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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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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레일, 지역 대중교통 및 관광경제 활성화위한 사업 소개
코레일은 대통령직속 ‘지역발전위원회’의 후원으로 전국호환 교통카드 레일플러스의 교통기능과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한 신개념 사업을 올 하반기부터 시행한다고 밝혔다.
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주)와 함께 추진하는 사업으로 ‘교통.관광마일리지 카드(가칭, 이하 마일리지 카드)’로 대중교통을 이용하고 관광문화 체험도 함께 즐길 수 있다.
관광객들은 해당 지역의 명소를 방문하고 각종 문화와 이벤트를 체험하면서 일정한 마일리지를 얻을 수 있고 적립된 마일리지는 관광지, 음식점, 숙박업소, 특산물 판매점 같은 지역 가맹점에서 사용할 수 있다.
한편, 사업 참여를 희망하는 지자체는 코레일 이메일 (boyziyo@korail.com) 또는 한국문화관광콘텐츠개발(☏02-732-8837)에서 신청.접수할 수 있고, 선정된 17개 지자체는 올 하반기부터 시범사업을 시행하게 된다.
2015-06-09 편집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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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네티즌 베스트 그곳을 찾아라! 베스트 그곳 선정 발표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2015년도 네티즌 선정 '베스트 그곳' 9곳을 선정, 발표하였다.
'2015 네티즌 베스트 그곳'은 올해 전국 44개 광역시군이 신청하여, 14일간 (5.20~6. 2)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서 진행된 네티즌 투표결과(60%)와 여행전문가 심사결과(40%)를 합산하여 최종 선정하였다.
최종 선정된 지역은 가나다순으로 경주시(경상북도), 곡성군(전라남도), 단양군(충청북도), 담양군(전라남도), 목포시(전라남도), 삼척시(강원도), 서천군(충청남도), 영덕군(경상북도), 평창군(강원도) 등 총 9곳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연말까지 다양한 스토리텔링 여행콘텐츠를 제작하여 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SNS 채널 및 스마트폰 앱 등 통해 선정 지역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 관광기자단 '트래블리더'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여행 부문 파워블로거인 '트래블로거'가 해당 지역의 관광 매력을 취재하고, 블로그 및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등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네티즌들이 원하는 여행정보에 부합하는 명품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국내스마트관광팀 김태윤 팀장은 올해 '네티즌 선정 베스트 그 곳‘ 을 통해 유명 관광지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곡성, 서천 등 지방 기초지자체의 관광 매력을 적극적으로 발굴하여 홍보할 예정이며, 이를 위해 해당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6-06 이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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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농촌으로, 바다로, 내일로!’ 3색 테마 기차여행 떠나요!
연이은 이상고온이 마치 달력을 한두 장 떼어버린 느낌이다. 여름휴가 떠나기엔 이르지만, 마음만은 벌써 여행길에 오른다. 더운 날씨에 정체로 더욱 숨 막히는 도로보다는 시원스레 달리는 기차타고 여행을 떠나보자. 본격적인 피서철 전에 일상의 충전을 위해!
코레일은 주요 역 여행센터가 추천하는 ‘6월 떠나면 더 좋은 여행 상품’을 선정해 발표했다. 6월 기차여행의 테마는 ‘농촌’, ‘바다’, ‘자유’다.
농촌을 살리며 체험도 하는 착한 여행은 △‘레일그린’ △‘농가명품 빌리지’ △ ‘으뜸촌 기차여행’, 색다른 바다를 만나는 여행은 △‘남도명품’ △ ‘KTX 포항역 3대 여행’ △ ‘KTX 부산 요트 여행’, 기차 타고 전국을 맘껏 누빌 수 있는 철도자유여행패스 △‘내일로 티켓’이 있다.
코레일은 농촌과 도시를 잇는 다양한 농촌체험 관광상품을 운영하고 있다. 특히, 농촌 철도여행 상품은 농림축산식품부, 농촌진흥청, 농수산식품유통공사, 농어촌공사 등 관련 부처 및 기관과 지자체가 함께 만들어서 믿을 수 있고 실속 있어 꾸준히 사랑받고 있다.
△2012년 첫 선을 보인 후 대표적 농촌체험 여행상품으로 자리 잡은 ‘레일그린’, △철도와 전통식품 명인 그리고 여행이 결합된 신개념 체험프로그램 ‘농가명품빌리지’, △엄선한 농촌체험마을로 떠나는 ‘으뜸촌 기차여행’ 등 다양한 농촌체험 여행상품이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고 도시민에겐 색다른 여행의 재미를 안겨준다.
