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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10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8.7% 스텝다운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10종을 오는 23일 오후 2시까지 총 1,700억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7102회 스텝다운 ELS’는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0%(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8.7%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7%의 수익을 지급한다. 단,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5%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고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KOSPI200지수, 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월지급식 ELS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5-01-19 심형태 기자
- KDB대우증권, 금융상품 단체 가입 서비스 ‘다함께’ 출시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19일 금융상품 단체 가입 서비스 ‘다함께’를 출시한다고 밝혔다. ‘다함께’ 서비스는 기존의 번거로웠던 단체 계좌개설 절차를 대폭 간소화해 영업점 방문이나 별도의 서류작성 없이 손쉽게 금융상품을 단체 가입할 수 있다. 또한, CMA부터 연금저축, 주식매매계좌, IRP 등 다양한 금융상품을 가입할 수 있고, 기본적인 단체 가입 서비스 외에 자사주 투자나 직원 복지프로그램 등 법인의 특별한 요청이 있을 때 맞춤식 설계도 가능하다. 김성호 상품개발운용본부장은 “최근 임직원들의 성과급을 회사 주식으로 제공하거나 직원 복지수단으로 적립식 저축 자금을 회사에서 지원해주는 경우가 많다”면서, “이런 수요를 반영해 고객에게 편리성을 제공하기 위해 ‘다함께’ 서비스를 출시하게 됐다”고 설명했다 한편, ‘다함께’ 서비스는 19일부터 이용 가능하고, 서비스 가입에 따른 별도의 수수료는 없다.(문의: KDB대우증권 모든 영업점) 2015-01-19 심형태 기자
- 미래에셋증권, 파생결합증권 등 12종 출시 미래에셋증권은 연 8.8% 스텝다운 ELS상품을 포함한 파생결합증권 등 12종을 오는 16일 오후 2시까지 총 2,000억 규모로 판매한다. 이 중에서 ‘미래에셋 제7074회 스텝다운 ELS’는 KOSPI200지수, HSCEI지수, S&P50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3년 만기 조기상환형 스텝다운 상품이다. 6개월 주기의 조기상환평가일 및 만기상환평가일에 모든 기초자산가격이 최초기준가격의 90%(6개월, 12개월, 18개월), 85%(24개월, 30개월, 36개월) 이상이면 연 8.8%의 수익을 지급한다. 또한 조기상환이 되지 않더라도 모든 기초자산 모두 만기평가일까지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없는 경우 연 8.8%의 수익을 지급한다. 다만, 기초자산 중 어느 하나라도 최초기준가격의 50%미만으로 하락한 적이 있으면 만기상환 조건에 따라 손실이 발생할 수도 있다. 이와 함께 HSCEI지수, Eurostoxx50지수를 기초자산으로 하는 원금보장 하이파이브형 ELB를 출시해 고객 선택의 폭을 넓혔다. 최소청약금액은 100만원으로 초과 청약 시 청약 경쟁률에 따라 안분 배정된다. 한편, 자세한 내용은 미래에셋증권 홈페이지(www.smartmiraeasset.com), 스마트폰 자산관리웹에서 확인하거나 미래에셋증권 영업점, 또는 금융상품상담센터(1577-9300)로 문의하면 된다. 2015-01-12 심형태 기자
- KDB대우증권, 원유분할매수 랩 출시 KDB대우증권(사장 홍성국)은 12일 원유에 분할투자하는 ‘KDB대우 원유분할매수 랩(Wrap)’을 출시한다고 밝혔다. 이번에 출시한 KDB대우 원유분할매수 랩은 WTI원유선물의 가격수준에 따라 원유선물ETF를 분할매수하는 전략으로 운용된다. WTI원유선물 가격을 기준으로 50달러 이상인 경우 전체자산의 50%를 원유선물ETF에 투자하고 50달러를 하회할 경우 가격수준에 따라 추가로 원유선물ETF를 편입한다. 또한, 국내에 상장된 원유선물ETF에 투자해 중도해지수수료가 없고, 언제든지 환매가 가능하다. KDB대우증권 상품개발실 김경식 파트장은 “지난해 100달러 수준에서 거래되던 서부텍사스유(WTI)가 올해 1월 7일 기준으로 48.65달러까지 하락했다”면서, “유가가 큰 폭으로 하락한 상황에서 KDB대우 원유분할매수 랩은 분할매수전략으로 변동성 위험을 줄이면서 유가반등시 수익을 기대할 수 있다”고 밝혔다. 한편, KDB대우 원유분할매수 랩 상품은 이날부터 판매를 시작해, 최소가입금액은 1,000만원이다. 자세한 문의는 스마트상담센터(1644-3322)로 하면 된다. 2015-01-12 심형태 기자
