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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터3) 여성복, 팝업스토어 숍인숍으로 시장 가능성 ‘타진중’
신규 여성복 브랜드들이 비교적 투자 비용이 낮은 팝업스토어 숍인숍 등을 통해 시장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다, 이는 불황이 지속되자 비교적 적은 비용이 드는 매장 형태로 시장 가능성을 테스트하고 있고, 특히 매출 효율이 높은 주요 백화점 지점에서는 팝업스토아어 마치 통과의례처럼 여겨지고 있는 추세이다.
LF의 ‘엣코너’와 코오롱인더스토리 FnC 부문의 ‘커스텀멜로우 여성’은 직영 매장을 확보하는 과정에서 팝업스토어를 적극 활용하고 있고, 휴컴퍼니의 ‘오버톤’은 ‘어스앤뎀콜렉트’ 내 숍인숍으로 가능성을 타진하고 있는 상황이다.
‘엣코너’는 현대백화점 목동점.중동점.대구점 등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마켓을 테스트 하고 있다. 이 매장에서는 각각 일 매출 200만원을 올리고 있어 정규 매장 확보에도 무리가 없다고 전망하고 있다.
이 브랜드는 앞서, 현대백화점 무역점.울산점, 롯데백화점 잠실점, AK 수원점, 갤러리아 타임월드점을 포함한 20여개 매장을 확보한 것으로 알려졌으나, 리테일형 브랜드라는 특성상 각 상권에 맞는 브랜드와 상품 구성을 테스트할 시간의 필요로 인해 팝업스토어를 전개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커스텀멜로우’는 여성 라인의 독립을 알리기 위해 서울 가로수길에 팝업스토어를 열고 홍보에 나섰고, 이번 시즌 테마인 ‘화이트.블루.네이비’의 이미지를 살린 외관과 상품구성으로 시선을 끌고 있다. 또 현대백화점 본점에서도 팝업스토어를 전개 중이고, ‘H 스토어’ 홍대점, 조이코오롱 무교점 등 기존 지사 매장 또한 적극 활용해 우먼라인을 선보이고 있다.
‘오버톤’은 롯데 스타시티.창원.청량리 등 5개 단독매장을 확보한 데 이어 ‘어스앤뎀콜렉트’ 숍인숍 매장 2곳을 통해 마켓을 테스트 중이다.
‘휴컴퍼니’는 그동안 쌓아온 소싱력을 바탕으로 주간 단위 반응 생상시스템을 구축, 주별로 20개 신규 모델을 공급하고 있고, 스트리트 브랜드 못지 않은 합리적인 가격대로 좋은 반응을 얻고 있어 19만 8천원의 데님 코트는 벌써 3차 리오데에 들어가는 등 ‘오버톤’은 올해 목표인 유통망수를 10개에서 30개로 늘려 공격적인 행보를 보일 계획이다.
2015-04-26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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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터2) 커지는 아웃도어 ‘재고폭탄’...터질까 ‘조마조마’
아웃도어 업계가 지난 2013년 동절기부터 쌓인 누적 재고로 골머리를 앓고 있다. 현재 2014년 F/W 물량도 절반가량 재고로 남은 데다 올해 들어서도 역신장 흐름이 계속되고 있어 일부에서는 하반기 다운판매가 순조롭지 않으면 업계에 ‘재고폭탄’이 터질 수도 있다는 우려가 높아지고 있다.
실제 지난 달 금융감독원에 공시된 사업보고에 의하면 대부분의 아웃도어 기업들의 매출은 역신장 혹은 한 자릿수 신장에 그친 반면, 재고자산은 두 자릿수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블랙야크, 케이투코리아, 네파 등 국내 대표 아웃도어 기업 10곳 가운데 두 자릿수 매출 신장한 곳은 동진레저(17%)뿐이고, 블랙야크와 레드페이스는 역신장했고, 에코로바는 무려 26%나 감소한 것으로 조사됐다.
