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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키즈, 우리 아이의 성장과 안전 지켜주는 ‘보디가드백’ 2종 출시
신학기를 앞두고 아이들 책가방을 고민하는 부모들이 많다. 편하게 메는 것은 기본, 외부의 위험한 요소로부터 아이들을 지켜줄 수 있는 안전성에 나날이 성장하는 아이들의 발육까지 고려한 제품이 나왔으면 하는 것이 부모들의 바람일 것이다. 신학기를 앞두고 이러한 부모들의 바람을 충족시켜 줄 신개념 책가방이 출시됐다. 아웃도어 제품에서만 볼 수 있는 기능들이 적용돼 아이들의 성장을 고려하고, 호루라기와 재귀반사 포인트에 충격흡수력까지 갖춰 안전성을 높인 맞춤형 신학기 책가방이다.
'네파'키즈는 신학기 선물을 고민하는 새내기 부모들을 위해 아이들의 성장과 안전까지 지켜주는 키즈 맞춤형 신학기 책가방인 ‘보디가드백’ 2종을 출시했다.
'네파' 키즈 보디가드백은 나날이 빠르게 성장하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맞춤형 기능을 적용하고, 아이들의 등.하교 길을 걱정하는 부모들의 걱정을 줄여주기 위해 안전성을 강화한 신개념 신학기 책가방이다. 성장기에 있는 아이들의 특성을 고려해 저학년용인 ‘아이작 백팩’과 고학년용인 ‘루드빅 백팩’ 2종으로 나왔으며, 세트 상품으로 휴대 편의성을 극대화한 신발주머니도 함께 구성했다.
'네파'키즈는 업계 최초로 어깨끈 부분에 고기능 등산화에서나 볼 수 있었던 보아 시스템을 적용했다.
버튼만 돌리면 끈 조절이 가능해 아이들이 스스로 자신의 키와 어깨에 맞게 늘리거나 줄일 수 있어 체형에 맞는 자세교정 및 무게로 인한 성장 방해 요소를 줄인 것이 특징이다.
또한, 아이들에게 위험한 상황이 발생했을 때 주위에 도움을 청할 수 있도록 가방끈에 호루라기를 부착했으며, 교통사고 방지를 위해 어둡고 흐린 날에도 잘 보일 수 있도록 가방 전면에 재귀반사 포인트를 적용했다. 형태가 유지되는 견고한 소재를 내부에 덧대어 충격흡수력이 우수해 예기치 못한 충격으로부터 아이들을 보호할 수 있다.
등판과 어깨끈에 볼륨 에어 메쉬 소재를 사용해 통기성과 쿠션감을 극대화해 오랜 시간 동안 편안하게 멜 수 있다. 소지품 휴대를 편하게 할 수 있는 탈부착 가능한 미니 파우치, 보온 및 보냉 효과가 있는 고정 물통 포켓, 이름 기입이 가능한 시간표 등을 내장하여 실용성과 편리성도 높였다.
'네파 '상품본부 이희주 전무는 “하루하루 남다르게 커가는 아이들을 위해 체형에 맞는 끈 조절로 성장 방해 요소를 줄여 몸(Body)을 보호(Guard)한다는 의미와 아이들을 안심하고 학교에 보낼 수 있도록 호루라기, 재귀반사 등이 보디가드 같은 역할을 한다는 중의적인 의미로 보디가드백을 출시하게 됐다”며, “안전성과 실용적인 기능까지 갖춰 신학기 책가방을 고민하는 부모들에게 안성맞춤 백팩이 될 것이라 생각한다”고 전했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2017-01-16 김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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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81만 명과 함께한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2 성료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대표 이선효)가 지난 해에 이어 올해 10월 론칭한 ‘따뜻한 세상’ 캠페인 시즌2가 소비자 약 81만 명의 참여 속에 미담 주인공인 ‘따뜻한 패딩’ 62명을 탄생시키며 성황리에 종료됐다. ‘따뜻한 세상’ 캠페인은 감동적 선행으로 일상을 따뜻하게 덥혀준 미담의 주인공들을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 감사의 뜻으로 패딩을 전달하고 성원하는 활동을 통해 살맛 나는 따뜻한 세상을 함께 만들어 가자는 취지의 캠페인이다.