# 레일그린-철원, 양구, 용인, 홍성, 순천, 공주, 영월, 순창, 대구 등 9개 지자체와 농촌진흥청이 인증한 여행상품이다. 딸기, 토마토, 밤 등 각 지역의 특산물과 두부, 찐빵, 치즈 만들기 등 다양한 체험을 할 수 있다. 체험 프로그램은 계절별로 바뀐다. 모든 상품이 당일 일정이다.
# 농가명품빌리지-전통장류.차.한과 등 식품명인과의 만남과 체험, 그리고 철도여행을 연계한 상품이다. △청매실 농축액 홍쌍리(광양) △갈골산자 최봉석(강릉) △우전차 김동곤(하동) △작설차 신광수(순천) △한과 박순애(담양) △진장 기순도(담양) △찹쌀유과 김현의(의령) △인삼정과 김영희(풍기) △승검초단자 이연순(제천) 등 9명의 식품명인과 함께 제작 비법을 체험하고, 단풍길 트래킹(내장산, 오대산, 설악산) 등 주변 관광지도 함께 둘러보게 구성됐다. 당일 또는 무박2일 일정이다.
# 으뜸촌 기차여행-양평 수미마을, 평창 어름치마을, 익산 성당포구마을, 담양 달빛무월마을, 거창 숲옛마을, 창원 빗돌배기마을 등 한국농어촌공사가 선정한 ‘으뜸촌’ 15곳으로 떠나는 기차여행이다. 주변 경관, 서비스, 숙박, 체험, 음식 등 체험여행에 좋은 환경을 갖춘 곳들이다. 농촌의 옛 추억을 맛볼 수 있고, 주변 관광까지 이어져 호평을 받고 있다.
호남고속철도 개통과 포항까지 KTX가 운행되면서 수도권에서 남해, 동해 바다가는 길이 훨씬 편하고 빨라졌다. 더 가까워진 바다를 좀 더 색다르게 그리고 알차게 즐길 수 있는 새로운 기차여행 상품들이 있다.
# 남도명품-그동안 남해바다를 즐기는 관광상품은 목포를 기점으로 다도해를 즐기는 1박2일 섬 여행과 여수 등 무박2일 상품이 주류를 이뤘다. 호남고속철도 개통의 이점을 활용해 여수, 순천, 고흥 등 남도 내륙과 남해바다를 1박2일 동안 한 번에 즐길 수 있다.
# KTX 포항역 3대 여행-동해선 KTX 개통에 따라 수도권에서 2시간 30분대로 접근이 가능한 포항역을 이용해 포항, 울릉도, 울진의 관광명소를 여행할 수 있는 기차여행 관광상품이다. 오전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출발해 포항역에서 대표 관광지를 여행하고 KTX로 돌아오는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문화해설사가 동행한다.
# KTX 부산 요트 여행-KTX를 타고 부산에서 진짜 바다를 만나는 요트 여행이다. 72ft 규모의 대형 카타마란 요트는 자연 그대로의 바람을 이용해 항해하는 세일링 요트로 바다를 가로지르는 항해의 즐거움을 느낄 수 있다. 단 서울발 KTX 부산행 편도 상품이다.
올해도 어김없이 ‘내일로’의 계절이 돌아왔다. ‘내일로 티켓’은 매년 여름과 겨울 시즌에 만 25세 이하 내외국인이 7일 또는 5일간 열차를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는 철도 자유여행패스다. 지난 해 시즌에는 20만명이 내일로 티켓을 이용해 전국을 구석구석 찾았다. 올 하계 내일로 티켓은 지난 1일부터 오는 9월 6일까지 이용할 수 있다. 내일로 티켓으로 전국을 여행하는 ‘레일러’를 위해 관광지, 시티투어, 숙박, 맛 집 등 여행을 위한 유용한 할인 혜택이 제공된다.
한편, 각 상품에 대한 자세한 사항은 렛츠코레일 홈페이지(www.letskorail.com), 철도고객센터(1544-7788, 1588-7788), 주요 역의 여행센터, 그리고 해당 여행사로 문의하면 된다.
2015-06-05 정재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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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5 네티즌 베스트 그곳을 찾아라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2015년도 네티즌 선정 '베스트 그곳' 9곳을 선정, 발표하였다.
'2015 네티즌 베스트 그곳'은 올해 전국 44개 광역시군이 신청해, 대한민국 구석구석(korean.visitkorea.or.kr)에서 진행된 네티즌 투표결과(60%)와 여행전문가 심사결과(40%)를 합산해 최종 선정했다.
