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 (신간) 글로벌 리더 위한 ‘지금 당장 코스닥을 목표로 창업하라!’ 출간 성공을 꿈꾸고 도전하고 열정으로 성공적인 창업과 코스닥을 넘어 글로벌 성장을 향한 창업 길잡이 창업도전서이다. 이미 대한민국은 실업자 천국이다. 왜 취업에만 매달리는가! 영원한 잡, 평생직업인 창업에 도전하라! 이 책은 예비.초기 창업가들이 창업에서 코스닥을 넘어 글로벌 기업으로 나갈 수 있는 꿈과 비전을 향한 목표와 방향을 제시하고 성장 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이 책은 일반도서와 달리 형식을 벗어나 성공한 글로벌 벤처기업의 성공스토리, 시대환경에 맞는 창업 마인드, 다양한 성장전략, 마케팅, 자금조달전략, 정부지원정책과 활용 전략, 코스닥 상장 등 실무적 활용전략을 제시하고 있다. 특히 성공한 글로벌 창업기업들의 창업초기 시행착오와 위기 극복 사례 등을 통해 창업이 두려워 도전하지 못하고 있거나 취업에 좌절하고 있는 많은 사람들에게 희망과 자신감, 성공확신을 주고 있다. GVI 글로벌벤처연구회가 펴낸 저자들은 (천형성, 서승진, 전용찬, 김진한, 김민철) 신간 ‘지금 당장 코스닥을 목표로 창업하라!’에서 일자리가 부족한 상황임에도 앉아서 취업타령만 할 게 아니라 평생 직업을 위한 도전으로 창업을 하라고 적극 권한다. 창업을 꿈꾸고, 도전해 코스닥 상장과 글로벌기업으로 성장해 가기를 권한다. 그동안 현장에서 겪은 많은 경험을 통해 체득한 실무지식을 바탕으로 실패를 최소화하고 성공기업으로 성장하는데 도움이 될 경영전략과 정보를 독자들과 공유하고 싶어 하는 저자들은 용기와 도전정신, 자신감을 가질 수 있도록 격려하고 성공창업과 성장을 위한 강력한 비전도 제시하고 있다. 그중에서도 많은 예비창업자들이 처음부터 코스닥을 목표로 창업하고 반드시 성공할 수 있다는 마음가짐이 가장 중요하다고 강조하고 있다. 지금 대한민국은 물론 세계적으로도 장기저성장 기조 하에서 구조적으로 실업자가 갈수록 늘어나는 지금, 좌절해 현실에 안주하기보다 도전정신으로 무장하고 성공가능하다는 확신으로 창업에 대한 꿈을 가지고 과감히 도전하기를 바란다. 프랑스의 사상가 폴 발레리는 “생각한 대로 행동하지 않으면 행동한 대로 생각하게 된다.” 라고 말한다. 내가 가지 않았던 길은 누구도 가보지 않았던 길이다. 바로 그 곳이 블루오션이고 우리가 도전해 볼 만한 가치가 있는 길이다. 처음부터 코스닥을 목표로 벤처창업에 도전해 보자. 벤처 기업의 천국이라 불리는 미국은 수많은 실패가 자양분이 되어 성공적인 글로벌 벤처기업들이 탄생시켜가고 있다. 이제, 대한민국에서의 창업도 실패와 좌절이 아닌 도약의 기회가 왔다. 본서를 통해 예비 창업인들이 자신감을 가지고 도전하고 글로벌 기업으로 성장해 가기를 기대한다. 2015-04-21 심종대 기자
- 예스24, ‘바이백 서비스’ 정식 오픈 대한민국 대표 인터넷 서점 예스24(대표 김기호)는 다 읽은 책을 되팔아 새로운 책을 구입할 수 있는 중고책 ‘바이백 서비스’의 베타 서비스를 종료하고, 지난 15일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면서 다양한 이벤트를 실시한다. ‘바이백 서비스’는 다 읽은 도서를 다시 예스24로 보내면 정가의 최고 50%에 해당하는 금액을 돌려받을 수 있는 중고책 매입 서비스로, 지난해 11월 베타 서비스를 시작한 후 약 1만 여 명의 독자들에게 큰 호응을 얻은 바 있다. 지난 15일 정식 서비스로 새롭게 오픈한 ‘바이백 서비스’는 예스24 홈페이지에서 바이백이 가능한 도서인지 확인한 후, 택배와 편의점를 이용하거나 신논현역에 위치한 ‘크레마 라운지’를 통해 보다 편리하게 도서를 보낼 수 있다. 특히, 이번 정식 서비스에서는 도서 검수 완료 후 바로 다음날 현금으로 돌려 받을 수 있는 예치금으로 정산이 가능하게 됐다. 예치금 대신 예스24에서 현금처럼 쓸 수 있는 YES포인트로 적립을 원할 시에는 추가 적립을 제공하고, 정식 오픈을 기념해 오는 5월까지는 최대 20%를 더 받을 수 있다. 