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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한류’ 홍보대사, ‘진’에 ‘진다비’ 선정
[오윤정 기자]서울 종로구 인사동 소재 인사아트프라자 內 ‘인사아트홀’에서 ‘관광한류 美 선발제전 2018’이 지난 20일 개최됐다.
‘관광한류 美 선발제전 2018’은 ‘관광한류의 새 바람을 한복에서 세계로!’라는 기취 아래 국제외교문화교류회 주최 모델리스타 인터내셔널이 주관했다. 또 한류선정조직위원회, 인사아트프라자 후원, 실크루트, 아임주얼리, 크로체나인 협력으로 진행됐다.
이날 선발제전은 2018년 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면서, 관광한류를 알리는 민간외교사절을 선발함에 취지를 두고 있다.
수상자들은 추후 ‘한빛단’의 일원으로 한복패션쇼를 비롯한 관광홍보사절단으로서 국내외에서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 관광한류 미 선발제전 2018 본선수상자 명단
[본상부문] 진 – 진다비, 선 – 이혜령, 미 – 이가현, 예 – 최슬기, 지 – 이채령, 덕 – 이소민, 체 - 이 은
[특별상부문]포토제닉 - 허윤서.이수희, 맵시상 – 문수연, 재능상 – 안나영, 미소상 - 박지수
2017-12-24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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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성은’ 미시즈 클래식부분 우승
[오윤정 기자]지난 11월 30일 오후 10시(현지시간) 중국 헝디안(hengdian)에서 열린 미시즈들의 월드대회, 아시아 인터내셔널(Mrs. Asia International)에서 한국대표로 참가한 김성은 씨가 영광의 우승(40세 이상 미시즈 클래식부문 1위)을 차지하면서, 대한민국 최초로 국제 대회에서 1위를 수상 하는 영광을 안았다.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은 싱가폴에 본사를 두고 매년 40여 개국 이상의 기혼여성이 참가하는 세계적인 미시즈들의 미인대회로, 올해 7회재를 맞았다. 한국대표가 참가한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이번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은 중국 헝디안에서 1주간의 합숙 일정을 거쳐 지난달 30일 최종 파이널 본선대회를 개최했다. 각국에서 모인 참가자들은 서로의 문화를 교류하면서, 파이널본선까지 다양한 행사에 참가했다.
김성은 씨는 고등학교 수학교사로 재직했다. 현재 한복모델로 활동 중으로, 국제외교문화교류회 단장, 한류관광 특별위원회 부위원장으로 여러 외교 문화행사를 진행하는 등 왕성하게 활동하고 있다.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 조직위원회 측은 “이번 미시즈 아시아 인터내셔널 2017에 출전한 한국 대표 김성은 씨는 지성과 미모를 겸비함은 물론, 50대 임에도 완벽한 몸매를 유지하고 있어 당연히 세계무대에서도 1위로 우승할 수 있었다”고 전했다.
한국 대표로서는 처음으로 출전한 김성은씨는 “이번 대회에서 1위로 수상한 만큼 한국의 미를 세계에 알릴 수 기회였다”면서, “2018평창동계올림픽 홍보에도 도움이 되길 바란다”고 소망했다.
그는 이어 “‘한복과 세계 의상쇼로 세계 각국과 친구가 되어 보자!’ 라고 1월에 나에게 쓴 새해 소망이 이뤄졌다”면서, “아시아 전통 민속의상 월드대회에서 자랑스러운 우리 전통 한복이 세계 속에 으뜸임을 보였고, 세계 각국의 많은 친구를 사귄 2017년이 됐다”고 말했다.
또 “‘꿈은 이루어진다’ 라는 말을 실감했다”면서, “앞으로도 제2의 인생을 우리나라의 다양한 문화를 세계에 알리고, 2018 평창동계올림픽에서도 한복의 아름다움을 세계에 알리는데 앞장서겠다”고 포부를 밝혔다.