최종 선정된 지역은 가나다순으로 경주시(경상북도), 곡성군(전라남도), 단양군(충청북도), 담양군(전라남도), 목포시(전라남도), 삼척시(강원도), 서천군(충청남도), 영덕군(경상북도), 평창군(강원도) 등 총 9곳이다.
한국관광공사는 연말까지 다양한 스토리텔링 여행콘텐츠를 제작해 공사가 운영하는 대한민국 구석구석 홈페이지, SNS 채널 및 스마트폰 앱 등 통해 선정 지역에 대해 적극적인 홍보에 나설 예정이다.
또한, 대학생 관광기자단 '트래블리더'와 한국관광공사가 선정한 여행 부문 파워블로거인 '트래블로거'가 해당 지역의 관광 매력을 취재하고, 블로그 및 SNS 채널을 통해 홍보하는 등 이번에 선정된 지자체와의 협력을 통해 네티즌들이 원하는 여행정보에 부합하는 명품 콘텐츠를 제공할 계획이다.
한국관광공사 국내스마트관광팀 김태윤 팀장은 “올해 '네티즌 선정 베스트 그 곳‘ 을 통해 유명 관광지보다 상대적으로 덜 알려진 곡성, 서천 등 지방 기초지자체의 관광 매력을 적극적으로 발굴해 홍보할 예정”이라면서, “이를 위해 해당 지자체와의 협력을 더욱 강화할 것”이라고 밝혔다.
2015-06-05 정재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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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빠와 함께 만드는 자전거여행 추억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코레일과 공동으로, 전철로 떠나는 자전거여행 체험 이벤트 ‘아빠와의 여행을 부탁해’를 진행한다.
5월27일부터 시작된 이번 이벤트는 연초 한국관광공사에서 실시한 국내 레저스포츠여행상품 공모전에서 제안된 ‘전철로 떠나는 자전거여행’ 상품 홍보를 위한 것으로, 최근 지상파 프로그램을 통해 관심이 높아지고 있는 아빠와 자녀간의 따스한 소통을 주제로 했다. 이벤트 홈페이지(http://www.ktoleports.com)에 아빠와 함께 여행을 떠나고 싶은 사연을 올리면 자동 응모되며, 추첨을 통해 총 100명이 오는 6월20일(토)에 열리는 여행 체험 행사에 초청된다. 응모 마감은 6월11일까지이다.
20일 행사 참가자는 서울 용산역을 출발, 춘천역에 도착 후 소양호와 의암호의 자전거길 23킬로를 달리게 된다. 전철로 이동 중에는 아빠와 자녀간의 어색함을 풀기 위한 레크레이션, 풍선아트 공연 등이 진행되고, 자전거여행 중에도 춘천애니메이션박물관 관람, 물레길 카누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들이 마련돼 있다. 한편 코레일은 이번 행사를 위해 특별 임시열차편 8량을 제공했다.
한국관광공사 이상기 레저스포츠관광팀장은 “전철로 떠나는 자전거여행은 국민 누구나 당일 일정으로 쉽고도 저렴하게 양질의 자전거여행을 즐길 수 있는 상품”이라 강조하고, “공사는 앞으로도 자전거여행 활성화를 위한 다채로운 여행 이벤트를 기획하도록 노력할 것”이라 밝혔다.
2015-06-01 이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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두타연 "이제 즉시 출입가능합니다" - 양구를 耽하다.
두타연(頭陀淵)
오늘하루 모처럼 세상의 소리에 두귀를 막고
두타연 깊은 골짜기에 들어와 숲길을 거닐다
긴 풀잎 끝에 맺힌 이슬방울들이 유리알 같고
사람의 손길을 안 탄 산꽃잎들이 싱그럽다. (중략)
양성우님의 두타연 숲길에서
1천년전 고려시대때 창건된것으로 추정되는 두타사란 절이 있었다는데서 연유된 두타연은 수입천의 지류인 사태천이 깊은 골짜기 사이를 굽이쳐 흐르는 과정에서 굽어진부분이 절단되며 만들어진 폭포아래의 물 웅덩이이다. 민간인 출입통제선 북방에 위치하며 휴전이후 50여년간 민간인출입이 통제되어오다 2004년 자연생태관광코스로 일부구간이 개방돼어 현제에 이르고있다.금강산까지 32km 금강산 가는 길목이기도 하다.
민통선 안쪽에 위치해있어 쉽게 그냥 들어갈수는 없다.방산면 이목정 안내소 또는 동면 비득안내소에서 출입신청서,서약서를 작성해서 신분증과 함께 제출한후 위치추적목걸이(테그)를 받고나서 이동을 할수있다.