이와 함께 재정가 이후 정가가 달라진 도서나, 개정판으로 표지가 달라진 도서, 그리고 품절 또는 절판된 도서도 바이백 신청이 가능하다. 모바일 정식 서비스도 오는 5월 20일 오픈을 앞두고 있고, 그 전까지는 모바일 서비스 이용 시 베스트셀러 도서에 한해 정가의 최대 55%까지 돌려받을 수 있다. 예스24는 ‘바이백 서비스’ 정식 오픈을 기념해 ‘바이백 로고 공모전’을 열고 바이백 서비스를 대표할 수 있는 로고를 공모한다. 공모주제는 ‘다 읽은 책을 되팔고 다시 책을 사보는 애독가들을 위한 착한 순환 서비스, 바이백 서비스’로, 지정문구인 ‘YES24 바이백’을 활용해 디자인하면 된다. 출품 기간은 오는 5월 15일까지이고, 바이백 로고 공모전 메일(buyback@yes24.com)을 통해 접수를 받는다. 수상자는 5월 28일 개별 연락을 통해 발표되고, 1등 당선작은 상금 100만원 지급과 함께 정식 바이백 서비스 로고로 사용될 예정이다. 이 밖에도 예스24는 ‘바이백 서비스’ 정식 오픈을 기념해 예스24 사이트에서 바이백 스티커 4종을 모두 모아 응모하는 ‘바이백 스티커 찾기’ 이벤트와, 체험 후기 및 SNS 공유를 통해 서비스를 알리는 ‘소문난 바이백’ 등 다양한 이벤트를 마련해 푸짐한 경품을 증정하고 있다. 예스24 김기호 대표는 “지난 베타 서비스 기간 동안 독자들의 큰 호응에 힘입어 정식 서비스를 오픈하게 됐다”면서, “앞으로도 독서를 장려하고 책 읽는 문화를 만들기 위해 독자들에게 더욱 다양한 혜택을 제공하려고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스24 ‘바이백’ 서비스’에 대한 자세한 내용은 예스24 홈페이지(http://goo.gl/1reGLP)를 통해 확인 할 수 있다. 2015-04-16 김영현 기자
- ‘합격의 신’ 된 저자의 공부 비법 ‘7번 읽기 공부법’ 2주 연속 1위 예스24 4월 3주 종합 베스트셀러 순위에서는 과외 없이 독학으로 도쿄대 입학 및 수석 졸업한 ‘합격의 신’ 저자의 공부법 ‘7번 읽기 공부법’이 2주 연속 1위를 차지했다. 기시미 이치로, 고가 후미타케의 심리학 도서 ‘미움받을 용기’도 지난주에 이어 2위를 기록했고, 저자 채사장의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은 지난주보다 한 계단 상승해 3위에 올랐다. 후속작인 ‘지적 대화를 위한 넓고 얕은 지식: 현실너머 편’은 두 계단 내려가 8위에 자리잡았다. 출간과 동시에 탄탄한 스토리에 힘입어 2013년 아마존 및 뉴욕타임스 등에서 종합 베스트셀러 1위를 휩쓸었던 소설 ‘허즈번드 시크릿’은 세 계단 뛰어올라 4위를 차지했고, 대표적인 논객이자 명실상부 베스트셀러 작가인 유시민의 첫 문장론 ‘유시민의 글쓰기 특강’이 두 계단 내려간 5위를 기록했다. 라이트 노벨 ‘소드 아트 온라인 SWORD ART ONLINE 15’이 출간하자마자 6위로 새롭게 순위권에 진입했고, 미술치료 전문가가 명화를 통해 자신을 변화시키는 시간을 선사하는 ‘그림의 힘’은 지난주보다 두 계단 내려간 7위에 자리했다. 라이트 노벨 ‘데이트 어 라이브 앙코르 3’가 9위로 새롭게 순위에 이름을 올렸고, 하버드 대학이 청춘들에게 들려주는 성공학이 담긴 ‘하버드 새벽 4시 반’이 두 계단 내려가 10위를 기록했다. 세계 최고의 앵커이자 토크계의 전설로 불린 래리 킹의 대화법 바이블 ‘대화의 신’은 두 계단 올라 11위를 차지했고, ‘리딩으로 리딩하라’로 인문고전 열풍에 힘을 보탰던 저자의 후속작 ‘생각하는 인문학’이 세 계단 내려간 12위에 자리했다. 안티-스트레스 컬러링북 ‘비밀의 정원 Secret Garden’은 지난주보다 세 계단 내려간 13위를 기록했고, ‘어떤 하루’의 저자 신준모의 두 번째 에세이 ‘다시’가 다섯 계단 올라 14위를 차지했다. 히가시노 게이고의 ‘나미야 잡화점의 기적’은 지난주에 이어 15위에 올랐고, 빌 게이츠의 극찬에 힘입어 43년 만에 다시 출간된 경영서의 고전 ‘경영의 모험’은 두 계단 하락해 16위에 자리잡았다. 