약 3개월에 걸쳐 진행된 이번 캠페인에는 공식 페이스북을 통해 좋아요 7만 3천여 건, 공유 약 4천 5백여 건, 댓글 3천여 건이 남겨졌으며 약 73만 명이 ‘따뜻한 패딩’을 선정하고 그들의 이야기를 알리는 데 동참하는 등 총 81만 2천여 명이 참여해 소비자들의 큰 호응 속에 진행됐다. 소비자 참여형 캠페인이라는 취지를 보다 강화하고자 공식 페이스북을 중심으로 캠페인 활동을 전개한 결과, 캠페인이 처음 론칭됐던 지난해에 비해 팬 수가 5천 명 이상 증가하는 등 소비자들의 뜨거운 호응을 얻었다.
특히 올해는 단순히 선행을 한 이들을 소개하는 것을 넘어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된 이들과의 콜라보레이션도 시도했다. ‘따뜻한 패딩’ 141호로 선정됐던 ‘국민 호감 개그맨’ 김대범, 정영진 씨와 협업하여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된 이들을 직접 찾아가 패딩과 감사패를 전달하는 활동을 해 SNS상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토스트로 허기진 배를 채우는 사람들을 위해 20년 가까이 저렴한 가격에 토스트를 판매해온 ‘창동 토스트 할머니’ 박이순 씨(따뜻한 패딩 142호), 아파트 경비원 인원 감축에 반대하는 대자보를 써붙여 경비원 해고를 막은 초등학생 이어진 양(따뜻한 패딩 146호), 동네 어르신들을 초청해 초밥을 대접하고 19년째 쪽방촌을 찾아 생필품을 지원하고 있는 이상영 씨(따뜻한 패딩 151호) 등이 그 주인공이다.
좋은 일을 한 기업도 ‘따뜻한 패딩’에 선정됐다. 편의점에서 아르바이트를 하던 중 편의점 앞에서 불길이 치솟는 승용차 안에 운전자가 쓰러져 있는 것을 발견 후 구출해낸 이재천 씨에게 편의점 경영을 제안한 ‘GS25’(따뜻한 패딩 167호), 잡지를 발간하고 판매 수익금의 일부를 판매원에게 돌아가게 하는 등 노숙인의 경제적 자립을 위해 설립된 사회적 기업 ‘빅이슈코리아’(따뜻한 패딩 162호) 등이 이름을 올렸다.
이 밖에도 지난 여름 폭염에 고생하는 경비원, 택배기사 등을 위해 얼린 생수를 기부해 화제가 됐던 ‘부산 냉수 천사’ 이재형 씨(따뜻한 패딩 156호), 자신이 운영하는 식자재 가게 맞은편에 위치한 금은방에 침입한 절도범을 검거한 방글라데시 출신 귀화인 심동민 씨(따뜻한 패딩 158호) 등도 올해 ‘따뜻한 패딩’으로 선정됐다.
지난달 11월 8일에는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 ‘따뜻한 패딩’ 전달식’을 개최하고 2년째 캠페인 홍보대사로 활동하고 있는 배우 전지현 씨와 함께 미담 주인공에게 직접 감사패와 패딩을 전달했다. 이날 행사에는 어렵게 생계를 꾸려가는 할머니와 외손녀가 살고 있던 집에 불이 나자 화재를 진압한 후 자비로 집까지 수리해준 ‘천사 소방관’ 서울 송파소방서 소방관들(따뜻한 패딩 145호)과 SNS를 통해 공약을 걸고 선행을 실천하고 있는 ‘국민 선행 개그맨’ 김대범, 정영진 씨(따뜻한 패딩 141호)중국집 배달원에게 감사의 쪽지를 남겨 감동을 준 소녀김시언양(따뜻한 패딩 137호) 등이 참석해 패딩과 감사패를 받았다.
네파 이선효 대표이사는 “지난해에 이어 올해도 네파 ‘따뜻한 세상’ 캠페인에 많은 응원을 보내주시고 적극적으로 참여해주신 덕분에 무사히 캠페인을 마칠 수 있게 됐다”며 “세상을 보다 따뜻하고 빛날 수 있게 해주시는 많은 분들께 감사의 인사를 전하고 따뜻한 미담을 보다 널리 알리기 위해 내년에도 캠페인을 이어나가도록 하겠다”고 전했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2016-12-30 김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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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전지현의 패딩 2년 연속 광고 제품에서 완판
'전지현'이 TV광고와 드라마에서 착용한 다운재킷이 연일 주목을 받고 있다.