이목정안내소를 나와 검문소를 통과해서 두타연주자장까지만 차량진입이 가능하다.두타연주차장에서 양구전투위령비를 거쳐 조각공원,두타정,징검다리를 건너 출렁다리,지뢰체험장,두타연을 거치는 코스를 가장많이들 이용하는데 평균1시간 30분정도를 예상하면된다.
2013 'DMZ를 말하다' 展
전쟁을 기억하는 세대가 아닌 이야기로 전해들은 젊은세대의 작가들이 그들의 시선으로 보는 DMZ의 과거와 현제,그리고 미래를 작품을 통해 들여다보게해주는 소중한 공간이다.
두타연에는 높이 10m.폭 60여m의 두타폭포가있으며,이 폭포 바로아래에 있는 두타연은 기암괴석의 바위가 병풍을 두른듯하다.동쪽 암벽에는 3평정도의 굴이있는데 바닥에 말발자국이찍혀있다고 한다.
Info 비득안내소보다는 두타연주차장까지 차량이동이 가능한 이목정안내소를 이용하기를 권한다. 안내소 운영시간은 오전9시부터 하절기(3월~10월)에는 오후5시까지,동절기(11월~2월)는 오후 4시까지이다.월요일(공휴일인경우 익일)은 휴관한다.두타연 출입신청시 신분증은 반드시 지참할것. 가능하면 오전중에 이목정안내소에 도착하기를 권한다.소지섭겔러리가 이목정 가긴전에있으니 들려 보는것도 좋다.사전예약(www.ygtour.kr)하면 시간절약이 가능하다.
2015-06-01 이혁주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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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 타고 동해로...더 가까워진 포항.울릉도.울진여행
KTX로 더 가까워진 포항을 기점으로 울릉도, 울진 등 포항권으로 떠나는 알찬 여행상품이 나왔다.
코레일과 경북도는 포항역을 이용해 포항시, 울릉군, 울진군을 여행할 수 있는 여행상품을 6월부터 선보인다고 밝혔다.
‘KTX 포항역 3대 여행코스’ 상품은 동해선 KTX 개통에 따라 수도권에서 2시간 30분대로 접근이 가능한 포항역을 이용해 포항, 울릉도, 울진의 관광명소를 여행할 수 있도록 마련한 기차여행 관광상품이다.
오전 서울역에서 KTX를 타고 출발해 포항역에서 대표 관광지를 여행하고 KTX로 돌아오는 당일 또는 1박 2일 일정으로 문화해설사가 동행한다.
여행코스는 △포항 △울릉도 △울진의 총 3개로, 포항은 당일치기, 울릉도와 울진은 1박 2일 일정이다.
[포항 코스] 구룡포 근대문화역사거리, 호미곶, 포항운하관, 포항크루즈, 죽도시장 등(주관 여행사 : KTB대한여행사)
[울릉도 코스] 태하향목, 관광모노레일, 예림원, 태하성하신당, 나리분지, 성인봉, 저동항 등대코스 등(주관 여행사 : 해밀여행사)
[울진 코스] 백암온천, 울진대게, 불영계곡, 불영사, 죽변항 등(주관 여행사 : 참조은여행사)
차경수 코레일 관광사업단장은 “KTX를 타고 빠르고 편리하면서도 알차게 여행할 수 있도록 다양한 상품을 준비했다”면서, “포항역 연계 관광상품 운영으로 지역관광에 새로운 활력을 제공하고 역 활성화에도 크게 기여할 것”이라고 말했다.
한편, 예매는 오는 6월 1일부터 가능하고, 자세한 사항은 철도고객센터(1544-7788)와 주요 역의 여행센터 그리고 해당 여행사로 문의하면 된다.
2015-05-31 정재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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관광공사, 중국 광저우에서 한국 자유여행 페스티벌 개최
한국관광공사 광저우지사(지사장 곽상섭)는 지난 30일 중국 광저우 시내 지난대학(暨南大学) 체육관에서 ‘좋아요! 한국자유여행 페스티벌’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최근 중국인의 해외여행 트렌드가 80~90년대생(바링허우, 지우링허우) 자유여행으로 빠르게 변화함에 따라 맞춤형 한국 개별여행 정보와 최신 한류 트렌드 체험 기회를 제공하고 다가오는 방학 기간 중 중국 대학생의 방한 자유여행 수요를 견인하기 위해 열렸다.