요나스 요나손의 ‘창문 넘어 도망친 100세 노인’은 17위로 다시금 순위에 진입했고, 최근 호황을 누리고 있는 중국 주식 인기에 힘입어 TOP 20위 종목을 망라한 ‘한 번 사두면 수백 배로 돌아올 중국 시진핑 기업 이야기’가 18위로 순위에 새롭게 올라왔다. CBS국제구호 전문가 한비야의 신작 에세이 ‘1그램의 용기’는 한 계단 하락한 19위에 머물렀고, 어린이 학습 만화 시리즈 ‘마법천자문 31’은 아홉 계단 내려가 20위에 자리잡았다. 전자책 분야에서는 성인 로맨스 소설 ‘소유욕’이 새롭게 1위에 올랐다. 성인 로맨스 소설 ‘케미스트리’도 2위로 새롭게 진입했고, 종이책 베스트셀러 1위를 기록하고 있는 ‘7번 읽기 공부법’이 전자책 출간과 함께 8위로 새롭게 이름을 올렸다. 로맨스 소설 ‘두 번째 결혼’과 성인 로맨스 소설 ‘루시아 6권’은 각각 한 계단과 네 계단 하락한 4위와 5위에 머물렀고, 성인 로맨스 소설 ‘남자의 온도’ 세트는 6위로 새롭게 진입했다. 성인 로맨스 소설 ‘악랄한 남자’는 지난주보다 두 계단 상승한 7위를 기록했고, 기시미 이치로의 심리학 도서 ‘미움받을 용기’와 소설 ‘허즈번드 시크릿’은 종이책의 인기에 힘입어 전자책도 각각 8위와 9위를 차지했다. 로맨스 소설 ‘그 남자의 계략’은 지난주보다 여덟 계단 하락해 10위에 머물렀다. 2015-04-16 장민영 기자
- 문체부, 탄자니아에 ‘작은 도서관’ 개관 문화체육관광부(장관 유진룡, 이하 문체부)에서 지원하는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TYSL, Thank You Small Library)’이 지난 11일 오후 4시와 5시 30분(현지시간)에 아프리카 탄자니아 다르에살람의 음지무니초등학교(Mzimuni Primary School)와 키고고초등학교(Kigogo Primary School)에서 개관했다. 아프리카 등 저개발국을 대상으로 해외에서 진행되고 있는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사업은 지난 2007년 문체부(국립중앙도서관)와 문화방송(MBC), 세계관광기구(UN WTO) 산하 스텝(ST-EP) 재단이 업무협약을 체결(2007. 7. 31.)하고 2007년 아프리카 가나에 작은 도서관 2개소를 시범적으로 조성하면서 시작됐다. 문체부에서는 지난해까지 아프리카 가나, 탄자니아, 모잠비크 등 9개국에 45개소를 조성, 지원했고, 올해에도 13개소(8억 6천만 원) 조성을 목표로 사업을 진행하고 있다. 해외에 조성되고 있는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은 수혜국이 제공한 기존 건물을 활용해 작은 도서관으로 리모델링한 후 그곳에 서가, 도서 자료 및 컴퓨터 등 집기를 비치해 조성되고, 문체부는 도서관 조성 후에도 지속적으로 도서관 자료와 운영자 교육 프로그램 등을 지원할 예정이다. 이 사업은 도서관을 초등학교 등에 조성, 최빈국 어린이.청소년에게 문화정보격차 해소와 학습 능력 향상에 직접적인 도움을 주어 관련국 사회 발전의 원동력을 제공하고 유엔(UN)의 새천년 개발목표 중 하나인 교육을 통한 빈곤퇴치에도 도움을 주고 있다. 한편,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사업을 통해 반세기 만에 수혜국에서 공여국으로 바뀐 한국이 공여국으로서의 역할을 수행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된다. 문체부는 앞으로 “‘고맙습니다 작은 도서관’ 사업이 문화 분야를 대표하는 국제사회 공헌 사업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아프리카를 넘어 아시아, 중남미 지역까지 점진적으로 사업 영역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라고 밝혔다. 2013-12-13 편집국