2017-12-21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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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스한복 '한복홍보' 위한 민간외교사절 활동
[오윤정 기자]지난 16일 서울시 용산구 이태원동 소재 캐피탈호텔에서 한-라오스 수교22주년 라오스 내셔널데이 행사가 주한외교사절 및 내외귀빈들이 참석한 가운데 열렸다.
이 자리에는 한국전통민속의상 ‘한복’을 대표 지난,10월 개최된 바 있는 제1회 미스한복선발대회 2017 본선수상자 김민경, 진다비, 김유진 등이 초대 참석했다.
이날 행사에 참여해 세계 각국의 외교사절에게 한복(실크루트 의상)의 아름다움을 알리고 라오스 민속의상과의 문화교류 민간외교홍보대사로서의 역할을 해주어 국제외교문화교류회로 부터 감사장을 수여 받았다.
이날 참석한 수상자들은 한복전문 프로모션 팀 한빛단(단장 김두천)소속으로 한복홍보를 위한 다양한 활동을 ‘미스한복’을 대표해서 활동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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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12-19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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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한류홍보의 주인공!’은?
[오윤정 기자]2018평창동계올림픽 성공개최를 기원하는 ‘관광한류 美 선발제전 2018’이 오는 20일 종로구 인사동 인사아트홀에서 개최된다!
‘관광한류의 새바람을 서울에서 세계로!’라는 기취 아래 국제외교문화교류회 주최하고, 모델리스타 인터내셔널이 주관한다.,후원은 인사아트프라자,한류선정조직위원회 가, 크로체나인, 아이엠주얼리, 실크루트가 협찬한다.
2018년 ‘한국방문의 해’를 맞아 관광한류를 알리는 민간외교사절을 선발함에 취지를 두고 진행되고, 수상자들은 추후 국제외교문화교류회의 민간외교사절단로서 ‘관광한류’홍보 관련해 다양한 활동을 펼칠 예정이다.
김두천 대표(현,한빛단 단장)은 “이번 행사가 ‘진정한 K-Style’을 찾는 관광한류의 시발점이 되기를 바란다”고 밝혔다.
2017-12-09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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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진수정]기적의 AMAEA 발리 행사, ‘2017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개최
[오윤정 기자]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AMAEA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총회장 이의한)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주최한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화산 폭발과 국제공항 폐쇄라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그 어느 행사 때 보다도 더욱 성대하게 치러졌다.
참가키로 예정된 수백여 명의 인사들은 각 국의 항공기 결항과 취소에도 공항 근처에서 행사 끝나는 날까지 다시 비행기가 뜨기를 기다리다가 아쉬운 발걸음으로 귀국 하기도 했고, 공항 폐쇄 직전 발리에 도착한 600여명의 아시아 각국의 최고급 인사들은 연일 각국의 TV와 신문 매체들의 화산과 관련된 불안한 소식들 속에서도 더더욱 아름답고 끈끈한 우정의 교류를 나누면서 AMAEA 2017발리 행사를 기적의 현장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만약 하루만 빨리 공항이 폐쇄 됐다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의 행사 그 자체를 치룰 수 없었다. 또한 이 기적 같은 화려하고 빛나는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인사들의 국제적 교류의 장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의 창립자이자 총회장인 이의한(李义韩) 총재는 “이번 발리 행사를 ‘기적, 감동, 감격, 감사’라는 네 마디로 압축해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어 “정말 이번 저희 발리 행사는 기적적인 아주 특별한 행사였다. 사실 많은 친구들이 행사를 못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을 했고, 저 또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결과는 기적적인 행사를 치뤘고, 이번 행사에 어떻게든 참석키 위해 항공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다른 노선을 선택, 여러 경유지를 거쳐 인니에 도착한 후 13시간 가량을 버스로 이동해 발리에 도착했지만 이미 행사가 끝난 뒤였던 10여명의 친구들을 비롯 수많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지지는 저에게 엄청난 용기와 힘을 주었고 가슴 뜨거운 감동을 줬다”면서 감사했다,
또 “눈물이 나도록 감사할 뿐이다. 이번 발리 행사 현장에 참석했던 그리고 불가항력적으로 참석할 수 없었지만 저에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친구들을 결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의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의 평슈에핑(彭学平) 주석은 중국 충칭에서 본인이 직접 창립한 치파오회 회원들과 유명 기업가들 80여 명을 이끌고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천린(陈琳) 회장은 산차화카이치파오회원들 20여명도 함께 참석해 펑주석 회원들과 함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첫 날인 27일 의료미용학술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의학과학원 딩샤오방(丁小邦) 박사 등이 항공기 결항으로 참석치 못한 가운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의료미용 관련 신기술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28일에는 아시아 각국의 가수와 댄스 팀들의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 콘서트가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고, 이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겸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진행됐다.
