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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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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한산악연맹, 코로나19로 중단되었던
사단법인 대한산악연맹이 코로나19의 장기화로 인해 잠정 중단되었던 국내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재개한다. 31일(토)부터 서울 중랑구 용마폭포공원 스포츠클라이밍 경기장에서 ‘2020 청소년 스포츠한마당 스포츠클라이밍 대회’를 시작으로 1일(일)에는 '제29회 회장배 전국 청소년 스포츠클라이밍대회'를 개최한다. 약 4개월 만에 재개...
2020-10-16 이형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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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동시, 풍산김치 코로나 바이러스 예방효과 탁월 수출 날개달다!
한국 김치가 코로나19 바이러스에 대한 면역력 강화에 도움이 된다고 알려 지면서 서안동농협 풍산김치 수출량이 크게 증가하였다. 주요 수출국은 미국, 일본, 싱가포르 등지다. 2020년 7월말 기준 김치 수출량은 335톤, 106만 달러(약 12억 원) 으로, 지난해 동월 241톤 85만 달러에 비해 약 30%이상 증가하였다. 특히 4월~6월의 경우 전년 동기 대비 6...
2020-08-06 최종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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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번째 신곡 '찌개'를 발표하며 공약을 이행하는 가수 '요요미'의 질주본능
스쿨뮤직 엔터테인먼트 (대표 안정모) 소속 트로트 요정 요요미가 1월 23일 5번째 싱글 앨범 '찌개(Jay Lee 작사/작곡)'를 오픈, 매달 음원 발매하며 맹렬히 활동한다는 공약을 이행함과 동시에 방송과 공연 무대를 종횡무진 맹활약 중이다.이번에 발매하는 요요미의 '찌개'는 아무리 봐도 질리지 않고, 언제 봐도 사랑스러운 연인 사이를 우리...
2019-01-30 강병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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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우리 땅, 역사적 근거 있다. ④
-지난호에 이어 # 외국 고지도로 본 독도의 한국 영토증서(2) 프랑스의 수학자인 본은 당빌의 지도를 바탕으로 중국과 만주 그리고 한국을 그렸다. 울릉도를 ‘Fan Iing tao’로 독도를 ‘Tchianchantao’로 적었다. 이는 울릉도(鬱陵島)를 울릉도(菀陵島), 우산도(于山島)를 천산도(千山島)로 잘못 읽고 두 섬을 중국식 발음으로 표기한 것이고 독도...
2018-11-17 이근봉/경복대학교 초빙교수,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상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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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우리 땅, 역사적 근거 있다. ③
-지난 호에 이어#외국 고지도로 본 독도의 한국 영토증서(1)프랑스해군 콩스탕틴(Constantine)호가 1855년에 독도를 목격하고 그린 우편 엽서만한 트기의 독도 그림이다. 일기가 불순한 가운데 독도에서 28km 떨어진 지점에서 보고 그렸기 때문에 선명하지 않지만 동도와 서도를 구분해 두 개의 섬으로 그렸다. 1856년에 간행된 프랑스의 ‘해군수로...
2018-11-12 이근봉/경복대학교 초빙교수,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상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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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우리 땅, 역사적 근거 있다. ➁
지난호에 이어 왜구의 침략이 계속되지 세종 원년(1419년)상왕 태종은 대마도 정벌을 결심한다. 그 때 교유문(敎諭文)의 서두가 일종의 선전포고였다. 태종은 정벌이 끝난 후에도 대마도 도주에게 교유문에서 그는 다시 한 번 대마도가 우리 땅이었음을 명확하게 밝힌다.물론 대마도가 제주도나 거제도 같은 우리 땅은 아니다. 이승만대통령...
2018-11-03 이근봉/경복대학교 초빙교수,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상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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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마도는 우리 땅, 역사적 근거 있다. ➀
“오늘부터 대마도에 대한 글을 1회~4회까지 연재할 것입니다. 대마도에 관심을 갖고 대마도도 대한민국 땅(영토)임을 증거서류와 함께 글을 쓸 것입니다. 대마도를 찾기 위해 범국민적으로 대마도 찾기 운동을 시작합시다.”대마도는 우리 땅일까? 아니면 일본 땅일까? 하고 의문이 생길 때가 많지만 사실상 대마도는 몇 세기 동안이나 일본...
2018-11-03 이근봉/경복대학교 초빙교수, 독도수호국민연합 총재, 전국시민단체총연합 상임의장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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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井陶藝硏究所 小井 孫有順 희로애락(喜怒哀樂)-락(樂) 편
[김경희 기자]힘들고 어려운 고통이 찾아왔을 때 “거꾸로 매달려 살아도 죽는 것보다 낫다. 작은 고통을 겪는 자 작은 자 되고, 큰 고통을 겪는 자 큰 자 된다.” 라고 하는 글을 읽고 희망을 향해 밑그림이 없는 도예의 인생길 좁은 길로 열심히 가고 있다.나는 누구로부터 정식으로 사사를 받지도, 친인척 중에 도예를 권유한 적도 없는 그...
2018-10-21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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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井陶藝硏究所 小井 孫有順 희로애락(喜怒哀樂)-哀 편
[김경희 기자]엄마가 늘 야단칠 때마다 하던 말씀은 “요년은 눈 꼬리가 치 찢어져서 고집이세고, 성질머리가 나쁘다.”라고 했어도 나는 어려서 무슨 뜻인지 몰랐다. 중학교 입학하고 내가 좋아하는 미술 첫 수업시간에 선생님이 “마주보고 있는 친구 얼굴 그려라.” 궁금해도 꾹 참고 쉬는 시간에 내 얼굴을 어떻게 그렸나봤더니.... “야...
2018-10-11 김경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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小井陶藝硏究所 小井 孫有順 희로애락(喜怒哀樂)-로(怒) 편
[김경희 기자]로(怒)의 사전적 의미는 노여움. 분하고 섭섭하여 화가 치미는 감정을 말한다. 1955년 가난한 농부의 육남매 중 맏딸로 태어났고 초등학교 4학년 때 그림에 소질이 있는 것을 알고 담임선생님이 방과 후 매일 제목을 주시면서 그리게 하셨다.두 살 터울인 동생들이 다섯인데 아버지는 그림그리지 말고 일찍 집에 와서 동생들 돌보...
2018-10-07 김경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