또한 2014년 재고 총량은 전년보다 12%가량 늘어났고, 지난해 692억 2천 3백만원의 재고자산을 신고한 밀레는 전년대비 81%나 재고량이 늘어났고, 네파와 블랙야크도 각각 33%, 30%나 재고가 증가한 반면, 영원무역과 케이투코리아, 콜핑 등은 오히려 재고가 전년보다 감소한 것으로 집계됐다.
하지만 업계에서 체감하는 아웃도어 재고 상황은 지표보다 훨씬 더 심각한 수준으로 중하위권 아웃도어 브랜드들의 재고 누적 상황은 이보다 훨씬 더 악화됐을 것이라는 것이 업계의 중론이다.
특히 전에 없던 할인경쟁으로 인해 세일즈믹스도 좋지 않아 자금력도 빈약한 상태로, 최근에는 리딩 브랜드 대리점의 폐점도 속출하고 있어 불안감을 키우고 있다.
한 업계 관계자는 “아웃도어 브랜드들은 200개 이상 유통망을 늘린 브랜드가 적지 않기 때문에 생산자금이 막대한 겨울 물량을 줄일 수도 없는 상황”이라면서, “만약 이번 2015년 겨울 매출이 나오지 않아 상위권 기업 하나가 쓰러지면, 재고물량이 시자에 쏟아 질테고 이는 연쇄적인 가격하락으로 이어져 안전망없는 중하위권 브랜드는 연쇄 부도 위기에 내몰릴 수도 있다”고 우려했다.
2015-04-26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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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주간리포터1) 잔인한 4월 ...봄 세일에도 매출 ‘요지부동’
업계에 따르면, 지난 3일부터 시작한 봄 정기세일에도 백화점 모든 PC내 대부분의 브랜드들이 역신장하고 있고, 매년 봄나들이 숭로 매출을 이끌었던 아웃도어와 스포츠도 예외없이 역신장을 나타내고 있다.
백화점 3사 모두 지표상으로는 1-3% 매출신장을 기록했지만, 경기가 좋을 때 두 자릿수대의 폭발적인 매출 신장률은 자랑했던 것을 감안하면 전반적인 분위기는 나쁜 상태로, 특히 세일 마지막 날이었던 4월 19일에는 전국적으로 비가 내리는 악재까지 겹쳐 전체적인 매출 증가를 장담하지 못하고 있다.
한 백화점 업계 관계자는 “올 초 실적이 워낙 저조했기 때문에 업계 전체가 이번 봄 세일에 큰 기대를 걸고 다양한 이벤트도 준비했지만, 첫 주와 두 번째 주말을 지나서도 매출이 전년대비 역신장하고 있는 수준이었다”면서, “지난해에는 세월호 참사로 여러 가지 이벤트와 행사를 통해 전체적인 외형은 맞췄지만, 올해는 그마저도 어려운 상황”이라고 말했다.
이렇다 보니 고객유치를 위해 ‘노마진 행사’라는 신종 이벤트도 등장했다. 롯데백화점은 이달 10일부터 12일까지, 17일부터 19일까지 두 차례에 걸쳐 컨벤션센터 세택(SETEC)의 전시 공간을 빌려 남성패션, 스포츠, 아웃도어, 골프 등 재고상품 150 억원 어치를 최대 80% 세일한 땡처리 행사를 진행했고, 1차 블랙쇼핑데이에서 방문객수는 10만 영에 매출은 총 25억원을 기록해 당초 목표보다 2배를 넘은 것으로 나타났다.
한편, 정기세일을 마무리한 백화점 업계는 5월 가정의 달과 일본 최대의 연휴인 ‘골든 위크’, 중국 ‘노동절 휴가’를 앞두고 대규모 프로모션과 기획행사를 계속해서 진행할 예정이다.
2015-04-26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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EXR(이엑스알), 핫 서머 초경량 라이프스타일 슬립온 ‘스무디’ 출시
SPEED LIFESTYLE(스피드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EXR(이엑스알)이 다가오는 서머 시즌을 겨냥해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 슬립온 ‘스무디(SMOOTHIE)’를 출시했다.
