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마라나에서 열린 '사랑나눔 콘서트'에서 열창하는 트로트가수 진달래
2018-12-31
이승준 aft1j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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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진달래가 노래를 부르면서 박자에 맞추고 있다./이승준
[이승준 기자]지난 29일 서울 마리나 클럽&요트 2층에서 서울마리나와 함께하는 사랑나눔 연말 콘서트가 열렸다.
'서울마리나와 함께하는 사랑 나눔 콘서트'의 출연진은 가수 조정민, 진달래, 임영웅, 양양 그리고 대한민국 연예대상 시상식에서 해외 인기상을 받은 아이돌 DIPmx의 라이브 공연으로 이어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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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가수 진달래가 열창을 하고 있다./이승준
네번째로 나온 트로트 미녀 가수 진달래는 뛰어난 가창력과 관객친화적인 모습으로 콘서트에 참석한 관람객들이 호응했다. 모든 장르의 노래들을 소화하면서 가수로써 4곡을 불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