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뷰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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버버리 ‘브릿 스플래시’, 남성 위한 깨끗하고 시원한 향기
영국을 대표하는 브랜드 버버리에서 남성을 위한 아쿠아 토닉 향수 ‘브릿 스플래시(BRIT SPLASH)’를 출시한다.
활기차고 상쾌한 아쿠아 향이 특징인 ‘버버리 브릿 스플래시’는 버버리의 크리에이티브 총괄 디렉터이자 CEO인 크리스토퍼 베일리와 세계적인 조향사 프란시스 커정이 함께 작업해 탄생한 향수로, 뜨거운 태양아래 더욱 활력이 넘치는 런던의 일렉트릭 에너지, 그리고 뜨거워진 피부를 깨우는 시원한 물로부터 영감을 받았다.
허니 듀 멜론, 로즈 마리, 갈바눔의 산뜻한 탑 노트가 시클라멘, 바이올렛, 아쿠아 향과 어우러지며 모스, 머스크, 베티베르의 향으로 활기차게 마무리 된다.
브릿 스플래시 오 드 트왈렛은 아이코닉한 버버리 체크가 새겨진 투명한 병에 담겨 있고, 내추럴 한 아쿠아틱 향과 어울리는 라이트 블루 컬러가 돋보인다. 용량은 50ml, 100ml 2가지로 출시된다.
한편, 버버리의 새로운 향수 ‘브릿 스플래시’는 버버리 공식 온라인 스토어(www.burberry.com) 및 버버리 매장, 그리고 코엑스 버버리 뷰티 박스에서 이달 5일부터 구매할 수 있다.
2015-06-05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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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트 17) 한섬 조직변화, ‘소통’ 효과 속속
한섬(대표 김형종)의 국내 패션사업부가 올해부터 R&D 조직을 브랜드별 4개 사업부체제로 전환하고 그 효과를 톡톡히 보고 있다. 특히 부서간 소통이 강화되면서 매출 신장은 물론 현장과의 연결고리도 탄탄해져 상품에 반영되고 있어 고무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섬 국내 패션사업부는 올해 초 브랜드 볼륨 규모가 큰 ‘타임’을 단독사업부로, 이 외 브랜드를 캐릭터 캐주얼 남성복 사업부에 배치하면서 조직을 개편했고, 한섬 설립 이래 지금까지 고수해왔던 브랜드별 팀 운영 체제에서 사업부를 통합하고 총괄에게 브랜드의 부서 운영권한을 주는 형태로 변경했다.
즉, 과거에는 브랜드마다 디자인 소재 컬러 등 기능으로 나눠진 실장, 팀장들이 동등한 위치에 있었다면 현재는 사업부별 전 부서를 총괄하는 사업부장이 세워졌고, 획기적인 변화 이후의 평가는 상당히 긍정적으로 평가되고 있다.
한섬 국내패션사업부는 △브랜드 내 부서별 소통 강화 △자율적이고 활발한 상품개발 △차별화된 아이덴티티 형성이라는 면에서 긍정적인 결과를 내고 있는데 소통이 강화된 것이 가장 큰 성과로 보여지고, 브랜드별로 디자인팀부터 기획MD, 개발실, 생산부, 영업부가 손발을 맞추는 장점이 있다.
가장 먼저 사업부제도를 도입한 ‘타임’은 출고 시점을 2주 이상 앞당기는 등 성과를 냈고, 기획 대비 100%의 가까운 상품 출고를 기록하면서 매출을 탄력적으로 끌어올리는데 주요한 역할을 했다.
‘시스템옴므’의 경우는 티셔츠 등의 아이템을 포함해 몇 개 아이템이 이번 S/S 시즌 히트했다. 현장과의 소통이 강화되면서 지역 별로 상품을 기획하는 등의 다이나믹한 교류가 이뤄지고 있다.
또한 ‘타임’ 뿐만 아니라 전 브랜드가 출고시점을 앞당기면서 국내 패션사업부 모두 전년비 평균 10%의 신장을 기록하고 있다.
이에 김형종 한섬 대표는 “기존 한섬이 가진 좋은 시스템은 살리면서 비효율적이고 업무의 스피드를 저하하는 부분을 일부 개선했다”면서, “부서간 소통을 강조하면서 서로 시너지를 내는 것”이라고 전했다.
