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태안군, 감태수확 ‘한창’ 2018-01-07
김도준 기자 webmaster@hangg.co.kr

사진제공/태안군

[김도준 기자]충남 태안군 이원면 사창2리에서 감태를 채취하는 어민들은 13가구로 채취, 세척, 건조, 포장 등을 마을에서 공동으로 작업하고 있다.

하루평균 13톳에서 최고 15톳까지 생산되는 감태는 한 톳(100장) 당 마른 감태는 4만원선, 구운 감태는 5만원선에 거래되고 있다.

태안산 감태는 다른 지역의 감태에 비해 쓴 맛이 없고 바다향이 진하고 상품가치가 높아 전국의 미식가들로부터 큰 인기를 끌고 있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