광고나 행사장에서 자주 포착된 의상중 '화이트 컬러 다운'이 여성들 사이에서 ‘전지현 패딩’으로 화제가 되자 블랙과 베이지 등 다른 컬러 제품들도 덩달아 인기를 끌면서 완판 행진을 이어가고 있다.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전지현의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광고제품이 2년 연속 완판됐다고 밝혔다.
네파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은 광고 제품인 화이트 컬러를 비롯해 블랙과 베이지 컬러 제품이 99% 판매율을 기록하며 완판을 달성했다.
특히, 전지현이 광고 속에서 입은 화이트 컬러 제품은 지난 해에 이어 2년째 완판을 기록해 눈길을 끈다.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여성용 제품은 완판 컬러 외에도 레드, 차콜그레이 등이 75% 판매율을 기록하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의 인기에 힘입어 심플한 도심형 스타일로 나온 ‘알라스카 다운’과 짧은 기장의 보머 스타일로 나온 ‘알라스카 보머 다운’도 소비자들에게 인기를 끌고 있다. 특히, SBS드라마 ‘푸른 바다의 전설’에서 전지현이 입고 나온 알라스카 다운은 방송 전후로 판매량이 25% 증가했으며, 현재 여성용 제품의 경우 화이트, 베이지, 블랙 컬러가 80%의 판매율을 보이며 완판에 임박했으며, 와인 컬러도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
네파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는 스타일과 기능성을 갖춘 세련된 도심형 다운재킷으로, 극지방 탐험대 컨셉의 트렌디한 디자인 요소가 특징이다. 지난 해 ‘전지현 패딩’으로 화이트 컬러 완판을 달성한 바 있는 알라스카 다운은 올해 최신 트렌드를 접목해 고급스럽고 풍성한 퍼 후드와 세련된 핏으로 보온성과 패션성을 극대화한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심플한 디자인의 도심형 다운 ‘알라스카 다운’, 트렌디한 항공점퍼 스타일의 ‘알라스카 보머 다운’ 등 일상에서 패셔너블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로 구성해 출시 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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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 마케팅 본부 정동혁 상무는 “전지현이 광고하고 있는 알라스카 익스플로러 다운 완판에 힘입어 남성용 제품을 비롯해 알라스카 시리즈의 다른 제품인 알라스카 다운과 알라스카 보머의 제품 문의 및 판매가 급증하고 있다”며, “알라스카 다운 시리즈 제품이 인기를 끄는 이유는 예년보다 추워진 날씨와 더불어 세련된 색상과 패셔너블한 디자인 등 도심에서 따뜻하게 입을 수 있는 스타일리시한 다운 제품을 찾는 추세가 반영된 것으로 풀이된다”고 밝혔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2016-12-26 김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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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연말연시 여행 시즌, 꼭 챙겨야 할 ‘여행 아이템’
이번 12월과 1월 여행 예약률은 전년대비 증가 추세에 있다고 여행업계는 발표했습니다. 연말에는 남은 연차를 사용하고 연시에는 명절 연휴로 인해 국내외 여행이 특히 많은 시기입니다.
국내외 여행을 계획하고 있는 이들이 많아지면서 유통업계가 이른바 ‘여행 아이템’을 잇따라 출시하고 있습니다. 특히 ‘집을 나서면서부터 여행은 시작된다’라는 콘셉트에 맞춰 자칫 지루할 수도 있는 비행기 안에서부터 즐거운 여행이 될 수 있도록 도와주는 여행 핫 아이템들을 모아보았습니다.
▶ 먼 거리의 이동 시간, 편안한 옷차림은 필수!
해외 여행은 대부분 적게는 4시간~6시간 이동하게됩니다. 비행기내에서의 이동은 물론 집에서 공항까지 이동하는 시간도 포함하면 더 많은 시간이 필요합니다. 이러한 긴 여정에 초점을 맞춘 여행 콘셉트 의류가 있어 눈길을 끕니다.