소재, VMD 등은 국내 패션사업부 통합부서를 신설하면서 전 브랜드의 수준을 상향 평준화하는 방안도 시도 중이며, 또 국내 패션사업부와 해외 패션사업부의 인력교류를 통해 상호 보완하는 작업도 진행하고 있다.
김 대표는 “세상과 소비자의 변화하는 속도가 점점 빨라진다”면서, “시대를 반영하는 기업의 문화를 만들어 갈 것”이라고 강조했다.
2015-06-04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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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트 16) 이너웨어업체, 중국 진출 전략 새로 짠다
이너웨어 업체들이 수년간 답보 상태에 있던 중국 사업에 손질을 가하면서 진출 방식을 획기적으로 전환하는 움직임으로, 기존의 무리한 직접 투자 보다는 현지 업체와의 파트너십을 맺거나 인터넷, 홈쇼핑 등 온라인 채널을 개발하는 것으로 전략을 수정한 상황이다.
중국 사업에 가장 공격적인 쌍방울도 직접 진출이 아닌 파트너십과 온라인 채널로 눈을 돌리고 있다. 지난 2010년 중국에 처음 진출했지만 이렇다 할 성과를 내지 못하자 현지 업체와 협업에 나서 판매 채널이 급격히 증가했고, 현재 상해, 심양, 북경 판매 법인을 두고 30여 개 오프라인 매장을 운영 중이고, 내년까지 200여 개를 목표로 하고 있다.
최근에는 백화점, 호텔, 의류 사업을 펼치고 있는 중국 대진그룹과 손잡았고, 연매출 6천 500억 원에 달하는 대진그룹은 향후 쌍방울의 트라이.크리켓.샤빌 등을 중국 자사 유통에 판매할 예정이다.
온라인 유통에 진출, 현지 유고 홈쇼핑을 시작으로 롯데홈쇼핑, 중국 온라인쇼핑몰 진동닷컴, 타오바오에 판매 채널을 오픈했고 최근에는 온라인 쇼핑 시장의 80%을 장악하고 있는 알리바바 그룹의 티몰 글로벌에도 입점해 150여종의 품목을 판매하고 있다.
엠코르셋은 미국 태생인 ‘원더브라’의 중국 독점 판매권을 확보한 이후 중국 상하이에 법인을 설립, 공격적으로 사업을 전개하면서, 현재는 중국 상하이 동방 CJ, 북경의 요우꼬우 등 홈쇼핑만 진행하고 있다.
좋은사람들은 최근 특단의 조치를 내렸다. 사실상 B2C에서 B2B로 전략을 수정해 지난해부터 인도네시아 허니 플라워 그룹과 계약을 맺고 ‘예스’를 라이선스로 전개 중이다. 이 경우가 보다 효율적이라는 결론을 내면서 OEM, ODM 사업에 전념키로 했다.
이밖에 코튼클럽의 자회사인 코앤컴 역시 ‘코데즈컴바인 이너웨어’ 중국 사업을 위해 현지 유통가와 물밑교섭 중으로 전해졌다.
쌍방울 중국유통사업본부 이상화 본부장은 “한국 업체는 상품과 디자인을 제공하고 중국 기업이 유통 전개를 맡는 방식이 앞으로 시너지를 발휘할 수 있을 것”이라면서, “중국 업체들은 상품력과 생산을 기반으로 하고 있는 한국 업체를 선호한다”고 말했다.
2015-06-04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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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트15) 제일모직, 다시 ‘삼성물산’으로~
제일모직(대표 윤주화)이 삼성물산과 합병할 계획으로, 오는 7월 임시주주총회를 거쳐, 9월 1일자로 합병을 마무리할 예정이고 합병회사의 사명은 글로벌 브랜드 인지도를 고려해 삼성그룹의 창업정신을 승계하는 차원에서 '삼성물산'을 사용키로 발표했다.
두 계열사의 합병으로 이제 삼성물산은 2014년 매출 기준 34조원, ‘글로벌 의식주휴(衣食住休).바이오'의 종합 서비스 기업을 지향하게 됐다.
제일모직은 1963년 설립돼 부동산 및 테마파크 사업을 시작으로 건설, 식음서비스로 사업영역을 확장해 왔고, 2013년에는 구(舊)제일모직으로부터 패션사업을 인수하고 2014년 말에는 기업 상장을 단행했다.
