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보도] 신예 가수들의 열띤 경연… ‘제5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 성황리 개최,
2026-05-19
안세호 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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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한국대중음악인연합회 용인지회가 주최한 ‘제5회 용인명품전국가요제’가 지난 16일 오후 3시 기흥호수공원 조정경기장에서 시민과 관람객 5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성황리에 막을 내렸다.


이날 영예의 대상은 ‘연’을 열창한 김광준(31) 씨에게 돌아갔다. 김 씨는 폭발적인 가창력과 안정적인 무대 장악력을 인정받아 상금 200만 원과 트로피, 가수인증서를 수상하는 기쁨을 누렸다.
이어 금상은 장예술 씨(흥아리랑), 은상은 제나 씨(배띄어라), 동상은 김도경 씨(인생아 고마웠다), 장려상은 서연우 씨(그대 그리고 나)가 각각 차지했다. 또한 ‘월드스타연예대상 불멸의 스타상 인기상’은 전한균 씨(청춘의 꿈), ‘유망주상’은 박찬오름 씨(천년바위)가 명품아티스트상은 이아란 씨(고장난벽시계)에게 돌아가 6세 어린이부터 90대 어르신까지 전 연령층이 함께 즐기는 화합의 축제임을 증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