사회자의 개막식 선언 직전 제일 마지막으로 입장한 이의한 총회장을 펑슈에핑(彭学平) 주석이 80명의치파오 미녀들을 양쪽에 두고 직접 영접하는 모습은 다른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관이었다.
귀빈 입장이 완료된 뒤 무대에 오른 이의한 총회장은 22명의 인사들을 무대로 초대하고 세개의 대형 케익 커팅식과 축하 폭죽을 쏘아 올렸고 자리를 함께한 인사들도 축배를 들면서 함께 환호했다.
# 아시아의료미용 업계의 명인 AMAEA 창립자 이의한 총회장.
이번 발리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아시아의료미용업계의 명인으로 자리 잡은 이의한 총회장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모든 참석자들이 긴 여정과 항공기 연착 등으로 인한 극도의 피곤함 속에서도 행사 참가에 대한 대만족을 표시하면서 그를 열렬히 지지하고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그런 참가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표시로 이회장이 무대 위에서 참가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감사와 존경의 표시인 엎드려 큰 절을 올리자 모든 참가자들은 가슴 찡한 감동과 감격 속에 그에게 격려와 지지의 박수를 보냈다.
이의한 총회장은 치사에서 “협회를 창립하고 행사를 하는 목적은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인생을 함께 하며 동고동락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것, 즉 사람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와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은 직접 MOU 체결식을 가졌다,.
2017-12-06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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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적의 AMAEA 발리 행사, ‘2017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 개최
[오윤정 기자]지난달 26일부터 30일까지 AMAEA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총회장 이의한)가 인도네시아 발리에서 주최한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화산 폭발과 국제공항 폐쇄라는 최악의 상황 속에서도 그 어느 행사 때 보다도 더욱 성대하게 치러졌다.
참가키로 예정된 수백여 명의 인사들은 각 국의 항공기 결항과 취소에도 공항 근처에서 행사 끝나는 날까지 다시 비행기가 뜨기를 기다리다가 아쉬운 발걸음으로 귀국 하기도 했고, 공항 폐쇄 직전 발리에 도착한 600여명의 아시아 각국의 최고급 인사들은 연일 각국의 TV와 신문 매체들의 화산과 관련된 불안한 소식들 속에서도 더더욱 아름답고 끈끈한 우정의 교류를 나누면서 AMAEA 2017발리 행사를 기적의 현장으로 화려하게 장식했다.
만약 하루만 빨리 공항이 폐쇄 됐다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의 행사 그 자체를 치룰 수 없었다. 또한 이 기적 같은 화려하고 빛나는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인사들의 국제적 교류의 장을 볼 수 없었을 것이다.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AMAEA)의 창립자이자 총회장인 이의한(李义韩) 총재는 “이번 발리 행사를 ‘기적, 감동, 감격, 감사’라는 네 마디로 압축해 표현하고 싶다”고 말했다.