아디다스가 출시한 ‘Z.N.E. 트래블 후디’는 빛과 소음을 차단하고, 편안한 휴식을 취할 수 있도록 일반 후드보다 크고 깊게 제작된 오버사이즈 슬리핑 후드로 디자인했습니다. 슬리핑 후드 안쪽에는 보다 도톰한 소재로 만들어져, 마치 집에서 이불을 뒤집어 쓰고 있는 것처럼 포근한 감촉을 느낄 수 있습니다. 가슴 부분에는 여권 및 핸드폰 등 이동 시 챙기는 여행 필수품을 안전하게 소지할 수 있게 넉넉한 사이즈의 이너 포켓을, 소매에는 신용카드를 쉽게 꺼낼 수 있는 지퍼 포켓이 적용되었습니다. 여행을 갈 때 핸드폰, 여권, 카드를 이쪽 저쪽에 넣고 한참을 찾던 기억이 있던 여행객들을 위해 디테일한 요소를 디자인에 적극 반영한 제품입니다.
K2는 9가지 유틸리티 기능을 갖춘 ‘어반 유틸리티 3L 디터쳐블 재킷’을 선보였습니다. 여권 포켓, 선글라스 포켓, 펜·이어폰 홀더 등과 함께 수면안대, 에어 목베개, 휴대용 배터리가 포함된 포켓 등 다양한 유틸리티 기능을 갖춰 여행객들이 이동 중 필요한 모든 것들을 담았습니다. 목베개와 수면마스크, 보조 배터리 등 일일이 챙기기가 귀찮다면 ‘어반 유틸리티 3L 디터쳐블 재킷’ 하나면 준비 끝!
여행의 기본 아이템 캐리어가 다양한 기술을 접목하여 새롭게 거듭나고 있습니다.
투미(Tumi)의 트래블 컬렉션 '19 디그리(Degree)'는 항공기 등급의 알루미늄으로 제작되어 가벼우면서도 견고하고, 제품 추적을 하는 '트레이서 프로그램'이 적용된 것이 특징으로, 제품 내부의 금속에 기재된 고유번호를 연락처와 함께 등록하면 가방을 분실했을 때 누군가가 신고하면 곧바로 회수할 수 있게 하는 시스템입니다.
1인당 수화물 무게 규정이 까다로운 저가 항공인 제주항공,이스타항공등을 이용하는 고객이 늘면서 항공이용을 고려한 캐리어도 인기입니다. 작년 11월에 출시된 샘소나이트의 ‘라이트샤크’ 는 기내용 사이즈인 20인치 캐리어의 무게가 1.7㎏에 불과합니다. 독점 기술인 혁신적인 커브 소재를 사용해, 내구성은 높이면서 중량은 낮춘 것이 특징입니다.
이동시간이 긴 기내에서의 지루함을 달래주는 것으로 음악 듣기, 영화 감상, 밀린 미드 한꺼번에 보기 등 엔터테인먼트 만한 것이 없을것 같습니다. 최근에는 비행기 모드 기능 등을 담아 주변 소음을 잡아주는 노이즈 캔슬링 헤드폰이 큰 인기를 끌고 있습니다.
소니 MDR-1000X의 노이즈 캔슬링 기능은, 실제 아웃도어 환경에 필요한 기능을 반영해서 개발된 것으로 독자적으로 개발한 센스 엔진(Sense Engine)을 통해 원하는 소리만 차음하거나 청음할 수 있습니다. 노이즈 캔슬링을 극대화 시키기 위해 소니는 ‘개인 노이즈 캔슬링(NC) 최적화’ 기능을 탑재했습니다. 이를 통해 착용자의 머리 및 귀의 크기나 모양, 안경 착용 여부 등처럼 개인별 신체구조 차이를 파악해 최적의 노이즈 캔슬링 성능을 이끌며. 비행기, 자동차, 기차 엔진 등에서 발생하는 지속적인 저음 소음뿐만 아니라, 실생활에서 자주 접하는 중음과 고음에 대해서도 뛰어난 차음 성능을 발휘 합니다.
젠하이저는 주변 소음을 효과적으로 차단하는 블루투스 헤드폰 `PXC 550 Wireless`를 출시했습니다. 이번 제품은 뛰어난 노이즈 캔슬링 기술인 `노이즈 가드`를 적용해 비행기 안이나 일상생활 에서도 방해 없이 생생한 소리를 들을 수 있습니다. 또한, 비행기용 어댑터가 포함 돼 있어 비행기 엔터테인먼트 시설에서도 사용할 수 있습니다.