삼성물산은 삼성그룹의 모태기업으로 1938년 설립된 이후 1975년 '종합상사 1호'로 지정돼 해외영업을 주도해 왔고, 1995년 삼성건설 합병 후에는 건설과 상사부문으로 나눠 전세계 50여 개 국에서 글로벌 사업을 활발히 전개하고 있다.
제일모직은 2014년 말 유가증권시장 상장 후 글로벌 기업으로 도약하기 위해 건설, 패션 등 사업별 시장 확대를 적극 추진하는 과정에서 핵심사업 경쟁력과 해외 영업 인프라를 강화할 수 있는 방안을 모색해 왔다.
건설과 상사부문에서 글로벌 경험이 풍부한 삼성물산은 글로벌 경제의 저성장, 경쟁 심화 등으로 인한 사업 정체에서 벗어나고 새로운 성장 동력 발굴을 위한 사업 다각화 방안을 검토해 온 바 있다.
또한, 양사가 각각 운영해 온 건설 부문을 통합해 건설사업 경쟁력 제고 및 운영 시너지 창출이 가능해졌고, 상사 부문의 글로벌 운영 경험과 인프라를 활용해 패션.식음 사업의 해외진출을 가속화 하고 새로운 사업 기회를 발굴할 수 있게 됐다.
제일모직 윤주화 사장은 "이번 합병은 회사의 핵심 경쟁력을 조기에 확보해 글로벌 리딩 컴퍼니로 성장하기 위한 전략적 선택"이라면서, “인간의 삶 전반에 걸친 토탈프리미어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초일류 기업으로 성장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삼성물산 최치훈 사장은 “패션, 바이오 등 사업 포트폴리오 다변화를 통해 성장동력을 확보하고, 삼성물산이 보유한 글로벌 오퍼레이션 역량과 제일모직의 특화 역량을 결합해 사업 경쟁력을 더욱 강화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지난 해 3월 삼성SDI와 제일모직 소재 부문 합병 후 며칠 뒤, 삼성종합화학과 삼성석유화학 합병이 발표됐고, 5월 삼성SDS가 유가증권시장 사장을 발표한데 이어 한달 뒤 삼성에버랜드는 상장을 추진하면서 제일모직으로 사명을 변경했고, 이어 11월에는 삼성의 석유화학과 방위산업 계열사 4곳을 한화로 매각하는 빅딜도 진행됐다.
한편 제일모직은 기준 주가에 따라 산출된 합병 비율인 1대 0.35로 삼성물산을 합병할 예정으로, 제일모직이 신주를 발행해 삼성물산 주주에게 교부하는 방식이다.
합병회사의 매출은 2014년 기준 34조원으로, 건설.상사.패션.리조트.식음 등 종합 서비스 기업이 탄생으로, 양사는 핵심 사업의 글로벌 경쟁력과 시너지를 강화해 2020년 매출 60조원을 목표로 세웠다.
과거 양사는 2011년 삼성의 바이오사업 출범에 함께 참여했고 지난해에는 레이크사이드 골프장을 공동으로 인수하기도 했다. 또한 삼성의 주력 사업인 바이오사업의 최대주주로 올라섰고, 제일모직과 삼성물산은 삼성바이오로직스 지분을 각각 46.3%, 4.9%를 보유하고 있다.
삼성은 이번 합병을 통해 패션.식음.건설.레저.바이오 등 생활 전반에 걸쳐 프리미엄 서비스를 제공하는 글로벌 ‘의식주휴(衣食住休).바이오 선도기업’으로 성장할 수 있는 기반을 마련했다고 평가했다.
2015-06-04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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르네휘테르, 여름 맞이 6월 프로모션 실시
프랑스 프리미엄 두피&헤어 케어 브랜드 르네휘테르(www.renefurtererkorea.com)는 여름을 맞아 오는 25일까지 기획 세트를 구매하는 모든 고객에게 샘플을 증정하는 썸머 프로모션을 실시한다.