EXR의 ‘스무디’는 알록달록한 컬러에 영감을 받아 붙여진 이름으로, 라이프 감성의 디자인에 퍼포먼스 솔의 장점을 결합한 하이브리드 라이프스타일 슬립온 제품이다.
‘스무디’는 러닝화에 사용하는 소재를 미드솔에 적용해 최상의 쿠셔닝과 외부의 충격으로부터 발을 완벽하게 보호해준다. 그리고 부드러운 질감의 텍스타일 갑피와 천연 레더 인솔은 우수한 착화감은 물론 뛰어난 경량성을 자랑한다.
또한 ‘스무디’는 믹스&매치를 콘셉트로, 개성 넘치는 그래픽 패턴과 컬러를 매칭해 재미와 경쾌한 느낌을 살렸다. 특히, 감각적인 배색의 카모플라주 패턴에 스트라이프 프린트를 믹스한 슬립온 제품은 다가오는 서머 룩을 스타일리시하게 완성시켜줄 머스트 해브 아이템이다.
EXR이 제안하는 ‘스무디’ 슬립온 제품은 베이직한 솔리드 버전과 트렌디한 그래픽 버전을 시리즈로 전개해 다양함을 추구하는 소비자 선택의 폭을 넓혔다.
EXR 슬립온 ‘스무디’는 솔리드 2가지 컬러(레드, 네이비), 패턴 3가지 컬러(오렌지그린, 인디고데님, 옐로우그린)로 출시되며 가격은 5만 9천원이다.
한편, 구입 및 제품에 대한 자세한 정보는 EXR 오프라인 매장과 EXR 공식 온라인 몰(http://shop.exrkorea.com/)에 접속하면 확인할 수 있다.
2015-04-26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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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6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서울 개최 확정
전 세계 럭셔리 브랜드 CEO와 패션 크리에이티브 디렉터 등 럭셔리 업계 리더들이 한 자리에 모여 럭셔리 산업에 대한 양질의 정보와 영감을 교류하는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Conde Nast International Luxury Conference / www.cniluxury.com)’가 2016년 서울에서 열린다.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는 세계적인 패션 매거진 보그(Vogue), 지큐(GQ), 배니티 페어(Vanity Fair), 글래머(Glamour) 등을 비롯한 143개 잡지를 발행하는 미디어 그룹 ‘컨데나스트 인터내셔널(Conde Nast International)’이 주최하고 세계적인 패션 저널리스트이자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인 수지 멘키스(Suzy Menkes)가 주관 및 진행을 책임지고 있는 세계적인 행사다.
지난 22일과 23일 양일간 이태리 피렌체 베키오 궁전에서 첫 번째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가 열렸다. 칼 라거펠트, 알버 엘바즈 등 패션 디자이너와 앙투완 아르노, 악셀 뒤마 등 럭셔리 브랜드 CEO, 애플 디자인 총괄 부사장 조너선 아이브, 세계 3대 산업 디자이너 마크 뉴슨 등 럭셔리 산업 관련 리더 37명이 연사로 참여했다.
세계적인 영향력을 지닌 연사들의 이야기를 듣기 위해 36개국에서 관련 업계 500여명의 참석자들이 컨퍼런스에 모였다. 럭셔리 산업이 최근 기술 발달로 인해 재편되고 있는 방식, 럭셔리 브랜드의 새로운 경쟁력 확보 방안, 젊은 고객층과의 연계 방안을 등을 주제로 컨퍼런스가 진행되었다.
2016년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는 서울에서 2016년 4월 중 열릴 예정이다. 행사 총괄 책임자이자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아시아에서 가장 큰 럭셔리 시장 중 하나이자 최신 기술에 능숙한 젊은이들이 많은 서울에서 세계적인 럭셔리 컨퍼런스를 개최하기에 지금이 완벽한 시점이라고 생각한다”면서 서울을 내년 행사 개최지로 선정한 이유를 밝혔다.