보조 배터리, 견과류 간식, 다용도 숄 등 꼭 필요하지만 놓치기 쉬운 아이템이 있습니다
핸드폰과 태블릿PC로 TV 프로그램이나 영화 감상을 하기 위해선 보조 배터리를 꼭 챙기도록 하시고. 견과류, 단백질바, 그래놀라 같은 부패하지 않는 간단한 간식은 급할 때 요기거리로 안성맞춤입니다. 큼지막한 숄 역시 여행 필수 아이템입니다.
숄은 담요처럼 두르거나 돌돌 말아 목베개로도 사용할 수 있고, 지루한 여행 패션에 포인트 악세서리로도 활용할 수 있습니다. 또한 장거리 비행시에는 간단한 세면도구와 피부 건조함을 막기 위한 미스트와 같은 스킨케어 제품과, 갑작스런 발열, 발진, 관절통, 근육통, 결막염, 두통이 나타날 수 있으며(80% 무증상) 증상은 경미하게 진행되는 유행성 지카바이러스의 예방으로 독감 예방 접종 및 모기약 기피제나 모기약은 꼭 잊지 말아야 합니다.
김형민 기자 , hmk78korea@naver.com
2016-12-16 김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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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컬렉션 런칭
글로벌 리딩 스포츠 브랜드 아디다스(대표 에드워드 닉슨)는 캐나다 밴쿠버의 프리미엄 남성의류 브랜드 레이닝 챔프(Reigning Champ)와 섬세한 디테일의 프리미엄 애슬레틱스 컬렉션,‘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 (adidas Athletics x Reigning Champ)’를 출시했다.
고급 소재로 유명한 레이닝 챔프의 철학과 아디다스의 최신 기술력이 결합되어 기능은 물론 스타일까지 갖춘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 컬렉션은 애슬레틱스 카테고리의 가장 프리미엄 라인으로 주로 신발의 갑피에 사용되는 스페이서 메시 소재와 함께 레이닝 챔프의 상징적인 프렌치 테리 (한쪽 면에만 니트 조직 고리가 나와있는 원단)원단을 적용하여 품질을 높였다.
올 9월 런칭된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라인은 일상에서부터 경기장까지 선수들의 모든 과정 속에서 각종 방해요소를없애고,최대한의 집중력을 발휘할 수 있도록도와주는 새로운 개념의 카테고리 이다.또한 프리미엄 애슬레틱 웨어 레이닝 챔프는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혁신적인 제작방법으로 고품질의 플리스나 니트 소재로 최고의 편안함이 특징이다.
국내에서는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 컬렉션 중, 현대 건축에서 영감을 받은 테크니컬 패브릭과 블랙,화이트,그레이의 무채색 컬러가 특징인스페이서 밤버 자켓,프렌치 테리 크루,프렌치 테리 팬츠등이 선보일 예정이다.
2016 NFL 슈퍼볼 MVP 본 밀러 선수와 NBA 올스타 카일 로우리 선수가경기를 위해 이동하는 과정을 광고 영상은 아디다스 유튜브 채널에서 확인할 수 있으며 ‘아디다스 애슬레틱스 x 레이닝 챔프’ 컬렉션은 아디다스 명동 퍼포먼스 매장,타임스퀘어 퍼포먼스 매장,부산 광복 퍼포먼스 매장,동성로 퍼포먼스 매장, 현대백화점 아디다스 판교점,무역점,중동점 등 7개 매장과 아디다스 공식 온라인 스토어 및 아디다스 공식 모바일 스토어에서 5만원~ 20만원대의 다양한 가격으로 만나볼 수 있다.
김형민기자, hmk78korea@naver.com
2016-12-14 김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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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파,모바일 쇼핑채널‘네파몰 앱’ 출시 및 기념 이벤트 전개
아웃도어 브랜드 네파는 모바일로 간편하게 쇼핑할 수 있는 ‘네파몰 애플리케이션(NEPAmall App)’을 출시하고, 앱 다운로드 고객에게 2만 마일리지를 지급하는 이벤트를 오는 12월 30일까지 진행한다고 12일 밝혔다.