이 총재는 이어 “정말 이번 저희 발리 행사는 기적적인 아주 특별한 행사였다. 사실 많은 친구들이 행사를 못하는 거 아니냐고 걱정을 했고, 저 또한 그럴 수도 있겠다 생각하기도 했다.”면서, “그러나 결과는 기적적인 행사를 치뤘고, 이번 행사에 어떻게든 참석키 위해 항공기가 취소된 상황에서 다른 노선을 선택, 여러 경유지를 거쳐 인니에 도착한 후 13시간 가량을 버스로 이동해 발리에 도착했지만 이미 행사가 끝난 뒤였던 10여명의 친구들을 비롯 수많은 친구들의 적극적인 참여와 열렬한 지지는 저에게 엄청난 용기와 힘을 주었고 가슴 뜨거운 감동을 줬다”면서 감사했다,
또 “눈물이 나도록 감사할 뿐이다. 이번 발리 행사 현장에 참석했던 그리고 불가항력적으로 참석할 수 없었지만 저에게 사랑과 지지를 보내준 친구들을 결코 영원히 잊을 수 없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특히 중국의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의 평슈에핑(彭学平) 주석은 중국 충칭에서 본인이 직접 창립한 치파오회 회원들과 유명 기업가들 80여 명을 이끌고 함께 행사에 참석했다. 또한 천린(陈琳) 회장은 산차화카이치파오회원들 20여명도 함께 참석해 펑주석 회원들과 함께 무대를 화려하게 장식했다.
첫 날인 27일 의료미용학술세미나에서는 중국의 의학과학원 딩샤오방(丁小邦) 박사 등이 항공기 결항으로 참석치 못한 가운데 아시아 각국을 대표하는 전문가들이 의료미용 관련 신기술 등에 관한 심도 있는 발표를 진행했다. 28일에는 아시아 각국의 가수와 댄스 팀들의 세계 평화를 염원하는 평화 콘서트가 화려하게 무대를 장식했고, 이어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 창립 3주년 기념식 겸 2017아시아최강명인대상 시상식이 화려하게 진행됐다.
사회자의 개막식 선언 직전 제일 마지막으로 입장한 이의한 총회장을 펑슈에핑(彭学平) 주석이 80명의치파오 미녀들을 양쪽에 두고 직접 영접하는 모습은 다른 행사에서는 볼 수 없었던 장관이었다.
귀빈 입장이 완료된 뒤 무대에 오른 이의한 총회장은 22명의 인사들을 무대로 초대하고 세개의 대형 케익 커팅식과 축하 폭죽을 쏘아 올렸고 자리를 함께한 인사들도 축배를 들면서 함께 환호했다. # 아시아의료미용 업계의 명인 AMAEA 창립자 이의한 총회장.
이번 발리 ‘아시아최강명인대상시상식’은 아시아의료미용업계의 명인으로 자리 잡은 이의한 총회장의 인기가 얼마나 높은지를 다시 한번 실감케 했다. 아시아 각국에서 모인 모든 참석자들이 긴 여정과 항공기 연착 등으로 인한 극도의 피곤함 속에서도 행사 참가에 대한 대만족을 표시하면서 그를 열렬히 지지하고 환호의 박수를 보냈다.
그런 참가자들의 지지와 성원에 감사하는 표시로 이회장이 무대 위에서 참가자들에게 세계 최고의 감사와 존경의 표시인 엎드려 큰 절을 올리자 모든 참가자들은 가슴 찡한 감동과 감격 속에 그에게 격려와 지지의 박수를 보냈다.
이의한 총회장은 치사에서 “협회를 창립하고 행사를 하는 목적은 돈을 벌거나 사업을 하려는 게 아니라 인생을 함께 하며 동고동락할 수 있는 친구를 사귀는 것, 즉 사람을 얻고자 하는 것”이라고 강조했다.
한편 아시아의료미용교류협회와 슈에핑대건강그룹(学平大健康集团)은 직접 MOU 체결식을 가졌다,.
2017-12-06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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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정]글로벌 뷰티 엑스포 모델 선발대회 그 화려했던 현장!
[오윤정 기자]‘글로벌뷰티모델선발대회 조직위원회’는 무한경쟁시대에 날로 어려워지는 기업의 시장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안으로 지난 21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 더 피아체 그랜드볼롬에서 개최됐다.
이 날 시상식은은 아시아 파워 브랜드, 파워 리더십 대상 시상식과 모델 선발식을 제1, 2부 로 나눠 진행됐다. 또한 모델과 기업체간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융합의 자리도 마련했다.
