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준수, ‘엘리자벳’의 옷을 입고 현실세계에 나타나다.
2019-02-01
박광준 jun6187@naver.co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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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2019년 2월호를 통해, 전역 직후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서고 있는 김준수와 함께한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박광준 기자] 영국 라이선스 패션&컬처 매거진 ‘데이즈드’ 코리아가 2019년 2월호를 통해, 전역 직후 뮤지컬 ‘엘리자벳’ 무대에 서고 있는 김준수와 함께한 특별한 화보와 인터뷰를 공개했다.
이번 촬영은 데뷔 이래 최초로 뮤지컬 무대 의상을 착용하고 임했다. 최근 열연 중인 ‘엘리자벳’의 배역 ‘죽음’의 의상 두 벌을 포함, 대비되는 빛과 어둠이 인상적인 컨셉으로 진행됐다.
촬영 후 진행 된 인터뷰에서 김준수는 “실제 공연 의상을 입고 화보 찍은 건 처음이에요. 그래서 아마 팬들이 정말 좋아할 거 같아요. 저도 재미있었고요”라면서 설레는 얼굴로 말했다.
한편, “꿈이 뭐냐”는 질문에 대해 “이제 막연한 꿈이 아니라 구체적인 꿈을 꾸고 있어요. 어떤 가수가 되고 싶은지, 어떤 삶을 추구하고 싶은 지 그런 꿈이요”라고 말하며 자신의 삶과 꿈에 대한 진지한 생각을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