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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동구, ‘여름이 왔썸머~’ ‘아이맘 강동’에서 즐기는 오감만족 바캉스 2026-07-16
김상현 sainghun4545@naver.com


성내1동점 ‘26 활동사진(여름아 놀자!)

암사1동점 ‘26 활동사진(서해바다)

천호2동점 ‘26 활동사진(왔다 썸머)

천호2동점 ‘26 활동사진(왔다 썸머)


- 720일부터 816일까지 아이맘 강동’ 8곳에서 여름 주제 놀이터 운영

- 수박·바다·낚시 등 주제별 신체·감각놀이와 나만의 여름 소품 만들기 제공


서울 강동구(구청장 이수희)는 여름철을 맞아 오는 7월 20일부터 8월 16일까지 관내 ‘아이맘 강동’ 키즈카페 8곳에서 여름을 주제로 한 놀이터 ‘여름이 왔썸머~’를 운영한다고 밝혔다.

‘여름이 왔썸머~’는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가족들이 공공형 실내 키즈카페에서 신체활동과 체험 놀이, 창작 활동을 함께 즐길 수 있도록 마련한 여름 특화 프로그램이다.


각 키즈카페에 마련된 여름 주제 놀이터에서는 공간별 특색을 살린 다양한 여름 체험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특히, 서해바다를 주제로 한 공간, ‘키캉스(kids cafe vacance)’를 즐기는 휴양형 공간, 수박 수영장, 온 가족이 함께 즐기는 여름 주제 공간 등을 마련했다.


아이들은 보호자와 함께 여름 소품 만들기와 수박, 바다, 낚시를 활용한 주제별 신체·감각놀이 등 다양한 체험활동에 참여할 수 있다.


이용 대상은 7세 이하 미취학 아동과 보호자이며 지역 내 어린이집은 단체 예약하여 이용할 수 있다. 이용료는 아동 1인당 2,000원이다.


이용 예약은 매주 화요일 오전 9시부터 ‘아이맘 강동’ 누리집에서 선착순으로 받는다.


이수희 강동구청장은 “아이들이 쾌적한 공공 키즈카페에서 여름 체험을 즐길 수 있도록 이번 프로그램을 준비했다”라며 “앞으로도 아이들과 가족들이 함께 참여할 수 있는 다양한 체험 프로그램을 지속적으로 마련하겠다”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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