샤오보 사망
[장재천 기자]간암 말기 판정을 받고 가석방돼 교도소 밖 병원에서 치료를 받던 중국의 인권운동가이자 노벨평화상 수상자인 류샤오보(劉曉波.61)가 13일(현지시간) 사망했다.
류샤오보 조치를 관장하는 중국 랴오닝(遼寧)성 선양(瀋陽)시 사법국은 인터넷 홈페이지 공지문에서 병원에서 간암 치료를 받아온 류샤오보가 이날 다발성 장기기능 상실로 숨졌다고 밝혔다.
류샤오보를 치료해온 선양 소재 중국의대 부속 제1병원은 “12일 오후부터 류샤오보의 병세가 극도로 악화돼 호흡 곤란을 겪었고, 신장, 간 기능이 떨어지고 혈전이 생겨 고통스러워하더니 13일 오후 숨졌다”고 전했다.
류샤오보는 2008년 12월 공산당 일당체제 종식을 요구한 ‘08헌장’ 서명 운동을 주도하다가 이듬해 12월 ‘국가전복’ 혐의로 징역 11년을 선고받고 랴오닝성 진저우(錦州)교도소에 수감 중 지난 5월 말 정기 건강검진에서 간암 판정을 받고 수일 후 가석방됐다.
그 뒤 한달여 동안 이 병원에서 치료를 받은 류샤오보는 지난 10일 오후부터 복수(腹水)가 급격히 차고 부분적인 장폐색(腸閉塞)증세를 보이다 다음날 패혈성 쇼크, 복부 감염, 장기부전 등 위중한 병세를 나타냈다.
병원측은 10일 간암 말기의 류샤오보가 “위독한” 상태라고 밝히고 그에게 지속적인 신장 대체 요법과 함께 항감염 치료, 장기 지지 요법을 제공했다고 밝혔다.
중국 당국은 류샤오보를 중국의대 제1병원에 입원시키고 중국 최고의 간암 전문의들이 가장 앞선 의술과 요법으로 그를 치료한다고 선전했으나 서방으로 출국해 치료받기 강력히 바라던 류샤오보 본인의 뜻을 외면했다.
또 서방측의 류샤오보 출국 요청에 대해 “타 국가는 중국의 사법주권을 존중하고 중국 내정에 간섭하지 말기를 바란다”고 거듭 주장했다.
중국 당국은 다만 그의 병세가 악화되자 지난 8일 미국 M.D.앤더슨 암센터의 조셉 M. 허먼 교수와 독일 하이델베르크대학 마르쿠스 W. 뷔흘러 교수를 초빙해 중국 의료진이 입회한 가운데 그를 진찰토록 했다.
2017-07-13 장재천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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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명박, 유승민에 “경제전문가 장점 살리길” 조언
[최상교 기자]대선 출마를 선언한 유승민 바른정당 의원이 이명박 전 대통령을 예방했다. 이 전 대통령은 경제전문가로서 유 의원의 장점을 살리는 함편 ‘포용적인 리더십’으로 국민을 이끌어달라고 유 의원에게 조언했다.
유 의원은 31일 오전 11시 30분경 서울 강남 이 전 대통령의 사무실을 방문했다.
사무실에 들어서자마자 유 의원 “오늘 새벽에 오셨다는 데 (맞아주셔서) 감사합니다”라고 첫 인사를 건네자, 이에 이 전 대통령은 유 의원에게 “열심히 해서 좋은 결과 있어야지”라고 화답했다.
환담은 오전 11시50분까지 진행됐다. 분위기는 화기애애했다. 이 전 대통령이 과거 정치 경험에서 배운 조언을 건네면 유 의원이 주로 듣는 분위기였다.
이 전 대통령은 “국민들의 삶이 어렵고 힘드니 경제 전문가로서 (유 의원의) 전문성을 살려 선거운동 해주길 바란다”면서, “국민들이 푸근하고 따뜻할수 있도록 이끌 수 있도록 후보 말씀하신것 처럼 포용하는 리더십을 보여달라”고 조언했다.
이 전 대통령은 이어 “선거 참모진 보니 젊고 능력있는 인재 모은거 같다. 믿음이 간다”고 격려했다.
앞서 유 의원은 이날 오전 10시 30분경 서울 상도동에 위치한 고 김영삼 전 대통령의 자택을 방문, 손명순 여사와 김현철씨를 예방했다.