강한 햇볕, 높은 기온으로 두피와 모발 모두 손상 받기 쉬운 여름철. 두피는 모발로 덮여 있긴 하지만 구조상 완벽하게 자외선이나 직사광선을 차단할 순 없다. 이 때문에 두피의 자외선 노출량이 많아지면 염증을 유발할 수 있고, 그로 인한 가려움증이나 뾰루지 같은 증상이 발생할 수 있다. 두피가 건강하지 못하면 자연스럽게 모발의 상태도 안 좋아지게 되는데 직사광선에 오랜 시간 노출될수록 색이 변하고 얇아지면서 모발의 상태가 건조해짐을 느낄 수 있다.
특히, 여름철에는 밝은 컬러의 염색을 하는 이들이 많은데, 오랜 시간 컬러를 유지하고 건강한 모발로의 관리를 위해 르네휘테르의 오카라 라인을 추천한다. 르네휘테르의 오카라 라인에는 식물성 성분인 오카라 추출물과 색 보존력을 높여주는 하마멜리스 추출물이 함유돼 있다.
오카라 추출물은 콩의 단백질 복합체로 케라틴 합성에 필수적인 두 가지 황 선분인 시스테인과 메티오닌을 비롯한 아미노산이 풍부해, 손상된 모발의 복구와 재생에 도움을 준다.
하마멜리스 추출물은 허브의 한 종류인 하마멜리스 잎에서 추출해 전통적으로 가죽의 무두질이나 직물 염색에 사용되는 탄닌이 풍부해 모발 깊숙한 곳으로부터 컬러를 유지시키는 효과가 있다. 오카라 라인 제품의 구매를 생각하고 있었다면 이번 썸머 프로모션 기간을 이용해 보는건 어떨까.
이번 6월 썸머 프로모션의 오카라 세트 상품으로 ‘염색 모발 케어 오카라 샴푸 600ml 세트’와 ‘손상 모발 케어 오카라 에센스 스프레이 세트’가 준비돼 있다. 소비자들이 제품의 효과를 즉각적으로 느껴볼 수 있도록 각각 샴푸와 마스크, 스프레이로 세트를 구성해, 만족도가 높을 것으로 예상된다.
이와 함께 온라인 상의 전 구매고객에게는 샘플 2종을 증정하는 것 외에도, 구매 금액대별로 베스트상품의 샘플과 르네휘테르 전용 브러쉬가 추가 증정된다. 구매를 망설였던 이들에게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썸머 프로모션은 6월 25일까지 진행되고 온라인몰을 통해 구매 시 추가 사은품이 증정된다.
르네휘테르의 마케팅&커뮤니케이션 매니저 안선희 차장은 “기온이 올라가는 여름이 가까워져 오면서, 모발의 손상을 걱정하는 소비자들이 늘고 있다”라면서, “르네휘테르에서 준비한 기획 세트를 통해 뜨거운 여름 날씨에도 두피와 모발의 건강을 모두 회복하시길 바란다”고 말했다.
르네휘테르의 세트 상품은 전국의 주요 백화점 내, 르네휘테르 매장(롯데백화점 본점, 부산점, 센텀시티점, 현대백화점 코엑스점, 목동점, 중동점, 울산점, AK 백화점 분당점)과 백화점 온라인몰에서 구매할 수 있다.
한편, 오카라 라인 3종은 손상된 염색 모발을 회복시키는 오카라 래디언스 인헨싱 샴푸(200ml, 2만4천원), 젤 형태의 크림으로 염색 모발에 영양을 주는 오카라 래디언스 인헨싱 마스크(200ml,3만9천원), 빛나는 모발 연출과 자외선 차단이 가능한 오카라 래디언스 인헨싱 스프레이(150ml, 3만원)로 구성되어 있다.(문의전화 르네휘테르 02-6005-9300.)
2015-06-04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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패션 트렌드를 품은 네일 아트 ‘패션 네일’ 주목
여성들의 스타일은 손 끝을 보면 알 수 있다. 최근 네일이 패션의 일부로 인식되고 있는 가운데 다양한 패션 트렌드들이 네일 디자인에 그대로 반영되고 있다. 그 동안 패션에서 주목 받았던 레오파드 패턴, 시스루, 페미닌, 뱀피, 레이스 등 화려한 디자인이 네일 아트로 옮겨오면서 여성들의 손 끝이 점점 화려해지고 있다.