제 1부 아시아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과 아시아파워리더십대상 시상식에는 16개 기업체와 브랜드가 아시아파워브랜드에 대상을 수상했고, 40명의 파워리더십 수상자들이 나왔다.
파워 브랜드 대상 수상자는 주)브리스 바이오의 수소 물 ‘블링스’, 주)아침의 나라의 ‘플로렉스’, 주)한국 전해수 시스템의 계면 활성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세제 ‘아쿠벨, 클린플러스’, 주)글로벌해피굿의 ‘다모아 골반의자’, 그리고 방송 시스템을 해외로 송출하는 주)GVT media의 블루투스 스피커 등 환경과 건강,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브랜드와 제품들이 선정됐다.
아시아 파워 리더십 대회장이자 일곱 빛깔 무지개 크럽 대표인 조준호 대표는 “본 대회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홍보해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기업과 개인, 단체와 브랜드, 그리고 사람과 사람들이 계속해서 상호 협력을 도모할 수 있게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 2부 글로벌 뷰티 엑스포 모델 선발대회에서는 40명의 본선 진출자들의 댄스, 노래, 런웨이 등의 무대가 진행됐고, 미스, 미시즈, 시니어 부분으로 나눠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전제 대회 일등 퀸은 최보미, 미스부문 진 박지혜, 선 김민주, 미, 김나영이 선발됐고 미시즈 부문 진 조현숙, 선 임지혜, 미 박고은이 선발됐다.
그리고 50세 이상의 지원자들인 시니어 부문은 진 장수애, 선 강영란, 미 김수현이 선발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모델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속적이 관리와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본수상과 함께 기업체 모델 특별상 수상이 이어졌다. 기업체와 모델과의 소통이 즉석에서 이뤄졌다.
이날 아시아 파워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주식회사 아침의 나라 이남주 대표는 밝은 웃음 모델 특별상의 시상품등을 협찬하면서 본 행사 수상자들 중 현재 메인 브랜드인 ‘플로렉스’의 모델 발탁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6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아시아 파워브랜드 홍보대사를 맡은 선촌서당 김봉곤 훈장과 두 딸 국악인 김도현, 김다현 자매가 축하공연을 했고 이어 레오 최원현 뮤지컬 가수와 국악인 양수진, 아이돌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가 출연했다.
또한 문화예술 공연 크로스오버 아트컬 류예술단의 웅장하고도 멋진 20분 가량의 ‘바람칼’ 공연이 이뤄졌고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2017-11-28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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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7 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 개최
[오윤정 기자](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CFDK, 회장 송지오)는 23일 강남미술관(강남구 강남대로 346) 2층에서 ‘2017 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를 개최했다.
특히, 이번행사는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에서 지난 2012년부터 개최해온 ‘CFDK 어워즈’를 국내 최대 권위의 패션디자이너 어워즈로 발전시켜 나가기 위해, 올해부터 그 명칭을 ‘한국 디자이너 패션 어워즈’로 변경했다.
방송인 홍석천의 MC로 진행된 이번 행사에는 송지오, 이상봉, 장광효, 신장경, 홍은주, 곽현주, 최철용, 강동준, 장형철, 구연주/최진우, 권문수, 계한희 등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디자이너와 프레스 및 바이어 등 패션관계자 약 300여명이 참석했다.
‘2017 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는 최우수디자이너상(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과 우수디자이너상(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 신인디자이너상(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상), 패션모델상(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상), 패션미디어상(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상), 패션인플루언서상(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상), 후원사상 시상 및 2017년 한해 동안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를 후원해준 후원기업 및 기관에 감사패 전달, 그리고 참석자들간의 네트워킹 시간으로 이어졌다. 특히 2015년 문화체육부장관상 수상자인 곽현주 디자이너의 플로어 패션쇼가 눈길을 끌었다.