박원순 서울 시장은 “계속 성장하고 있는 한국 럭셔리 패션 산업의 중심인 서울에서 2016년 행사를 유치할 수 있게 되어 기쁘다”면서,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개최를 통해 서울이 계속해서 세계적인 패션 허브로 발전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컨데나스트 럭셔리 컨퍼런스’ 총괄 책임자이자 보그 인터내셔널 에디터 수지 멘키스는 2016년 서울에서의 성공적인 컨퍼런스 개최를 위해 올해 서울을 직접 방문할 예정이다.
2015-04-24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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섬산련, 섬유업계 강소기업의 성공혁신 사례 발표
한국섬유산업연합회(회장 성기학)는 23일 오전 7시 20분 르네상스호텔에서 업계대표 등 120여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45회 Tex+Fa CEO 조찬포럼을 개최해 섬유업계 강소기업의 성공혁신 사례를 발표하는 자리를 마련했다.
이번 조찬포럼에서는 웰크론(회장 이영규)의 극세사, 덕우실업(회장 이의열)의 스판직물, 벤텍스(대표 고경찬)의 기능성 섬유 등 특화된 영역에서 괄목할 만한 성과를 거둔 기업의 성공사례를 발표하고 참석자들과 경험을 공유했다.
한편, 이 조찬포럼은 섬유패션업계 경영진들에게 성공적인 혁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공유키 위해 지난 2010년 10월부터 개설해 진행해 오고 있다.
2015-04-23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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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국패션협회-한국백화점협회, 제조-유통 상생협의회 개최
한국패션협회(회장 원대연)와 한국백화점협회(회장 이원준)은 22일 프라자호텔에서 제1차 제조-유통 상생협의회를 개최했다.
이날 모임은 백화점 거래에 있어서의 제조-유통간 공동현안과 애로사항을 자율 조정 협의하고 상생방안 마련을 위해 개최됐다.
양단체는 지난 2013년 공동현안과 애로사항 협의를 위한 정례회의 개최 등이 포함된 동반성장 상생협약서를 체결한 바 있고, 지난 해 두 차례의 제조-유통 상생협의회와 회장단 간담회에 이어 이번 회의에서도 공동워크샵 진행, 신진디자이너 및 중소브랜드육성, 상생협력방안등의 후속 조치에 대해 롯데, 현대, 신세계, 갤러리아, AK등 5개 백화점 상품본부장과 7개 패션업체 CEO, 양단체의 상근부회장과 담당임원들이 참석해 격의없는 협의를 진행했다.
양단체는 유통산업과 패션산업의 동반성장을 위해 대규모 유통점의 신규출점을 제한하는 유통산업발전법 개정(안)에 공동대응하는 방안으로 패션업계 건의문을 작성해 제출키로 했다.
또한 서울, 수원등 일부지역에서 시행되는 주차예약제는 전세계적으로 유래를 찾아볼수 없는 초유의 규제로 이러한 규제조치로 인해 유통업체는 물론 패션업체까지도 매출에 심각한 타격이 발생되는 부분에 대해 우려를 표명했다.
이밖에 대형유통점 건립시마다 제기되는 인근 중소상인들의 개장 방해행위, 브랜드 카피문제, 온라인과 오프라인 가격상이로 인해 쇼룸으로 전락되는 오프라인 매장 활성화 방안등에 대해서도 협의하고 공동대응할 필요가 있다는데 합의했다.
또한 매장운영능력은 갖췄으나, 백화점 입점기회를 갖기 어려운 신진디자이너, 중소브랜드의 백화점 입점을 상호 지원하고 이를 위해 패션협회가 개최하는 인디브랜드페어 전시회를 적극 활용키로 했다.
이외에도 양산업에 종사하는 실무자들간의 인적교류 차원에서 2014년 기획된 백화점-패션업계 실무자 능력향상 워크샵이 제조-유통 상생과 함께 경쟁이 아닌 공생의 입장에서 공동 발전 대안을 찾아 볼 수 있는 좋은 기회였다고 평가돼, 작년에 이어 올해도 6월과 11월 두차례 진행키로 했다.