2017-01-31 최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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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총리, “북한, 제사회에 노골적 정면도전”
[최상교 기자]황교안 국무총리는 9일 북한의 5차 핵실험 도발과 관련, “4차 핵실험 이후 유례없이 강력한 제재가 가해지고 있는 상황에서 감행한 것으로 보이는 이번 핵실험은 유엔 안전보장이사회 결의에 대한 명백한 위반이자 국제사회에 대한 노골적인 정면도전 행위”라고 비판했다.
황 총리는 이날 해외 순방 중인 박근혜 대통령을 대신해 주재한 긴급 국가안전보장회의(NSC) 모두발언에서 “정부는 국제사회와 함께 북한의 중대한 도발행위를 강력히 규탄한다”면서 이같이 말했다.
황 총리는 이어 “대통령께서 G20(주요 20개국), 동아시아정상회의 계기에 미.일.중.러 정상들을 모두 만나 북핵 불용에 대한 국제사회의 의지를 다시 한 번 확고히 한 가운데 북한이 또 다시 핵실험을 감행하는 것은 국제사회의 결집된 의지를 거부한 폭도”라고 거듭 비판했다.
황 총리는 또 “김정은 정권은 핵실험을 계속해 국제사회로부터 핵보유국으로 인정받고자 하지만 핵실험을 통해서 얻을 것은 국제사회의 더욱 강도 높은 제재와 외교적 고립뿐”이라고 지적했다.
황 총리는 “정부는 한미 공조 하에 유엔 안보리 및 양자 차원에서 추가적인 강력한 대북제재 조치를 강구하는 한편 모든 국가들이 대북 제재 조치를 충실히 이행해 나갈 수 있도록 최대한 외교적 노력을 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황 총리는 “우리는 북한이 과거 3년여 주기로 핵실험을 하던 그런 전과는 전혀 다른 엄중한 상황에 직면해 있다”면서, “우리 군은 굳건한 한미 연합방위태세 하에서 북한의 어떠한 도발에 대해서도 강력하게 응징할 수 있는 만반의 대비태세를 갖춰달라”고 지시했다.
2016-09-09 최상교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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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교부, 알제리 일부 지역 여행경보 하향 조정
외교부는 알제리 일부 지역의 여행경보 단계를 '철수권고'에 해당하는 적색경보에서 '여행자제'에 해당하는 황색경보로 낮췄다고 밝혔다.
여행경보가 하향조정된 지역은 알제리 동부 오아글라주 전체와 북부 카빌리 지역 6개 주의 도시 지역이다. 다만 카빌리 지역 산악지대에는 기존 적색 경보가 유지된다.
외교부는 “최근 오아글라주의 치안 상황이 안정됐고, 카빌리 지역 6개주의 도시에서는 산악과 달리 테러나 강력범죄 발생 가능성이 낮은 점을 고려했다”고 밝혔다.
2014-12-31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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일 총무상, 새해 첫날 야스쿠니 신사 참배
아베내각의 신도 요시타카 총무상이 1일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했다고 교도통신 등이 보도했다.
지난해 12월 26일 아베 신조 일본 총리가 야스쿠니 신사 참배를 강행한 것에 대해 한국, 중국 등이 강력 반발하면서 동아시아 국가간의 관계가 경색되는 가운데 이뤄진 것이다.
신도 총무상은 1일 오후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후 기자들과 만나 “전쟁에서 목숨을 희생한분들에게 존숭(尊崇)의 뜻을 표하기 위해 사적으로 참배했다”면서, 한국, 중국의 반발과 관련해 “어떤 나라도 국가를 위해 목숨을 희생한 분들에게 같은 행위를 하기 때문에 문제되지 않는다”고 말했다.
신도 총무상이 야스쿠니 신사를 참배한 것은 지난해 12월 각료 입각 후 이번이 6번째로, 그는 지난해에도 정부와 무관한 ‘개인자격’의 참배라 주장하면서 여러 차례 야스쿠니 신사를 방문한 바 있다.
특히 그는 강경 우익 성향의 정치인으로 일본이 한국강제병합 100주년을 맞아 약탈했던 도서를 돌려주기로 한 한일도서협정에 반대했고, 지난 2011년 8월에는 한국의 독도 지배 강화 실태를 살펴보겠다면서 울릉도 방문을 시도했다 김포공항에서 입국 거부되기도 했다.
2014-01-01 편집국