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스타항공, 보잉737 MAX8 13일부터 자발적 운항중단 결정
2019-03-12
이승준 aft1jun@daum.net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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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이스타항공 항공기(max8)
[이승준 기자] 이스타항공은 국민의 불안과 우려를 해소하기 위해 사고원인과 관계없이 현재 운영 중인 보잉 737 MAX8(2대)을 13일 운항편 부터 자발적으로 잠정 운항중단키로 결정했다.
이는 지난10일 에티오피아항공의 보잉 737 MAX8 사고와 관련된 국토부의 추가적인 종합안전점검에 대한 협조를 위한 것으로, 제작사인 보잉사에도 기술지원 등 안전확보를 위해 적극적으로 협조를 요청할 예정이다.
이번 운항중단 결정은 "고객의 안전이 최우선 되어야 한다"는 이스타항공의 경영원칙에 따른 것으로 "이번 운항중단로 인한 고객 불편을 최소화하기 위해 대체기재 투입 등 최선의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혔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