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동균 마포구청장, 첫 직원조례서 민선 9기 비전 제시
2026-07-03
김성열 news1161@naver.com
김성열 news1161@naver.com

민선 9기 출범 기념 직원조례에서 기념사를 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 슬로건과 함께 기념 촬영하는 유동균 마포구청장과 직원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7월 2일 오전, 마포구청 2층 대강당에서 민선 9기 출범을 기념하는 첫 직원조례를 열고, 직원들과 함께 구정 운영 방향과 정책 비전을 공유했다.
이날 유 구청장은 민선 9기의 슬로건인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제시하며, 보여주기식 행정에서 벗어나 구민이 피부로 체감할 수 있는 실질적 변화를 이뤄낼 것을 강조했다.
이어 ▲생활환경 개선 ▲AI 행정 ▲돌봄의 일상화 ▲문화·관광 활성화 ▲교육 및 청년 지원 등 5대 핵심 분야를 중심으로 한 주요 정책 방향을 설명했다.
특히 재개발·재건축의 신속 추진으로 정비사업에 속력을 내고, 새터산 복합문화체육센터 건립 등을 통해 구민 누구나 일상에서 생활체육을 즐길 수 있는 환경을 조성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민선 9기 비전 완성을 위해서는 직원들과의 끊임없는 소통을 꼽으며, 서슴없이 아이디어를 주고받으며 활력 넘치는 조직문화를 함께 만들자고 당부했다.
유동균 마포구청장은 “저 유동균과 직원 여러분은 이제 마포의 더 큰 도약을 이뤄낼 원팀(One Team)이다”라며, “민선 9기의 새로운 출발선에서 ‘다시 뛰는 마포! 함께하는 미래’를 향해 서로 믿고 의지하며 힘차게 달려가겠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