족발야시장, '2019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참가
2019-03-23
박광준 jun6187@naver.com
박광준 jun6187@naver.com
▲ 족발야시장부스에 시식을 하려는 괌람객들이 줄서있다./박광준
[박광준 기자] 이달 21부터 23일까지 3일간 학여울역에 위치한 SETEC 전시장에서 '2019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SETEC'가 개최됐다. 약 120여개 업체가 참가하고 350여개 부스가 설치된 대규모 행사이다.
족발야시장이 '2019 프랜차이즈창업박람회 SETEC'에 참가했다. 창업자금 1억 지원을 내걸고 프랜차이즈를 모집했다. 단기간에 105호점을 열어 발전하는 프랜차이즈의 모습을 보여 준 바 있다.
프랜차이즈론, 본사의 장업지원금, 정부정책자금지원으로 이번에 참여했다. 족발과 보쌈을 주력으로 하는 업종으로 방문객들과 시식을 하려는 관람객들로 긴줄을 서는 모습이 보였다.
▲ 족발야시장은 3월에 105점을 오프하였다./박광준





