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연재기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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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58열전(14)] 자연과 산업이 절묘한 조화 ‘성산구 성주동’
[한부길 기자]기계공업의 메카로 불렸던 창원시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 마련에 전력을 쏟고 있다. 창원국가산단을 중심으로 구조고도화를 통한 제조업의 첨단산업화와 함께 공업도시라는 명성에 상대적으로 잊혀졌던 문화, 관광자원을 통해 관광도시로의 도약도 꿈꾸고 있다. 이와 연계해 ‘창원 58열전’이라는 가제로 관내 58개 읍면동의 ...
2018-12-13 한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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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기의 문화산책]예술공작소 夢相의 황대현 작 권혁우 연출 ‘고린내’
혜화동 동숭무대 소극장에서 예술공작소 夢相의 황대현 작, 권혁우 연출의 를 관람했다.황대현은 성신여자대학교 미디어 영상학과 교수다. 연극 , 등에 출연했고, 연극 을 발표 공연했다. '하느님의 나라' 기자간담회에서 그는 "우리는 아름다운 세상, 정의로운 세상을 생각할 때 일그러지고 뒤틀린 모습은 외면하려고 한다. 나는 그런 이...
2018-12-08 박정기 공연문화컬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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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도자기6]백자양각운룡문달항아리(白磁陽刻雲龍文壺)
동산 위 둥글게뚜렷이 떠오른보름달 같이 환하게 빛나면서 무한의 관용을 보여주는 듯한 아름답고 경의로운 원형의 물체 몸체를 돌아가며 넓은 공간 구름 속에 헤엄치듯너울거리는 구름에 휩싸인 용 한 마리발톱을 세우고수염을 나부끼며여...
2018-12-07 손유순/소정도예연구소 소장.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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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와 도자기5]작가노트
웅장한 대우주 신비한 태양계우주에서 최고로 아름다운 행성인 지구에 사람이 살도록생명체 세계로 창조하시고우주만물 중에 웅장하고 아름다운신비한 값진 보석 인간의 영육을창조주의 모양과 형상대로창조해주신 뜻 깨닫도록지식과 지혜 재능의 달란트로흙을 빚어 문화예술로꽃피울 수 있게 키워주신 창조주께 감사와 영광....작가약...
2018-12-05 손유순/소정도예연구소 소장.시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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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정기의 문화산책]호세아르떼와 아뜨스트 뮤지컬컴퍼니의 이대영 총예술감독 김성규 예술감독 김기석 대본 연출 ‘골든타임 Golden Time’
한성아트홀 1관에서 호세아르떼와 아뜨스트 뮤지컬컴퍼니의 이대영 총예술감독, 김성규 예술감독, 김기석 대본 연출의 골든타임(Golden Time)을 관람했다.대본과 연출을 한 김기석은 배우다. 2007 전국연극제 은상(연극 달아달아_취발이 역), 2009 전국전통연희축제 무대감독상, 2009 인천연극제 대상(연극 장릉의지문_역관 역)을 수상했다. 2007WPF세...
2018-12-05 박정기 공연문화컬럼니스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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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이야기17]독도는 어떤 섬인가?
-지난호에 이어 # 시마네현 고시 40호1905년 2월 22일자로 독도를 불법적으로 일본 영토에 편입한다는 시마네현 지사 마쓰나가 부키치의 고시문이다. “북위 37도 9분 30초, 동경 131도 55분, 오키섬과의 거리는 서북쪽으로 85해리 떨어져 있는 섬을 죽도(竹島)라 칭하고 이제부터 본현 소속 오키도사의 소관으로 정한다.”는 내용이다. 일본의 문서...
2018-12-05 심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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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독도이야기16]독도는 어떤 섬인가?
-지난호에 이어# 이규원(李奎遠)의 울릉도검찰일기(檢察日記)일본 어부들의 불법 어로와 일본인들의 불법적인 벌채 행위가 울릉도에서 계속됐고, 일본 군함의 불법 활동이 증가하므로 조선 정부는 이규원을 울릉도 검찰사로 보내 공도정책의 폐기와 울릉도 재 개척 여부를 조사시켰다. 그는 1882년 4월 29일부터 6일간 울릉도를 자세히 조사했...
2018-12-05 심종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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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 58열전(13)] 항쟁의 역사가 살아 숨 쉬는 ‘완월동’
[한부길 기자]기계공업의 메카로 불렸던 창원시가 새로운 미래 먹거리 마련에 전력을 쏟고 있다. 창원국가산단을 중심으로 구조고도화를 통한 제조업의 첨단산업화와 함께 공업도시라는 명성에 상대적으로 잊혀졌던 문화, 관광자원을 통해 관광도시로의 도약도 꿈꾸고 있다. 이와 연계해 ‘창원 58열전’이라는 가제로 관내 58개 읍면동의 ...
2018-12-04 한부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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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유방암.난소암 가족력 있으면 NGS검사 받아봐야
주부 김모(51.여)씨는 최근 건강검진을 하다 유방종괴(혹)가 발견되어 병원에서 정밀검진을 한 결과 유방암 진단을 받았다. 앞서 김씨의 이모도 유방암 진단을 받고, 과거 김씨의 할머니는 난소암으로 고생하시다 돌아가셔서 암 가족력이 있는 건 아닐까 걱정돼, 김씨는 자매와 자녀들과 함께 병원에 내원해 유전성암에 대한 유전자 패널검사...
2018-12-02 김희준 교수/중앙대병원 혈액종양내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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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건강이야기]“35세 이후 출산, 폐경 후 골다공증 위험 3배”
35세 이상 나이에 마지막 출산을 한 여성은 그렇지 않은 여성에 비해 폐경 후 골다공증에 걸릴 위험이 최대 3배 높다는 연구결과가 나왔다. 또 만혼의 영향 등으로 출산연령이 늦어지고 있으므로 미리 뼈 건강을 관리해야 한다는 조언이 나왔다.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산부인과 위지선.길기철 교수 연구팀은 2010~2012년 국민건강영양조...
2018-12-02 위지선.길기철 교수/가톨릭대학교 여의도성모병원 산부인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