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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연·전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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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동문화재단, ‘2018 세계 & 세 개 연극제(World&Three Theater Festival)’ 개최
[강병준 기자]다양성이 함께 있는 일상 속 문화 허브, 재단법인 성동문화재단(이사장 정원오)은 새로운 연극프로젝트 ‘2018 세계&세 개 연극제’가 이달 27일까지 성수아트홀에서 열린다.2018년도 문화예술계 절반을 달구고 있는 미투, 위드유, 혐오 등 차별과 증오를 나타내는 키워드를 다양한 예술적 접근으로 표현하고 페미니즘, 젠더 등 사...
2018-10-17 강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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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일상예찬-시니어 생생활활’ 개최
[강병준 기자]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은 대한치매학회(이사장 김승현)와 공동주최로 ‘일상예찬-시니어 생생활활’을 이달 10일부터 11월 7일까지 매주 수요일 MMCA 서울 미술관마당과 5전시실 앞에서 개최한다. ‘일상예찬’은 치매환자와 가족을 위한 교육프로그램으로 치매환자들의 일상생활수행능력(Activities of Daily Living; A...
2018-10-17 강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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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몬스터짐 밸런스 페스티벌 코리아오픈
[유흥주 기자]13일 삼성동 코엑스 에서 이번대회 에는 클래식 피지크, 스포츠모델, 스포츠웨어 비키니, 보디빌딩등 5개 부문에 400여명 선수가 출전했다. 2018 몬스터짐 밸런스 페스티벌 코라아오픈은 전 세계에서 가장 권위 있는 기관 IFBB 프로의 인증을 받은 IFBB 프로리저널 대회로서 이번 대회의 입상자는 IFBB 프로 퀄리파이 대회에 출전할수 ...
2018-10-16 유흥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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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립현대미술관 과천 회랑프로젝트, ‘가설.가설.가설’ 실시
[강병준 기자]국립현대미술관(관장 바르토메우 마리)은 ‘공간 해석’ 프로젝트 ‘가설.가설.가설(한문 假說.假設.街說, 영문 Hypothesis Scaffolding Street)’을 이달 5일부터 내년 9월 30일까지 MMCA 과천 3층 회랑(6전시실 앞 복도)에서 개최한다. ‘가설.가설.가설’은 지난해에 이어 2회째 진행되는 회랑프로젝트로 기존의 복도를 단순한 통로에서 ...
2018-10-16 강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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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2018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 ‘라흐마니노프’ 공연
[강병준 기자]세종문화회관(사장 김성규) 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는 오는 27일 세종문화회관 대극장에서 공연을 선보인다.서울시유스오케스트라 ‘위대한 작곡가 시리즈’는 클래식 음악을 대표하는 작곡가를 선정해, 그의 음악 세계를 보다 깊이 탐구하는 시간으로 2014년 ‘차이콥스키’를 시작으로 ‘드보르작’ ‘말러’ ‘베토벤’에 ...
2018-10-16 강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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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8 구례동편소리축제 및 제22회 송만갑 판소리·고수대회 성료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전통 국악축제인 「2018 구례동편소리축제」와 「제22회 송만갑 판소리․고수대회」가 지난 12일부터 14일까지 3일간의 일정으로 개최되어 성공적으로 마쳤다.올해로 열 번째를 맞이한 구례동편소리축제는 동편제 판소리의 정통성을 잇는 공연을 비롯해 가족, 친구, 연인과 함께 즐길 수 있는 다양한 공연 프로그램과 부...
2018-10-15 오기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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제5회 세계문자심포지아2018 폐막
[이승준 기자](사)세계문자연구소(대표이사 임옥상)가 주관하고 종로구와 공동주최한 제5회 '세계문자심포지아2018: 황금사슬(예술감독 양지윤)'이 지난 7일 막을 내렸다. 문자는 국가와 자본이 제 권력과 이데올로기를 구현하는 기본적인 도구다. 그러나 예술가들과 지식인들에게 문자는 오히려 그 구조를 꿰뚫고 뛰어넘는 상상력과 지성의...
2018-10-13 이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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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원문화재단, '노름마치의 풍 The K-WIND' 개최
[이승준 기자]강원문화재단(이사장 김성환)은 올림픽 누정 전통문화향연 '강원풍류'의 10번째 공연이 오는 13일 오후 7시 30분 알펜시아 리조트 콘서트홀에서 펼쳐진다. 한국은 물론 세계무대를 종횡무진 활동해 온 '노름마치 예술단'이 강원도에서 새로운 바람을 일으킬 예정이다. 한국전통음악의 독창적인 음악어법(장단, 호흡, 시김새)을...
2018-10-12 이승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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축제를 화려하게 마무리 할‘축배의 노래’
[김경석 기자]지난달 14일 한국 오페라 70주년을 맞아 야심차게 개막한 제16회 대구국제오페라축제가 한국인이 가장 사랑하는 오페라인 베르디의 ‘라 트라비아타’로 대미를 장식한다. 1948년 명동 시공관(현재 서울시의회 건물)에서 한국 최초로 공연된 ‘라 트라비아타(당시 공연명 ‘춘희’)’는 대한민국 오페라 역사에 있어 깊은 의미를...
2018-10-11 김경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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샘 스미스, 애절한 음색으로 서울의 밤 물들이다
2018-10-11 강병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