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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획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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하지 않았는데 하지 않은 것을 어떻게 증명하나?
여성의 권리 신장을 위해 시작된 성인지 감수성은 자칫 과도하게 적용하면 남성들에게 오히려 역차별로 작용할 수 있다. 그동안 논란이 되었던 사례들을 보면 지나치게 성인지 감수성을 강조한 나머지 사법적 판단에서 중립을 잡지 못하고 ‘무죄추정의 원칙’와 ‘죄형법정주의’를 훼손하고 있는 현실이다. 최근 다뤄지고 있는 성범죄의...
2025-04-26 홍성필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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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성인지 감수성’의 그늘, 남성 겨냥한 현대판 마녀사냥 우려 커져
성범죄 피해자를 보호하기 위해 도입된 성인지 감수성이 남성에게 불공정하게 적용되는 사례가 늘어나면서 관심이 집중되고 있다. 관련 사건들이 이어지며 누리꾼들은 현대판 마녀사냥이 아니냐는 우려의 목소리를 높였다. 성인지 감수성은 2018년 대법원 판결 이후, 여성들이 사회 전반에서 받아 온 구조적인 차별을 개선하기 위해 도입된...
2025-04-26 홍성필 이정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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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수님은 영으로 부활하셨다! 재림, 어떻게 이루어질까?
성경의 신약을 보면 2,000년 전, 예수님은 십자가의 길을 가기 전, 죽음에서 다시 살아나서 승천한 뒤 다시 오실 것을 말씀하셨다. 십자가에 매달려 돌아가신 뒤에 예수님은 실제로 부활하셨고 승천하셨다. 그래서 기독교인들은 2,000년이 넘도록 예수님의 재림을 기다리고 있다. (마태복음 24:30) 그 때에 인자의 징조가 하늘에서 보이겠고 그...
2025-04-26 강민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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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톨릭과 개신교, 482년 만에 화해선언, 어떻게 이루어졌나
한 예수를 믿는 두 교회, 갈등은 언제 시작됐나16세기 유럽에서 면죄부 판매에 분노한 독일의 신학자 마르틴 루터는 비텐베르크 성당 정문에 ‘95개조 반박문’을 내걸었다. 1517년 10월 31일, 이날은 바로 종교개혁의 시발점이 되었다. 당시 로마 가톨릭교회(천주교)의 교권은 부패했고, 성직자들은 교리 해석을 독점하며 면죄부를 팔아 ...
2025-04-26 최윤로·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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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GM 자원봉사단, 경북 산불 피해 지역서 ‘피해 복구’ 봉사활동 진행, 구호물품도 전달
기독교복음선교회 CGM 자원봉사단은 지난 12일 산불로 피해를 입은 경북 영덕군을 찾아 구호물품 지원 및 피해복구 봉사활동을 진행했다. 이번 산불은 송이 주산지인 영덕의 많은 산들을 잿더미로 만들었으며, 주택과 축사 농경지가 화마로 인해 큰 피해를 입었다. 전국에서 모인 70여 명의 봉사단은 고통받고 있는 이재민들을 돕기 위해 신...
2025-04-26 양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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꽃 중의 꽃, 인생을 피우다...월명동 자연성전 ‘꽃축제’
계절의 여왕 5월이 찾아올 때마다 월명동 자연성전엔 또 하나의 생명의 장이 열린다.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 교인들에게는 ‘하나님의 구상으로 만든 성전’으로 불리는 이곳에, 올해도 수만 송이 꽃들이 만개하며 향기로운 계절이 찾아왔다. 충남 금산군 진산면에 위치한 월명동 자연성전에서 개최되는 2025 월명동 꽃축...
2025-04-26 양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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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산 대책위, “절차 무시한 국책사업, 끝까지 대응할 것”
금산군을 경유하는 제9차 345kv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건설 사업을 둘러싸고 한국전력공사(한전)와 지역 주민 간의 법적 분쟁이 2심으로 이어지면서 치열한 법적 공방이 계속되고 있다. 지난 2일 대전지방법원 제21민사부는 효력정지 가처분 이의신청 사건에 대한 2심 1차 심문을 진행했다. 앞서 1심에서 금산군 주민들이 승소한 가운데, 한전...
2025-04-26 양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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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 건설 사업 강행 “주민이 멈춰 세웠다”
한전이 강행하던 제9차 345kv 신정읍~신계룡 송전선로건설 사업이 주민 주도 입지선정 제도의 취지에 역행해 운영됐다는 판단을 받아 전 구간 사업 진행이 중단됐다. 거대 기업 한전을 상대로 한 민사 소송에서 법원이 주민의 손을 들어준 것은 유례가 없는 최초 사례다. 이에 따라 한전의 2차 입지선정위원회 진행은 본안 소송 판결이 날 때까...
2025-03-28 양오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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공정성 잃은 선정적인 보도 행태, 이대로 괜찮나
팝의 황제 ‘마이클 잭슨’, 무죄 판결에도 언론에 의해 논란 지속국내뿐만 아니라 해외에서도 언론의 보도 행태에 의해 법정에서 무죄 판결이 났는데도 여전히 논란이 되고 있는 사건이 있다. 20세기 대중음악을 대표하는 아이콘이자, 음악과 퍼포먼스의 혁신을 이끈 인물로 평가받는 마이클 잭슨(Michael Jackson)은 아동 성추행 의혹으로 인해...
2025-03-22 이지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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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독교복음선교회‘휴거의 날’월명동 자연성전에 5만여 명 운집
기독교복음선교회(세칭 JMS, Jesus Morning Star) 최대 행사로 알려진 ‘영 휴거의 날’ 행사가 지난 3월 16일 역대급 규모로 열렸다. 계속되는 언론과 방송의 왜곡되고 편파적인 보도와 정명석 목사가 겪고 있는 법적인 어려움에도 세계 77개국에서 모인 교인들이 선교회의 비전 ‘영 휴거’를 기념하며 교세가 건재함을 대외적으로 증명했다. 이날...
2025-03-22 양오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