국내 워크샵의 성공적인 개최에 힘입어 중국 현지시장의 유통채널 시장조사 및 현지화전략을 위해 ‘뉴차이나 글로컬(Glocal)시장 전략 프로그램’을 신설하고 국외 공동 워크샵을 진행할 예정이다
또한 글로벌 패션산업에서 떠오르는 주요이슈와 메가트랜드를 파악하고 해외 패션기업 및 글로벌시장의 사례와 분석을 통해 실질적인 지식 습득과 이를 활용한 글로벌시장의 중장기 비전과 전략수립 마련을 위해 ‘영국 British School of Fashion 패션MBA과정’의 공동연수를 진행키로 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영국 최초로 패션MBA를 운영하는 인재교육기관(GCU)이 운영하는 프로그램으로 과정 이수후 ‘단기 패션MBA 수료증’ 발급은 물론 참여형 프로그램 운영과 영국의 주요 산업계 전문가의 현실감 있는 강연, 런던패션위크 기간과 연계한 현장 체험학습 프로그램으로 운영될 예정이다
이러한 공동추진사업 이외에도 백화점 영업의 애로사항등에 대한 패션업계측의 우려를 전달했고, 제조-유통 동반성장 상생협약을 기념해 2013년부터 우수 브랜드를 발굴해 시상하는 백화점협회장상은 11월말까지 5개 백화점 동반성장팀장의 추천을 통해 선정키로 했다. 선정된 업체는 패션협회 주최로 12월 9일 개최되는 코리아패션대상시상에서 한국백화점협회 이원준 회장이 직접 시상할 예정이다.
2015-04-22 심종대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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TNGT, 이민호와 함께하는 ‘The Tomorrow Man, Minho’s Gift’ 프로모션
세련된 감각과 스타일로 젊은 남성들의 패션 스타일을 리드하고 있는 LF(대표: 구본걸, www.lfcorp.com) 의 ‘남성 토탈 라이프스타일 브랜드’ TNGT에서 오는 24일부터 ‘The Tomorrow Man, Minho’s Gift’ 프로모션을 진행한다.
24일부터 TNGT 전국 매장에서는 구매 고객 한에서 선착순으로 ‘Minho’s Gift’를 증정할 예정이다. 에코백, 팔찌와 함께 이민호 TNGT 2015 S/S 광고 촬영 비하인드 이미지가 담긴 카타로그로 구성된 ‘Minho’s Gift’는 실용적인 아이템과 볼거리가 모두 담겨 있는 스페셜한 패키지 아이템이다.
‘The Tomorrow Man, Minho’s Gift’ 프로모션은 기프트가 소진될 때까지 진행이 될 예정이다. 자세한 내용은 24일부터 공식 홈페이지와 SNS에서 확인할 수 있다.
한편, 이민호가 모델로 활동 중인 TNGT는 어반 라이프를 중시하면서 데일리 아이템이 많이 있는 브랜드로 대학생부터 직장인들까지 다양한 연령층 사이에서 인기도가 높은 브랜드이다.
2015-04-22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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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양네트웍스, SPA브랜드 래핑차일드 광교점 오픈
국내 유아동복 업계 선두주자 서양네트웍스의 SPA브랜드 ‘래핑차일드’가 수원시 영통구에 8번째 매장인 광교점을 오픈했다. 유아동복 단일 브랜드 매장으로는 유례없는 396m²(120평) 대의 대형 매장으로 최대규모다.
국내 최초의 유아동 SPA브랜드 래핑차일드는 블루독, 밍크뮤, 알로봇, 리틀그라운드 등을 보유한 서양네트웍스가 새롭게 선보이는 브랜드다.
유러피안 감성의 현대적 패션을 지향하는 래핑차일드는 ‘Simple with wit’라는 브랜드 슬로건 아래 ‘아이가 아이다울 수 있는 문화’ 만들기에 앞장서겠다는 목표로 출발했다.
0세부터 13세까지 유.아동 전 연령을 위한 모든 제품을 ‘합리적인 가격, 좋은 퀄리티, 트랜디한 디자인’까지 어느 하나도 놓치지 않고 선보인다.