문화체육관광부 장관상으로 수여된‘최우수디자이너상’은, 올해 1회 이상 단독컬렉션을 개최한 디자이너 중, 독립브랜드 운영경력 10년 이상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프레스 및 바이어에게 추천받아 후보를 선정하고 전문가로 구성된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 임선옥(파츠파츠)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임선옥 디자이너는 “PARTS PARTS 는 zero waste 컨셉트로 사회적 기여를 위한 실천적 노력을 하고 있다”면서, “이에 뜻깊은 어워즈 수상은 큰 영광이다. 앞으로도 혁신과 실천적 노력을 통해 독보적 브랜드로 성장시켜 나가겠다”고 수상소감을 말했다.
올해 신설된 상으로 한국콘텐츠진흥원장상으로 수여된 ‘우수디자이너상’은 2017년 한해동안 한국콘텐츠진흥원의 지원사업에 선정된 디자이너 중 가장 활발한 활동과 우수한 성과를 낸 디자이너를 선정위원회에서 최종 선정, 여성복 부문에 홍혜진(더스튜디오케이) 디자이너와 남성복 부문에 박환성(디엔티도트)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신인디자이너상’은 한해 동안 가장 주목받은 신인디자이너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장상으로, 여성복 부문에 김희진(키미제이) 디자이너와 남성복 부문에 하동호(소윙바운더리스) 디자이너가 수상했다.
신인디자이너상은 올 한해 1회 이상 컬렉션을 개최한 디자이너 중에서 독립브랜드 운영 경력 5년 미만인 디자이너를 대상으로, 선정위원회를 통해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패션모델상’은 패션디자이너들이 인정하는 최고의 모델에게 주어지는 상으로, 배윤영과 김기범이 수상했다. 이 상은 한해동안 1회 이상 컬렉션 무대에 선 모델을 대상으로 후보를 추천받아, CFDK 이사회에서 최종 수상자를 선정했다.
‘패션인플루언서상’은 문화예술 및 방송연예계 등을 대상으로 디자이너들이 선정한, 가장 영향력있는 패션피플에게 수여하는 상으로, 최근 패션, 뷰티, 라이프스타일 등 다방면에서 재능을 발휘하면서 주목받고 있는 파워 인플루언서 기은세가 수상했다.
올해 새로이 신설된‘패션미디어상’은, 디자이너패션산업에 기여한 패션저널리스트에게 수여하는 상으로,‘W코리아’의 이혜주 편집장이 수상했고, ‘후원사상’은 이번 행사에 후원해준 후원사에서 선정한 디자이너에게 수여하는 상이다. 주식회사 코웨이의 ‘코웨이 FW/SS (Fresh Wear Styling System)상’에는 디자이너 조은애(티백), 미래에셋의 ‘미래에셋벤처디자이너상’에는 디자이너 김수진(소울팟스튜디오)이 수상했다.
(사)한국패션디자이너연합회 송지오 회장은 “한국패션디자이너가 개최해오던 ‘CFDK어워즈’를 ‘한국디자이너패션어워즈’로 명칭을 변경하고 새로이 출발하는 이번행사는 특히 한국콘텐츠진흥원의 ‘디자이너패션포럼’과 함께 개최돼 2017년 한국 패션문화산업의 성과를 결산하고 한해 동안 열심히 달려온 패션디자이너들을 격려하면서 2018년의 더큰 도약을 준비하는 자리로서 그 의미가 더욱 크다고 할수 있다”고 말했다.
2017-11-24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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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 엑스포 모델 선발대회 그 화려했던 현장!
[오윤정 기자]‘글로벌뷰티모델선발대회 조직위원회’는 무한경쟁시대에 날로 어려워지는 기업의 시장 환경을 슬기롭게 극복하는 방안으로 지난 21일 서울 강남 뉴힐탑호텔 더 피아체 그랜드볼롬에서 개최됐다.
이 날 시상식은은 아시아 파워 브랜드, 파워 리더십 대상 시상식과 모델 선발식을 제1, 2부 로 나눠 진행됐다. 또한 모델과 기업체간 상호 협력을 도모하는 융합의 자리도 마련했다.
제 1부 아시아파워브랜드대상 시상식과 아시아파워리더십대상 시상식에는 16개 기업체와 브랜드가 아시아파워브랜드에 대상을 수상했고, 40명의 파워리더십 수상자들이 나왔다.