붙이는 매니큐어 브랜드 ‘인코코’의 관계자는 “패션 네일은 밋밋한 의상에도 스타일에 포인트를 줄 수 있을 뿐만 아니라 마치 화려한 액세서리를 매치한 듯한 효과는 덤으로 줄 수 있어 여성들의 관심이 높다”면서, “과거 글리터나 모던한 컬러의 디자인이 인기였다면 최근에는 더 화려하고 시선을 잡는 컬러가 인기”라고 말했다.
# 도발적이고 섹시한 ‘레오파드 패턴’
일명 ‘호피무늬’로 불리는 레오파드 패턴은 화려하면서도 고급스러운 분위기가 연출돼 그 동안 유명 연예인들의 블라우스 등 패션 의류에서 종종 볼 수 있던 디자인.
블랙이나 화이트 톤 등 단색의 컬러 의상에 레오파드 패턴의 네일 디자인을 매치하면 일부러 꾸미지 않아도 세련되어 보이는 스타일로 완성해준다. 인코코 ‘팜므파탈’은 가장 기본적인 레오파드 패턴의 네일이며, ‘패션 픽스’는 스킨 컬러 베이스 위에 레오파드 무늬가 가미돼 있어 조금 더 부드러운 느낌이 든다.
# 시원한 여름 패션 ‘마린룩’을 손 끝에
여름 시즌마다 찾게 되는 마린 룩은 블루와 화이트 색상의 스프라이트 패턴이 특징이다. 마린 룩을 연상시키는 인코코의 ‘요트파티’ 디자인은 매 여름 시즌마다 베스트 제품에 손꼽힐 정도로 인기다. 시원한 여름 패션을 네일 디자인에 반영할 수 있는 가장 기본적인 디자인으로 화이트컬러의 네일 바탕에 블루 컬러로 포인트를 주면 된다.
# 보일 듯 말 듯 시크한 ‘시스루’
시스루룩은 보일 듯 말 듯 섹시한 분위기를 어필할 수 있어 여성들이 선호하는 패션 룩.
네일에도 시스루가 반영돼 손톱 전체에 컬러나 디자인을 입히기 보다는 어느정도의 여백을 남기면서 세련미를 극대화시키는 ‘공간 네일’이 인기다. 포인트를 줄 수 있도록 선보인 ‘퍼펙트 액센트(Perfect Accent)’ 시리즈 중 ‘믹스 앤 매치’나 ‘인 라인’, 유니스텔라 바이 인코코의 ‘트리플 스웨거’ 등의 제품은 투명베이스에 블랙 라인의 기하학적 패턴이 디자인 되어 있어 마치 시스루 브라우스를 손 끝에 올린 듯한 분위기를 연출할 수 있다.
# 여성스러운 ‘페미닌 룩’
여성미가 강조된 페미닌 스타일을 반영한 네일 디자인도 찾아볼 수 있다. 화려하지 않지만 우아한 컬러와 디자인으로 멋을 낸 인코코의 ‘어 플로랄 어페어’는 스킨톤의 베이스에 손톱마다 다양한 플라워 디자인이 환상적인 분위기를 연출해준다. 또 ‘브릴리언트 버스트’는 은은하게 빛나는 화이트 베이스에 우아한 꽃무늬가 디자인되어 페미닌 스타일을 완성해준다.
한편, 인코코(INCOCO)는 붙이는 매니큐어 제품을 선보이는 브랜드로, 섬세하고 정교한 네일 디자인을 일일이 손으로 할 필요 없이 간단하게 붙이는 방식으로 셀프 네일을 손 쉽게 도와주는 제품들을 선보이고 있다. 소비자 가격은 제품에 따라 7천 900원부터 2만 900원까지 다양하다.
2015-06-01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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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니스프리, 여름 한정판 ‘2015 제주 컬러 피커’ 출시
아모레퍼시픽의 자연주의 화장품 브랜드 이니스프리(www.innisfree.co.kr)는 제주 김녕 해변의 눈부신 아름다움을 담은 ‘2015 제주 컬러 피커(Jeju Color Picker)’ 3종을 여름 한정 제품으로 출시한다.
‘제주 컬러 피커’는 제주 자연 속에 숨어있는 아름다운 색을 찾아내는 이니스프리 메이크업만의 색다른 여정으로, 2015년에는 때묻지 않은 순수한 바다와 전통을 지켜나가는 사람들이 살고 있는 김녕에서 진행됐다.
