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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창훈 인천경찰청장, “주민과의 소통이 범죄예방의 출발점” 2026년 2분기 으뜸 지역관서 선정, 격려 방문 2026-07-23
최상교 news5259@naver.com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7월 22일(수), 2026년 2분기 으뜸지역관서 1위에 선정된 인천삼산경찰서 중앙지구대를 방문하여 일선 현장 경찰관들의 노고를 격려하고 소통하는 시간을 가졌다.


으뜸지역관서는 인천지역 내 중요범인 검거율·112신고 출동 건수 등 정량 지표와 공동체 치안 활동 등 정성평가를 종합적으로 평가해 가장 우수한 지역관서를 선정하는 제도로, 중앙지구대는 치안 활동에 탁월한 성과를 인정받아 1위에 선정되었다.


한창훈 인천경찰청장은 중앙지구대에 방문하여, 직원들의 애로사항과 건의 사항을 깊이 있게 청취하는 한편, 업무 유공자에게 표창을 수여하며 그간의 헌신을 격려했다.


한창훈 청장은 “주민과의 소통은 범죄예방의 출발점인 만큼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 반영해야 한다”고 강조하며, “예방 중심의 치안 활동을 통해 안전한 지역사회를 만드는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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