- 보건복지부 진영 장관, ‘헤이그국제아동입양협약’ 서명 2013년 05월 27일 --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5.24일 네덜란드에서 ‘헤이그국제아동입양협약’에 서명하였다. 서명식은 네덜란드 이디스 스키퍼스(Edith Schippers) 보건복지스포츠부 장관, 다마조(Damoiseaux) 외교부 조약국장, 네덜란드 총리실 관계자, 베르나스코니(Bernasconi) 헤이그국제사법회의 차기 사무총장이 참석한 가운데, 네덜란드 총리실 (빈넨호프, Binnenhof)에서 진행되었다. 협약 서명이 네덜란드 정부에서 진행된 이유는, 헤이그국제사법회의가 주재한 네덜란드가 협약의 비준서 수탁국가(Depositary) 역할을 하기 때문이다. 헤이그국제아동입양협약은 국제입양되는 아동의 안전과 권리 보호를 위하여 국제입양의 절차와 요건을 규정한 국제조약으로, 1993년에 체결되고 1995년에 발효되어 전 세계적으로 90개국이 가입한 상태이다. 특히, 한국과 국제입양을 진행하는 미국, 캐나다, 호주 및 유럽 6개국이 모두 협약에 가입하였으며, 그간 우리나라는 주요 입양국 중 유일하게 협약에 가입하지 않아 UN 등 국제사회와 국회가 협약가입을 촉구해 왔다. 우리 정부는 지난해 입양특례법 및 민법의 대대적인 개정으로 입양의 ‘가정법원 허가제’와 ‘입양숙려제’가 도입되고, 양부모 자격강화와 파양요건 엄격화 등 입양제도가 근본적으로 변화됨에 따라 협약 가입을 위한 법적·제도적 기반이 조성되었다고 판단하고, 국제사회에 한국정부의 의지를 천명하기 위하여 새 정부의 국정과제의 일환으로 협약 서명을 추진하게 되었다. 진영 보건복지부 장관은 서명식에서 “이번 서명은 우리 아이들이 태어난 나라의 가정에서 자라날 권리를 최대한 보장하고, 국제입양아동의 안전과 인권을 책임짐”으로써, 대한민국의 아동인권 수준을 국격에 맞게 정비하겠다는 우리 정부의 의지를 국내외에 명확하게 보여주는 계기가 될 것이라고 밝혔다. 또한, 앞으로 국내 비준절차까지 완료하여 협약을 완전히 이행하기 위해, 추가적 이행입법과 입양전담 조직 설치 등 필요한 제도정비를 완료할 계획임을 밝혔다. 출처: 보건복지부 홈페이지: http://www.mohw.go.kr 보건복지부 소개 보건복지부는 보건 식품 의학 정책, 약학정책, 사회복지, 공적부조, 의료보험, 국민연금, 가정복지에 관한 업무를 관장하는 정부 부처이다. 기획조정실, 보건의료정책실, 사회복지정책실, 인구정책실 등 4개실이 있다. 산하기관으로 국립의료원, 질병관리본부, 국립정신병원, 국립소록도병원, 국립재활원, 국립결핵병원, 망향의 동산 관리소, 국립검역소 등이 있다. 2013년부터 새누리당 정책위의장 출신인 진영 장관이 보건복지부를 이끌고 있다. 2013-05-27 편집국
- 아동·청소년 사회적 타살 막기 위한 열린 포럼 개최 “소중한 생명! 지켜야 할 생명, 더 이상 우리 아이들을 죽일 수 없습니다!”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7월 12일(화) 오전 11시부터 프란체스코회관 2층에서 아동, 청소년의 사회적 타살을 막기 위한 열린 포럼을 개최한다. 포럼에서는 최근 우리 사회에서 일어나고 있는 일가족 동반자살 및 아동청소년 자살사건이 주는 심각성을 드러내고 더 이상 개인이 처한 사회적 환경과 구조로 인해 생명을 포기하는 사회적 타살로 이어지지 않도록 현장에서 할 수 있는 일들을 논의할 계획이다. 또한 발제자로 배재대학교 이미숙 교수와 꽃동네현도사회복지대학교 이태수교수가 참여하며 교사, 지역사회복지사, 유사기관 실무자 등 다양한 계층이 함께하는 토론의 시간을 가질 예정이다. 이번 포럼에 대해 부스러기사랑나눔회 관계자는 “바로 우리 옆에 있는 아동과 가족들이 자신이 처한 환경과 구조, 빈곤과 실직, 양육부담, 질병으로 인해 생명을 포기하지 않도록 손을 내밀어야 한다”고 말하며 무엇보다 더 이상 소중한 생명이 죽임당하는 ‘사회적 타살’로 이어지지 않아야 할 것을 강조했다. 한편 부스러기사랑나눔회는 1986년 풀뿌리 기독교 NGO로 출발하여 다섯 개의 탁아방과 공부방 후원을 시작으로 아동중심, 현장중심, 후원가족중심의 원칙을 가지고 가난하고 학대받은 아동과 가족을 돌보며 통합적인 사회복지를 실현하고 있는 사회복지단체이다. 2011-07-06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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