네파몰 애플리케이션(이하 앱)은온•오프라인에서 편리한 쇼핑 환경을 제공하는 옴니채널 서비스 실현을 위해 개발됐으며, 네파의 온라인 통합몰인 네파몰을 모바일로 구현한 앱이다.
네파몰 앱은 제품 정보 탐색부터 구매와 배송 추적까지 빠르고 간단하게 이용할 수 있다. 또한, 위치정보시스템(GPS)과 연계한 매장 안내 서비스, 상품바코드 인식을 통해 제품정보를 제공하는 바코드 서비스, 카드 없이도 앱으로 결제 가능한 모바일 카드 서비스 등 쇼핑 편의성을 높이는 앱 전용 서비스도 함께 제공한다.
네파는 네파몰 앱 출시 기념 마일리지 제공 이벤트를 전개한다.앱 다운로드 후 첫 로그인을 하면12월 30일까지 현금처럼 사용 가능한 2만 마일리지를 지급한다. 또한, 다운재킷, 등산화 등 일부 제품들을 최대 85%까지 할인해주는 패밀리세일 이벤트도 함께 진행하고 있다.
네파 영업본부 김영수 부사장은“온라인과 모바일을 통한 쇼핑의 비중이 높아지는 최근 소비 트렌드에 맞춰서 온•오프라인 어디에서나 편리하게 쇼핑을 즐길 수 있는 옴니채널 서비스 환경을 구축하기 위해 네파몰 앱을 출시하게 됐다”며, “향후 매장 픽업 서비스, 온•오프라인 연계 서비스 도입 등 언제 어디서나 자유롭고 편리한 쇼핑 환경 제공을 위해 지속적인 서비스 개선에 힘쓸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네파는 고객 쇼핑 편의 개선을 위해 지난 9월 자사 브랜드 홈페이지와 온라인 쇼핑몰을 통합한 온라인 통합몰인 ‘네파몰’을 오픈한 바 있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2016-12-14 김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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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퇴화한 날개”
[김형민 기자]쿠만 유혜진의 2017 봄, 여름 컬렉션이 지난 18일 열렸다.
이번 컬렉션에서는 ‘퇴화한 날개’라는 명제에서 보이듯 날개로서의 기능을 상실한 날개처럼, 기능적이지 않은 유틸리티 디테일과 해체된 장식성이 서로 결합해 한 차원 다른 예술적 록으로 구성된 컬렉션이었다. 다시 말하면, 의미와 기능, 구조와 해체를 넘어 또 다른 의미와 기능을 부여하면서 재구성, 재조합한 컬렉션이라 할 수 있다.
오브 더 숄더, 롱 슬라브, 벨 슬라브의 변형들, 언밸런스드 숄더와 슬리브, 미디 스커트, 나이트 가운처럼 보이는 롱 블라우스, 작업복에서 착안한 데님 점프 수트, 미니 바머 쟈켓, 멜빵 오버롤 등 트렌디한 실루엣들의 변형과 플리츠, 셔링, 핀턱, 스모킹 등의 장식적 요소를 새롭게 재구성했고, 클래식한 장식성을 유틸리티 디테일 등과 조합해 새로운 록을 제시했다.
또 날개처럼 몸판에 달려 팔릏 끼고 빼는 소매 장식과 유틸리티 베스트처럼 입고 벗는, 파라슈트 소매는, 쿠만 유혜진이 만들어낸 또 다른 스타일의 효시인 듯 새로운 의미를 부여하고 있었다.
주름을 잡은 퍼프 소매를 뒤집어 언뜻 날개로 보이기도 하지만 마치 파라슈트를 뒤집어 걸친 듯한 이 베스트는 컨셉에서 언급됐던 불필요하고 거추장스러워지게 된 낭만성과 이성에 대한 환상 등을 상징적으로 보여주는 뉴-록 이었다.
디자이너 유혜진은 “밀리터리룩의 어깨 견장이나 웨딩드레스의 면사포라는 장식성들이 시각적으로 매우 익숙한 나머지 장식의 의미나 기능이 사라져도 더는 의문시되지 않는 것처럼 익숙하지 않은 구조나 형태의 장식성 및 효율성에 대해 실험하고 시도했다.”고 말했다.
