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새벽을 여는 사람들 2018-06-13
김경희 ghahee@naver.com
오늘의 새벽하늘은 깨어 있는 자만이 볼수 있는 축복이다. 사람은 생각하고 행하고 얻고 쓰는 도를 알아야 인생을 즐길수 있다.

▲ @김뎡희 기자


[김경희 기자]오늘의 새벽하늘은 깨어 있는 자만이 볼수 있는 축복이다. 사람은 생각하고 행하고 얻고 쓰는 도를 알아야 인생을 즐길수 있다.


어떤 이는 생각이 부족할 수 있고, 어떤 이는 행함이 부족할 수도 있다. 또 어떤 이는 얻는 것이 약하고 또 어떤 이는 쓰는 것이 약하기도 하다. 이런 부족이 다 채워지도록 노력하는 자가 완전함에 도전하는 멋진 자가 아닐까...나홀로 도전함이 힘들다면 서로가 하나되어 그 부족을 채워보자.


하늘의 구상을 받아 새벽기도를 마치고 돌아오는 길에 반갑게 짖어대는 까치에게 화답하며 멋지게 하루를 시작해본다./@김경희 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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