메뉴 검색
메뉴 닫기

주소를 선택 후 복사하여 사용하세요.

뒤로가기 새로고침 홈으로가기 링크복사 앞으로가기
제주신화 ‘자청비’, 해남에서 무용으로 알린다 2018-04-14
김진산 orajeju@hanmail.net
제주도립무용단에서 창작한 ‘자청비’<自請妃> 오는 19일 전남 해남군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 자료화면 캡쳐

 

[김진산 기자]제주도립무용단에서 창작한 ‘자청비’<自請妃> 오는 19일 전남 해남군 해남문화예술회관 대공연장에서 선보인다.

 

해남 문화예술회관 16주년을 기념키 위해 제주도립무용단에서 창작한 무용극 자청비 전라남도 해남에서 공연한다.

 

해남군에서 특별 초청으로 이번에 공연하는 자청비는 제주신화 세경본풀이를 무용으로 선보이는 것으로, 이 공연은 제주 고유의 특색을 살린 작품이다.

 

제주특별자치도 현행복 문화예술진흥원장은 “이번 공연은 보다 다양한 작품으로 관객과 함께하는 공연을 만들고자 노력했다”면서, “제주도립무용단은 해외와 도외 특별공연 등을 통해 제주의 문화사절단으로서의 역할을 꾸준히 해 나갈 것”이라고 말했다.

포토뉴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