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월의 신부’ 웨딩촬영장 인기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오작교
2018-04-10
편집국 webmaster@hangg.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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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사진제공/보성군
정상의 바위들이 엎드린 형상을해 임금바위(제암)산이라고 하는 제암산은 한국의 명산 중의 명산으로 알려져 있다. 제암산은 전국의 최고 힐링 숲으로 자연휴양림이 잘 조성돼 있다.
전남 보성군 제암산자연휴양림 내 오작교는 경관이 아름다워 최근 웨딩포토와 화보 촬영지로도 인기를 끌고 있다. 여인들의 로망인 ‘5월의 신부’로 탄생키 위해 예비 신혼부부들의 웨딩 촬영이 줄을 잇고 있다.
▲ 사진제공/보성군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