이중 관광 골든벨 행사는 광동성 8개 대학 재학생 및 코리아플라자 회원 등 약 300명이 참여해 OX 퀴즈를 통해 한국 문화관광에 대한 지식을 겨루었다. 또한, 중국 대학생 약 1,000명이 참가하여 한국의 길거리 음식, 웨딩 촬영 및 네일아트 체험뿐만 아니라 태권도, 비보이 등 다양한 공연도 즐기는 대규모 한국 자유여행 축제를 개최했다.
특히, 한국 방문 자유여행 달인들이 진행하는 ‘한국 개별여행 공략하기 토크쇼’도 개최하여 참가자 간 여행정보 공유의 장도 마련됐다.
한편, ‘2015~2016 한중관광의 해’를 기념해 한국 예능프로그램 런닝맨의 지압판 달리기 게임, K-pop 커버댄스 경연 등을 통해 ‘최고의 한중 대학생 커플‘을 선정하는 등 한중 양국 대학생 간 친선을 도모하는 이벤트도 같이 진행됐다.
한국관광공사 곽상섭 광저우지사장은 “미래 한중 양국 교류의 주역이자, 방한 개별여행객의 주요 고객이 될 20대 대학생을 대상으로 한국을 보다 친근하게 알리기 위해 이번 행사를 기획하게 됐다”면서, “이번 행사를 통해 더 많은 중국인 대학생들이 더 정확하고 풍부한 한국여행정보를 통해 한국에 꼭 가보고 싶다는 생각을 하게 되기를 기대한다.”고 밝혔다.
2015-05-31 정재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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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필리핀 고소득층 관광객을 잡아라’
한국관광공사 마닐라지사(지사장 박인식)는 필리핀 최대 신용카드사 Banco De Oro(BDO), 아시아나항공 마닐라지점과 함께 필리핀 고소득층의 방한 유치를 위해 본격적인 공동 프로모션 활동을 오는 6월 1일부터 시작한다.
이번 프로모션의 핵심은 BDO 신용카드 소지자를 대상으로 아시아나 항공권 및 베니키아 호텔의 특별 할인 혜택과 함께 복수 입국비자 발급 등으로 필리핀 고소득층을 집중적으로 공략하는 것이다.
먼저, 주필리핀 한국대사관은 BDO 은행의 골드/엘리트 신용카드 소지자 75만 명을 대상으로 한국관광 비자 신청 시 은행 잔고증명, 소득세 납부증명서 등의 재정 증빙 서류 제출을 면제하고 3년~5년간의 복수비자를 발급해 한국 입국 편의를 도모한다.
또한, 아시아나항공은 BDO 신용카드 소지자에게 마닐라-인천, 마닐라-부산, 클락-인천, 세부-인천 등 4개 노선을 대상으로 4인에 한해 USD350(인당)의 특가를 제공하고, 마닐라-인천-제주도 노선의 경우는 특별 할인가에서 USD96이 추가된다.
한편, 전국 61개 체인망으로 이뤄진 베니키아 호텔 중 프리미엄 호텔 4곳의 객실도 최대 30%까지 할인해 판매한다.
이번 프로모션은 다음 달 1일부터 내년 3월 20일까지, 항공권 판매는 올해 말까지 진행된다.
한국관광공사 박인식 마닐라지사장은 “2014년 한국을 방문한 필리핀인은 434,951명으로 전년 대비 8.6% 증가한 바 있다”면서, “이번 특별 프로모션을 통해 중산층 개별관광객 인원은 물론 한국 재방문율도 높아질 것으로 기대한다.”고 말했다.
2015-05-30 정재화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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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니키아 노블호텔 체인 가입식 체결
비즈니스호텔 체인 ‘베니키아’를 운영하는 한국관광공사(사장직무대행 김영호)는 26일에 한국관광공사 5층 중회의실에서 베니키아 노블호텔(대표 김병호)과 호텔 체인 가맹계약을 체결했다.
‘베니키아 노블 호텔’은 총 33실 규모로 호텔 내 비즈니스센터, 레스토랑, 장애인 전용 객실 등을 갖추고 있다. 특히, 이 호텔은 서울 안국역 근처에 위치하고 있어 한국을 찾는 개별 관광객에게 최적의 장소에 있다. 도보로 창덕궁, 청계천, 인사동, 북촌한옥마을 등을 걸어서 다녀볼 수 있다. 또한, 지하철 3호선과 공항버스 정류소도 도보 3분 이내에 있어 교통이 편리하다.
한편, 이번 체결을 통해 전국에 베니키아 체인 호텔은 총 61개(총 객실 5,494실)가 됐다.
2015-05-26 정재화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