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기업인위원회와 함께‘사랑나눔 릴레이’ 오이지 담그기 행사 개최 2026-07-16
이상훈 news1181@naver.com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지부장 임동문)는 7월 15일(수), 서울지부 조리실 및 회의실에서 기업인위원회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릴레이」 행사의 일환으로 ‘사랑의 오이지 만들기’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기업인위원회가 주관하여 무더운 여름철 숙식제공 보호대상자들의 건강한 식생활을 지원하고,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과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정착을 응원하기 위해 마련되었다.


이날 행사에는 기업인위원회 송희순 이사를 비롯한 기업인위원 10명과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 임동문 지부장 및 직원 10명 등 총 20명이 참석했다. 참여자들은 정성을 담아 오이지를 직접 담그며 보호대상자들에게 따뜻한 마음을 전하는 뜻깊은 시간을 가졌다.


특히 기업인위원회는 행사와 함께 사랑의 쌀 500kg을 기부하고, 초복을 맞아 숙식제공 대상자들을 위한 삼계탕과 생활관 입소자를 위한 언더웨어 등 생필품을 후원하며 나눔의 의미를 더했다. 전달된 후원품은 생활관 이용 보호대상자들의 생활 안정과 건강한 여름나기에 활용될 예정이다.


송희순 기업인위원회 이사는“작은 정성이지만 보호대상자들이 건강하게 여름을 보내고 새로운 희망을 품는 데 보탬이 되기를 바란다”며 “앞으로도 기업인위원회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복귀를 적극 지원하겠다”고 말했다.


임동문 서울지부장은 “기업인위원회의 꾸준한 관심과 따뜻한 나눔은 보호대상자들에게 큰 힘이 되고 있다”며 “앞으로도 민간 자원과의 협력을 확대하여 보호대상자의 안정적인 사회복귀와 지역사회 나눔문화 확산을 위해 더욱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한국법무보호복지공단 서울지부는 앞으로도 법무보호위원과 지역사회 후원자, 유관기관과의 협력을 바탕으로 보호대상자의 자립과 사회정착을 지원하는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계획이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