- 교보증권, 출범 20주년 기념 임직원 등반대회 개최 교보증권은 출범 20주년을 기념키 위해 지난 29일 전임직원 등반 대회를 실시했다고 31일 밝혔다. 이번 등반대회는 어려운 시장 여건에서도 지난해 양호한 실적과 투자은행 분야의 높은 성과를 달성한 임직원의 노고를 함께 공유하고, 올해 목표 달성을 위한 결의 및 본.지점 교류를 통한 친목 도모를 위해 기획됐다. 북한산, 청계산, 관악산, 금정산, 무등산, 계룡산 등 전국 8개산을 선정해 본사부서와 지점을 혼합, 한 조당 80~150명씩 함께 등반했다. 교보증권 임직원들은 단합과 친목도모를 위해 ‘함께 숫자 만들기’ ‘독특한 단체사진 촬영’ 등 단계별로 미션을 수행했다. 정상 등반 후에는 각 조별로 직접 만든 슬로건을 함께 제창하면서 2014년 목표달성을 위한 결의대회를 가졌다. 2014-03-31 백태현 기자
- 증선위, 시세조종 혐의 가울투자자문 등록 취소 금융위원회 증권선물위원회가 시세조종 혐의로 가울투자자문의 등록을 취소했다고 8일 밝혔다. 증선위에 의하면, 당국은 등록취소와 함께 주식운용본부장에 대해 해임요구 상당의 통보 조치도 취했다. 가울투자자문 주식운용본부장은 20개 기관투자자 등 고객이 일임한 재산의 수익률이 하락하자 고객돈으로 S사 주식 1억4300만주(1조8511억원)를 매수하면서, 통정, 가장매매, 고가매매 등의 수법으로 시세를 조정했다. 이 같은 행위가 발견되자 증선위는 해당 주식운용본부장을 검찰에 고발하고 회사의 등록을 취소하는 중징계를 내렸다. 한편 현재 가울투자자문은 부정행위로 국민연금 등 주요 기관이 자금을 회수하고 소송을 진행 중이다. 2014-01-09 편집국
- 증선위,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 검찰 고발 현재현 동양그룹 회장을 비롯한 그룹 경영진이 계열사 부도 사실을 알고도 기업어음(CP), 회사채 등을 발행해 투자자들에게 판 것으로 드러났다. 또 동양매직 등 계열사 매각이 중단됐음에도 매각 추진과 관련된 허위 자료를 배포해 투자자를 유인한 것으로 조사됐다. 증권선물위원회는 8일 정례회의를 개최해 현재현 회장을 포함한 3명을 CP 등 사기발행, 계열사 미공개정보 이용금지 위반 등의 혐의로 검찰에 고발했다. 증선위는 현재현 회장 등이 지난 2012년 하반기부터 동양그룹의 사업부문 매각 등 자체 구조조정안이 원활하게 추진되지 않으면서 지난해 9월 말 부도가 날 수밖에 없는 상황을 이미 파악한 것으로 결론내렸다. 현 회장은 당시 외부에서 동양그룹으로 유입될 자금이 없었고 채무상환능력도 없다는 것을 그룹 자금수지 현황을 보고받는 과정에서 인식했다는 것으로, 현 회장 등은 지난해 3월부터 상환능력이 없는데도 1조원에 달하는 동양레저, 동양인터내셔널 등의 CP, 회사채를 발행.판매한 것으로 확인됐다. 특히 현 회장 등은 ㈜동양의 회사채 발행을 위해 동양매직 매각 추진과 관련된 허위사실을 담은 보도자료를 배포해 투자자들을 현혹하기도 했다. 증선위는 이를 채무상환능력 상실 사실을 은폐, 허위로 상대방을 속이고 CP.회사채 등을 발행한 혐의라고 설명했다. 동양그룹 전략기획본부장과 계열사 대표이사 A씨는 동양시멘트의 회생절차개시 신청 사실을 알고 이 정보가 일반에게 공개되기 전에 동양파이낸셜이 보유한 동양시멘트 주식 77만주를 매도해 손실을 회피했다. 계열회사 미공개정보 이용금지 위반 혐의로 검찰에 고발됐다. 한편 검찰은 현재현 회장 등 경영진 4명에 대해 지난 7일 사기성 CP 등의 발행 등 혐의로 사전구속영장을 청구했다. 2014-01-09 편집국
- 동양증권 매각주관사 삼일회계법인 내부 선정 동양증권 매각 주관사에 삼일회계법인이 내부 선정됐다. 2일 투자은행(IB)업계에 의하면, 동양증권의 최대주주인 동양인터내셔널은 삼일회계법인을 매각 주관사로 내부 선정하고 법원에 조만간 승인을 요청할 것으로 전해졋다. 동양증권 매각 주관사는 삼일회계법인과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 대주회계법인 등 3개사의 경쟁 구도로 진행, 한때 딜로이트안진회계법인이 유력하다는 설이 돌기도 했으나 삼일측의 막판 공세에 승부가 뒤집혔다는 후문이다. 동양증권 매각 지분은 동양인터내셔널이 보유한 14.93%와 동양레저의 12.13% 등 총 27.06%다. 현재 예상가격으로는 2000억원~3000억원 수준이 거론되고 있고 우선협상자 선정은 오는 4월 이내에 가능할 것으로 보인다. 인수후보로는 대만의 유안타증권, KB금융 등이 거론되고 있다. 2014-01-02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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