이어 “다양한 와이드멸 소매의 변형들, 스카프처럼 따로 목을 두른 플리츠 카라, 스트라이프 데님 소재의 테크니컬한 컷팅과 구조가 돋보이는 스커트와 원피스, 자켓 등이 등장했다”고 덧붙였다.
김형민 기자, hmk78korea@naver.com
2016-10-23 김형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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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터 20) 알짜배기 글로벌 슈즈 전개사 속속 교체
최근 국내에서 알짜배기로 성장한 글로벌 신발 브랜드의 전개사가 잇달아 교체되고 있다. 일부에서는 전문 기업들이 도입해 키운 브랜드의 전개권을 대기업들이 가져간다는 비판도 일고 있다.
해외 본사들이 불안한 경기 상황을 감안해 안정적인 파트너로 갈아타려는 움직임이 커지고 있는 것으로 풀이된다.
특히 그 어느 해보다 신발 시장이 뜨겁게 달아오르고 있어 더 이목이 집중되고 있는데, 세정이 지난 2013년 도입한 미국 러닝화 ‘써코니’는 최근 ABC마트코리아가 국내 전개권 확보를 위한 작업을 벌이면서 마무리 단계에 있다.
‘써코니’는 미국 보스턴에서 런칭된 115년 전통의 브랜드로 미국 러닝화 시장 점유율 1위이고, 영국 직수입 샌들 ‘핏플랍’도 최근 영국 본사가 국내 파트너를 돌연 LF로 바꾸기로 한 상황으로, 2009년부터 국내 ‘핏플랍’을 전개 해온 넥솔브는 올 연말까지 계약 기간이 남은 상황이고 본사 측이 재계약 의지를 보여 왔다면서 크게 당황하고 있다.
현재 법적 대응 여부를 검토 중에 있고 적극적인 대처에 나선다는 방침이어서 향후 상당한 공방이 예상된다.
미국 슈즈 ‘컨버스’와 이탈리아 ‘제옥스’는 10~12년 장기 파트너사와 결별하고 금강으로 전개사가 바뀌었다. 금강은 계열사 갈라인터내셔날을 통해 글로벌 슈즈 브랜드 도입을 늘려 나가고 있다. 그 첫 브랜드인 미국 캐주얼 슈즈 ‘컨버스’의 국내 유통 전개권을 2014년 확보했고, 이전까지 국내 전개사였던 반고인터내셔날은 2006년부터 ‘컨버스’를 전개해 오며 2010년 재계약 5년, 옵션 2년을 추가로 확보했지만 다 채우지 못하고 지난해 미국 본사와 결별했다.
표면상 명분은 나이키 본사에서 ‘컨버스’를 인수하면서 직진출 결정 때문이지만 국내 유통 전개권은 갈라인터내셔날이 가져갔다.
코오롱FnC가 12년 간 전개해 온 ‘제옥스’의 전개권도 갈라인터내셔날이 지난 3월 확보했고, 코오롱이 운영해 온 40여개 매장 중 25개를 인수하고 금강제화 매장에 숍인숍으로 전개키로 했다.
독일 캐주얼 신발 ‘버켄스탁’도 기존 네오미오를 떠나 LF로 교체됐고, LF는 올 3월 독일 본사와 국내 수입 및 영업에 관한 계약을 체결하고 자사가 운영 중인 편집숍 ‘라움에디션’에서 판매키로 했다.
이같이 최근 전개사 교체가 늘어나는 이유는 불안한 경기 때문이라는 분석이 지배적으로, 해외 기업들이 기존의 신뢰적 관계보다는 비즈니스적인 접근으로 돌아서고 있다. 최근 전개권을 확보한 상당수 업체들은 미니멈 오더 량을 두 세배 더 늘리거나 스타일 수를 확대하고, 플래그쉽 스토어 오픈을 약속하는 등의 조건으로 전개권을 가져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결과적으로 본사 측이 탄탄한 자금력을 보유한 기업과 장기적이고 안정적인 사업을 펼치겠다는 의도가 작용한 것으로 풀이된다.
반대급부로 이들 유명 브랜드의 전개권을 새로 가져 간 업체들 입장에서는 자체 운영하는 리테일 비즈니스의 콘텐츠 확보 측면이 크다. 이들 업체들 대부분이 자사 멀티숍이나 편집숍을 운영하는 곳들로 알려졌다.