보석처럼 빛나는 찬란한 바다와 희고 깨끗한 해변, 눈부신 파도가 공존하는 김녕 바다의 컬러는 물론, 그 바다를 사랑하고 지켜나가는 착한 사람들의 스토리까지 고스란히 제품에 담았다.
김녕 바다에서 찾은 여름 컬러를 글로우 리퀴드 섀도우(4g/9,000원/5컬러), 에코 네일 컬러 PRO(6ml/3,000원/7컬러), 오토 펜슬 라이너(0.5g/6,000원/5컬러) 3종, 총 17개의 제품으로 선보인다.
이번 여름에 한해 선보이는 ‘글로우 리퀴드 섀도우’에는 가루 날림이 없고, 얇고 균일하게 발리는 리퀴드 타입의 제형을 적용했다. 특히 뛰어난 발색력으로 고운 모래사장부터 깊은 바다까지 총 5가지 김녕의 색을 생생하게 표현해 매혹적인 눈매를 완성 할 수 있다.
이니스프리 메이크업 상품 개발팀 박소희 팀장은 "’제주 컬러 피커’는 가장 아름다운 색이 제주의 자연 속에 있다는 생각에서 시작된 캠페인”이라면서, “앞으로 매년 제주의 또 다른 곳에서 찾은 새로운 컬러를 선보일 예정"이라 고 말했다.
한편, 올 여름 시선을 사로잡는 메이크업을 연출해 줄 ‘2015 제주 컬러 피커’ 3종은 전국 이니스프리 매장과 홈페이지(www.innisfree.co.kr)를 통해 1일부터 여름 한정 제품으로 만나볼 수 있다.
2015-06-01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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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상에 단 하나뿐인 슈즈 ‘스프링가’
CI(Collect Inspiration)에서 2015 S/S 시즌을 맞이해 브랜드 스프링가(Springa)를 선보여 화제다.
스프링가는 ‘특별한 그 무엇’을 만들고자 하는 열정에서 시작돼 재활용을 예술적인 방식으로 새로운 숨결을 불어넣으면서, 세상에 단 하나밖에 없는 창조적인 아이템을 만들어 개성이 강하고 에코에 관심이 많은 사람들에게 주목을 받고 있다.
창조적인 아이템인 만큼 한 켤레 한 켤레 마다 유니크함과 희소성을 지녀 각각의 스토리가 펼쳐지는 유일무이한 아이템들로 구성돼 있다.
특히, 이탈리아의 장인정신이 깃든 스프링가 슈즈의 소재로는 하와이안 셔츠, 넥타이, 티셔츠, 60년대 빈티지 가죽재킷, 스웨이드 재킷 자동차 타이어, 커피자루 등 이탈리아 장인들이 재단하고 봉제하여 각각의 고유한 패턴과 룩을 가진 신발이 탄생한다.
컬러뿐만 아니라 다양한 소재의 활용으로 선택의 즐거움이 있는 스프링가는 신사동 가로수길 ‘모음 더 슈 갤러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6월 중 온라인과 모바일샵이 오픈될 예정이다.
한편, 브랜드 스프링가(Springa)는 월간 남성패션잡지 에스콰이어 5월호에 브랜드 이슈와 다양한 스니커즈들이 소개돼 패션 피플들의 마음을 사로잡고 있다.
2015-06-01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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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성성 상징하는 자스민 꽃에서 영감 받은’ 폴링자스민’ 컬렉션 론칭
라이프 스타일 브랜드 CH 캐롤리나 헤레라가 자스민 꽃에서 영감을 받은 익스클루시브 주얼리 라인 ‘폴링 자스민(FALLING JASMINE)’ 컬렉션을 5월말 선보였다.
폴링자스민 컬렉션은 캐롤리라 헤레라 향수부분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캐롤리나 헤레라 드 바에즈 (Carolina Herrera De Baez)와 아르헨티나 출신 아티스트 그릴로 데모 (Grillo Demo)가 함께 콜라보레이션 작업을 통해 탄생시킨 컬렉션이다.
이번 협업은 두 사람의 자스민을 향한 열정으로 진행됐다. 평소 그릴로 데모는 여성성을 상징하는 자스민을 소재로 많은 작업을 해왔고, 캐롤리나 헤레라 드 바에즈 역시 CH 컬렉션의 향수 라인의 주요 소재로 자스민을 적극 활용했다.
