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7가지 삶의 루틴' 제시하는 치유와 회복의 에세이 김태후 작가, 전자책『내 삶을 다시 세우는 7가지』출간
‘실패는 끝이 아닌, 다시 시작이다’에 이어 김태후 작가의 두 번째 전자책 에세이 오랜 경험 통해 실패를 넘어 다시 일어서는 삶의 지혜 고스란히 녹여내
2026-06-30
안세호 news2826@naver.com
이 책은 성공을 위한 기술이나 자기 계발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오랜 시간 실패와 좌절, 인간관계의 상처를 경험하며 다시 삶을 일으켜 세운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흔들린 인생을 다시 세우는 삶의 루틴’이라는 부제의 에세이는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삶의 루틴'을 제시한다.
저자는 언론인으로 37년간 활동하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고, 문화예술행사와 모델 콘테스트, 시상식 등을 기획·운영해 왔다. 그러나 출판 사업 실패와 경제적 어려움, 믿었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은 상처는 그의 삶을 크게 흔들었다.
『내 삶을 다시 세우는 7가지』는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삶의 루틴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 멈춤의 루틴 – 잠시 멈추는 것이 포기가 아니라 회복의 시작임을 이야기한다.• 거리두기의 루틴 – 사람과 감정 사이에 건강한 거리를 두는 지혜를 전한다.• 기록의 루틴 – 하루 한 줄의 기록이 삶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선택의 루틴 – 오늘의 작은 선택이 내일의 인생을 만든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단절의 루틴 –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와 습관을 내려놓는 용기를 이야기한다.• 재시작의 루틴 – 완벽한 순간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다시 시작하는 힘을 전한다.• 지속의 루틴 – 느려도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한다는 믿음을 담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삶은 무너질 수 있지만, 다시 세울 수도 있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작은 루틴"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무엇을 더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를 고민할 때 삶은 더욱 단단해진다"며, 중년 이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위로와 실천 가능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실패를 경험한 사람,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 삶의 방향을 잃은 사람,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자신의 삶을 다시 정비하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후 작가는 "누구나 인생에서 넘어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힘"이라며 "이 책이 독자들에게 다시 시작할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내 삶을 다시 세우는 7가지』는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유페이퍼 출판사 등 온라인 전자책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안세호 news2826@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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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 책은 성공을 위한 기술이나 자기 계발 이론을 나열하는 데 그치지 않는다. 오랜 시간 실패와 좌절, 인간관계의 상처를 경험하며 다시 삶을 일으켜 세운 저자의 실제 경험을 바탕으로, ‘흔들린 인생을 다시 세우는 삶의 루틴’이라는 부제의 에세이는 누구나 일상에서 실천할 수 있는 '7가지 삶의 루틴'을 제시한다.
저자는 언론인으로 37년간 활동하며 다양한 현장을 경험했고, 문화예술행사와 모델 콘테스트, 시상식 등을 기획·운영해 왔다. 그러나 출판 사업 실패와 경제적 어려움, 믿었던 사람들과의 관계에서 겪은 상처는 그의 삶을 크게 흔들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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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 삶을 다시 세우는 7가지』는 다음과 같은 일곱 가지 삶의 루틴을 중심으로 구성되었다.
• 멈춤의 루틴 – 잠시 멈추는 것이 포기가 아니라 회복의 시작임을 이야기한다.• 거리두기의 루틴 – 사람과 감정 사이에 건강한 거리를 두는 지혜를 전한다.• 기록의 루틴 – 하루 한 줄의 기록이 삶의 방향을 바꾸는 힘이 될 수 있음을 보여준다.• 선택의 루틴 – 오늘의 작은 선택이 내일의 인생을 만든다는 사실을 일깨운다.• 단절의 루틴 – 나를 소모시키는 관계와 습관을 내려놓는 용기를 이야기한다.• 재시작의 루틴 – 완벽한 순간을 기다리지 않고 지금 다시 시작하는 힘을 전한다.• 지속의 루틴 – 느려도 끝까지 걸어가는 사람이 결국 원하는 곳에 도착한다는 믿음을 담고 있다.
저자는 책에서 "삶은 무너질 수 있지만, 다시 세울 수도 있다. 인생을 바꾸는 것은 거창한 성공이 아니라 매일 반복하는 작은 루틴"이라고 강조한다.
또한 "무엇을 더할 것인가보다 무엇을 내려놓을 것인가를 고민할 때 삶은 더욱 단단해진다"며, 중년 이후 새로운 삶을 준비하는 독자들에게 현실적인 위로와 실천 가능한 방향을 제시한다.
이 책은 실패를 경험한 사람, 인간관계에 지친 사람, 삶의 방향을 잃은 사람, 제2의 인생을 준비하는 중장년층은 물론, 자신의 삶을 다시 정비하고 싶은 모든 독자들에게 따뜻한 길잡이가 되어줄 것으로 기대된다.
김태후 작가는 "누구나 인생에서 넘어질 수 있다. 중요한 것은 넘어지지 않는 것이 아니라 다시 일어서는 힘"이라며 "이 책이 독자들에게 다시 시작할 용기와 희망을 전하는 작은 등불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한편『내 삶을 다시 세우는 7가지』는 전자책으로 출간되어 유페이퍼 출판사 등 온라인 전자책 플랫폼을 통해 만날 수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