2015-06-14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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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트 19) 4월 모바일쇼핑 거래액 81.6% 증가
지난 4월 모바일쇼핑 거래액이 전년 대비 81.6% 증가하며 큰 폭으로 성장세를 보였다.
5월 1일 통계청이 발표한 '2015년 4월 소매판매 및 온라인쇼핑 동향'에 의하면, 지난 4월 소매판매액은 29조 8860억 원으로 전년대비 2.8% 증가했다. 이 중 온라인쇼핑은 14.5%의 비중을 차지했다.
온라인쇼핑 거래액은 4조 3310억원으로 전년 대비 22.7%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고, 특히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1조 8610억 원으로 전년 대비 81.6% 증가하면서 온라인쇼핑 거래액 중 모바일쇼핑 거래액은 43%에 달하는 높은 비중을 차지했다.
소매 판매액 구성비는 전문소매점(28.5%), 승용차 및 연료소매점(24.2%), 대형마트(13.3%), 무점포소매(12.2%), 슈퍼마켓(9.5%), 백화점(8.0%) 順으로 나타났다.
온라인쇼핑은 음.식료품, 화장품, 생활.자동차용품, 아동.유아용품 등의 카테고리가 전년 대비 증가한 반면 꽃, 소프트웨어, 서적, 음반.비디오.악기 등은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2015-06-14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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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터 18) LF 분사 9년...구본걸 회장 뚝심 통했다
LF(대표 구본걸)의 거침없는 사업 확장에 업계의 이목이 쏠리고 있다. 2006년 LG그룹으로부터 분사해 지난해 사명을 교체한 LF가 근래 들어 가장 활발한 행보를 보이면서 패션 사업은 물론 온오프 라인 유통에서도 두각을 나타내고 있다.
분사 후 구본걸 회장은 온라인 사업 육성과 백화점 의존도를 낮추는 방향의 포트폴리오 전환 등을 꾸준히 주문해 온 것으로 알려지고 있다. 현재의 성과는 그 결과라는 평가가 내려졌다.
현재 패션 사업 부문은 신사캐주얼, 숙녀수입, 스포츠, 액세서리 4개 부문이다. 각 부문별로 수입, 리테일 사업을 추가하며 제조 비중을 줄여 나감으로써 이상적인 포트폴리오를 구축했다는 평가를 받고 있다.
그 결과 지난해와 올 1분기에 걸쳐 최고 영업이익를 내는 성과를 거두기도 했다. 과거 그룹사 시절과 비교해 인사 양상도 크게 달라졌다.
외부 전문가를 적극적으로 기용하기 시작한 것이다. 최근 신사캐주얼 사업부문에 신성통상 출신의 홍민석 전무를, 스포츠 부문에 ‘밀레’, ‘블랙야크’를 키워냈던 김재일 상무를 영입했고 스포츠 신규TFT 역시 코오롱FnC 출신의 손준호 씨에게 맡겼다.
액세서리 부문 역시 성주그룹 출신의 정승기 상무가 맡고 있어 오원만 상무가 담당하는 숙녀수입 부문을 제외하면 외부 인사로 모두 채운 셈이다. 이밖에 각 부문별 BPU장과 MD·디자이너의 외부 인력 채용도 지속적으로 증가하고 있다.
또한 M&A와 브랜드 도입의 보폭도 크게 넓어졌다. 최근 EBIZ(온라인사업)사업팀을 사업부문으로 승격시킨데 이어 지난 달 온라인 전문 유통 기업 트라이씨클을 인수해 계열사로 편입했다.
지난 달 29일에는 케이블 채널 헤럴드동아TV를 인수해 온라인 플랫폼 경쟁에도 뛰어들었다. EBIZ 사업부문은 LF몰이 국내 패션 기업이 운영하는 온라인몰중 가장 큰 성공을 거둠에 따라 온라인 유통 전문 브랜드를 속속 런칭 하는 등 확장하고 있다.
여기에 올 들어 새롭게 확보한 해외 수입 브랜드만 4건이다. 추가로 남성복, 골프웨어, 슈즈멀티숍 등과 같은 오프라인 유통 브랜드 런칭에 대한 타당성과 시장 조사를 진행 중이다.
2015-06-14 심종대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