또한 캐롤리나 헤레라 드 바에즈의 어머니 캐롤리나 헤레라 여사가 좋아한 꽃이었던 자스민에 대한 헌사로 이번 폴링 자스민 컬렉션을 기획한 것이다.
두 아티스트의 특별한 파트너쉽을 통해 CH 캐롤리나 헤레라만의 우아한 느낌을 그대로 담은 ‘폴링자스민’ 컬렉션은 귀고리, 체인 목걸이, 반지, 팔찌, 초커 그리고 티아라등 총 10가지로 구성됐다.
각 제품의 특징에 따라 개성이 반영된 폴링자스민 컬렉션은 세트 구성이 아닌 각각의 한 피스씩 스타일시한 연출을 할 수 있도록 제작한 것. 귀고리는 브로치 형태로 자켓의 포켓에 포인트 피스로 연출할 수 있고, 각기 다른 사이즈의 귀걸이를 한쪽씩 구입해 스타일링 할 수 있는 것이 특징이다.
캐롤리나 헤레라 드 바에즈는 “10가지의 제품을 특정 의상에 염두하고 디자인한 것이 아니다. 모든 룩에 잘 어울릴 수 있도록 하는 것이 목표였다”면서, “개성에 맞게 스타일링하며, 낮에는 재킷 라펠 혹은 부토니에 착용하고, 저녁에는 이어 커프와 본인이 가지고 있는 귀걸이와 믹스 매치하여 연출하는 것을 권유한다.” 고 말했다.
한편, 폴링 자스민 컬렉션은 CH 캐롤리나 헤레라 청담 플래그쉽 스토어, 에비뉴엘 월드타워점, 롯데백화점 센텀시티점에서 만날 수 있다.
2015-05-30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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글라스웨어 ‘가르티오’ 컬렉션 국내 선봬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이딸라(Iittala)가 다가오는 여름을 맞아 식탁을 시원하게 물들여줄 글라스웨어 ‘가르티오(Kartio)‘ 컬렉션을 국내에 새롭게 선보였다.
가르티오는 1881년 핀란드 이딸라 지역의 유리공장에서 시작해 시대를 초월한 디자인과 뛰어난 실용성을 바탕으로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여 온 이딸라의 클래식 라인으로, 최고 수준의 빛 굴절 품질을 지닌 천연 유리 소재로 만들어져 뛰어난 내구성은 물론 맑고 투명한 광채를 자랑한다.
또한 유리 겉면에 컬러 도색을 하는 일반적인 방식과는 달리, 녹인 투명한 유리 덩어리에 색을 내는 다양한 재료를 배합하는 이딸라만의 유리 기술력을 바탕으로 마치 팔레트를 옮겨놓은 듯한 다채롭고 세련된 색감을 자랑한다.
핀란드 디자인의 양심으로 불리는 대표 디자이너 가이 프랑크(Kaj Frank)가 1958년 디자인 한 가르티오 컬렉션은 군더더기 없는 심플한 디자인으로 오늘날까지 사랑 받고 있다. 국내에는 유리컵, 볼, 피처 등 3가지 품목으로 출시됐고, 투명에서 바다색, 회색까지 총 9가지 컬러로 선보인다.
이딸라는 1881년 핀란드 이딸라 지역의 유리 공장에서 출발한 브랜드로 지난 130년여간 숙련된 유리 제조 기술을 바탕으로 우리의 일상을 풍요롭게 해주는 다양한 컬러와 고품질의 유리 제품을 선보여왔다.
오늘날에는 스칸디나비안 프리미엄 라이프스타일 브랜드로 진화하면서 예술품, 인테리어, 패브릭, 테이블웨어 등 다양한 라이프스타일 제품을 선보이고 있다. 국내에 지난 해 9월 공식 진출해 현재까지 롯데백화점 광복점, 잠실점, 영등포점, 일산점, 롯데 동부산몰 등 총 5개의 매장을 보유하고 있다.
이딸라의 가르티오 컬렉션은 이딸라 전 매장에서 만나볼 수 있고,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이딸라 공식 페이스북 (www.facebook.com/iittala) 및 전화 문의를 통해 확인할 수 있다.(문의처: 02-749-2002)
2015-05-30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