한편 래핑차일드는 광교점 오픈 이벤트로 22일부터 3일간 방문자에게 ‘래핑티슈’를, 22일부터 오는 5월 5일까지는 5만원 이상 구매자에게 ‘래핑쿠션’을 증정한다. 또한 이너/언더웨어 7900원, 티셔츠, 팬츠, 원피스 1만원, U-트랙점퍼, 데님팬츠 1만9000원, 아우터 2만원 등 등 광교점만의 특가아이템을 만나 볼 수 있다.
래핑차일드는 이어 이달 24일 여주점, 5월 1일 코엑스점을 잇달아 오픈할 예정이다. 대형마트와 몰, 백화점을 중심으로 2015년 25개점, 2016년 45개점, 2017년 30개점을 추가 오픈해 3년래 100호점 달성을 목표로 하고 있다.
2015-04-22 김희진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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압구정 백야, 주인공 박하나 모델 스킨젠 신제품 2종 출시
최근 압구정 백야 주인공 박하나를 모델로 발탁해 화제가 되고 있는 코스메슈티컬 브랜드 ‘스킨젠’(SKINZEN)’에서 신제품 2종을 출시한다.
이번에 출시하는 스킨젠의 신제품은 투명한 제형의 스틱형 자외선 차단제 ‘에코 글램 선스틱’과 단백질 성분으로 구성된 ‘슬림핏 리프팅 클렌저’ 2종이다.
스킨젠 ‘에코 글램 선스틱’은 UV 렌즈의 자외선 차단 원리를 적용한 투명한 제형의 선스틱이다. 토마토, 아사이베리 등에서 추출한 내추럴 쉴드 콤플렉스는 물론 자외선 차단에 효과적인 천연 미네랄 성분을 사용해 자극 없이 보다 완벽하게 자외선을 차단할 수 있다.
또한 알로에 등 에프터 선 케어에 좋은 성분이 함유돼 자외선에 의한 피부 손상을 예방할 수 있다. 백탁 현상과 끈적임 등 기존 자외선 차단제의 단점을 모두 보완해 어린이나 남성들도 부담 없이 사용할 수 있다. 특히 투명하게 발색되고 덧바르기 쉬워 야외에서 레저활동을 즐기는 이들이 사용하기 좋은 제품이다.
‘슬림핏 리프팅 클렌저’는 클렌징과 동시에 리프팅 효과를 선사하는 단백질 클렌저로 정제수 없이 피부와 유사한 성분의 10가지 단백질로만 구성됐다. 단백질 클렌저는 클렌징 시 피부를 쫀쫀한 고탄성막으로 감싸 노폐물을 흡착하면서 모공을 줄여주고, 피부 표면을 끌어당겨 처진 피부에 긴장감을 부여해준다. 슬림핏 리프팅 클렌저는 피부과 전문의 김연진 원장이 개발 단계부터 참여한 제품으로, 강남 퓨린 피부과 에스테틱 등 전문적인 피부 관리에 사용되던 제품이다.
‘에코 글램 선스틱’과 ‘슬림핏 리프팅 클렌저’는 GS홈쇼핑에서 오는 25일과 28일에 각각 론칭 방송을 진행하고, 이번 신제품은 홈쇼핑과 온라인 몰, 일부 피부과와 에스테틱을 통해 구매할 수 있다.
스킨젠 담당자는 “스킨젠은 소비자들이 집에서도 보다 전문적인 방법으로 피부 관리를 할 수 있는 방법을 연구한 끝에 탄생한 브랜드”라면서, “보다 쉽고 간편한 방법으로 완벽한 피부로 가꿔주는 제품들을 많이 개발할 예정”이라고 말했다.
한편, 스킨젠은 피부과 전문의와 에스테틱 전문가와 연계해 새롭게 만든 코스메슈티컬 브랜드로 작년에 ‘더마 캡슐 매직셀 클렌저’를 내놓으며 홈쇼핑에서 화제가 된 바 있다.
2015-04-21 김희진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