파워 브랜드 대상 수상자는 주)브리스 바이오의 수소 물 ‘블링스’, 주)아침의 나라의 ‘플로렉스’, 주)한국 전해수 시스템의 계면 활성제가 전혀 들어가지 않은 세제 ‘아쿠벨, 클린플러스’, 주)글로벌해피굿의 ‘다모아 골반의자’, 그리고 방송 시스템을 해외로 송출하는 주)GVT media의 블루투스 스피커 등 환경과 건강, 문화 발전에 기여할 수 있는 가능성 있는 브랜드와 제품들이 선정됐다.
아시아 파워 리더십 대회장이자 일곱 빛깔 무지개 크럽 대표인 조준호 대표는 “본 대회를 통해 중소기업과 소상공인의 가치를 재발견하고 홍보해 더욱 발전할 수 있길 바란다”면서, “앞으로 기업과 개인, 단체와 브랜드, 그리고 사람과 사람들이 계속해서 상호 협력을 도모할 수 있게 계속해서 관심을 갖고 힘쓰겠다”고 밝혔다.
이어 제 2부 글로벌 뷰티 엑스포 모델 선발대회에서는 40명의 본선 진출자들의 댄스, 노래, 런웨이 등의 무대가 진행됐고, 미스, 미시즈, 시니어 부분으로 나눠 시상이 진행됐다.
수상자는 전제 대회 일등 퀸은 최보미, 미스부문 진 박지혜, 선 김민주, 미, 김나영이 선발됐고 미시즈 부문 진 임지혜, 선 조현숙, 미 박고은이 선발됐다.
그리고 50세 이상의 지원자들인 시니어 부문은 진 장수애, 선 강영란, 미 김수현이 선발됐다. 수상자들에게는 실질적으로 모델 활동을 할 수 있게 지속적이 관리와 지원이 있을 예정이다.
또한 본수상과 함께 기업체 모델 특별상 수상이 이어졌다. 기업체와 모델과의 소통이 즉석에서 이뤄졌다.
이날 아시아 파워 브랜드 대상을 수상한 주식회사 아침의 나라 이남주 대표는 밝은 웃음 모델 특별상의 시상품등을 협찬하면서 본 행사 수상자들 중 현재 메인 브랜드인 ‘플로렉스’의 모델 발탁을 추진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한편, 600여명이 참여한 이날 행사는 아시아 파워브랜드 홍보대사를 맡은 선촌서당 김봉곤 훈장과 두 딸 국악인 김도현, 김다현 자매가 축하공연을 했고 이어 레오 최원현 뮤지컬 가수와 국악인 양수진, 아이돌그룹 DIP와 걸그룹 인스타가 출연했다.
또한 문화예술 공연 크로스오버 아트컬 류예술단의 웅장하고도 멋진 20분 가량의 ‘바람칼’ 공연이 이뤄졌고 다채로운 행사들이 진행됐다.
2017-11-24 오윤정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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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로벌 뷰티엑스포, ‘모델선발대회’ 개최
[오윤정 기자]아시아파워브랜드 대상은 소비자로부터 신뢰받고 사랑 받는 브랜드를 선정해 브랜드 가치와 경쟁력을 높이기 위해 제정됐다.
지난 21일 오후 뉴힐탑호텔에서 열린 서울 2017 아시아파워브랜드 大嘗, 글로벌 뷰티엑스포 모델대회 조직위원회 주최하고 (사)한국미용총연합회, (사)아시아문예진흥원, 한국문화경제인포럼이 주관한다.
1부 행사와 2부 행사로 나눠 ‘2017 아시아파워 브랜드 大嘗’ 시상식과 ‘2017 글로벌 뷰티 엑스포 모델대회’를 진행했다.
이 날 행사에는 세계한류문화교류예술총연맹, 아시아문예진흥원, (사)한국다문화예술협회, LEP모델협회, 국제언론인클럽, SNS기자연합회, ㈜브리스바이오, 기부천사클럽, 한복협회, (재)국제모델협회, 송파구사회적소상공인협의회 등이 함께했다.
2017-11-22 오윤정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